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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과서 시리즈 중에 파닉스를 알아보다가 우연히 구입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벌써 몇십명째 이책으로 가르치고 있는지.
남편이 말했듯이 영어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아이들을 전제로 만들어진 책이긴 하지만 선생님이나 엄마가 지도해줄수 있다면 수업하는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본다.
물론 가르치는이가 많이 발음도 연습하고 준비를 해야 하겠지만 이 책 중반쯤 넘어가니 처음에 나한테 알파벳부터 배웠던 아이들이 이제는 띠엄띠엄이나봐 책을 읽는게 너무 대견하고 이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