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더 1권. 커피가 소재로 등장하지만 커피가 메인 주제는 아니다. 커피에 대단한 관심은 없는 나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밀도높은 배경묘사와 귀여운 데포르메를 거친 캐릭터. 그리고 씁쓸 달콤한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짧은 단편들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띠지의 광고문구를 빌리자면 달콤한 후회를 부드럽게 그려내난 만화.
커피 한 잔 더 1권. 커피가 소재로 등장하지만 커피가 메인 주제는 아니다. 커피에 대단한 관심은 없는 나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밀도높은 배경묘사와 귀여운 데포르메를 거친 캐릭터. 그리고 씁쓸 달콤한 감성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짧은 단편들로 이루어진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띠지의 광고문구를 빌리자면 달콤한 후회를 부드럽게 그려내난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