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상드르 뒤마..이름은 들어봤는데...작가의 다른 작품을 보니<철가면>,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있다.아,그렇구나~~더욱 놀라운것은 이외에도 25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고 한다. 삼총사는 달타냥과 아토스,포르토스,아라미스의 멋진 총사들이 정의와 용기로 프랑스를 위기에서 구해낸다는 이야기다.엄밀히 말하자면 역사소설이다.역사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는것이다. 어렸을 적 만화영화로 TV를 통해 먼저 보았었는데 꽤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난다. 이제 4학년인 아들아이도 글밥이 많은 책들을 조금씩 소화해내고 있는데 명작쪽은 영 손을 안대기에 걱정이 되었다. 학교에서 누구누구와 삼총사가 되었다느니 사총사로 늘었다느니 해서 총사가 뭔줄 아느냐라고 물었던 적이 있었다^^ 그전에 아이세움 논술 명작으로 다른 책을 접해준 적이 있기에 이번책도 턱하니 건네 주었는데 하룻밤 자고 나더니 다 읽었단다. 거기에 역사를 좋아하는지라 당시의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더욱 솔깃해한다. 평소에 불의를 보면 발끈 화를 내는 모습이 달타냥과 닮은 아들은 친구들과 우정은 끈끈한 듯하다.삼총사를 보면서 친구와의 믿음,우정이 더욱 돈독해졌으면 좋겠다. 이 책은 그냥 읽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뒷부분에 작품소개와 작가소개,생각의 날개를 펼쳐요!가 있고 논술 워크북이 따로 달려있어서 논술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아들아이의 그간의 독서형태는 읽는것에서 끝나는것이었다. 이제는 논술의 단계로 들어가서 자기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발표해보는것으로 한층 나아가야하는데 아이세움 논술 명작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것 같다. 명작도 읽으면서 논술도 공부하고 꿩먹고 알먹는격이다^^
|
|
초등 3학년인 남자아이가 유치원시절부터 삼총사책을 너무 재미나게 읽어서 이번에는 조금더 깊이있는 내용으로 된 책을 권해주게 되었다. 오로지 삼총사의 그림을 보면서 보면 책에 비한다면 흥미와 논술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소개해줄수 있겠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어보고 내용을 그림과 함께 보는 재미가 있다. 너무 책의 내용이 갑자기 많아져서 힘들어 하지 않을까? 했는데 part 1.을 보면서 등장인물들과 앞으로 전개될 내용의 궁금증을 유발시켜주고 ,이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아주 잘 다뤄주었다.파트별로 나눠서 책을 소개하주어서 같이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파트1에서는 등장인물과 만화로 미리볼수 있도록 해서 이야기의 전개에 궁금증을 가지도록 해주었다.이렇게 읽어보세요 해서 이갸이와 실제 이야기의 비교,한눈에 볼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며잉 되어있다.
part2에서는 흥미로운 삼총사의 이야기들의 전개가 이루어진다. 달타냥과 삼총사의 이야기와 자신의 꿈인 총사대가 된 달타냥! 꿈을 향해서 전진하는 달타냥의 모습~
어릴적 만화로 보고 책을 통해 알게된 삼총사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져서 참으로 좋았다 . 가을산에 오르면서 아이와 삼총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자연스럽게 아이의 사고에 변화도 알수 있고 친구에 대해서 학교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으수 있었다.
part 3에서는 논술에 대해서 작품과 작가 소개를 해주어서 그 시대상을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고, 책을 읽은후에 느낌과 생각을 정리 할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part 4에서는 논술워크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을 끌어낼수 있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마지막으로 가이드북이 있어서 작품의 줄거리,파트 4에서본 논술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뤄주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명작동화랍니다 .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읽어보라고 권해줄거에요.
|
|
요즘 논술때문에 논술학원이다 아이들이 참 바쁘게 생활하는것 같다. 논술학원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책을 많이 접하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다. 책을 많이 읽어야 많은 생각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삼총사 이야기는 책으로 보다는 영화로 접해보았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아이와 함께 새로운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
책은 중간중간에 나오는 만화 덕분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고 또한 내용이 재미있으니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리고 어려운 단어는 주석을 달아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삼총사를 다 읽고 나면 작품에 대한 소개와 작가에 대한 소개까지 있어 삼총사가 재미있어 작가인 알렉상드르 뒤마의 다른작품도 읽고 싶어진다. 논술워크북을 통해 논술 실력을 쑥쑥 키울수 있을것 같아 좋다. 그리고 가이드 북까지 있어 올바른 해결방안을 제시해준다. 아이가 논술워크북처럼 된것을 처음 접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려워했는데 단계를 넘어갈수록 적응해 가는 것 같았고 이런식으로 계속 공부하다 보면 그 어렵다는 논술 쉽게 해결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삼총사를 통해서 논술명작에 나온 다른 책들도 읽고 싶은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