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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라는 주제로 여러 저자들이 소유하고 있는 의견과 충고와 지식을 모 아 놓은 책입니다. 읽으면서 설교란 참 어렵고도 신비하다는 생각을 했습 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하나님이 직접하셔도 될텐데 늘 사람들을 사용하셔서 전달하고자 하신다는 것이 말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감당하 는 설교자들은 얼마나 어렵고 힘이 들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늘 설교를 듣는 입장에서만 있었습니다. 설교를 평가하기는 많이 합 니다만 설교자를 위해 별로 기도하지 못한 것이 많이 반성이 되었습니다. 설교자를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할지 많이 배우게 됩니다. 설교는 언어라 는 통로로 전달 되지만 듣는 자는 그 언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과 행동, 그리고 인격을 봅니다. 설교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지만 설교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본문 75쪽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만났던 설교자만이 청중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다" 난 오늘 내가 알고 있고, 나에게 설교해주는 분들이 하나님을 날마다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설교하는 분과, 설교를 듣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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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씨앗에서 좋은 책이 또 나왔다. 이 책은 영혼을 살리는 설교라는 제목으로 우리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12명의 위대한 사역자들이 말하고 있다. 사실 설교라는 것은 정말 귀중한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다. 이 말씀을 통해 사람이 구원되고 회심시킬 수 있는 진정한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설교를 하시는 분들은 매우 유명하신 분들이 포진되어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진 피터슨, 빌리 그래함, 미르바 던 등 그 유명하신 분들의 설교를 모아놓은 것이다. 이 분들의 설교를 평가한다는 것은 나에게는 어불성설의 일이다. 다만 그 분 들이 설교하신 내용을 직접 들을 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을 수 있는 행운을 얻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이 책은 설교라는 거룩한 사역에 관하여 12명의 목사님들이 귀중한 조언을 한다. 그 내용은 하나님의 생명을 전하는 설교,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설교, 준비된 설교자, 어떻게 전할 것인가 라는 부분으로 나누어서 삶을 변화시키는 복음 설교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런 설교를 할 수 있도록 설교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런 설교의 연중 계획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인 것이다. 나는 사역자는 아니지만 사역자로 사역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정말 강단에 서서 말씀을 전하는 것은 위대하고 놀라운 일이지만, 또한 얼마나 부담이 되고 어려운 일인가? 그렇지만 사역자는 이러한 위대하고 어려운 일을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사역자의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깨 닳게 하고, 복음을 듣는 사람의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이 책은 그러한 설교를 위한 좋은 준비 도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