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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을 많이 구매해 보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어릴 때에는 팝업북을 많이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에게 팝업북이 좋지만, 아직 손이 미숙한 아이가 팝업북을 만질때 망가질 염려가 더 컸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제 5살이 되고 책을 찢지 않고 잘 보기에 최근들어서는 팝업북을 자주 검색해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만난 팝업북 <나니아 연대기>는 우리 아이의 관심은 물론 저와 남편의 관심까지 끈 책입니다. 어린 우리 아이는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보지 않았지만, 남편과 저는 영화를 보았기에 책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컸던 것 같아요. 퇴근한 남편이 책을 넘겨보면서 "우와~ 실감난다"하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을 살짝 펼쳤다 닫았다를 반복하면서 말이 달리는 모습이나 사자 혹은 독수리의 모습을 보면서 감탄을 하더군요. 그런 반응에 왠지 다른 팝업북은 없을까 또 찾아보게 만들기도 했던 책입니다. 스토리는 동화책 처럼 적혀있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아는 사람이라면 혹은 소설을 읽은 사람이라면 글을 읽고 있으면 그 스토리가 떠오를 듯 합니다. ![]() 영화를 보지 않은 우리 아이는 팝업북이 신기한지 눈에 띄기만 하면 펼쳐봅니다. 엄마 아빠가 놀라는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는지 책을 거꾸로 들어서 "엄마 이것좀 봐바"하며 보여주기도 했어요. 집에 있는 다른 팝업북이 꽂혀있는 자리에 책을 꽂았다가 뺐다가 하며 재미있게 노는 것이 아이도 책이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나니아 연대기>와 같은 팝업북은 단지 아이를 위한 책만은 아닌 듯 합니다. 요즘은 키덜트들이 많기 때문에 성인들에게도 팝업북은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나니아 연대기>뿐만 아니라 디즈니 명작동화가 담겨있는 팝업북에 대한 글을 올렸을때 성인들로부터 꽤 문의가 많이 들어왔었는데요. 이렇게 팝업북에 대한 관심도는 어른, 아이할 것 없이 큰 것 같습니다. 공을 들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가격부담도 좀 있는 편이지만, 다양한 팝업북이 자주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키덜트에 가까운 성인이기에 다른 팝업북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팝업북을 봄으로 인해 북아트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는 듯 합니다. 아이에게 <나니아 연대기>와 같은 실감나고 생동감 넘치는 입체북, 팝업북을 많이 접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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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극장판으로 C.S 루이스 원작의 <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첫 아이가 뱃속에 있던 터라, 오랜만에 영화관 나들이를 해서 조카들과 함께 본 영화였어요. 판타지 영화를 참 좋아해서 선택하긴 했지만, <나니아 연대기>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없던 터라, 생소하기도 했고, 마녀와 옷장으로 들어간 아이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라, 앞 뒤 이야기가 더욱 궁굼했었죠. 당시 조금 안다는 듯이 남편이 <나니아 연대기>가 몇편이나 있는데, 그 중에서 한 편을 영화로 만든거라고 하더군요. 앞 이야기부터 영화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멋진 팝업북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나니아 연대기를 간략하게나마 스토리를 알 수 있게 만들어진 이 책에는, 정말 환상적인 팝업의 세계가 펼쳐진답니다.
꽤 볼륨감있는 책이라 팝업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총 7편의 장면에 걸친 나니아 연대기의 이야기들이 등장을 하는데, 팝업의 정교함에 정말 놀랐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팝업북이 몇권 있지만, 대게는 장치가 그리 복잡하지 않은 듯 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한 장면, 한 장면, 실로 놀라웠어요! 첫번째 이야기 <마법사의 조카>에 나오는 사자는 정말 살아서 뛰쳐나올 것 같은 박진감이 있었어요. 입체감 또한 놀라웠구요. 그리고, 화면 한가득 사자가 등장하는데, 오른쪽 아랫부분에는 또 다른 팝업의 세계가 존재한다니, 정말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내가 봤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에 이어, <말과 소년>, 이번에 영화화되어 개봉된다고 하는 <캐스피언의 왕자><새벽 출정호의 항해> ...등등으로 이어지는데, 정말 멋집니다! 특히,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에서는 크리스마스 카드에 나오는 듯한 그 특별한 느낌있잖아요. 흰눈을 표현하듯 반짝반짝거리게 처리된 것이랑, 멋진 입체감이 눈을 즐겁게 했어요. 마치 주인공들을 따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착각마저 불러 일으켰죠. <새벽 출정호의 항해>에서는, 바다의 소용돌이 위를 달리는 듯한 멋진 배가 팝업으로 되살아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물론이구요! 우리 남편도 보고 정말 정교하다고 놀랍다고 하네요. 특히, 바다와 탈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배가 움직이는 것 같은, 그 장면이 가장 마음에 드나봅니다. 넘겨보고 또 넘겨보며 좋아합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의 느낌이 살아 있어요. 멋진 팝업으로 입체감이 느껴지는 책이라, 유아부터 초등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하게 스토리를 소개하는 부분을 읽어보며, 나니아 연대기를 입체감있게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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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나온 무려 1080페이지 의 나니아 연대기는 워낙 방대하고 책이 커서 아직 다 읽지 못했다. 영화가 개봉한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과 '캐스피언의 왕자'만 읽었다. 해리포터처럼 얼른 나오면 좋겠구만 이 영화는 그렇게 빨리 만들지 않는다.
아이들의 흥미를 위해 선택한 '나니아 연대기 넥서스 주니어판' 그 장편을 간단히 소개해주는 요약본이다. 7가지의 이야기가 멋진 그림과 함께 눈앞에 확 펼쳐진다.
마법사의 조카/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말과 소년/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 의자/ 마지막 전투
좀 아쉬운듯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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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와우북페스티벌을 갔을 때 사온책이다. 내가 와우갈때는 지름신이 강림하사 파산신을 영접해야 하는 불상사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휴대폰 메모장에 내가 꼭 들릴곳 몇군데를 적어갔었다. 특히, 북스피어와 넉서스는 사야할 책도 적어갔었다. 나니아 연대기는 라스트폴리스맨을 구매하기 위해 들런 넥서스부스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넥서스에 주니어가 있었는줄 몰랐다. 난 어린이나 유아책을 구매할 일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지 싶다. 안타깝게도 신간인 라스트 폴리스맨은 매대에 없었다.
예전에 토실이 그러니까 수연이가 팝업북을 엄청 좋아하는 것을 봤었다. 그땐 그저 저런책은 보긴 좋은데 애들이 보기는 불편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수연이는 여자아이고 특별히 차분하고 책을 좋아하고 소중히 다루니까 엄마가 사줘도 되지만, 울 애기들은 사내아이들이고 워낙 별난놈들이라 가당키나 할까 싶은 생각에 사줄 생각도 못했었다. 그런데, 펼쳐진 팝업북을 보니 나라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여러가지 들여다 보았다.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라 승주 효준이 둘이 하나씩 사주고 싶은 마음 꾹 누르고 효준이가 더 좋아 할것 같은 책으로 골라서 샀다. 사실 다른 책보다 조금 저렴하기도 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라스트 폴리스맨을 구매하러 알라딘에 들렀더니 이곳에서는 엄청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서 맨붕이 와버리는 거다. 내가 산 가격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착각이었다.
이렇게 진지한 표정의 아이눈을 보니 잘 사줬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내 손자들은 책도 좋아 하고 기특해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다.
얼마전에 남편이 사준 와이 과학책과 어린이 고전을 읽고 있는 손자들. 식사후 이렇게 책을 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 책사주는 재미가 솔솔하다.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했던가? 이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난 어쩔 수 없이 바보할머니가 된다. 젊을때 자식을 낳아서 부끄러워 내 새끼 예뻐해 보지도 못하고 키웠는데 요것들은 너무 이쁘다. 저 어린놈이 하나는 8살 초등학교 1학년이고 작은놈은 4살이다. 글도 모르는 효주니도 고전을 펴놓고 노래하고 있다.
다음번에는 더 재미있는 팝업으로 사 줘야겠다. 내가 한달에 몇권씩 보내는 책들도 박스로 왕창보내는 것보다 재미있어 하며 본다. 고전도 만화도 여러 쟝르로 사주는 재미가 받는 재미보다 좋은 줄 이제 알것 같다. 사랑은 주는 건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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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내내 아무 말이 안나온다.
그냥 멍하니 책장을 펼쳤다 접었다 하기만 한다.
책에서 영화 장면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은 6페이지 밖에 되지 않지만 보는 시간은 왠만한 장편소설 정도 걸린다
계속 접었다 폈다 해서 ㅋㅋㅋㅋ
보통 팝업북은 애들용으로 시시하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이 책은 전혀 안그렇다.
정말 어른들을 위한 팝업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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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나니아 연대기란 영화가 개봉되었지요 그 때 보지는 못했는데 요즘 케이블에서 보여주더군요 시간이 안 맞아 조금 밖에 못 보았는데 다음에 완전히 보고 싶네요 전 사자란 동물을 좋아해요 제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팬이라서 그런거죠 표지에 있는 사자 얼굴이 정겹고 반갑게 느껴졌어요 집에 몇 권의 팝업북이 있어요 일반 책이 아닌 팝업북을 읽으면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을까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여러 사람들이 제작에 참여하겠죠 그들의 아이디어와 수고로 우리 독자들은 환상적인 팝업북을 만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책은 7편으로 전개되네요 마법사의 조카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말과 소년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 의자 마지막 전투 짧게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고 내용의 핵심이 되는 팝업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첫 장부터 사자 아슬란이 멋지게 등장하네요 전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편을 아이는 새벽 출정호의 항해편에 푹 빠졌어요 이런 팝업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대량 생산이 가능한지 수작업으로 만드는지 궁금해요 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놀라운 판타지의 세계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네요 팝업북의 진수를 보여 주네요 직접 눈으로 봐야지 그 진가를 알수 있겠네요 아쉽다면 책 내용이 너무 짧네요 뒤에 내용을 이야기해 주었으면 하네요 아이는 팝업을 보느라 신경을 안 쓰는데 저는 내용도 궁금하네요 책도 읽어보고 영화도 보고 싶네요 멋진 팝업북으로 나니아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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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책을 여는 순간 정말 탄성 그 자체였습니다. 저희 아이도 와 "엄마~ 이책 너무 신기하다~" 하면서 계속되는 질문~^^ "어떻게 만든거예요~" 저의 집에 있는 팝업북은 저리가라 였습니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생동감이 느껴질 정도였으니, 아이는 얼마나 신기했을까 싶어요~ㅎㅎㅎ 정말 로버트 사부다가 대단한 사람이라는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저희 아이가 정말 엄청 아끼는 책이 되버렸어요. 어린 동생이 만지면 책이 부서질까.. 만지지도 못하고 높은곳에 올려놓고.. 혼자 보며 흐믓해 한답니다. 제가 책을 읽어줘도~ 내용은 아직 어려운듯 집중해서 듣지는 안더라구요~ 하지만~책장만 매일 넘기고 있어요~ 그리고 자기도 한번 만들어 본다고.. 색종이로.. 오리고 붙이고..ㅎㅎㅎㅎ 각페이지마다 간략하지만 나니아 연대기에 대한 줄거리 내용을 팝업북으로 표현해 놓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심어줄수 있는 책이였던것 같아서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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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던 책을 받던날!!!
아이한테 써프라이즈 파티라도 한 기분이었답니다~^^* 사실 저희집에 팝업북이 단 한권도 없었거든요~ 게으른 엄마탓이랍니다..후훗. 그러던중 이 책 나니아 연대기를 받는 순간~ 엄마인 저도 놀라고 아이도 놀라고...^^*
예전에 한번 나니아 연대기를 도서관에서 빌려온적이 있었는데...흑흑..처음 몇장 읽다 말고 반납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때 잘 읽어둘걸.... 팝업북이다보니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약간의 줄거리 덕에 팝업북의 대략적인 내용은 알수가 있었답니다. 나니아라는 나라의 탄생이나 마법의 옷장의 탄생배경, 이번에 영화로도 나온 캐스피언 왕자 등등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각권의 핵심이 툭툭 튀어나오는 느낌었답니다.
아이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죠~ 책을 펼치면 젤 첫장에 사자가 나오는데 사자 입에 손가락을 넣어보길래 얼릉 책을 닫았더니 마치 사자가 손가락을 깨무는것 같더군요. 그 덕에 아이는 까르르 웃으면서 자꾸 해보자고 난리였구요. 흰눈이 덮힌 나니아에서는 옷장문을 자꾸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신기해 하더군요. 말과 소년은 열었다 닫았다 하면 말이 진짜로 달리는 느낌이었고, 새벽출정호의 항해에서는 배에 실제 천이 걸려 있어서 더 흥미진진했답니다. 마지막 전투까지 7권의 내용이 한장에 한개씩 들어있는데 핵심만을 보여주다 보니 마치 책 한권을 읽은 느낌이랄까...^^* 너무 과장인가요?
집에 팝업북이 없다보니 식구들모두 신기해서 자꾸 열어보고 어떻게 끼워 맞춘건지 연구까지 해 봤답니다. 게다가 옆집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신기해서 매일 놀러오고 싶어했을 정도이니 말 다한거겠죠~!? 덕분에 전권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나니아연대기라는 책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영화로 상영되는 캐스피언 왕자까지도 흥미롭게 다가오더군요~ 아무래도 당장 도서관으로 다시 달려가야 할까봐요~!^^*
아이한테는 색다른 경험이었고, 왠만한 팝업북은 저리 가라 할정도로 정교하고 흥미롭게 제작되어 있어서 대 만족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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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정말 기대이상의 팝업북이었답니다~~ 로버트 사부다의 작품이라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직접 눈으로 보니 뭐라 표현할수가 없더라구요. 조각 하나하나 생동감이 느껴지는 작품들... 정말 너무 아까워서 우리 아이들 망가뜨릴까봐 선뜻 보여줄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두 보면 너무나 좋아할 우리딸을 위해 조심스레 보여줬죠^^
나니아 시리즈 일곱권의 각 특징을 정말 잘 표현해 놓았더라구요. 핵심 부분들을 한권에 잘 담아놓았답니다.
마법사의 조카,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말과 소년, 캐스피언 왕자, 새벽 출정호의 항해, 은의자, 마지막 전투 커다란 팝업 옆에 펼쳐지는 작은 팝업들. 책장을 펼쳤다 닫았다 하면 정말 말이 달려가는 듯하구요. 배가 앞으로 나아가고 부엉이가 훨훨 날구요. 정말 제 생애 최고의 팝업북을 만났다고 표현해도 될듯해요~~
나니아 팬인 여러분들 충분한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네요^^ 사진으로 표현하기엔 너무나 부족해서 아이들 사진만 올려봅니다.
나니아 연대기 2 얼른 극장에 달려가서 보고싶어진답니다^^
울 두녀석 마냥 신기해서 책장을 넘겨봅니다. 행여나 망가질까봐 조바심내며 지켜봤지요~~~ 4살된 울 딸 조심조심 꼼꼼하게 잘 살펴보네요... 여기저기 팝업도 열어보고 실도 잡아당겨보고~~~ 아이들에게 나니아 연대기 꼭 소개해주고 싶었는데 멋진 팝업북으로 쉽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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