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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별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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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우리에게는 약점을 지칭하는 말들은 많지만 장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개념 자체가 약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대단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내가 사서 읽고 인터넷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긴가민가 했다. 하지만 나의 소개로 이 책을 읽게된 (하지만 테스트를 위해서는 한권씩들 사야만 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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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우리에게는 약점을 지칭하는 말들은 많지만 장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개념 자체가 약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대단히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내가 사서 읽고 인터넷으로 테스트를 했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긴가민가 했다. 하지만 나의 소개로 이 책을 읽게된 (하지만 테스트를 위해서는 한권씩들 사야만 했다) 사람들은 한결같이 서로의 강점테마를 물어보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장점 혹은 그동안 단점으로 작용했던 어떤 성향에 대해서 장점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높이 살 수 있었던 점은 자신의 강점을 테스트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자체를 시스템화 했다는 사실에서 경의를 표한다. 구체적인 개념정리와 시스템화. 천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한 별다섯개. 더있으면 더 주고싶을 정도.
h*****o 2002.12.05.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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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 있지만, 어려운 실천의 길
"설득력 있지만, 어려운 실천의 길" 내용보기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폭넓은 데이터베이스의 소유기관인 갤럽의 힘을 바탕으로 이 책의 저자인 마커스 버킹엄은 줄기차게 약점 보완보다는 지니고 있는 강점의 더욱 강력한 개발 발전을 주장한다. 그의 다른 책 "First, Break All The Rules"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1. 우선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파악하라, 2.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자기개발의 중점을 두라, 3, 강점을 살
"설득력 있지만, 어려운 실천의 길" 내용보기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폭넓은 데이터베이스의 소유기관인 갤럽의 힘을 바탕으로 이 책의 저자인 마커스 버킹엄은 줄기차게 약점 보완보다는 지니고 있는 강점의 더욱 강력한 개발 발전을 주장한다. 그의 다른 책 "First, Break All The Rules"에서와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1. 우선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파악하라, 2.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자기개발의 중점을 두라, 3,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역할을 찾아라 등의 메시지를 준다. 개인차원의 위와 같은 주장과 함께, 조직의 경영자 또는 인사담당임원 및 유능한 관리자로서의 시각에서 직원들의 강점을 발굴하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줌으로써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길에 대해서도 역설한다. 무척 유능한 Strengths Finder라는 도구를 통해 독자의 재능을 체크해주는 친절까지 곁들여줌으로써 더욱 유익한 책이라는 느낌이 더한다. (개인적으로 스스로 또한 와이프가 판단한 나의 재능을 테스트를 통해 쪽집게처럼 맞춰내어 놀랐다.) 그러나, 이책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강점에 중점을 두는 자기개발"은 너무도 어려운 과제이다. 이 사회가 강점의 인정보다도 약점의 부각과 cut down에 더욱 치중하는 까닭에 더하다. 게다가 기본은 해야 한다는 각종 기술과 지식은 어찌 그리 많기도 한지. 오늘도 강점을 더욱 갈고 닦아야 한다는 머리 속의 메시지를 느끼면서도 몸과 마음에서의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헬스장에 나가고 안되는 영어회화 학원으로 발길을 이끌어야 하는 현실 속에서... 너무나 어려운 실천의 길이다.
k******s 2004.05.1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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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혁명=행복한 인생= 삶의 목표, 발견!! 내 인생의 나침반
"강점혁명=행복한 인생= 삶의 목표, 발견!! 내 인생의 나침반" 내용보기
1. 작가 연습생의 시선강점혁명 = 행복한 인생 = 삶의 목표 이 책의 제목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그런데 강점혁명이란 무엇일까? 스피노자는 “삶의 유일한 목표는 우리 자신이 되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삶의 목표’를 찾겠다는 뜻은 나의 재능을 찾고 강점으로 개발시켜 세상에 공헌하는 방법을 찾겠다는 의미이다. 저자들이 주장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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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가 연습생의 시선

강점혁명 = 행복한 인생 = 삶의 목표

이 책의 제목은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그런데 강점혁명이란 무엇일까? 스피노자는 “삶의 유일한 목표는 우리 자신이 되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삶의 목표’를 찾겠다는 뜻은 나의 재능을 찾고 강점으로 개발시켜 세상에 공헌하는 방법을 찾겠다는 의미이다. 저자들이 주장하듯이 ‘재능’이 쓰면 쓸수록 만족감을 주는 성질을 가졌다면 재능을 기반으로 스스로의 삶을 구축하고 더불어 세상에 공헌하는 강점혁명이야말로 우리 삶의 유일한 목표이자, 행복한 삶을 여는 열쇠인 것이다.

34가지 테마는 재능의 물감

이 책에서 제시한 34가지 테마는 물감의 색깔 같은 의미인지도 모르겠다. 시간이 지난다고 물감의 색깔 자체가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빨간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되는 것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5가지 테마를 적절히 사용한다면 필요한 색깔은 웬만큼 구현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나는 5가지 메인테마 외에도 10개의 테마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10개를 찬찬히 들어다보니 5개 메인테마의 활성화를 돕는 테마이거나 아니면 5개중 몇 개의 테마가 믹스된 성격의 테마였다. 즉 아마도 이미 섞어서 쓰고 있는 색감이었던 것이다.

강점혁명? 재능발견!

그렇다면 강점혁명을 위해 구체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우선 본인의 재능을 명확하게 인식해야한다. 이는 본인이 가진 5가지색 색감에 대한 분명한 인식은 물론이고, 그 조합을 면밀히 연구하여 본인이 표현할 수 있는 색감의 스펙트럼을 파악하는 것을 포함할 것이다. 하지만 파레트 위에 있는 물감의 색깔을 알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 걸작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재능이라는 물감으로 세상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고 훈련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이 ‘제목’값을 하려면 ‘세상의 필요’ 즉, 트랜드와 구체적인 ‘재능가공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권의 책에 이 모든 내용을 다 담아내는 것이 무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지적하는 것은 이 책이 전반부에 ‘재능’과 ‘강점’의 차이를 분명히 언급했으면서도 지속적으로 두 어휘를 혼용함으로써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오류를 범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능’과 ‘강점’의 차이에 대한 명확한 인식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저자들이 이런 치명적인 혼용을 어떻게 방치할 수 있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마케팅 차원에서 의도적으로 범한 오류가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강점혁명’이란 제목을 내리고 ‘재능발견’ 정도로 바꿔달아야 적합하지 않을까? 그래야 독자가 진정한 강점혁명을 위한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 것 아닐까?

재능은 강점과 약점의 가능성을 모두 내포한 양날의 칼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 이 책은 생산적으로 쓰일 수 있는 사고, 감정, 행동의 반복적인 패턴을 재능으로 정의하고 있으면서도 34가지 카테고리를 ‘강점’으로 명명하고 있다. 그런데 과연 여기서 제시한 34가지 테마(재능)를 그대로 강점으로 치환해도 문제가 없는 것일까? 6장_강점에 따라 직원을 관리하는 법에서는 각 테마를 가진 직원들을 성과를 최대화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거꾸로 저자들이 각 테마가 부정적으로 구현될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저자들은 은근슬쩍 테마(재능) 대신 ‘강점’이라는 용어를 밀어넣고 있지만, 실은 여기서 제시한 테마란 어떻게 개발되느냐에 따라서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고, 파워풀한 강점도 될 수 있는 양날의 칼과 같은 것 아닐까? 물론 이 테마들이 성공한 사람들이 그들의 ‘성공’의 소재로 삼았던 특성들이라는 점에서 강점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성공자들에게서 추출되었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강점으로 구현되리라 믿는 것은 과도한 긍정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오히려 각각의 테마가 긍정적, 부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 가능성을 냉정하게 검토한 후 긍정적 측면을 활성화시키고 부정적인 면을 약화시키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할 수 있을때라야 비로소 강점개발을 통해 약점관리를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가치관과 자기인식과 관련된 테마

좀 더 세부적으로, 34가지 테마중 몇 가지는 재능으로 표현하기에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들은 ① 가치관 ② 자기인식을 경험적 지식으로 분류하고, 강점을 개발하려 한다면 이것들을 갈고 닦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가치관과 자기인식과 직결되는 테마가 있다면, 다른 테마들과는 다른 범주로 묶어야 하는 것 아닐까? 예들 들어 <연결성>은 가치관 혹은 문화적 토양과 관련되고, <자기확신>은 자기인식이 성숙하면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덕목이지 않은가?

감사를 전하며

이 책은 적절한 시점에 나에게 온 참으로 유용한 책이었다. 우선 책은 저자들이 공표했듯이 재능과 강점에 대한 풍부한 어휘를 제공함으로써 나의 자기 인식을 보다 풍요롭고 명확하게 했다. 실은 책을 읽는 내내 다른 성격진단 도구와 스트렝스파인더의 연관성이 궁금했다. 다행히 책 마지막 부분에 있는 저자들의 대답이 있었으나, ‘유사한 듯 보이나 구체적인 관련양상은 더 연구해봐야 한다’는 하나마나한 소리로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그러한 가운데에도 분명한 것은 스트렝스파인더라는 조명을 설치했더니 ‘나’라는 객체가 훨씬 명확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MBTI가 ‘나’라는 연극무대를 대략적으로 묘사했다면, 스트렝스파인더는 무대에서 움직이는 배우들의 캐릭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실제로 5가지 메인 테마를 알고 났더니 개인사가 신기하리만큼 명쾌하게 해석되었다. 더불어 나의 미래역사도 이 5가지 테마를 골격으로 하면 훨씬 탄탄하고 신빙성있게 구성되리라는 확신을 주었다. 핑크빛 미래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나로서는 무엇보다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고 싶다.

2. 내 삶에 적용해 보기

사부님 : 숙제는 다 해왔느냐?

 

미옥 : 하느라고 하기는 했는데..제대로 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부님 : 그래, 어디 한번 보자!

 

역할

책임

가정

(주부)

아내

o 마음 : 진로 및 성취 관련 조력자, 상담자, 파트너(매일 20분 이상 대화)

o 몸 : 식사 & ...

엄마

 

o 마음 : 정서 및 기술 교육 총괄

- 관찰 : 육아일지(매일 1꼭지 10분 메모, 주1회 60분 정리)

- 체험 : 눈높이 놀이(매일 30분이상), 야외체험(주1회)

o 몸 : 식사, 위생

- 창훈 : 목욕(매일 20분), 손/발톱 정리(주1회 20분), 헤어컷 (월1회 30분)

- 서영 : 손/발톱 정리(주1회 20분), 헤어컷(월1회 30분)

기타

2시간

o 시댁․친정 경조사 챙기기 : 年初 다이어리에 정리후 알림설정

o 재무 관리

- 관련서류 검토 및 전략수립(매월말 1회, 60분 이상)

* 공과금 납부, 소비지출 관련 파일링, 재무현황 점검 등

o 집안청소 : 매일 60분 이내

o 식사준비 : 아침 20분, 저녁 60분

o 구매 : 수시로 메모, 주1회 일괄구매(월요일 오후, 60분)

직장

(연구원)

개인

8시간

o 과제 : 주 35시간(매일 최소 7시간)

* 주말은 철저히 주부업무 수행

o 건강 : 식사, 위생(1시간)

팀원

2시간

o 오프 수업 서기(월1회 8시간 정도)

o 여행자료 작성(하계 연수전 매일 1시간)

o 동료연구원 성장 파일 작성(1명당 주40분 이상, 총5시간, 매일 1시간)

- 북리뷰, 칼럼 검토

- 개별 대화 내용정리

 


대충은 알겠는데..분명히 와닿지는 않는구나.

 


미옥 : 우선 역할을 주부와 연구원이라는 두 가지로 집중했습니다. 계산해봤더니 이 두 가지를 해내는데도 24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주부 역할 중 아내와 엄마 역할란에 시간 표시 한 것은 최소 투입 시간입니다. 인색한 느낌이 들어 표시할까 말까 망설였으나, 가이드라인이 없으니 이 조차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뭐하는 지도 모르게 시간만 보내는 것보다는 좀 작위적인 느낌이 들어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평일날은 7시쯤 남편과 아이들을 보내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5시경 큰아이를 데리러 가는 시간까지 10시간이 제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중 처리해야할 업무의 소요시간(빨간색 표시)이 12시간이네요. 이것은 주별, 월별 이벤트에 소요되는 시간을 뺀 순수 일일 업무시간인데도 말이죠. 지금까지는 주중에 해결하지 못한 것을 주말로 끌고 가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도 여유시간이 없으니, 결국 아랫돌 빼서 윗돌 메꾸는 식이 되는거죠. 정리해놓고 봤더니 왜 바쁘게 살면서도 자꾸만 불안하고 쫓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분명해졌습니다. 고객들의 만족도가 낮은 이유도 알 것 같구요. --;;

 


실은 역할을 두 가지로 축약하면서 양심의 가책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주부와 연구원이라는 역할 말고도 저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제로 역할과 소요시간을 정리해봤더니, 제가 얼마나 방만하게 시간과 에너지를 경영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지금은 다른 데 신경쓰지 말고 정말 버릴 수 없는, 소중한 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사부님 : 음..그래? 그런데 부족한 두 시간은 어찌 할 것이냐? 주말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그리 나쁜 방법은 아니지 않느냐?

 


미옥 : 휴직을 하면서 마음 먹은 것이 있었습니다. 주말만은 완전히 가족과 함께 보내자는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저의 ‘육아휴직’이 진짜로 ‘育兒’휴직일 수 있으려면 주말을 축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사부님 : 그럼 어쩔 생각이냐?

 


미옥 : 일과시간 외 즉 주부업무 시간중(오후 5시~오전 7시) 가족에게 가장 영향이 적은 시간을 찾아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새벽시간 말입니다.

 


사부님 : 그래..하지만 새벽에 네가 없으면 아이들이 잠을 못 잔다하여 당분간은 새벽기상을 포기하겠다고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이제 괜찮아진 것이냐?

 


미옥 : 아직 그런 것은 아니지만...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사부님 : 그래..쉬운 문제는 아니구나! 그럼 일단 다음 숙제를 살펴보고 다시 생각해보자꾸나. 네 재능 테마의 잠재성을 검토해보겠다고 했지?

 


미옥 : 예.

 

테마

긍정

부정

개인화

o 뛰어난 관리자로서의 기본적 소양

- 다른 사람의 입장을 잘 이해

- 사람에 맞는 적절한 대응에 능함

- 분쟁조정에 능함(<의사소통>테마와 시너지)

- 강/약점 파악에 능함

- 드림팀 구성/운영에 능함

o 작가로서도 유리한 테마(<의사소통>테마와 시너지)

o 인간을 ‘관찰’대상으로 보려는 태도로 인간관계의 방관자가 될 우려 ⇒ 알면 되었다. 객관적 태도를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자!

행동주의자

o 사업 기획/추진에 능함(<개인화><의사소통> 테마와 시너지)

o 탁월한 추진력

o 조직에서 자극제 역할

o 다른 사람이 성과를 내는데 조력

o 장애를 예상하는 능력이 부족, <전략>,<분석>테마를 가진 사람과 상호보완 필요

⇒ 나는 내부에 <전략>테마가 있어서, 자체 보완 가능

의사소통

o 순조로운 대화 진행 : 외부행사에 강함

(매력 테마처럼 보이기도 함)

o 스토리텔링에 능함

o 多辯으로 ‘경망’스러운 인상을 줄 우려 ⇒ <개인화><전략>테마를 활용해, 불필요한 구설수를 피하려는 노력 필요

최상주의자

o 과업수행의 완성도 ↑

o 강점에 집중함으로써 긍정적 에너지 발현

o 타인의 강점개발에도 열의

o 왕성한 호기심

o 좋은 사람들과의 상호작용

o 전체적인 조망이 결여된 최고지향으로 ‘용두 사미’성향이 될 우려 ⇒ <전략>테마를 활용,프로젝트 시작전에 가용 자원 등을 충분히 고려한 전략수립 선행후, 자원배치/활용 개시

o 'All-In'스타일의 경영방식으로 다른 영역의 과락을 관리하지 못할 우려 ⇒ 이 역시도 철저한 사전조사로 필요한 부분을 자동 보완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예방이 가능

o 차별하는 것처럼 보일 가능성 ⇒ 이건 포기! 어떻게 안 되더라. 시간이 지나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차별이었음이 입증될 때까지는 무반응으로 대응하는 수 밖에

전략

o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는 능력 탁월

o 미래전망 능력 탁훨

o 효율적이고 안전한 전략도출에 능함

o <행동주의자><최상주의자>와 결합하여 ‘계산적,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음 ⇒ 정기적인 자기점검 시스템 구축(남의 눈을 의식해서라기 보다는 스스로 경계하여 삶이 편협해 지는 것을 막기 위해)

총평

o 어떤 프로젝트든 인적 자원을 정확히 파악(<개인화>)해 최적의 전략을 수립(<전략>)한 후, 생생한 비전을 제시(<의사소통>)하며 최상의 성과(<최상주의자>)를 낼 수 있는 추진력(<행동주의자>)을 갖고 있다면 못 할 일이 뭐가 있겠는가?

o 뭐든 잘 할테니 그중에 제일 재미있게 할 일을 고르는 것이 지금의 할일인 듯

o ‘①강점을 개발하여 ②세상에 공헌하는 것’ 두가지를 다 해낼 수 있어야 한다. ①는 당연히 해 낼 것이니, ②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점검이 필요할 것. 삶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공헌’의 중요성을 상기할 것!

 


사부님 : 그래..잘 했구나. 할 필요없다는데도 굳이 네가 가진 재능의 부정적인 구현가능성까지 검토해 보았는데, 해보니까 어떻더냐? 과연 필요한 작업이더냐?

 


미옥 : 각각의 테마를 따로 떼어놓고 봤을 때는 부정적 구현가능성을 따져본다고 해서 크게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해 보았더니 어떤 재능이 너무 넘쳐서 문제가 되기 보다는 특정한 재능이 부족해서 문제가 되는 것이라는 ‘강점혁명’ 저자들의 말이 무슨 말인지 분명히 다가왔습니다. 지나친 ‘파란색’이 되지 않기 위해 주의한다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보다는 저자들이 어떤 재능을 위해서도 필요한 기본 테마인 <공감>,<의사소통>,<질서>,<책임감> 테마를 일정 수준까지는 훈련해 놓는 것으로 충분히 보완될 것 같았습니다. 각각의 테마가 물감의 색깔이라면, <공감>,<의사소통>,<질서>,<책임감>테마는 ‘기름’,‘물’ 또는 ‘흰색’,‘검은색’처럼 각각의 테마의 농담을 조정하거나 명도․채도를 조정해주는 기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각각을 살펴보고 총평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사부님 : 듣고보니 그럴 듯 하구나. 그럼 아까 남겨놓고 왔던 문제로 되돌아 가보자꾸나. 첫 번째 숙제는 현재 상황에서 네가 분명하게 인식하는 세상에서의 네 용도에 관한 영역이다. 그런데 너는 ‘너’라는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기본역할을 수행하기에 24시간이라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였다. 두 번째 숙제의 결과를 잘 활용하면 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구나. 너의 재능을 활용하여 세상의 필요를 보다 즐겁고 효율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는 뭐가 있겠느냐?

 


미옥 : 금방 드는 생각은 ‘아웃소싱’입니다.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일은 과감히 아웃소싱하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사부님 : 구체적으로..어떤 것을 말이냐?

 


미옥 : 그게...각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역할을 통해 구현해야한 가치말입니다. 아~! 이제야 알겠습니다. 첫 번째 숙제의 핵심이 바로 여기에 있었던 거군요! 사부님, 근데..이거 좀 어려운데..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안 될까요?

 

사부님 : 허허..안 될 것이 무엇이겠느냐? 네가 첫 번째 숙제의 취지는 잘 짚었다만, 그것을 제대로하기 위해서는 네가 이번 주에 한 단계를 뛰어넘을 수도 없는 것이다. 실은 이것은 처음부터 2주짜리 숙제였느니라!

 


미옥 : ^^*

 


사부님 : 그럼 다음 주에는 첫 번째 숙제를 다시한번해보고, 아래 질문에 대한 대답도 한번 생각해 보고 오거라.

 

o 네 재능을 살려서 네가 원하는 분야에서 어떠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또한 이것을 위해서 어떤 단계를 거치는 것이 효과적일까?

 

o 재능을 진정한 강점으로 기르기 위해서

어떠한 기술을 배우고 어떠한 경험을 쌓아야할까?

 


미옥 : 예!!! 알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진심입니다!! ^^

 

사부님 : 녀석, 누가 거짓말이라더냐..허허

.
* 관련 글 : http://blog.yes24.com/document/4410429

 

YES마니아 : 골드 m*****5 2011.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점에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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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책을 한 권 읽었다. 요사이 고민하고 있는 것에 도움이 될까 해서 강점 발견을 위해 고른 책이었다. 이 책의 장점은 강점을 34가지 테마로 설명했다는 것 외에도 또한 약점을 고치고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 강점에 집중해야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재능과 기술을 강점과 구분해서 알기쉽게 설명한 것과, 일반 성격 테스트에서는 알기 힘든 정반대되는 성향을 설명해 주며, 사
"강점에 집중하기" 내용보기
간만에 책을 한 권 읽었다. 요사이 고민하고 있는 것에 도움이 될까 해서 강점 발견을 위해 고른 책이었다. 이 책의 장점은 강점을 34가지 테마로 설명했다는 것 외에도 또한 약점을 고치고자 집중하는 사람들에게 강점에 집중해야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재능과 기술을 강점과 구분해서 알기쉽게 설명한 것과, 일반 성격 테스트에서는 알기 힘든 정반대되는 성향을 설명해 주며, 사이트를 통해 내 강점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나는 그 34가지 테마 중에서 1. 탐구심 2. 학습자 3. 신중함 4. 성취자 5. 중요심 을 결과로 얻었는데 어제 이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정말 딱 맞는 듯 하다. 성격상으로는 정반대되는 듯하여 이상하게 여겼던 점들도 아귀가 맞아들어가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다. 한번 읽어보면 자신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p*****n 2003.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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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발견한 나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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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 된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경력관리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내가 여러 온라인 컨설팅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어떤 사람이 올린 질문에서 "Strengthfinder"라는 단어를 보게 된것이 계기가 되어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나도 검사를 해본 결과 나의 강점은 Deliberative (신중함) Maximizer (최상주의자) Adaptability (적응성) S
"이제서야 발견한 나의 강점" 내용보기
이책을 알게 된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경력관리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던 내가 여러 온라인 컨설팅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어떤 사람이 올린 질문에서 "Strengthfinder"라는 단어를 보게 된것이 계기가 되어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나도 검사를 해본 결과 나의 강점은 Deliberative (신중함) Maximizer (최상주의자) Adaptability (적응성) Significance (중요성) Activator (행동주의사) 로 나왔다. 나의 강점에 대해 나 스스로는 보고 아.. 맞어..라고 생각했지만 나의 친한 친구에게 이 결과를 보여주었을 때 친구는 몇가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점도 있었다. 강점에 대해서 발견하고 그 내용이 어느정도 실제 나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것은 반가웠지만 어떻게 이 강점들을 살려나가야 될지 또한 이 강점을 나의 직업선호도나 적성등과는 어떤 식으로 조화시켜 나가야할지 실제적인 응용에 있어서는 좀 난감한 기분이다. 어찌되었건 최근들어 읽은 책중 가장 신기한 경험을 하게 해준 책임은 분명하다.
w****7 200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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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리더는 꼭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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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에 필요한 세가지 도구는 첫번째 재능과 학습을 통해 얻은 능력을 구별하라는 혁명적 도구는 타고난 재능과 학습을 통해 얻은 능력을 구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 두번째 재능을 알아라는 자신의 재능을 알아내는 시스템이며 강점이 될 만한 재능을 발견하는 한가지 확실한 방법은 뒤로 한발 물러나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 세번째 재능을 말로 표현한다는 재능을 묘사하는 공통적인
"조직 리더는 꼭 읽어야 한다." 내용보기
강점에 필요한 세가지 도구는 첫번째 재능과 학습을 통해 얻은 능력을 구별하라는 혁명적 도구는 타고난 재능과 학습을 통해 얻은 능력을 구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 두번째 재능을 알아라는 자신의 재능을 알아내는 시스템이며 강점이 될 만한 재능을 발견하는 한가지 확실한 방법은 뒤로 한발 물러나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 세번째 재능을 말로 표현한다는 재능을 묘사하는 공통적인 언어 즉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강점들을 설명 할 수 있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이런 언어는 정확해야 한다. 34가지 강점은 개발자,개인화,경쟁,공감,공평,관계자,긍정성,매력,명령,미래지향,복구자,분석가,사고,성취자,신념,신중함,연결성,의사소통,자기확신,적응력,전략등이 있다. 스트렝스파인더에 대한 질문 사항 . 강점을 개발하는데 장애물, 테마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가, 테마의 순위에 중요한 의미가 있는가 , 모든 테마가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인가, 같은 테마를 지닌 사람과 다를 수 있는가, 다섯가지 테마 중 서로 상반되는 것이 있는가, 새로운 테마를 개발 할 수 있는가, 테마에만 집중하면 삶이 편협해지는 것이 아닌가, 약점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테마를 알면 적성에 맞는 직업을 고를 수 있는가 등

[인상깊은구절]
어쩌면 당신은 자신에게 특별히 내세울 만한 재능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강점을 발견하기를 주저 할지도 모른다. 무능, 자기부정, 평범함에 대한 불만 등 뭐라 부르던 이런 증상들은 누구에게나 낯설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뚜렷한 강점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를 탐구하는 일을 멈춘다면 강점은 영영 찾지 못하게 될 것이다. 타이거 우즈와 빌 게이츠도 약점이 있다. 성과를 내는 것은 강점이 되는 행동은 계속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 성과를 예상 할 수 있다.
j******m 2005.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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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맞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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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가 숙여지는 요즘....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 여기서 나는 나의 강점만을 발견할 수 있다. 따라서 나에 대한 실망은 절대 할 수 없다. 오히려 나의 강점을 통해 나의 가치를 한껏 올릴 수 있다. 나 스스로도 그리고 객관적인 지표로도 말이다. 작년에 이곳 저곳에 이력서를 내밀때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딱히 자신이 없었다. 면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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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가 숙여지는 요즘.... 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 여기서 나는 나의 강점만을 발견할 수 있다. 따라서 나에 대한 실망은 절대 할 수 없다. 오히려 나의 강점을 통해 나의 가치를 한껏 올릴 수 있다. 나 스스로도 그리고 객관적인 지표로도 말이다. 작년에 이곳 저곳에 이력서를 내밀때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딱히 자신이 없었다. 면접자들의 질문에 모두가 할 수 있는 그런 대답만을 해야했다. 이 책을 진작에 접했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자면 나의 강점이라고 모니터에 나온 것들을 출력하여 객관적인 지표로 제시하면서 "따라서 제가 이 일에 적합할 수밖에 없는거라구요"라고 말 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말이다. 좀 황당한가? 여하튼 나 자신에 대해 새로운 발견을 했다는 것, 그리고 이제는 그 새로운 발견에 대해 반응할 때라는 것, 이것이 이 책을 통해 얻게된 것이다. 나는 가능성 있는 소중한 사람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계발은 약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말을 잘 못하니 웅변하원에 다니고, 글을 잘 못 쓰니 표현력을 기르려고 한다. 가장 성과가 약한 일에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꼴이다. 자기 계발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집중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스스로를 차별화시키는 것이다.
s*****9 200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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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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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왜 강점을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역설로 시작하고 있다. 그래, 충분히 설득적이다. 하지만 수긍은 할 수 있지만 약점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불안한 20대, 한참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나의 약점이었다. 사실 난 이 책에서 염려하는 것처럼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시간과 돈을 많이 들인 편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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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왜 강점을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역설로 시작하고 있다. 그래, 충분히 설득적이다. 하지만 수긍은 할 수 있지만 약점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불안한 20대, 한참 진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나의 약점이었다. 사실 난 이 책에서 염려하는 것처럼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시간과 돈을 많이 들인 편은 아닌 것 같다. 대신 약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나 자신을 초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난 이런 점이 부족하니까 이 부분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이 일은 힘들겠군." "난 왜 이러이러한 강점이 없는 거야" 이런 생각으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기도 했다. 이 책이 내게 주는 의미는 나만의 강점을 발견한 것보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 싶다. 누구에게나 강점이 있다. 어떤 일을 하든 강점을 개발해서 자기 일에 적용하면 된다. 이제 약점에 대한 두려움을 얼마간 떨어버리고 자신 있는 삶을 시작해야겠다. 벤자민 프랭클린도 이렇게 말했다고 하지 않던가. "인생의 진정한 비극은 우리가 충분한 강점을 갖고 있지 않다는 데에 있지 않고, 오히려 갖고 있는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인상깊은구절]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을 구축하는 데는 재능, 지식, 기술 모두 필요하지만,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능이다. 당신의 재능은 타고난 것이다. 반면 기술과 지식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세일즈맨이라면 제품의 특성을 설명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지식), 고객의 잠재욕구를 끌어내기 위해서 오픈 엔디드 질문방식(기술)을 배울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알맞은 때에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고객을 밀어붙이는 방법까지 배울 수는 없다. 이것은 재능이다. 비록 관련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지 않고도 강점을 구축하는 것은 가능하지만―남을 설득하는 재능이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라면 상품에 대한 지식이 다소 모자라더라도 타고난 세일즈맨이 될 수 있다―재능 없이 강점을 보유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여러 가지 업무를 맡다 보면 어느 정도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하지만 재능이 부족하다면, 어떠한 업무에서도 완벽하고 일관된 실행 능력을 펼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강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고 지식과 기술을 통해 그것을 다듬어나가야 한다.
s******y 200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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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나의강점테마는 나를 만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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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천에서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30대초반의 자영업자이다. 2004년 현재의 부동산을 관통하는 분위기는 행정수도이전에 따른 토지투자확대이고 또한편은 그동안의 규제책으로인한 침체가 함께 있는 혼한한 상황이다. 이런때에 어떻게 하면 더욱 사무실운영이 잘되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까 고민이 아닐수 없다. 크게 보면 정부의 부동산정책 흐름을 읽는 것도 필요하고 또한 영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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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천에서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30대초반의 자영업자이다. 2004년 현재의 부동산을 관통하는 분위기는 행정수도이전에 따른 토지투자확대이고 또한편은 그동안의 규제책으로인한 침체가 함께 있는 혼한한 상황이다. 이런때에 어떻게 하면 더욱 사무실운영이 잘되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까 고민이 아닐수 없다. 크게 보면 정부의 부동산정책 흐름을 읽는 것도 필요하고 또한 영업적으로 손님을 잘 끄는것도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사무실운영을 잘할까? 비록 직원1명포함 2명이서 일하지만 커다란조직처럼 회사처럼 운영을 할까 고민하던 중이었다. 언론사추천으로 "위대한 나의발견 강점혁명"을 읽었다. 아마 이책을 읽기 전에 나의 고민해결책은 "내가 부족한것은 무엇이었지?. 어떻게하면 약점을 보완해서 고객에게 다가갈까? ' 였는데 바뀌었다. 그렇다 나의 재능테마는 결코 바뀌지지 않는다. 나의재능 발견으로인한 강점만이 최고의 성과를 낼수있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나의 5가지 재능테마로 강점으로 발전시킬것이 무엇인가?"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하게 되었다. 즉 나자신의 자기계발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는 계기가 될만한 책이다. 나는 현재 월 3권책을 읽는것을 목표로 삼았다. 책을 읽는가운데서도 내가 부족한것을 채우려는 생각이 어리석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그래서 이책을 읽은 기쁨이 더 하다. 향후에 나의 발전을 위해서는 나의 강점을 찾아 그것을 집중하는방향으로 바꾸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런 강점발견이 최대한의 성과로 그리고 우리사무실의 성과로 연결되기 위해 방향을 잡았다는것이 기쁘다. 그것은 고객을 위한 것이고 또한 나를 위한 위대한 발견의 시작이다. 추천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워렌)버펫 ,그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알아내고 학습과 경험을 통해 더욱단련시킴으로써 지금의 탁월한 강점들로 형상화했다. 워렌버펫은 이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내용에정확히 부합하는 인물이다.
t*****7 200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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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 first, break all the rules의 후속편)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 first, break all the rules의 후속편)"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이것을 발견하는 것에 대해 나온 책이다. '강점발견도구'라는 인터넷상에서 하는 설문조사방식을 통하여 당신이 지니고 있는 5가지의 강점을 찾을수 있게 하고 그것을 토대로 경영자가 그 강점을 가진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가 나와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내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자나 인사책임자라면 이책은 당장 전 직원에게 배포하고 직원들이 '강점발견도구'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 first, break all the rules의 후속편)"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이것을 발견하는 것에 대해 나온 책이다. '강점발견도구'라는 인터넷상에서 하는 설문조사방식을 통하여 당신이 지니고 있는 5가지의 강점을 찾을수 있게 하고 그것을 토대로 경영자가 그 강점을 가진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가 나와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내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자나 인사책임자라면 이책은 당장 전 직원에게 배포하고 직원들이 '강점발견도구'라는 것을 통하여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조사하여 인사기록표에 기록한후 그것을 토대로 직원들을 관리할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간동안 약점을 보완하려고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나 이제는 이책앞의 책인 first, break all the rules에서 나왔듯이 없는 것을 익히게하려고 강요하지말고(약점보완) 강점을 끄집어내는 역활을 통해 성공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이책은 first, break all the rules의 후속편이란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기 전에는 반드시 first, break all the rules를 읽어보시길...
YES마니아 : 로얄 k*******o 200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