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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하면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생각나고, 터번을 두른 유쾌하고 거대한 요정 지니가 떠오른다 이 시대의 이야기꾼 짐 스토벌의 [램프]에서는 턱시도와 모자를 갖춘 괴짜요정 어빙이 등장한다 낡아빠지고 볼품없는 램프에서 튀어나온 현대판 지니라고 할까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던 일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 나타나는 일이 스탠리와 리사부부에게 일어났다 젊었을 때의 꿈과 패기가 사그라지고 일상에 지쳐버린 중년의 부부는 사는것이 즐겁지 않다 의욕없이 억지로 일에 매달리면서 스트레스와 경제적 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고 부부간의 대화도 부족해 두 사람은 늘 삐걱댄다 탈출구를 찾지못하던 그들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어느 날 창고세일에서 억지로 구입한 낡은 고물램프에서 괴짜요정이 나온 것~ 동화속의 거인이 아니라 턱시도와 모자를 쓴 중년의 다정한 신사였다 자신을 어빙이라 소개한 요정은 두 사람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제안한다 조건은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루지 못할 일이어야 하는 것
스탠리와 리사는 동화같은 일이 일어났음에 흥분하지만 시간을 두고 의논을 했다 하고싶은 일이 많았던 두 사람은 첫번째 소원으로 백만달러의 돈을 원한다 과거의 행복했던 때를 떠올리며 두번째 소원으로 식어버린 두 사람의 사랑을 다시 되살리고 싶어하고 세번째로 매일매일이 괴로운 지금의 일이 아닌 정말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어빙이 소원을 들어주기를 기다리면서 두 사람은 모처럼 활기를 되찾는다 리사는 보람을 느끼지 못했던 직장을 그만두고 밀린 집안일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스탠리도 그동안 미루기만했던 잔디깎기에 도전하고 그동안 껄끄럽던 이웃과 가까워진다 그들의 일상은 전혀 변한것이 없지만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이 모든것을 달리보이게 만들었다 소원이 이루어진 후의 자신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희망에 부푼 두 사람은 하루하루가 새롭고 즐거웠다
어빙이 다시 나타나서 그들의 세가지 소원에 대한 답을 해준다 결론은 그들의 소원을 들어줄수 없다는 것 백만달러의 돈과 행복한 결혼생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인생은 그들 스스로의 힘으로 얼마든지 실현가능하다는 것이다 스탠리와 리사는 매우 실망했지만 결국은 어빙의 조언이 옳음을 깨닫고 스스로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 오년이 흐른뒤에는 그들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바뀌었던거다
세가지 소원에 관해서 어빙은 준비되지않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백만달러보다 가치있게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출것을, 행복한 부부생활이란 어떠한 갈등이나 문제도 없는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의 노력으로 가꾸어 가는 관계라는 것을, 자신이 하는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을것을 조언했다
소원에 간절함을 더하면 믿음이 되고, 그 믿음에 약간의 노력을 더하면 현실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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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램프의 요정에 관한 환상을 품지 않았던 사람은 아마 없으리라 생각한다. 나또한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세가지 소원을 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며 환상과 꿈을 갖았던 적이 있었다 짐 스토벌의 '램프'를 읽고 잊었던 어릴적의 생각이 떠올라 즐겁게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 내가 갖고 싶은것, 내가 원하는 것, 나의 꿈.. 나의 세가지 소원이 그 무엇이든 간에, 다른 그 누구도, 설령 요정이라 하여도, 내 손에 쥐어줄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이런 말도 있지 않는가? 정말 사랑하는 자식에게는 고기를 잡아다 먹이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는.. 그런 옛날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로또에 당첨되어서 큰 부자가 되었지만, 그 돈을 불리거나, 잘 쓰지 못하고, 오히려, 이혼을 하거나, 집안에 불화가 생기고 돈또한 금새 바람과 같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종종 들어서 알고 있다. 이 책은 나에게 다시금 그 사실을 상기시켜주었다. 스탠리와 리사 부부는 결혼한지 20년차인 부부이다. 스탠리는 아침마다 허겁지겁 출근하기 바쁘고, 밥먹듯이 지각을 한다.리사는 남편과 같이 아침을 먹고, 배웅을 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잔디를 깎지 못해서 집의 외관은 엉망이고, 차는 언제 멈출지 모르는 고물이다. 피곤에 지쳐 살다보니, 부부사이도 소원하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리사는이웃집 중고물건파는 곳에서, 필요없는 헌 램프를 사게 되는데, 그 램프에서 요정 어빙이 짠!!하며 부부의 인생에 등장을 하게 된다 그리고,스스로의 힘으로는 절대 이룰수 없는 것을 세가지 소원으로 빌면, 들어주겠다고 말을 한다. 두 부부는 몇일을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여 첫번째 소원은 백만달러를 갖게 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몇일을 고민한후 두번째 소원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 다음날에는 마지막 소원으로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가 모두 짐작하는 데로 요정 어빙은 두 부부에게 세 가지 소원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해준다. 쉽게 백만달러를 손에 쥐어주진 않았지만, 두 부부는 5년후, 몇백만달러를 갖고 큰 저택에 살며,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성공했고, 부부사이는 너무나 좋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것일까? 해답은 간단하다. 저자의 말처럼, 소망에 간절함을 더하면 믿음이 되고, 그 믿음에 약간의 노력을 보태면 현실이 된다' 라고 말한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할수 있을까? can we? 가 아닌 해볼까 will we? 라고 질문 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우리들! 너무 쉽게, 내 생활에 주저 앉고 너무 쉽게 꿈을 저버리고 살지는 않았는가? 내가 원하고, 내가 꿈꾸고 내가 노력하는 만큼 살수 있는 세상이다. 저자는 어린시절 시력을 완전히 잃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트셀러작가, 투자전문가,성공적인 기업가로 살고 있고,국제인도주의상까지 받은 이력이 있다. 작가 소개를 읽고 내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어떠한 핸디캡이 있어도, 몸이 건강하고, 훨씬 유리한 조건이 있는 사람을 앞설수 있다. 그것이 바로, 램프'의 요정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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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부자로 사는 법" "지금 당신의 세 가지 소원은 무엇입니까?" 이런 유혹적인 문구가 신비스러운 요술램프 그림과 함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어릴 적 동화책에서 보았던 듯한 램프...살살 문지르면 마법사 '지니'가 튀어나와 "주인님! 분부만 내리십시오!"라고 할 것 같다.
이 책에서도 실제로 램프의 요정이 나온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하루를 보내던 스탠리와 리사 부부.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꿈꾸던 생활에서 영영 멀어져버린 것 같은 생활에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이었다. 어느날 리사는 마지못해 이웃집 중고 바자회를 도와주러 갔다가 얼결에 중고 램프를 사오게 되고, 회사에서 지친 몸으로 돌아온 스탠리가 그 램프를 발견하여 함께 이야기하던 도중, 램프에서 튀어나온 '요정' 어빙을 맞이하게 된다. 어빙은 이들 부부에게 자신들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세 가지 소원을 이루어주겠다고 하고, 이들 부부는 돈 백만달러, 행복한 결혼 생활, 각자 원하는 직업 갖기를 세 가지 소원으로 빈다. 램프의 요정 어닝은 그러나 한 순간에 그 소원을 이루어주지는 않았다. 아마 부부의 세 가지 소원이 그자리에서 바로 이루어졌더라면, 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올 가치가 없었겠고, 나 또한 이들 부부처럼 '일확천금'을 이룰 수는 없을까 하는 헛된 몽상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 어닝은 그 소원들이 이루어기 위한 훌륭한 조언들을 들려주고, 늘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말라고 충고한다.
첫 번째 소원에 대해서는 백만 달러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일러주는데, 어닝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돈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보게 되었다. 사람들은 흔히 돈이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정확하게 말해서 악의 근원은 돈 자체가 아니라 돈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입니다. 두 번째 소원인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해서는 결혼 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규칙을 일러준다. 나는 세상에 모든 결혼한 커플을 참 존경스럽다 생각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서로 맞춰가며 사는 모습이...30년 가까이를 함께 살아온 가족 사이에도 어긋남이 잊고 다름이 있는데, 그네들은 어떻게 다들 잘 살아가는 걸까. 그런 두려움에 나는 '결혼'이란 내가 해내지 못할, 피하고 싶은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만큼 두 번째 소원에 대한 어빙의 대답은 내가 좀 더 깊게 생각해볼 만 했다. 세 번째 소원에 대해서도 어빙은 멋진 말을 들려주었다. 나도 평생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만큼(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한 구절 한 구절이 무척 가슴 깊이 와 닿았다.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일을 의무나 고통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특권 중 하나는 매일 하는 일 속에서 큰 기쁨과 의미를 찾는 것이지요. 매일 하는 일 속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또한 큰 축복이 아닐까 싶다.
지금 누군가가 나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면, 나는 어떤 소원을 빌까...? 늘 염원해 바라마지 않는 번역작가가 되게 해주세요, 라고 빌겠고, 우리 가족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빌겠고, 마지막 소원 하나는...글쎄, 세 가지 소원을 비는 일도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음...마지막 소원은 이렇게 빌어야겠다. "제가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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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그림이 어렸을적 읽었던 동화 `램프의 요정`이 생각나게 했다. 램프를 문지르면 `지니`라는 수염달린 요정이 나와 소원을 들어주는 이야기다. 지금은 그러한 램프가 나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본다.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지금은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생각데로 잘 되지 않고 다시 취직을 해보려고도 하지만 그일마저 쉽지가 않다. `램프` 표지문구에 좋은 일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부자로 사는법이란 문구가 매우 희망적인 메세지로 느껴졌다.
이책의 저자는 시각장애인에도 불구하고 베스트셀러작가이고 유명한 기업가이며 강사라는 점도 흥미롭지 않을 수 없었다. 이책은 평범한 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어느날 우연히 얻은 낡은 램프에서 요정이 나와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이다. 램프의 요정이야기를 또다르게 구성한 한편의 동화책을 읽는듯한 느낌이었다.
아침에 어거지로 일어나서 아침은 거르고 출근길에 올라 꽉막힌 도로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남편 스텐리, 마트에서 일하면서 하루를 쉬지만 그마저도 집안일로 허덕이며 보내는 아내 리사, 어쩜 이렇게도 우리의 일상모습과 닮아있는지 읽으면서도 안타까움과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우연히 자선바자회에서 구입한 낡은 램프로 인해 어빙이라는 요정을 만나게 된다. 요정은 자신들이 이룰수 없다고 생각하는 소원 3가지를 말하라고 하지만 부부가 생각해서 말하자 요정은 그것은 들어줄수 없다면서 이유를 길게 설명한다. 참!~ 우낀 요정인듯하다. 마음은 붕뜨게 해놓고서는 이젠 안된다니 정말 어이없는 요정이었다. 이부부도 속았다는 생각을 하지만 5년뒤 자신들의 소원 3가지가 모두 이뤄졌음을 알게 된다.
이책은 누구도 자신의 소원을 대신 들어주지 않고 오직 자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행복한 상상이 현실이 되고 소망에 간절함을 더하면 믿음이 되고, 곧 그 믿음에 약간의 노력을 더한다면 현실이 된다라는 것이다. 이 부부는 어빙이 소원을 말하라고 했을때 이미 그것들을 상상하면서 행복의 길로 들어서고 있었던 것이다. 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깨달음과 용기를 얻을수 있는 책이었다. 자신의 노력으로 이룬 행복이 더욱더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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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현실보다 더 좋은 것을 생각하고 바란다. 하지만 바쁜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살아가다보면, 안타깝게고 머릿속에 떠올랐던 생각과 바람이 어느 순간 흔적만 남기고 희미하게 사라져버린다. 그러나 당신의 마음속에 품었던 원대한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이 마음을 먹고 결심하는 순간, 그 꿈은 잠에서 깨어나 생기를 되찾고 무럭무럭 자라날 것이다.<저자의 말>중에서
'할 수 있을까(can we?)'에서 '해볼까(will we?)'로의 터닝포인트 이 책의저자 짐스토벌은 어린 시절 시력을 완전히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투자전문가, 성공적인 기업가로 활동 중이신 분이다. 이 분의 책을 읽노라면 항상 희망이 느껴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가지 소원에 관해서 어빙은 준비되지않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백만달러보다 가치있게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출것을, 행복한 부부생활이란 어떠한 갈등이나 문제도 없는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의 노력으로 가꾸어 가는 관계라는 것을, 자신이 하는 일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을것을 조언하고 있다. 소원에 간절함을 더하면 믿음이 되고, 그 믿음에 약간의 노력을 더하면 현실이 된다는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참으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내용중 나오는 내용중'생각에는 끌어당기는 힘과 주파수가 있다. 어떤 것을 생각하면 그 생각이 우주로 전송되고, 이는 자석처럼 같은 주파수에 있는 것들을 끌어당긴다. 전송한 것들은 모두 원점, 즉 당신에게 돌아간다. 는 대목과 알라딘의 요술램프에 나오는 지니처럼 우리 소원을 모두 들어준다거나 하는 램프가 내손안에 들어온다면 어떤 소원을 빌까?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본 경험이 누구에게나 다 있을것이다. 이 '요술램프'의 이야기는 동화속에 나오는 이야기인 동시에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희망과 욕망 그리고 주어진 재능과 능력에 대한 이야기로 가지고 싶은것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속에서 찾아야 한다는 점을 강졸하고 있다. 절실히 바라고 꿈꾸면 이루어 진다는 어느책의 내용처럼
우리가 어떤 생각의 주파수 파장을 계속 내보내면 그 생각은 다시 그 감정으로 되돌아와 그대로 말하고 행동하게 만든다. 작가는 TV 채널처럼 우주라는 채널에 자신이 바라는 바를 고정시키고 보이지 않는 큰 차원까지 믿으면 그 에너지(신이던 수호천사든)의 힘이 자신이 바라는 대로 돕는다는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한, 그것이 무슨 일이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죽도록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매력적이고 흥분되는 일이 될 수도 있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보상은 돈이 아닙니다. 일에 매진할 수있는 시간과 그로인한 성공적인 결과가 그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상이 되는 것 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해주고 그들의 삶 속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돈은 그에 따른 부산물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있는 법입니다. (본문중에서)
꿈이 있는 사람은 삶을 현재의 모습으로만 보지않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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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라는 제목이 만화 알라딘에 나오는 요술을 부리는 요정 지니를 생각하게 한다. 그렇다! 이 책은 요술램프의 요정 지니와 비슷한 턱시도 입은 요정 어빙이 나타나 리사와 스탠리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야기이다.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들 스스로 꿈을 이루어 나가게 된다.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지는 생략되어 있지만 말이다.
저자는 '소망에 간결함을 더하면 믿음이 되고, 그 믿음에 약간의 노력을 보내면 현실이 된다'라고 말한다. 우리가 바라는 꿈을 꿈이라고 만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만화에서와 같이 이룰 수 없는 꿈을 이루어 주는 것이 아니라 꿈은 자신이 이루어 나가는 것이라는 것 역설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짐 스토벌로 이 작가의 책은 <인생 상속자>를 읽은 적이 있다. 그때도 참 감명깊게 읽었는데 사람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잘 들려주는 사람 같다. 어린 시절 시력을 완전히 읽어버렸지만 현재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투자 전문가, 성공적인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마더 테레사 등이 수상한 바 있는 '국제 인도주의상'까지 받았다고 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 성공을 이루어 낸 자신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만약에 어빙이 갑자기 나타나 " 당신의 힘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나는 무슨 소원을 빌까 생각해 봐야겠다. 불치병이 아니고서는 아마도 다 내가 이룰 수 있는 일들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작가가 했던 말처럼 소망에 간절함을 더해 나의 믿음에 약간의 노력을 보태 꼭 현실로 내 꿈을 이룰 것이다. 당장은 힘이 들지만 이 책을 읽고 힘을 얻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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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크기가 곧 그 사람의 능력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믿는다. 큰 꿈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룰 능력 또한 갖게 될 것이다. 실패의 두려움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의 불안함보다 훨씬 낫다.
어릴 적 요술램프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쓱싹쓱싹 램프를 문지르면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나 "주인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물으면 난 이거 해줘, 저걸 원해라고 말해 원하는 것을 얻고 싶었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그 요술 램프를 생각했다. 이 책에는 어떤 요정이 나와서 이 이야기를 이끌어 줄까? 책의 영역이 자기계발서인 만큼 이 램프가 주인공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인데 소재의 특이성이 먼저 눈에 띄었다.
이 책에는 평범한 월터스 부부가 있다. 직장에서 큰 역할을 하지 못하는 40대 가장인 남편 스탠리와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일하는 30대 후반의 아내 리사가 주인공이다. 둘의 일상은 항상 지루하고 반복되며 행복하지 못한 삶을 이어간다.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짜증을 내며 일어나고 결혼 전 둘의 다정했던 사이는 각박한 삶 속에서 잊은지 오래이다. 남편은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에 쌓여 있고, 아내 역시 밤 근무까지 하며 하는 일이 좋지 않다. 그러던 중 집주인의 중고품 판매를 도와주던 리사는 낡은 램프 하나를 구입하게 되는데 이것이 그들의 지루한 삶을 변화시킬 새로운 계기가 된다. 낡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램프에서 어빙이라는 턱시도를 입은 요정이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그 소원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것을 빌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건다. 어떻게 생각하면 백만장자가 되는 것도 노력으로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희박한 일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힘으로는 완벽히 이룰 수 없는 꿈일지 모른다.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빌어보라고 한다며 10명중 9명은 돈이라는 소원을 빌 것이다. 나 역시 세 가지 소원 중 첫 번째로 망설임 없이 말하고 싶다. 열심히 일을 하면 넉넉한 정도의 돈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가질 수도 있다. 그런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제법 많은 돈이 들더라는 것을 살면서 알게 되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이 없으면 꿈을 이루는 시기가 늦어지거나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두고도 멀리 돌아가야 해 남보다 뒤처진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힘들었다. 이런 경제적 상황 때문에 머뭇거리게 될 때 어느 강사가 했다는 말을 들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집에서 돈을 다 지원해주고 공부만 해도 되기 어려운 것을 여러분은 하고 있다. 그런데 돈을 벌어서 공부도 한다.. 그냥 접는 게 낫다.. 순화해서 적은 말이지만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그 상황에만 집중해도 어려운 것을 남들이 하나에 집중할 때 두세 가지 상황에 신경 쓴다는 것은 비효율적이었다. 반면 그럴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돈이라는 것이 꿈에 다가갈 수 없는 차단 벽처럼 느낄 것이다.
이 부부도 역시 세 가지 소원 중에 처음이 백만 달러를 가지는 것이었다. 두 번째 소원은 각자가 힘든 생활을 이어가면서 서로에게 느끼지 못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있게 예전의 좋았던 시절로 돌아가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세 번째 소원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빌었다. 경제적 여유로움에 사랑하는 사람과 덧붙여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다면 이처럼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나도 비슷한 세 가지를 빌고 싶었을 것이다. 나에게 경제적 여유로움을 주어 내가 원하는 꿈을 여러 상황 신경 쓰지 않고 집중하여 도전할 수 있게 도와 달라는 것과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가족들의 건강을 주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도록 해달라는 소원을 빌고 싶었다.
그러나 요정 어빙은 그 소원을 바로 들어 주지 않았다. 부부의 소원을 들을 때마다 각 소원이 이뤄졌을 때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며 기대감과 행복감을 주고 틈을 주었다. 두 사람은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부푼 마음에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보냈다.예전에는 듣기 싫던 알람 소리를 일찍 일어나 끄게 되고 조깅도 하며 부부 둘 사이의 시간을 가져 잃었던 좋은 감정도 쌓게 되었다.
그렇다. 두 사람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다는 그 점이 이 책이 말하고 싶은 점이다. 우리는 가끔 자신이 바라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고민하고 두려워해 도전하지 못한다. 나도 시간이 지나 느낀 게 있다. 처음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었을 때 이것저것 따져보아야 할 상황이 많았다. 결코 이게 하고 싶다고 내가 할 여력이 되는가의 문제로 많은 시간을 흘러버렸다. 그러나 그 꿈이라는 것에 미련이 남고 남아 결국은 버리지도 못하고 도전도 못하는 상황이 이어져만 왔다. 도전을 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설레는 마음으로 그 꿈을 기다렸다면 그 꿈을 이루었거나 지금은 이루지 못했지만 가까이 다가가 있었을 것이다.
도전하지 못해 속상해할 것이라면 도전하고 후회하는 것.. 그 편이 훨씬 낫다는 점이다. 작가가 도입부에 말을 하고 있듯이 꿈의 크기는 능력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것,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걱정하는 것보다 해볼까라는 생각과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길임을 알아야 한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실패의 두려움은 하지 않을 때의 불안함보다는 훨씬 낫다는 점.. 나 자신에게 꼭 해주고 싶던 말이었다. 더 이상 램프의 요정을 바라는 것이 아닌 내가 이룰 수 있는 꿈을 위해 오늘도 도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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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혼자 그런 상상을 한다.. 내 앞에 지니가 나타나 "주인님!~~" 하면서 소원 세개를 말하라고 한다면 무얼 말할지..
지금 내가 바라는 소원 첫번째는 현명한 지도자가 나타나 우리국민이 살기좋은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거다.. 자연을 소중히 할줄 하는 현명한 지도자.. 부유한 몇을 챙기기보다는 다수의 서민을 위하는 지도자.. 겉으로 보이는 것을 중시하는 허풍선이가 아닌 실속있는 지도자.. 우리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해서 어느 나라.. 누구 앞에서건 당당할 수 있는 그런 지도자..
이 책의 주인공은 나처럼 국가의 안녕과 평화라는 거창한 소원을 빌지는 않는다.. 흔히들 그러하듯 돈,사랑,일.. 세가지를 주문한다..
이 책의 주인공이 있는 곳은 지금 우리네처럼 촛불을 밝힐 필요가 없기 때문이리라..-_-!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짓눌린 사람들.. 별로 하고싶지 않은일을 마지못해 하는 사람들.. 아름다움을 느낄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는 이들이 이 책에 나온것 같은 램프를 탐내지 않을까?
앞부분을 읽어가노라면, 언젠가 시간이 흘러흘러~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러하겠지?!' 란 씁쓸함을 느끼게 된다.. 동시에 '우린 이렇게 살지말았으면~' 바라는 나를 발견하게된다..^^
싫은 이웃과의 만남을 거절하기위해 구입한 낡은 램프.. 이 램프는 스탠리,리사 부부의 삶의 방식을 바꿔놓는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는 램프의 힘이 아니다..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는 자들의 '기적'일것이다!!
시끄럽기만 하던 알람소리가 거슬리지 않게되고.. 오히려 아름다운 소리로 바뀌어가는 모습.. 서로에게 무심했던 이들 오래된 부부가 서로의 매력을 다시 찾아가는 모습.. 마지못해 하던 일로부터 벗어나 자신이 진실로 원하던 일을 하면서 느끼는 보람등..
이 책엔 장밋빛 미래가 그려져있다..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 하나.. '너무 잘 된거 아냐?!' ..-.-..
하지만, 어떠랴? 매일을 전쟁을 치르듯 살아가는 현실로부터 벗어나.. 요술램프와, 지니와, 멋진 미래를 꿈꿔보는것.. 우리네 피곤한 심신을 위한 특별 영양식 쯤으로 보면 어떨까?! *^^*
제발! 요술램프야!! 우리나라 좀 도와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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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하면 당연히 '알라딘의 마술램프'가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얼마전에 읽었던 '램프의 아이들'이란 책도. 이 램프들의 공통점은 모두 소원을 들어주는 제각각의 요정인 '지니'가 있다는 점이다.
스탠리와 리사의 일상은 지루하고 좀 더 나은 삶에 대한 꿈과 희망을 포기한지 오래이다 어느 날, 리사가 옆집 중고품 시장에서 할 수 없이 사온 낡고 흉하게 생긴 램프.
“당신의 힘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세 가지 소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램프의 요정 어빙이 그들에게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한 것이다. 출근도 하지않고 두 부부는 세 가지 소원을 찾기 시작한다. 첫번 째 소원은 당연히 백만장자이다.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에 두 부부가 합의를 본 것이다. 하지만 어빙은 세 가지 소원을 한꺼번에 들어주겠다며 첫 번째 소원 들어주기를 미룬다. 비록 영상으로 보기는 하였지만 미래의 화려한 모습에 그들은 한없이 행복해지고 들뜬다. 이미 그들의 일상에 작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아직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부부의 두번 째 소원은 식어버린 사랑을 되찾는 것. 이번에도 어빙은 오랫동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미래의 모습과 결혼 기념일을 맞아 다시금 결혼서약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들에겐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행복하기만 하다. 늦잠을 자고, 잔디를 깎을 시간도 못내며, 늘 읽지도 못한 채 버리기만 했던 신문, 제대로 먹어 본적이 없었던 아침, 형식적이기만 했던 그들의 모습은 이제 어디에도 없다. 스탠리가 일찍 일어나 조깅을 마치고 신문을 받아들고 들어오면 아내 리사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 된 것이다. 이젠 세번 째 소원을 빌어야 할 차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이라면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겠으니 결정을 내릴 동안 항상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가지며 기다리라는 어빙의 충고. 마냥 기다리며 하루를 보내던 두부부는 자신들에게 주어진 현재 시간에 충실하려고 노력하기 시작한다.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안고. 그리고 드디어 다시 찾아온 어빙.
스탠리와 리사는 램프의 요정 어빙을 만나 아주 오래전 부터 꿈 꾸었던 삶을 살게 되었다. 어빙이 부부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 것일까?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내 바람은 이 책이 당신의 '시도하기'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물론 모든 시도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실패의 두려움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의 불안함보다 훨씬 낫다. 저자의 말을 옮긴것이다. 지금 당신이 원하는 세 가지 소원은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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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면서 보면서 왠지 느끼게 되는 세가지 소원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는 '당신의 생복한 상상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글 귀에서 나도 소원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며 글일 접하게 되었답니다. 나는 어떤 소원을 가지고 있을까 생각도 해보고, 현재 소원을 이룰수있는 여건이 잠재되어 있나도 생각해 보고 말이죠. 그렇지만, 넘 평범하다 못해 이루지 못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나 자신에게 뭍기도 해봅니다. 나 자신의 미약함을 먼저 생각해 봅니다. 생각만이 아닌 현실에 먼저 내 놀수있는 것을 무엇있쓸까도 생각해 보고 말이죠. 책을 읽으면서 등장하는 스탠리와 리사, 부부의 삶을 변화주는 램프가 사게되면서 사건은 변화를 가져가 준다. 램프속의 남자(어빙)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현실에 문제들을 제시하는 데, 삶은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책을 읽으면 이런 일들이 나에게도 있으면 얼마나 삶이 변화를 가져올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혼자 웃어보기도 해 본다. 실제 이런 일들이 이러난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 상상도 해보고, 정말 이런 램프하나 행운이 나에게도 있으면 하는 생각을.. 세가지 소원중 첫번째 소원에 대한 대답: '백만 달러를 가지고 싶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것도 제시일뿐 백만 달러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생각을 해보았는 지에 대한 본인을 위한 화려한 만 생각했다라는 것, 그렇지만, 삶은 공허해지지 않겠는 지에 대한 말은 맞는 말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글 속에 "돈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우해 봉사한 대가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더 많은 일을, 더 잘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는 것이죠. 결국 돈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궁극적인 목적이 될 수 없답니다."라는 말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애를 쓰는 이유는 돈을 통해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싶은 것을 사고, 도구일 뿐이라는 것이.. 두번째 소원에 대한 대답: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한 소원..평범함 속에 오는 무관심.등 세번째 소원에 대한 대답: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보여지기 램프의 어빙이 준것은 없지만, 깨달음을 가지고 깨닫길 바라는 어빙의 생각이라는 것을 정답은 자신 안에 있다라는 것을 "서로 소원을 이야기하고 기대하며 기다렸던 것처럼 에너지 와 열정과 목표를 가지세요! 그러면 당신이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라는 말.. 자신이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현실을 대처하느냐가 해결 문제인것같아요. 내 자신이 변화고자 하면 한번 재미있게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