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의 뉘앙스에 대한 책입니다.
"영어의 뉘앙스에 대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뉘앙스란 말에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거의 맨 앞 페이지에 영어문법이 맞아도 상황에 대한 뉘앙스가 어색하면 콩글리쉬가 됩니다라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모국인이거나 영어를 잘 아는 사람이면 이러한 뉘앙스를 잘 알수도 있겠지만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뉘앙스를 모를 수 밖에 없는데요. 영어의 모든 뉘앙스를 설명하는 책은 아니지만 간단하고 간략하게 나마 알고 싶다면
"영어의 뉘앙스에 대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뉘앙스란 말에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거의 맨 앞 페이지에 영어문법이 맞아도 상황에 대한 뉘앙스가 어색하면 콩글리쉬가 됩니다라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모국인이거나 영어를 잘 아는 사람이면 이러한 뉘앙스를 잘 알수도 있겠지만 영어를 배우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뉘앙스를 모를 수 밖에 없는데요. 영어의 모든 뉘앙스를 설명하는 책은 아니지만 간단하고 간략하게 나마 알고 싶다면 그리고 다루는 내용들은 보통의 영어문법책에서 설명하는 과거시제에 대해 과거시제는 현재와 반대적 뉘앙스라는 내용으로 그리고 미래시제는 불확실한 뉘앙스라는 설명으로 그리고 현재완료와 단순과거를 비교하는 등의 내용으로 되어 있는 책입니다. 책 크기가 거의 휴대용에 가깝습니다.

t*******7 2017.04.1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