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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수일법. 제목만 봐도 설레여지는 책이기에 큰 기대를 안고 구입했다. 그러나,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 책에서는 연 25%의 수익을 얻기 위한 주식과 간접투자상품 및 우리에게는 낮선 상품들에 대한 설명 및 포트폴리오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 설명되어 있는 상품들은 모두 미국에서 유용한 상품들이며, 이를 국내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물론, 책의 첫 부분에서 미국 상황에 맞게 저술된 책을 번역하였음을 밝히고, 국내 상황과의 적용에 한계점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지만, 상품이 다른 것을 차지하고서라도 25%의 수익을 얻기 위한 기본 법칙과 노하우에 대한 설명은 기대 이하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결국, 배당률이 높은 주식과 상품을 찾아 단기간의 매매에 집착하지 말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수익을 달성하라는 저자의 논지는 굳이 이 책을 접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의 재테크 카페나 게시판에서 충분히 습득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고 생각된다.
오랜만에 맘에 드는 제목의 책을 구입했나 싶었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느낌은 '낚였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 씁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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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가입되어있으며 직접투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책이 눈에들어왔다. 매년 연 25%를 내는 수익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확실한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이런식의 투자법의 개념을 생각했다는 것 만으로도 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책을 구매해서 읽었다.
책 내용은 배당투자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고 그 주식이 올라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는 내용이다.
이 책에 나온 스타일의 종목을 찾아 차근차근 투자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