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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문제로 시끄러운 시국에서 우리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일본인들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나 이토 히로부미와 같은 침략의 원흉들 뿐이다. 하지만 현재의 일본이 존재할수 이유는 우리가 기억하는 조선침략의 원흉들이 아닌 사카모토 료마와 같은 근대론자,개항론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침략으로 아시아를 삼키기보단 개항을 통한 한,중,일 아시아 경제통합을 이루어 일본이 아닌 아시아의 이름으로 서양의 열강들과 맡서기를 꿈꾸었던 뜨거운 가슴의 사나이 사카모토 료마. 조선과 마찬 가지로 특권계층을 제외한 하위무사와 평민, 천민들은 신분제도안에서 제대로 뜻을 펼치지 못했던 일본을 만인이 평등하게 행복히 꿈을 펼치며 살게 만들고자 했던 일본 근대화의 선각자.. 만약 그와 같은 이가 조선에 있었다면, 아니 료마가 천수를 다하여 일본의 정치에 개입할수 있었다면 우리가 사는 아시아의 모습은 지금보다 훨씬 나은 모습이였지 않았을까하는 정말 쓸대없는 공상을 하게 만드는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전여오크여사의 말들은 모두 무시하라 일본은 분명히 있다.
사카모토 료마의 정신이 일본의 면면히 흐르며 아직까지 건재히 살아있다. 읽어보라..! 그의 삶을..! 그의 정신을...! 그리고 날개를 펼쳐 세상을 날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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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메이지유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중요한 위치에 있던 사카모토 료마라는 인물에 대해 쓴 것인데요. 보면서 우리나라랑 비교하게 되더군요.. 일본은 봉건제후국 체제여서 변화가 가능했던거 같더군요
반면에 조선은 중앙집권체제이기 때문에 불가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구요 .. 내용도 재밋내요 그림체도 제가 마음에 들구요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