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새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책을 읽었는데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몇일전 책을 읽고 주말인 오늘 초등학생인 아이랑 인근공원에 가면서 책의 딱따구리 이야기를 해줬는데 정말 거짓말같이 바로 그 새를 보았습니다.머리의 빨간색은 아이가 먼저 봤어요, 정확히 수컷 큰오색딱따구리를요. 책속의 바로 그 새를 보는거 같아 너무 반가웠고 아이도 신기해했어요. 새를 너무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이 책을 읽고나면 분명 주변의 새가 달리 보이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