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파닉스 책으로 딱이에요.
"첫 파닉스 책으로 딱이에요."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가 7세 접어들면서 구입한 새해 첫 책이랍니다.   파닉스라는게 엄마들은 꼭 아이들 한글 떼기하듯 많이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는 차에 부담 주지 않으면서 영어랑 친해지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선택하게 된 책이랍니다.   대신 전제 되어야 할 껀 단어를 보면 영어로 글 쓰거나 스펠링을 다 알 순 없어도 차 그림을 보고 car라고 읽을 수
"첫 파닉스 책으로 딱이에요."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가 7세 접어들면서 구입한 새해 첫 책이랍니다.

 

파닉스라는게 엄마들은 꼭 아이들 한글 떼기하듯 많이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는 차에 부담 주지 않으면서 영어랑 친해지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다가 선택하게 된 책이랍니다.

 

대신 전제 되어야 할 껀 단어를 보면 영어로 글 쓰거나 스펠링을 다 알 순 없어도

차 그림을 보고 car라고 읽을 수 있는 아이 정도면 될 거 같아요.

 

파닉스 책을 한 권 다 한다고 해서 꼭 알파벳의 음가를 100% 아는 건 아니지만 엄마들 욕심에는 그러길 바라는 맘이 없는 건 아닌 거 같아요.

하지만 재미있게 다가 설 수 있으면서 매일 하루에 두 장씩 이런 식으로만 꾸준히 해 나간다면

한글 쓰기를 엄청 싫어하지 않는 아이라면 알파벳 쓰는 거 싫어하지 않는 거랍니다.

 

너무 학습적으로 다가서지 않으면서도 재미 있게 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의 취지는 어떤 알파벳이 어떤 음을 가지고 발음이 되고 어떤 단어가 시작될 때 어떻게 소리가 나서 단어가 만들어 지는지를 알게 하는 가장 쉽고 체계적인 순서로 되어 있어요.

 

나오는 순서 - A

see and say - 보고 말하기 나오면 동그라미 치기

 

listen and write - a를 쓰고 a로 시작되는 단어에 a 쓰기

 

make the book - 울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인데 책 속에 책이 또 있어서 ant 이야기책

 

몇 단어를 하고 나서 총정리 하는 부분으로

 

alphabet recognition - 대문자와 소문자 연결하기

 

review - 배운 단어 중에 a로 시작하는 단어 말해주면 a 쓰기

 

rhyme - hat rhymes with cat처럼 at의 라임 익히기

 

high-frequency words - I like ____ 밑줄 친 곳에 배운 단어 써 보기

 

하루에 두 장씩 하고 음가가 나오는 책 만들어서 읽어주기

 

그거만 한 달 이상 꾸준히 하셔도 만 6-7세의 아이라면 파닉스의 즐거움을 알 수 있을 거에요.

 

만6세인 우리 아이는 이 단계 한 달에 떼고 그 위 단계인 A단계를 하고 있답니다.

 

테이프와 함께 하는 게 더 효과적일 거랍니다.

테이프에서 단어를 읽어주고 나면 소리가 두 가지로 나는데

a로 시작하는 단어가 아니면 좀 다른 소리가 나거든요. 그걸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알아맞추기 게임처럼 즐거워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YES마니아 : 골드 b******3 2007.06.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닉스의 기본[scholastic PHONICS K]
"파닉스의 기본[scholastic PHONICS K]" 내용보기
파닉스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A~Z까지 순차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알파벳 음가를 익힐 수 있게 해 주는데 제일 첫단계는 'SEE AND SAY'코너로 여기에서는 각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를 친다. 한페이지 할당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알파벳 'O'라면 ox나  octopus같은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를 하면 된다. 테이프를 같이 활용하면 문제를 읽어주고 그림에 있
"파닉스의 기본[scholastic PHONICS K]" 내용보기
파닉스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A~Z까지 순차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알파벳 음가를 익힐 수 있게 해 주는데 제일 첫단계는 'SEE AND SAY'코너로 여기에서는 각 알파벳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를 친다. 한페이지 할당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알파벳 'O'라면 ox나  octopus같은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를 하면 된다. 테이프를 같이 활용하면 문제를 읽어주고 그림에 있는 단어까지 읽어주며 답을 알려주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해당하는 알파벳 음가가 아닌 단어라도 알파벳과 알파벳 음가, 단어를 읽어주므로 더욱 효과적이다. 

  Listen And Write 페이지에서는 각 알파벳에 해당하는 대문자와 소문자를 써 볼 수 있다. 그리고 해당하는 그림을 보고 해당하는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 첫소리에 해당하는 알파벳을 쓴다. 역시 테이프를 활용하면 그림에 해당하는 알파벳과 알파벳 음가와 단어를 읽어주기 때문에 정답을 체크하는 동시에 정확한 발음도 익힐 수 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짧은 스토리북이 들어 있다. 점선을 따라 (가위 사용 없이) 그대로 뜯어내어 접어서 자른 다음 스테플러 등으로 묶어서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문장이 짧고 거의 파닉스 규칙에 맞는 단어들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읽기 연습에도 도움을 주고 파닉스 규칙을 익히기에도 아주 좋다. 개인적으로 이 스토리북이 가장 마음에 든다. 워크북 전체가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매일 한장씩 뜯어 규칙적으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네개의 알파벳이 끝날 때마다 그동안 배운 것을 복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책의 내용을 더욱 알차게 한다. 이를테먼 A~D까지 했으면 그 다음은 A~D까지를 한꺼번에 복습할수 있다.  Alphbet Recognition에서는 각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결해 본다. Review에서는 그림의 첫 글자에 해당하는 알파벳 소문자를 써 봄으로써 알파벳 음가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게 해 준다. Rhyme에서는 라임을 이루는 단어를 찾아 색칠하거나 기타 활동을 통해 영어단어 발음의 규칙성을 익힌다.  

  High-Frepuency  Words에서는 말 그대로 자주 접하는 단어를 익힐 수 있는데, 배워야할 사이트워드가 작은 상자안에 소개되어 있고, 문장의 빈칸을 채워보는 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다. 자주 접하는 단어를 눈으로 확인하고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좋지만 따로 예시나 답안이 없어 아쉽다. 아무래도 외국인을 위한 책이 아니어서 그네들에게는 너무나 쉽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이렇게  A~Z까지 익히고 나면 그 다음에는 자주 접하는 끝글자 un, en, an, ig에 대해 같은 방법으로 익힐 수 있다. 역시 각각 스토리북이 포함되어 있다..

  테이프가 음질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테이프와 함께 활용하는 것이 책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세번째 테이프는 스토리북을 읽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든다. 워크북 하나 샀을 뿐인데, 작은 미니북이 30권이나 생긴 셈이다. 미니북은 읽기 연습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읽으면서 저절로 알파벳의 기본 규칙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워크북을 한장씩 뜯어 사용하고, 공부한 종이는 버리고 있다. 남길 것은 스토리북 밖에 없을 것 같아서 책은 따로 모아 읽기용으로 연습시키고 있다. 파닉스를 처음 접하는 초등생에게 적합해 보이는 책이다.

d****s 200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