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뭐랄까 좀 거친듯 하면서도 세밀하고 좀 사실적이고...
아주 예쁜 그림은 아니에요...
하지만 줄거리는 정말 재밌더군요...
엄마도 읽으면서 다음장이 궁금해지구요..
아이가 재밌어해서 어린이집에 들려 보냈더니
친구들도 재밌었했다더군요...^^
대체 달이 어떻게 떨어졌는지..정체가 무언지...
생각해보면 정말 재밌어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