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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와 펀드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이런 종류의 많은 들을 접했으나 수박 겉핥기식으로 깊이 있는 정보를 얻지는 못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펀드에 대해 정말 알고 싶었던 깊이 있는 내용들을 접할 수 있었다. 사실 은행이나 증권 창구에 가서도 특정 펀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못해주는 현실에서 우리 개개인이 어떻게 좋은 펀드를 제대로 전문적으로 고를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펀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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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상품 종류가 무려 3900개라니!!!! 와~
무슨 금융상품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나, 그저 놀라 기절할 지경이다.
사실 나도 펀드에 가입을 했지만 그땐 아무것도 모를 때였다.
그것도 증권사도 아닌 보험사에 들었으니 참,,,,,,,,ㅠㅠ
지금이야 쥐꼬리만한 지식을 갖고 증권사에서 가입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정도와 그 중에서도 미래엣셋증권이 가장 좋다는 정도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최소한의 옥석고르기를 할 수있고, 금융기관의 창구에
가서 상담자들의 상술에 솔깃해서 개념없이 가입후 얼마되지 않아 해지하는
이런 악순환은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투자 종류별, 장점별, 성격별, 수익률별 꼼꼼히 나에게 맞는 상품을 내가
직접 고를 수 있어서, 그것 만으로도 이책은 강력히 추천하고 싶고,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번엔 꼭 최소 3년은 묵혀봐야지, 내 생에 금융상품에 적금, 투자해서
'만기'라는 성과를 이루고 말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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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펀드 시대를 맞아서 어떤 펀드를 가입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가지게 된다. 은행창구나 증권사 직원이 추천하는 펀드는 대부분이 그 당시에 마켓프로모션을 위해 고객에게 권한다는 것과 심지어 PB 들까지도 회사에서 미는 펀드에 고객들이 가입하도록 한다는 신문지상의 기사는 제외하더라도, 나의 소중한 자산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한번은 읽어 봐야 할 책이 아닌가 한다. 이미 내가 가입하고 있는 펀드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가장 좋았던 점은 내가 가입한 펀드에 대해 더 자세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어떤 종목들의 비중이 높은지 성향은 어떤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정말 돋보였다. 이 책은 이제 재테크에 입문하여 펀드 가입을 고민 중인 사람들에게 감히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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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몇년전만해도 너무나 익숙치 않은 단어였다. 하지만 2~3년 전부터 재테크 수단으로 공공연히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작년상반기만 해도 차이나 펀드의 큰 수익으로 인해 주변에 모든 사람들이 펀드를 가입하기 시작하는 것을 볼수 있었다. 이러다 보니 현재 우리나라 펀드 수만 9300여개나 된다고 한다. 실로 엄청난 수이다. 과연 그렇다면 이많은 펀드 중에서 어떤 펀드를 선택해야만 진정한 재테크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을까? 사실 펀드의 판매처가 기존에 비해 이젠 은행 및 각 수많은 증권사, 그리고 집에서 편안하게 인터넷으로 펀드를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판매되어지는 수많은 펀드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수집하여 판단하고 펀드를 구매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에 단비가 되어준다. 9,300여 개중 대표펀드 20개를 선정하여 집중 분석하였다. 앞으로의 3년, 펀드 불패신화는 이어진다고 한다. 이책을 통해 펀드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어 모두 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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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금융 트렌드를 일기 위한 책 중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누구나 펀드는 다 하고 있죠... 1가구 多펀드 시대에 도래하였는데, 막상 투자를 하려고 하면 무슨 펀드에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 역시 펀드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분산투자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나는 우물 안의 개구리였구나...' 이 책은 펀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금융에 관해 많은 것을 알려다 주었습니다. 2008년 2월 기준으로 우리나라에는 9300여개의 펀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깜짝 놀랐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20개의 펀드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스스로 투자상품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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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의 시대에서 투자의 시대에 접어들면서 나온 최고의 대안이 펀드이다. 처음 선을 보였을 때는 상품이 단순하고 또한 종류도 현재에 비하면 적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많은 펀드 제품이 나타나고 사라지곤 한다. 그리고 한때 테마로 유명했던 펀드들도 열광을 받다가 사라진 펀드도 많다.. 이제는 펀드를 가입 하려고 펀드 제품을 선택을 해야 하는데 평소에 펀드에 그리고 경제 동향에 관심이 없는 분들은 처음부터 너무 막막하다. 대체 이 펀드가 어떤 펀드인가? 정말로 좋은 펀드인가? 판매직원이 선택해주는 것이 최상의 펀드인가? 선택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어 손해를 보아도 감내해야 한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펀드투자에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전혀 알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펀드투자의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 발간되어 너무나 반갑다. 펀드의 초보 투자자는 꼭 이 책을 읽고 펀드의 세계를 접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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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투자가 어려운 시대에 펀드를 통해서 투자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각 목차마다 특색있게 펀드라는 주제가 아닌 섹션별로 구분한 것이 특색있는 편집으로 보였다. 아마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을 좀 더 편안하게 설명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의도에 맞게 설명이 되어있었다. 만약 더 깊은 내용을 원하는 독자라면 아쉬움이 따르겠지만 상품설명의 차이점과 비교만을 원한다면 충분히 적절하게 포장된 내용이며 또한 부담스럽지 않은 책 분량으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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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투자의 활성화로 약 3년전부터 많게는 100%이상 수익이 난 펀드도 있어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최근 약6개월 정도는 최악의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어 펀드투자가들의 고민들이 이만저만한게 아니다.
기존의 펀드투자가는 물론이고 새로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어느 펀드에 투자해야 할지 얼마의 기간을 투자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게 현실이다 펀드의 종료 또한 수천가지에 이르고 있으니 고민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 책의 경우는 20개의 펀드의 특장점을 알려주고 있는데 초보자는 물론 기존의 펀드투자에서 이익이 났던 손해를 입었던 그 누구에게도 한번쯤은 알고 투자해야할 기본적며 성공확률이 높은 펀드를 막라해 놓은듯 하다.
정답은 없겠지만 앞으로의 투자에 있어서 이정도의 지식과 펀드 판별 능력이 있다면 또한 이정도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투자를 한다면 평균 이상의 수익을 올 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퍼늗에 대한 소개를 읽는것도 중요하겠지만, PART1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인지해야할 것으로 판단되다
특히 1.왜 펀드 열풍이 일어나고 있는지 2.앞으로 더 올라갈수 있는지, 아니면 안전한건지 3.어떤 펀드를 선택해야 하는지 또는 내게 맞는 펀드는 어떤것인지 등등은 꼭 한번 알아두어야 할 내용인듯 하다.
금융기관에 가서 요즘 어떤 펀드가 좋아요 하는.. 그래서 그런 펀드를 일말의 의심도 않고 덥썩 가입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어쩌면 앞으로 자신의 노후자금, 결혼자금, 학자금등을 계획대로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이 담겨 있다고 생각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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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펀드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최고의 펀드 20 저자 : 박영암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펀드투자시 수익률과 위험(리스크)의 상관관계를 집중 분석한 기획기사로 한국 씨티은행의 ‘1999~2000년 우수금융언론인상’을 수상 <박현주 미래를 창조하다 : 미래에셋 225배 성장신화의 비밀>머니투데이 증권부 선후배 공저 저금리 시대에 효과적인 투자대안으로 펀드투자를 추천하고 있다. 물가상승률 대비 해서 이율 5.8 이하라면 마이너스 금리라고 한다. 1금융권 은행에서 5.8%의 금리를 준다고 하는 것이 신문에 나오지만 이제 1금융권에서 예적금만으로 내집마련과 자녀교육비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투자포트폴리오를 짤때에는 분산투자를 하라고 한다. 펀드도 마찬가지인데, 서로 보완이 가능한 펀드를 함으로써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성장형 펀드, 배당가치 펀드, 섹터 펀드, 해외펀드 나뉜다. 각각 종류의 펀드 유형중에. 가장 수익을 많이 내고 대표적인 펀드의 특징을 수록하였다. (내가 가진 펀드는 다 제외되어서 어찌나 슬프던지...) 한국주식펀드의 대명사 디스커버리, 네비게이터, 마켓스타펀드, 신광개토펀드, 세이고배당, 브릭스, 말도 많았던 인사이트, 중국주 펀드까지... 요즘은 펀드선정할때도 기본으로 간단한 공부는 하고 가지만 그 펀드가 어떤 주식을 편입하고 있는지는 모르고 간다. 이 책에는 편입 상위 10개 종목을 소개해주어서 이 펀드의 운용 스타일을 알수 있게 하였다.(이 부분은 주식을 매매할때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 미래에셋에서 사고 파는 주식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고수익, 고위험의 펀드와 운용방식이 상반되는 안정적인 펀드와의 궁합을 고려하여 분산투자하라고 한다. 하나의 펀드 소개후 그 운용사의 펀드 명장과의 대화 부분을 Q&A 부분으로 궁금한 점을 수록하였다. 국내증시가 하반기에는 어떨지...중국 전망은 어떻게 보는지... 등.. 인사이트 펀드 같은 경우 신문에서는 묻지마 펀드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여 부정적인 의견이 많이 나왔으나, 이 책에는 신흥시장의 성장가능성에 비중을 두어 글로벌 장기투자를 하여서 하반기부터는 성과가 보여질것이라고 포부를 나타내었다. 관심을 가지게 한 펀드중 IPO펀드 펀드인데. 중국펀드의 대안으로 소개되어진다. 은행에서 소개를 받을때는 아직 마이너스인데다가 권해주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들었었다. 주식공개상장기업과 상장후 1년 미만인 종목에만 투자한다는 이 펀드는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에 분산투자한다는 장점을 부과하여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1국민 多펀드 시대라고 하는데 이런 자세한 펀드소개하는 책이 더욱 많이 나와야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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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그간의 내 펀드 투자가 왜 실패로 이어졌는지 너무나도 자명하게 알게 되었다.
저자의 다양한 경력과 함께, 증권사나 은행과 같은 판매자 입장이 아닌 기자의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현장감이 넘치고,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펀드 상품이 너무 많다. 그 가운데 절대 실패하지 않고, 절대 수익을 안겨주는 펀드를 콕 집어 주면 얼마나 좋으랴 싶지만,,, 이 책의 가치는 그 이상이다. 지침으로 삼는다면, 그 수 많은 상품들과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 안에서도 냉정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