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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신혼여행을 다시 한번 준비해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작년에 신혼여행을 준비하면서 자유여행으로 해봐야지 하고 시작만 하고서는 난관에 부딪혀 그만 패키지로 가버리고 말았다.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듯이 왜 둘만의 아름다운 여행이어야 하는 신혼여행에 가이드에 낯선 또 다른 한쌍의 부부까지 세명 또는 다섯명의 여행을 다녀야 하는가?
진즉에.... 작년에 책이 있었더라면 나도 자유여행으로 이렇게 멋지게 둘만의 여행을 준비하고 또 그 돈으로 더 럭셔리하게 멋지게 다녀올 수 있었지 않았을까?
책을 보고 있자니 올해 일주년 기념으로 다시 한번 도전해볼까 한다. 꼭 신혼여행이 아니라 가족여행 부부여행으로도 충분한 휴양지를 소개하고 있어 부모님을 모시고, 또는 아이와 함께도 휴양여행을 위한 책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다.
친구들마저 작년에 대부분 결혼해 버려서 아쉽네. 미리 이런 책 있다고 선물해 주면 좋았을 텐데 말이다.
잘 챙겨두었다가 여동생이 결혼한다고 하면 선물해줘야 겠다. ㅎㅎㅎ
휴양지의 멋진 사진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표지의 몰디브 사진도 넘 멋지고... 종이의 질도 좋은 것 같고.... 책 좋다. ^^
이렇게 여행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책들이 많이들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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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준비 때문에 고민이 많던 차에 구입하게 된 책이다.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의 지역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추천해주는 풀빌라는 좀더 많은 사진과 자료가 있었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싸게 갈 수 있거나 참고가 될만한 사이트를 알려주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그리고, 자유여행으로 갈 경우의 플랜이나 영어로 가격 흥정하는 이메일을 보내는 것은 인상적이였다. 각 달마다의 날씨를 알려주어서 그것도 괜찮았던 것 같다. 하지만, 가격에 비해서는 많이 아쉽다. 서점에서 그냥 한 번 읽어주면 될만한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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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두번은 휴양지로 여행을 나가는 덕에, 동생 신혼여행을 도와주게 되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올 가을 결혼하는 동생 신혼여행을 얼떨결에 제가 짜 주기로 해서 은근 골치를 썩고 있었거든요. 여행사에 맡기기는 싫고 자기가 준비하기는 어렵다고 푸켓 자유여행 한번 가 본 저보로 여행일정 짜 달라고 해서 그러마 했는데 아무리 동생이라도 남의 신혼여행 망칠까봐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서점에서 여행 서적쪽 어슬렁 거리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오는 길에 전철에서 쭉 읽어봤는데 내용이 꽤 실합니다ㅎㅎ푸켓 지역을 상세히 다루고 있는 책은 아니지만 여행을 어떻게 준비하면 되겠다 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인것 같아요. 젤 마음에 드는 것은 유용한 싸이트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 것이고요. 면세점 할인 받는 방법은 저한테도 아주 유용하네요.
아쉬운 것은 디자인. 좀 더 깔끔한 디자인이었으면 좋았겠다 싶더라고요.
신혼여행 가려고 준비하는 분들 한번씩 보면 도움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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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작년에 결혼을 했는데요..
결혼준비를 하면서 뭔가 아쉬움이 많더라구요. 패키지 여행준비하면서 왜 허니문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면 이렇게 비싸기도 할 뿐더러 커플들이 같이 몰려다니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여행에 대한 정보만 있으면 충분히 잘 할수 있는데 그런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이책을 보게 되면서 그런아쉬움을 해결해줄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허니문이 아니라 일반여행을 갈때에도 충분히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동남아로 한정된 정보가 좀 아쉽긴 하지만 이런 정보를 이용하여 유럽이나 다른 지역에서도 충분히 통할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준비를 할때 모른다,귀찮다라는 생각보다는 좀더 알면 저렴하고 알차게 여행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결혼준비하실때 유용한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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