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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살면서 자신의 꿈과 행복을 이루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솔직히 진정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는 이는 극히 드물다. 내 경우, 내 삶이 만신창이가 되었다고 생각 될 무렵 읽은 책이 바로 "씨크릿"이라는 책이었다. 이 책이 나온 초창기에.. 그것도 아주 적은 사람만이 이 책의 존재를 안다고 생각 될 때 그 때 접한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심정으로 읽었다.
지금의 내 글을 읽는 읽는 사람들은 내가 "씨크릿"의 후기를 쓴다고 생각 할런지 모른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씨크릿을 읽은 사람들이 모두 자신의 삶을 이루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해 주고 싶은 것이다. 세계에 존재하는 1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미 씨크릿을 읽었다. 사실이 그러하다면... 세상은 반드시 발전적인 쪽으로 흘러갔어야 옳다. 하지만, 씨크릿 다큐를 보고... 씨크릿이라는 책을 읽어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들은 씨크릿에서 말하는 소위"시스템"에 대해 옳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자신의 삶을 이루는 면에 있어서 씨크릿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보고 회의적인 생각을 하기도 하고 극단적인 안티들을 양산하기도 했다.
원인이 무엇일까? 씨크릿에서 말하는 "어트랙션" 법칙은 단지 사람들을 밝게 살도록 유도하기 위한 사회 운동 정도의 움직임인가? 대답은 "아니다" 이다.^^ 씨크릿에 뒤이어 내가 읽은 이 책 "씨크릿을 여는 열쇠 - 키(Key)" 는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면에 있어서 실패하였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리고 어트랙션 법칙이 단지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구의 이론이 아니라, 중력과 같은 물질계 내에서의 불변의 법칙 중 하나임을 설명하고 있다.
인생의 성취를 100%로 만드는 밥법은 무엇일까?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궁극적인 밥법이 있는가? 좌절을 희망으로 전환하는 보다 구체적인 방법이 있는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아주 명쾌하게 이 책은 제공해 주고 있다. 씨크릿의 후속편 내지는 씨크릿의 "실천편"이라고 생각 될 정도로 이 책은 씨크릿에서 설명하지 못한 문제의 핵심을 찔러 쪼개어 진열하듯 설명하고 있다.
"씨크릿을 여는 열쇠 - 키(Key)" ... 이 책은 그 동안 "씨크릿"이 받아 온 비난을 일축시킨 책이기도 하다. 그 비난이라 함은 ... 내면의 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것에 너무 치중하게 하여 사람들의 눈을 현혹하는 "장사꾼" 냄새가 "씨크릿"에서는 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씨크릿" 이라는 책은 사람들의 내면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그야말로 어쩔 수 없는 "물질에 대한 욕구" 를 자극시켜서 팔릴 수 밖에 없는 컨텐츠를 통해 사람들을 유혹했다는 것이다.
이 말이 사실인가? 이 책 "씨크릿을 여는 열쇠 - 키(Key)" 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다. 오히려 이 책은 씨크릿이 거두고 있는 효과를 다소 동양학적 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 관점에서 풀어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에서는 빠져 나올 수 없다" 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물질이라는 것에 휩싸여 눈이 벌개져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은 그들에게 그런 물질적 풍요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극히 정신적이면서 내면의 자아를 검토하게 하는 내적 움직임은 어느 정도의 물질적 만족이 뒤따라야 그것에서 빠져나와 더 숭고하고 가치있는 것을 따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조 바이텔리"는 아주 직접적이면서 확신에 찬 어조로 그 점을 언급하고 있다.
"조 바이텔리"는 다소 충격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말을 하였는데... 그것은 "물질은 행복의 절대요소는 아니지만, 행복의 필수요소이다" 라는 말이다.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는 이런 발언을 과감히 그가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적나라하게 파해친 그 키(Key)에 대한 두려움 없는 확신과 당당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말하려는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가 바로 "청소"라는 과정인데... 많은 사람들의 경우 이 과정이 완전히 무시되거나 제대로 실행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삶의 성취를 볼 수 없다는 거다. 나는 그가 말하려는 이러한 점들을 이 책 "씨크릿을 여는 열쇠 - 키(Key)" 를 통해 살펴보면, 더 많은 사람이 삶의 성취와 만족을 얻어 갈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나?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바이텔리가 말하는 열쇠를 적용해서 어떤 결과가 있었냐구? 놀라지 마라. 나의 스토리는 그야 말로 드라마와 같은 것이었다. 사실 나는 회사가 부도 나면서 오피스텔을 버리고 고시원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런데 그나마 살던 고시원비도 내지 못해 고시원에서도 쫓겨나다시피 나왔다. 주머니에는 10원짜리 하나 없었다. 채권자는 전화를 걸어 으름짱을 놓고 있었고 나는 큰 가방에 물건들을 챙겨 지하철 귀퉁이 생활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시크릿과 바이텔리가 말하는 Key를 적용하고 나서, 나의 삶은?^^ 믿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주 우연한 기회에 누군가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꽤 넓은 원룸에 거져 살게 되었고 내가 거리 생활을 하려는 바로 그 찰라에 고정적 수입원을 갖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채권자의 독촉은 완전히 사라졌고 내가 필요로 하는 물품은 그것이 옷이든 필수품이든 소비재이든 원하는 그 순간에 나타났다. 심지어 내 더벅머리를 깎아 주겠다며 밤 10시에 나타난 이발사도 있었다. 내가 나의 입으로 " 아 머리가 너무 기네.. 이거 이발을 해야 할텐데.." 라고 되뇌인 바로 "그 날" 저녁.. 그는 손에 이발 기구를 들로 나의 집을 두드린 것이다. 그는 내가 그 말을 할때 수십킬로 나와는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도 말이다. 나는 지금 작지만 예쁜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그 차의 할부금, 세금, 보험금, 유류대, 심지어 범칙 위반금까지 내가 지불하지 않는다. 전부다 내가 아주 우연한 기회에 일하게 된 직장에서 지불한다. 어떤가? 이만하면 효과를 톡톡히 본 것 아닌가?
이 책 "씨크릿을 여는 열쇠 - 키(Key)" 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씨크릿"을 읽은 독자라면 반드시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왜냐하면, 씨크릿은 아무에게나 그 비밀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Key를 들고 있는 사람만이 그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그 Key를 소유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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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아연실색하고 말았다. 시크릿을 읽고 마냥 긍정의 아우라에 빠진 내 자신을 크게 후회하게 된 계기가 되었거니와, 내가 인식하고 있던 무의식의 세계를 펌훼하고 누구나 무의식과 의식의 공간을 열쇠로 끼어맞추면 시크릿을 발동할 수 있다는 호언장담이 거짓말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무척 긍정적으로 이 책을 읽었다. 만일 저자가 제안하는대로 실천한다면 온 우주를 모두 끌어올 것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읽은지 한참이 되었건만 이 책을 바로 리뷰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뭐랄까.. 내 지식은 미천한데 왠지 모를 반감 때문이라도 그럴싸한 반증거리를 찾아 읽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의식적, 그리고 무의식적으로도 끌어올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끔찍한 맹장수술이란 경험을 통해 청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식과 무의식 세계에 걸쳐진 곁가지 장애물을 청소해야만 시크릿을 발동할 수 있는 열쇠를 얻게 될 것이라 주장한다. 이 책의 제목, 열쇠의 의미심장한 코드는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의 정보를 일치시켜 주는 작업이라고 한다(32쪽). 마치 문을 열기 위해서 문 바깥쪽과 안쪽이 같은 방향의 흐름으로 일치해야 하듯이 말이다. 의식 속의 믿음과 무의식 속의 믿음이 불일치하는 편이며, 우리의 인생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들이 무의식에서 행한 시연에 따른 것임을 인정할 것을 주장하는데, 이에 원칙적으로 동의하지만 어떻게 노력해야 믿고 싶지 않은 무의식 속 심연과 같은 존재들을 청소할 수 있을지 심각한 의문에 봉착했다.
내가 직면했던 심각한 문제들이란 대충 이런 것이다. 수수께끼같은 나의 무의식을 해독해줄 존재를 만날 수 없다라는 점이었다. 유독 무의식을 의식하게 된 배경은 무의식에 자리잡은 어두운 나의 그림자를 현실에서 만났을때의 불안감과 곤혹스러움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가장 잔인한 것은 나도 모르게 어두운 나의 그림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투사할 때인데, 이들에게서 보고 싶지 않던 어두운 나의 그림자를 볼 때면 불쾌한 패배감에 몸을 사리기 때문이다.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끼어맞출 열쇠를 찾기란 어렵다는 얘긴데, 선문답처럼 느끼다보니 이 책에 별로 흥미를 느낄 수 없었다. 몇 권의 책을 읽고 무의식에 관한 책도 읽어보아도 도무지 오리무중.. 그러다 한 권의 책을 만났다. 에크하르트 톨레가 지은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란 책인데 '부정적 감정과 고통은 시간에 뿌리내리고 있다' 라는 글에서 의외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심연의 저편에 몸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무의식의 세계를 통찰하기 위해 과거에 뿌리내리기 위해 현재를 소비하는 내가 그렇게 멍청하게 느껴졌다. "시간에서 자유로워진다는 것은, 당신의 정체성 확보를 위한 '과거'와 목적 달성을 위한 '미래'를 필요로 하는 심리적 욕구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110쪽)"
지극히 평범하고 한가롭게 많이 듣던 말인즉, 지금 충만한 삶을 사는 것이 근원적인 삶에의 접근이자, 더없는 행복을 추구하는 길이라는 조언이었다. 조 바이탤리 저자가 말하는 열쇠가 있어서 지금 이순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순간에 머무르는 순간이 의식과 무의식에 상관하지 않고 진실한 자신과 조우할 수 있는 매직 키가 되는 것이다. 약간 삐딱선을 타고 이 책을 그르게 보았지만 결국 말하는 방법이 다른 것이지, 서로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 현재에 감사하라.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현실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적을 낳는 길이라고 말이다.
내면 치유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상처받은 내면아이의 모습을 느끼면서도 자기 치유에 늘 한계를 깨닫는 나로선 저자가 권유하는 감정의 치유가 현실을 감각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줄테니까 말이다. 자기 치유는 삶이 계속되는 순간까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면.. 덩치가 커질수록 햇빛에 노출된 몸뚱아리를 비추는 그림자 역시 점점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 책을 읽었을때 얼토당토하지 않을 책으로 보았는데, 역시 관점을 바꾸어 돌려보니 문제는 내게 있는 셈이다. 유답인가. ㅋ 과거를 축내고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열심히 공상하는데 아까운 시간 쓰지 말고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며 감사해 할것.. 나의 키를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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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의미를 계속 파들어가면... 결국에는 나, 나 자신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우린 항상 더 많은 걸 모을려는 욕심에 사로잡혀 엉뚱한 잡동사니까지 모으는데... 오히려 버리고 청소하라고 얘기하는 책이 있습니다.. 마음 속까지... '키'라는 책은 이미 전에 '시크릿'이라는 책을 보면서 익숙하게 봐왔던 .. 론다 번이 말한 '시크릿'의 스승들 중 한분인 '조 바이탤리'라는 분이 직접 '끌어당김의 법칙' 중 핵심적인 부분인 '자신이 원하는 것 중 줗은 것만을 아주 신속하게 끌어당기는 법'에 대한 실천 매뉴얼같은 책입니다. '청소'.. 마음의 청소를 강조하는 부분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 어떤 저자의 자기계발서에서 이런 글을 봤고, 이런 의미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TV를 보지 마라~! 그러면 TV를 보는 사람들은 이런 변명을 한다. 'TV로 뉴스나 다른 유익한 프로그램를 보면 많은 정보를 손쉽게 얻게 되지 않습니까?'라고 말이다.' 그때 그 책의 저자는 '자신이 생각하기 이전에 정리된 정보를 듣고 보는 폐해와 아무 필터링없이 받아들여지는 정보'에 대해서 음식에 비유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육체를 구성하는, 먹을 것에 대해서 몸에 좋은가 안 좋은가? 에 대해서 고민하고 고르지만, 마음을 구성하는 오감을 통해서 들어오는 정보에 대해서는 그러한 신중함이 없다고 질타합니다. 이미 오감을 통해서 들어온 자극(정보)는 어떤 형태로든 마음이라는 자리에 어떤 것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무의식에 도달하면 우리의 생각과 행동, 즉 사고방식과 습관에 대해 엄청난 영향을 끼치며, 결국 우리의 운명조차 조종하게 되는 매카니즘으로까지 비약됨을 설명합니다... 조 바이탤리도 그러한 면을 간과하지 않고, 우리의 <좋은 의도:원하는 것> 을 제한하거나 가로막는 장애물, 즉 반대된 의도인 '역의도'를 깨끗이 청소해야만 원하는 것을 아주 신속하게 끌어당겨서 현시에 그것을 드러내 보일 수 있다고 말하며, 그것에 대한 사례와 논리를 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현재 모습이라는 것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하면서 경험(오감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것)하고 섭취한 음식물이 전부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육체를 통제하고 통제된 육체는 습관을 만들며, 습관화된 행동은 다시 정형화된 사고방식을 만들며, 다시 정형화된 행동, 즉 습관적인 행동방식을 자연스레 반복하며,드러내게 됩니다.. 이것을 두 글자로 압축한다면, 그것을 바로 '운명'이라고 명명할 만 합니다. 다시 세글자로 푼다면, '정체성'이죠. '자기정체성'..즉, 인생을 통해서 하얀 도화지같은 삶에 그려진 나의 역사가 바로 운명이겠죠... 조 바이탤리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얘기하면서 바로 핵심인 그것을 우리에게 우회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느끼는 순간 등골이 오싹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책은 읽어보셔야 그 느낌을 알거 같습니다... 절대 그냥 통독하지 마십시오~!!! 혹여 조 바이탤리가 전달하려는 그 무엇을 놓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이건 협박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분들의 운명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인상 깊은 구절이 있습니다. 청소를 해야만 하는 그 <역의도>라는 생각이 떠오를때 그것을 물리치고 없애는 것이 다시금 중요해지는데 그것에 대한 좋은 조언이 있더군요 "여러분의 마음은 <구름>이 아닙니다. <하늘>이 여러분 마음의 일부입니다. 구름이 온갖 형상으로 변화해도 그 위의 하늘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늘처럼 그 구름을 그저 바라보고, 자각만 하십시오~!! 그러면, 그건 이내 사라집니다." '인터넷 부처'라고 일컬어지는 이유를 바로 알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적당한 선지식이 있다는 것을, 이 구절을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이 책에서, 닫혀 있는 당신! 운명의 문을 열수 있는 열쇠('KEY')를 자신의 내면에서 얻을 수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절대로, '파랑새'처럼 바깥에서 구하려고 한다면... 영원히 얻지 못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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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나 이 <키>라는 책이나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이 책 <키>가 <시크릿>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2가지 있습니다.
1)시크릿을 실천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2)시크릿은 <끌어당김의 법칙>의 성공 예만 담아 너무 장미빛으로 가득하지만, 그만큼 실패했을 때의 실망감도 크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간편하게 다시 읽어보며 자신을 어려움에 빠뜨리는 잠재의식을 살펴보게 해줍니다. 즉, 1회용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시크릿>의 커다란 성공에 대한 질투에 찬 비아냥은 참으로 많습니다. 너무나 과분한 성공이라는 것이죠. 사실 그런 생각이 들만도 한 것이, 우선 <시크릿>에 담긴 내용은, 불교의 경전, 티벳 불교의 가르침, 힌두교의 경전, 성경, 각 신화, 위인들의 일대기 등에 늘 등장하는 법칙을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시크릿> 등장 전에도 거의 유사한 내용을 담은 책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시크릿>이 주목을 받는 이유... 그것이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의 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크릿>이라는 책 자체가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의 증거인 셈이죠.
그런데 장미빛이 넘치는 <시크릿>은 사람들에게 오해도 심어주었습니다.
'바라면 다 이루어진다고? 그런데 바랬는데도 계속 불행한데?'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스스로 허리케인을 부른 건가?' '바라면 다 된다면 총알에도 안 죽겠네?' 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고 비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아냥이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나요? 전혀 아닙니다.
그럼 비아냥거리기 보다는 무엇이 문제여서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 방법이 <키>에 담겨 있습니다.
왜?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루기 위한 방법은? 또 다시 어려움에 빠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러한 것들이 <키>에 담겨 있습니다.
<시크릿>을 읽고 난 다음에 <키>를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만, <키>만 읽어도 큰 도움이 됩니다.
독서는 유행이 아닙니다. <시크릿>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그 책만 읽고 만다면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힘듭니다. <키>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책의 단점을 말하겠습니다. 치명적인 단점은 번역입니다...
클리어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청소라고 표현했는데요... 이건 청소가 아닙니다. 동양 철학으로 표현하면 집착과 번뇌, 혼돈을 정리하고 버리는 상태입니다. 불교로 이야기하면 해탈에 가까운 개념입니다. 집안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그런 느낌의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먼지와 찌꺼기라고 했지만, <키>의 내용은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잠재의식을 먼지나 찌꺼기, 쓰레기로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것까지 사랑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느껴야만 더 나은 행복을 맞이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어쩌면 이러한 번역 실수가 책 판매 부진에 영향을 주고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해외에서는 <시크릿>을 읽었으면 <키>도 읽는 분위기인데, 한국에서는 <시크릿>은 알아도 <키>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하튼 이 책 <키>에 나오는 10가지 시크릿 실천방법은 모두 다 큰 도움이 됩니다. 늘 생각하며 실천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삶이 가능할 것입니다.
(1)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적을 깨닫자
(2)잠재의식 속의 아집(그렇다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생각들. 나에겐 과분하다는 생각들. 나는 불행이 어울린다는 생각들)을 바꾼다
(3)숨겨진 잠재의식이 원하는 것을 분해 정리해, 진짜 원하는 것과 일치시킨다.
(4)독서로 스스로를 최면에 건다(독서는 늘 다짐을 굳건하게 만든다)
(5)늘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중얼거리며 모든 일에 임하라.
(6)감정을 해방하라.
(7)이미 성공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그 삶을 즐기는 자신을 떠올리며 시나리오를 써보자.
(8)모든 것을 용서하라. 용서하지 않으면 손해보는 것은 결국 자신뿐이다.
(9)부정적인 잠재의식에 반응하는 신체의 변화에 주목하고 그것을 직시하라.
(10)감정의 메시지를 제대로 파악하자.
'너 자신을 알라'는 말도 그 뜻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에게는 비아냥이나 뜬 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립니다.
이 <키>의 내용도 그 뜻을 더 잘 알게 되면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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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는 내가 원하던 나이다. 지금의 나는 어떠한가? 이 책에 의하면, 나의 아내는 원하는 아파트와 주거환경을 끌어당기고 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러나 그렇게 우주의 힘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몇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또한, 나쁜느낌, 생각, 감정이 끌어당겨질 때는 다음과 같이 하라고 이 책은 이야기 한다. 현재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일이 안풀린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통해 좋은 것만을 끌어당기도록 노력해보라. 적어도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것 같다. ===================================================================================== 이 책에서 특히 두가지를 마음에 새기고 싶다.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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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크릿을 여는 열쇠 키 저자: 조 바이탤리 20여년 간 시크릿의 법칙을 실행해 온 사람 <돈을 유혹하라><나눔><인생의 놓쳐버린 교훈><꽂히는 글쓰기> 인생을 재창조할 수 있는 ‘비밀’을 알아냈으나 자신의 현실에 제대로 적용하지 못해 그 비밀을 무용지물로 만든 사람들, 현실의 문 앞에서 좌절하고, 회의하고, 스스로를 의심하는 바로 우리들을 위한 책이다. 시크릿의 ‘끌어당김법칙’을 현실에 실천하기 위한 지침서 같은 역할을 하며,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담은 책이다. 작가는 시크릿을 20년동안 실천하고 성공하였고, 책에도 나왔었다. 시크릿을 보면서 왜 난 안되지..하는 두려움을 해결해주었다. 책을 읽는 내내 연신 밑줄을 긋고, 나에게 적용하느라 바빴다. 시크릿을 위한 준비운동 - 우리 내면에 쌓인 먼지와 찌꺼기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 1. 나의 고민거리의 원인을 내 안에서 찾기 우리는 보통 ‘나는 피해자다’라는 생각으로 원인을 딴데서 찾고 있다. 2. 의식 세계가 인식하는 정보와 무의식 세계가 인식하는 정보 일치시키기 의식 속의 믿음은 ‘스스로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불가하다. 실제로 믿고 있는 것은 바로 잠재의식 속의 믿음, 마음 속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믿음이다. 한계를 만드는 믿음이 무엇인지 내면에 물어보자. 3. 과거의 감정, 기억, 사연에 집착하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우주나 신을 향해 조용히 그말을 직접 조하는 일을 반복하는 동안 내면에 갇혀 있던 뭉친 에너지가 풀어져 순환하는 과정이 시작된다 4. 나에게 질문해보자.(자신과 대화노트를 만들어보자) ① 당신은 무슨일로 불행한다? 또는 무슨 일로 화가 나거나 죄책감이 들거나 걱정되는가? ② 그 일로 인해 불행한 이유는 무엇인가? ③ 그 일로 인한 불행이 사라지면 그 자리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이 되는가? ④ 그렇게 될 것을 정말 믿는가? ⑤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 ⑥ 그렇게 믿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이 되는가? 1단계 당신의 의식 세계와 무의식 세계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낸다. 2단계 두 가지 중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한다. 3단계 내면을 깨끗이 ‘청소’한다 4단계 내가 원하는 것이 이미 실현된 것처럼 느낀다. 그 느낌이 바로 직관과 영감이다. 5단계 그러한 직관과 영감에 따라 행동을 취한다. 시크릿의 실제 돈은 신속함을 좋아한다. 우주도 빠른 것을 좋아한다. 그러니 좋은 생각이 떠오르거든 바로 행동하라. 망설임은 늦은 것이다. 실천해보자! 1.“현재에 완전히 만족한다. 하지만 좀더 원할 뿐이다”라고 외쳐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현재를 바라보자.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우선 이 순간을 완전하게 인정해야 한다. 행복은 행복은 부른다. 지금 이순간의 행복을 느껴야 또다른 행복이 찾아온다. 2. 우주와 신에게 ‘사랑합니다’라고 외쳐보자 큰소리로 말할 필요는 없고 마음속으로 말해도된다. 내가 원하는 집, 직업, 돈이 끌어당김법칙을 이용하여 진정으로 원하고 생각했지만 나에게 더디 오는것같아서 이 법칙을 의심을 했었다. 의식과 무의식 모두 간절히 원했는지, 그리고 한계를 지은 다른 믿음이 없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다. 생각하나에도 의미를 가지고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겠다. 아주 얇은 책이지만 그 지식의 깊이와 감동의 깊이는 무척 깊고도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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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친구에게 시크릿을 빌려 읽고 난 다음 너무나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당장 새 책을 구입하고..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 많은 노력했지만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감정이 들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마음에 새기면서 원하는 바를 간절하게 바랬지만 마음 어느 한 구석에서 과연 될까 라는 생각을 하는 나를 발견하였고 무엇인가에 묶여 있다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의심을 지우고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고자 노력했지만 그리 쉽지는 않더군요.. 그러다가.. 지금까지 시간만 흘러가고 큰 변화가 없는 나날들이었습니다. 우연히 이 책 ‘키, 시크릿을 여는 열쇠’를 보았습니다. 시크릿의 유사판이라 생각했지만 책소개에서 “저자가 20여 년 간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믿음을 실행하면서 부딪쳤던 온갖 회의와 좌절, 의심 속에서 얻어낸 진솔한 고백과 깨달음을 담은 책” 이란 말을 보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보통은 책을 고르고 오프라인에서 괜찮은지 살펴보고 주문하지만 무언가에 홀렸는지 바로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 책을 읽고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바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표면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을 뿐, 빙산의 아랫부분인 무의식에서는 오히려 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시크릿을 여는 열쇠가 무엇일까 궁금하였는데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를 일치시켜야지만 진정한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하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여러 기법들을 열쇠라고 하더군요. 기법 자체는 정말 간단하고 다른 책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들게 합니다. 여러 기법들에 대해서는 책을 사서 보세요. 정말 만원이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외부 존재는 우리 스스로의 믿음을 비춰주는 거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정말로 불편하고 싫은 면을 발견했다면, 즉 다른 사람이 지니고 있는 어떤 요소가 자신을 화나게 하고 분노하게 하고 외면하게끔 한다면 그게 뭐든 간에, 우리가 정말로 싫어하는 자기 자신의 면모와 같은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입니다. 이 구절을 읽는 순간 번개를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말 그렇더군요.. 제가 평소에 불만을 가졌던 상사, 친구들에게서 나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실은 인정하자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나를 바꾸면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이 책을 읽은 후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구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전의 두려움도 막상 닥치니 해볼만 한 것들이었습니다. 문고판처럼 작은 판형에 155페이지 그리고 큰 글자. 부담없이 읽기에 좋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고요.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이후에 또 하나의 좋은 선물용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책에서 무언가를 얻어가는 지는 읽는 사람에게 달려있겠지만 모든 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열쇠를 갖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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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하면서 제 마음속에 있는 나쁜감정들이 나 자신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그 감정들이내가 살아온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싫
은 것도 좋은 것도..내가 무의식적으로 만들어 놓아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한편으로
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 책은 두껍지도 않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겉표지도 괜찮을 뿐만 아니
라 눈에 뛰어서한눈에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담겨져
있는 내용들은 한 단어로 표현을 하자면 보물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내용 하나
하나가 나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첫장을 넘기면서 "막다른 길에도 반드시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 우리에게는 그
구멍을 열어줄'열쇠'가 필요하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책을 못
본 상태에서는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다보고 나서야 그 의미가 정확하
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그것은 이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직
해내지 못한 일은 있겠지만 불가능한 일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우리
는 아직 모르는게 많기 때문에 두렵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이
악마를 만들어 내고 실패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계속 읽을 수록 나의 마음속 에 있는 감정들을 제어 할수 있는 방
법을 알게 되어무척이나 기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왜 열쇠가 필요한가, 열쇠를 사용하기 위한 연습, 그리고 열쇠를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들을 위하여 로 파트별로 만들었으면 그 안에 세부적으로 우
리가 힘들거나 어려울때 도움이 되어줄수 있는 부분으로 자세하게 표현 되어 있습
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법칙은 뭐든 많이 생각할
수록 얻기 쉬워진다 라는 것입니다. 몰입이라는 단어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머
리속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할수록 해결할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만들어
내고 좋은 영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의식세계와 무의식 세계 사이의 장애물을 깨끗하게 청소해야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당신의 의식 세계와 무의식 세계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낸다. 두 번째, 두 가지 중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한다. 셋 번째, 내면을 깨끗이 '청소'한다. 넷 번째, 내가 원하는 것이 이미 실현된 것처럼 느낀다. 그 느낌이 바로 직관과 영감이다. 다섯 번째, 그러한 직관과 영감에 따라 행동을 취한다.
열쇠라는 것은 내면의 쳥소야 말로 진정한 자기 계발을 향한 목표이며 사방으로 막
힌 문을 열어주는 마음속의 도구라는 것이다.
내가 어떤 물건을 원해서 그 물건이 아니라 다른 물건이 왔다면 내가 무의식적으
로 다른 물건을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기 때문에 청소라는 것은 엄청 중요시
되는 것이다.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우선 이 순간을 완전하게 인정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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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y 조 바이탤리 지음 시크릿에 대한 증명 시크릿을 읽고 공감은 가지만, 그것을 실천에는 옮기지 못한, 그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최고의 책이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시크릿 보다 더 높게 평가한다. 물론 시크릿에 대한 해설서, 증명이 주를 이루는 책이지만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었던 시크릿에 비해 이 책은 구체적, 논리적으로 내용을 제시한다. 먼저 시크릿의 핵심 메시지인 유인력, 즉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말해보자. 뭐든 많이 생각할수록 얻기 쉬워진다는 심리학의 기본법칙이다. 이 책은 지난 20년 동안 저자 자신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믿음을 실행하면서 부딪쳤던 온갖 회의와 좌절과 의심 속에서 얻어낸 진솔한 고백과 깨달음이 혼합된, 간경하지만, 농축된 에센스라고 저자 스스로 말하고 있다. 전체 내용은 1. 왜 열쇠가 필요한가? 2. 열쇠를 사용하기 위한 연습 3. 열쇠를 자주 잃어 버리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렇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열쇠란 무엇인가? “누구나 인생에서 출구가 없는, 막다른 길을 만날 때가 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길’을 탓하고 주위를 원망하며 출구 없는 길바닥에 청승맞게 주저 않아 있어야 할까? 막다른 길에도 반드시 빠져나갈 ‘구멍’은 있다. 우리에게는 그 구멍을 열어줄 ‘열쇠’가 필요할 뿐이다.“ 여기서 우리는 열쇠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즉, 열쇠란 우리가 여기가 끝이구나 하고 느낄 때 우리를 이끌어 주는 힘이다. 열쇠를 손에 넣으려면 가장 먼저 인정해야 할 것이 의식과 무의식의 차이를 인식해야한다. 무의식의 일치? 쉽지 않나요? 라고 물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의식 속의 믿음은 스스로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불과하는 것이다. 실제로 믿고 있는 것은 바로 잠재의식 속의 믿음,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믿음과 의식의 일치가 필요하다. 열쇠는 이러한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의 정보를 일치시켜주는 작업이다. 저자는 이 작업을 ‘청소’라고 부르고 책의 전반에서 이 내용을 다룬다. 시크릿에 대해 믿지 않는 이들이 주장하는 가장 강력한 근거는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생각지도 못한 불행, 이러한 것들도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서 온 것이냐? 라는 질문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뭔가를 끌어당기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는 것은 고층 건물에서 특정 지점을향해 떨어지도록 책을 떨어뜨렸지만 빗나갔다는 말과 같다. 특정 지점에 책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중력의 법칙까지 부인할 수 있는가?” 라며 대항한다. “우리는 언제나 무의식적으로 스스로에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기기 마련이다.” 라고도 대항한다. 난 이 문장들을 보며 아~ 라는 탄성을 내질렀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내포한다. 끌어당김의 힘의 위력이랄까? 하지만 스크릿에서도 그랬듯이 솔직히 믿음은 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논리를 가진다. 각 방법에서 단계를 제시하고 그 단계에서 수행해야 할 것, 느껴야 할 것들을 제시한다. 이로서 우리는 뻥이야~라고 생각했던 사례들에 대해 공감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책의 두 번째 챕터인 열쇠를 사용하기 위한 연습에서는 정말 다양한 열쇠 사용의 방법이 제시된다. 감사, 사랑, 용서 등의 방법들은 나에게 정말 강하게 다가왔다. 각 방법에 대해 간단한 내용을 옮겨 보겠다. 감사 - 저 위의 지점으로 올라가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지금 이 지점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 성공으로 가는 핵심 열쇠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지만 더 이상을 원하는 것” - 내 친구 잭 캔필드는 언젠가 자신의 지인인 존 디마티니 박사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감사의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리기 전에는 절대로 침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 현재에 완전히 몰두하면 다음 순간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온다. -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앞으로 가지고 싶은 것에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사랑 - 무조건 탈출을 시도하는 대신,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앉아 있는 이 자리에서 개선의 방법을 찾아라. 그것이 꼭 지금 나 자신에게 당장 손해가 될지 모르는 일이더라도, 당신은 반드시 실행을 해야 한다. - 진정한 꿈은 사랑이라는 엔진 없이는 실현될 수 없다. - 자신의 현실을 재창조하고 싶다면 우리는 낡은 프로그램을 잘 처리해야 한다. 그 중 강력한 힘을 지닌 것이 바로 기억이다. 그런데 그 기억들을 깨끗이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싱겁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우주와 신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 당신과 우주, 당신과 신과의 관계를 깨끗이 청소하라. 그 시작은 그저 ‘사랑합니다’라는 한마디면 된다. 망설이지 말고 바로 연습을 시작하라. 사랑합니다! 용서 - 타인을 용서 못하고 분노할 때, 이 과정에서 유일하게 상처 입는 사람은 “나” - 잘못이란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 대한 스스로의 지각이다. 마음의 갈등과 싸움을 만들어낸 것은 바로 당신의 판단이다. - 일어난 일은 그저 일어난 일일 뿐이다. 그걸로 끝이다. 그걸로 됐다. - 전통적인 용서는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다라는 자세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저자가 수많은 이가 물어오던 보편적인 질문에 대한 정리이다. 책을 읽고 바로 생각나는게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윤하의 텔레파시라는 노래였다. 도대체 몇 번짼지 몰라. 똑같이 전화거는 너와 나 만나도 같은 메뉴를 골라. 이런게 운명인 걸까 사실은 내가 조종 한거야. 느낌을 받았다면 너도 알꺼야 넌 이제 자다가도 내가 보일꺼야. 꿈에서도 만나게 될꺼야 이렇게 우리 통하는 느낌. Hey Hey. 그게 좋아 사탕발린 달콤한 말보다 짜릿하게 느껴지는 텔레파시 같은 니가 좋아 여자의 직감으로 알아 우린 또 마주치게 될꺼야 말해봐 나를 원한다고 자꾸 너 끌려오잖아 사실은 내가 노력한거야. 큐피트 화살은 다 내가 쏜 거야 넌 이제 자다가도 만나게 될꺼야. 꿈에서도 만나게 될꺼야 이렇게 우리 통하는 느낌. Hey Hey. 그게 좋아 사탕발린 달콤한 말보다 짜릿하게 느껴지는 텔레파시 같은 니가 좋아 지금 어디 있는지 내가 보고 싶은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왠지 알 것 같은 이런 느낌 너와 나도 같은건지 이런게 사랑일까 말해줘 말하지 않아도 돼 넌 이미 내꺼야 자신있게 너를 가질꺼야 아무리 봐도 너는 내 남자 Hey Hey 그게 좋아 사탕발린 달콤한 말보다 짜릿하게 느껴지는 텔레파시 같은 니가 좋아 사탕발린 달콤한 말보다 짜릿하게 느껴지는 텔레파시 같은 니가 좋아 ^_^ 시크릿 이젠 믿겠다. 그리고 행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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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크릿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과 시크릿을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면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내 인생에 내게 주어진 것(그것이 내가 원했던 것이든 아니든 말이다.)들은 모두 나의 생각으로 내가 끌어 당겼다는 것이다. 과연 이 문장을 완전히 믿을 수 있을까? 약간의 의심도 없이? 믿는 사람에겐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믿지 못한 사람이 별것이 아니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사람은 어차피 끝없는 의문과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발전하는 법이니까 말이다. 믿지 못한 사람에겐 인류의 발전과 진보에 관한 조상의 유전적 피가 흐르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다시 돌아와서 아까 전에 했던 질문을 다시 해보자. 만약 위의 문장을 완전히 인정할 수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인가를 끌어당기는 것이 실패할 수도 있다.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반드시 다 가질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일단 이 부분은 당연히 인정한다.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면 긍정적인 것을 끌어당긴다. 부정적인 것을 생각하면 부정적인 것을 끌어당긴다. 뭐 완전히 인정할 수는 없지만, 어쨌건 논리적으로는 맞는 것 같으니까 부분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었다. 내가 원치 않는 육체적인 질병이나 고통도 내가 끌어당긴 것일까? 의식적으로든 무의적으로든지 도대체 어느 누군가가 육체적 질병을 인생으로 끌어당기고 싶을까?(영화에서 나오는 비련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가 않다면 말이다.) 작은 의문과 해소되지 않은 생각들은 모든 것에 대한 의혹만을 증폭시키고, 이러한 것들은 차곡차곡 쌓여서 결국 ‘끌어당김? 그런 것은 다 없는 꾸며낸 이야기야, 모두가 거짓이라고...’라며 모든 내용들을 부인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조 바이탤리도 그러했다. 그는 20여 년 간 시크릿에 대한 법칙을 실행해 온 사람이다. 그는 이 법칙을 깨닫고 이를 통해 많은 성공을 거두었으며, 시크릿에 대한 영화에도 출현했다. 하지만, 사실 그도 나와 같은 똑같은 질문에 부딪쳤고, 의심해왔다. 그도 육체적인 고통에 부딪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이 육체적 고통도 결국 자신의 생각이 불러왔음을 깨달았다. 그는 지난 20년 동안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한 믿음을 실행하면서 부딪쳤던 온갖 회의와 좌절을 통한 고백을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만약에 ‘끌어당김의 법칙’을 현실에 적용함에 있어 부딪친 고민과 의문에 많은 의심을 가진 사람들에겐 더 나을 없는 안식이자 조언서가 될 것이다. -----------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의식적인 세계와 무의식적인 세계가 있다. 다들 흔히 의식적인 세계를 중요시 하고 많이 생각해 본다. 그리고 무의식적인 세계는 내가 범접할 수 없는 통제할 수 없는 세계로 치부하고 무시하기도 한다. 무의적인 세계가 아주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조 바이탤리는 이는 매우 잘못되어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거든, 의식 세계의 정보인식과 무의식 세계의 정보 인식을 일치시켜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치 시킬까? 바로 청소의식을 통해서이다. 청소의식은 5단계로 정리할 수 있다. 1단계, 당신의 의식세계와 무의식 세계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낸다. 2단계, 두 가지 중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한다. 3단계, 내면을 깨끗이 ‘청소’한다. 4단계, 내가 원하는 것이 이미 실현된 것처럼 느낀다. 그 느낌이 바로 직관과 영감이다. 5단계, 그러한 직관과 영감에 따라 행동을 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