오사무 테즈카 작 더 크레이터입니다. 1969년에서 1979년 사이에 만들어진 단편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괴, 서스펜스, 미스테리 등 다소 어두운 주제를 가진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권에선 오쿠친이라는 인물이 나와 여러 단편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나, 전쟁/폭력에 대한 이야기, 씁쓸한 결말을 가진 이야기 등 꽤나 여운이 남는 작품
오사무 테즈카 작 더 크레이터입니다. 1969년에서 1979년 사이에 만들어진 단편들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괴, 서스펜스, 미스테리 등 다소 어두운 주제를 가진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권에선 오쿠친이라는 인물이 나와 여러 단편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합니다. 삶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나, 전쟁/폭력에 대한 이야기, 씁쓸한 결말을 가진 이야기 등 꽤나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