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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식으로 명함을 만들어야 자신에 대한 인상을 타인에게 깊이 심어줄 수 있는지, 그리고 인맥관리 방법과 자세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이 담긴 얇은 책이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처세술 관련 서적들을 중학교 때 접하고 난 뒤라서 특별히 인상깊은 부분을 짚기는 어려우나 전반적으로 좋은 내용이 담겼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한 가지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작가는 젊은 시절 인맥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놓지 못한 탓에 실패했다고 판단, 결국 그에 대한 한(恨)의 발로인지, "인맥을 최대한 많이 만드는 기술"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내가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좋은 인맥은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야 한다. 나폴레온 힐은 "자신이 언제든지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을 인맥으로 만들어라" 라는 말을 했다. 하지만 최근 한국에서는 인맥을 든든한 뒷배경쯤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이는 과거 해방 이후로부터 죽 이어져 온 한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이 빚어낸 관념이기도 하다. 쓸모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나중에 좋은 인맥이 될지 모르니 일단 많이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논리는 미래를 위한 것이지, 현재를 위한 것은 아니다. 현재의 연속이 곧 미래로 귀결되니만큼. 우리가 직시해야 하는 것은 현재이다. 자신이 언제든지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인맥이야말로, 저자가 책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마음이 담긴' 인맥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성실한 인맥관리는 중요하지만, 인간의 특성상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에게 더 각별하게 마음을 쓰게 마련이다. 마음이 담기지 않은 채, 무조건 억지로 많은 인맥을 만들어 놓으면, 자칫 공허한 사이로만 남게 될 수도 있다. 책의 구성은 전반적으로 괜찮으나, 표지 디자인이 다소 답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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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얼마나 명함이 중요한 것인가 깨달았던 적이 있다. 사람은 첫인상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되어 있고, 거기에 처음 내미는 명함 한 장은 중요한 역할을 함이 당연한 것이다.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 명함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자세히 나와 있다. 평상시 명함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간과할 수 있었던 점을 정확히 짚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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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꽃은 죽어서 꽃씨를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무엇을
남기는가? 저자가 이야기하는 명함이다. 명함이 그 사람의 업적과 더불어 개인의
이력서이자 자서전이라고 하는 이유를 자세히 들을수 있었던것 같다
명함을 통해 장래희망을 이야기하고 좋은사람과의 친분관계도 다지고 상생의 효과
를 누릴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던것 같다. 단지 수단으로써의 교환이 아니라 마
음으로 교환해야 한다 라는 전제를 두고 예시를 통해 방법론을 제시하여 일상생활
에서의 잘못된 습관들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저자는 다음카페[교육의 모든것]를 운영하고 있으며 카페에서의 여러가지 활
동으로 인맥관리 방법들을 가르쳐 주고 있으며 여러사람과 친분관계를 가지며 대인
관계를 넓혀가는 과정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나도 이렇게 해 봤으면..하는 간절함
이 가슴속 깊이 파고 들었다.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고 하듯이 인생과 사회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잘 협력하는
사람만이 별이 될수 있다"라고 인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인맥관리는 눈사람과 같다. 눈사람은 작은 눈뭉치에서 출발하지만 굴리면 굴릴수록
점점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좋은 인맥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적은 인맥에서 출
발하고 새로운 인맥을 만드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일정한 수준에 이르면
매우 빠른 속도로 확장한다.
그리고 일본 아사히 맥주의 회장 히구로 고타로의 "젊었을때는 돈을 빌려서라도 좋
은 친구를 만들어야 한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람
은 어떤 친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이 대목에서 지금 현시점의 나자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가슴속 깊이 찡해 오는 무엇인가의 울컥함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앞만보고 달려왔던 저 자신을 되돌아 보고 주위에 있는 나의 인맥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많은 경험담과 다방면에서의 지식들을 꼼꼼히 수집한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첨가료 역할을 해주는 좋은책 좋은내용이었던 것 같다
인맥관리? 다분히 딱딱하면서도 설명적인 내용으로 정리하기 쉬우나 저자는 경험에
서 우러 나오는 다양한 예시를 들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때로는 정감이 가는 진
솔한 대화내용들이 많았던것 같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그리고 한창 열심히 인맥관리를 하고 계시는
20대 후반 30대, 그리고 중년의 나이 50대를 위한 생활의 지침서가 될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풋풋한 정을 느낄수 있었던것 같다.
"좋은 인맥은 노후연금이요....불로초다"
이글을 보고 계시는 모든분들께...인생의 후반전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줄 인맥을
젊었을때 많이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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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맥을 짚어라를 읽은 후 나름대로 인맥관리에 대한 고민, 시도를 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차에 읽게 된 책이다.
전략이나 방법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 저자의 실제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 함으로서 진솔하고 사실적인 접근이 매우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언젠가 스티븐 코비의 회사가 합병되었을때 "자신의 원칙대로 하지 않아서" 실패했다는 신문 칼럼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 책은 전체적으로 저자가 주장해 오는 인맥관리 원칙, 기술, 철학들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떻게 실제로 진행되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사이 사이에 정리한 인맥 관리 원칙, 갈등해소 원칙들이 잘 이해되고 저자가 그 원칙대로 실행하는 모습속에서 인맥관리 방법과 철학에 대한 확신과 동기부여가 되는 책이다.
행간을 읽으면서는 내가 이렇게 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걱정이 들기도 했지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된 책이다.
========== 책 중에서 ==============
- 명함을 교환할 때는 종이를 주고 받는게 아니라 마음을 주고 받아라
- 내 경우를 봐도 좋은 인맥을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고 적극적으로 활동한지 2년 반이 지나서야 가능했던 일이다
- 인맥관리는 공기나 물처럼 소중하지만 긴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 정보, 기회는 약한 연결 관게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흐른다.
- 인테크는 최고의 재테크다.
직장인 중 97%가 인맨관리가 중요하다고 느끼지만 인맥 개발과 관계 유지를 위해 어느정도 노력을 하느냐는 질문에 잘 하고 있다는 35.9%에 불과 했다고 한다.
결국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는 자만이 사람을 통하여 성공할 수 있다. 실천과 시행착오를 통해서 겨울에 밀집모자를 사고, 목마르기 전에 우물을 파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다른 사람이 안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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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뿐 인맥의 시작, 누군가에게 이름불리워지고 그 의미를 달리할때 삶은 더욱 더 가치있는 것이 된다. 시작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것을 일심으로 유지해 나가기는 어렵다.
인테크를 통한 사람관리에서의 항상심을 몸소 보여주시는 분이 이 책의 저자이신 양광모 님이 아닐까 싶다. 이미 출판하신 여러권의 도서를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수 많은 사람들이 내 생의 스크린 속에 등장한다. 책상위에 몇권의 책으로 명함이 보관되어 있다. 그러나 정작 사건/사고/축제/희비로 교체되는 내 일상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열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적은 인원이다.
명함집으로 묶여있는, 그리고 회사가 바뀌고 직급이 바뀌고 이메일/주소가 바뀌었을지 모를 이 명함속의 인물들이 내게 과연 인맥일까? 아.니.다. 라는 것을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스스로에게 알려준다.
명함속의 인물이 인맥이 될 수 있도록 정리/관리 해 나가는 요령을 알려주는 구체적 실천서가 되어주었기에 더욱 공감과 감사의 심정으로 리뷰를 적어본다.
요즘 부쩍 문자수발신이 증가했다. 평소 50~60건으로도 많은게 아닌가... 싶었는데, 지난달부터 업무가 아닌 인사/관리차원에서 100건 이상은 보내자는 심정으로 문자를 활용하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올린다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싶다. ^^ 가족, 친구, 동료, 선후배, 거래처 임직원 의외의 반응이다. 처음에는 문자는 너무 예의 없는 것이 아닐까.. 싶어 주춤했었는데 의외로 나이드신분, 남자분들도 문자를 잘 보신다는 거다. 물론 회신이 없어도 맘 상해하지 않으면 된다. 연세 지긋하신 분들은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주신다. 나름 더한 감동이다.
작은 감동으로부터 시작해서 큰 물결의 인맥이 내 주변으로 형성된다. 그 감동의 물결속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실것을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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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처럼 사업이 힘든시기에 곰곰히 한번 생각해 보았다.
과연 내가 하고있는 일이 진짜 할만한 일인가?
이제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야 할때는 아닐까?
이렇게 고민을 할때 내가 만난책이 양광모 소장님의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이다.
이책이 독특한것이 자기계발서치고는 내용이 소설처럼
재미있어서 한번에 쭉 읽기가 쉽다는 점이다.
내용의 대부분이 딱딱한 지침보다는 실제 경험한
인간관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기때문이다.
책을읽고 참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다.
명함자동관리기를 통하여 몇천장씩이나 되는 인맥을
정리하는 별세계(나한테는 그렇게 느껴졌었다!)에서부터
스쳐지나가는 작지만 소중한 인연까지...
과연 나는 여기에 기술된 다양한 인맥관리의 기법중에서
몇 가지나 실천해 보고서 벌써 북북서로 진로를 돌리려 한 것일까?
이제는 생각해본다, 진로를 돌리기전에 할수있는한 최대한의 노력을
인맥쌓기에 투자해 봐야겠다고.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때 아닌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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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인상깊은 책내용을 정리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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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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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함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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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힘든 부분입니다.
- => 꿈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지금 이순간, 가슴 뛰는 삶을 살자."
=> 지금 이순간 저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서른 중반의 나이에서의 지금의 삶~ 저도 가슴 띄는 삶을 살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가득합니다. - 명함을 말로 주고 말로 받아라.명함의 양에서 질이 나오고 좋은
=> 명함 주고 받는 것에 대해 인색한 내모습을 보고 변하기로 마음먹은 -
=> 명함에 대한 의미 부여를 많이 받은 구절입니다. 명함은 그냥 일반적인 회사, 연락처,이름만이 아님을 상기하게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을 때까지 학생이다.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 교육에 대해 돌아 봅니다. 얼마나 많이 배울려는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반성을 하게하는 구절입니다. 무수히 많은 교육은 늘상 존재하고, 그래서 시간나면 배울 수 있다고 방관하곤 했는데 아니네요. 교육은 늘 필요하고, 실천력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을 고쳐 먹게 해주네요.삶의 일부분으로서요.
=> 요즘 인맥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도움도 주고 받고. 주식, 부동산만큼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 좀더 많은 인맥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이제 그만 자리에서 일어나라!
=>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그리고 활동해라. 좋은 글입니다. 쉬운 듯 쉽지 않은 노력이 필요한 구절이네요. 저의 경우 요즘 이런 행동을 실천 중입니다. 정말 일찍 일어나 움직이니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습니다. 얻는 거도 많아집니다.
=> 가족에 많은 부분을 희생하라 강요하지 않았나 돌아보는 구절입니다.
=> 화끈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이왕할거 너무 뜸 들여 많은 부분 손해 아닌 손해를 본 것 같네요. 줄거라면 팍팍~~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따듯한 메세지도 보내면서, 전화로 말도 하고요.기다리지 말고 다가가는 저로 살겠다를 느낌을 준 구절입니다.
=> 기부한다는거 기쁨입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여유가 없다는 핑계 삼아 많은 부분 무관심 으로 일관하며 살지 않았는지 과거의 저를 돌아보게 하고, 현재, 앞으로의 변화된 모습으로 무장하게 저 자신에게 재 질문해 봅니다. 사람 속의 저에 대해서 저란 존재가 좀 더 아름답다는 것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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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인간관계가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 고찰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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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학기는 취업 준비생이다.
직장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인생'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라는 이책은 L모 전자의 면접을 치룬뒤, 집으로
내려가는 기차안에서 읽었다. 책을 읽는 내내, 인생과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프롤로그는 "성공이란 나이가 들수록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점점 더 나를 좋아하는 것"이라는
Jim Collins의 인용으로 시작되었다. 수백 수천의 인맥을 가진 저자가 제일 처음 꺼낸 인관관계의
화두는 가족과 주변사람들이었다. 논어의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도 통하는 말일 것이다.
결국 성공이란, 거대한 꿈도 중요하겠지만, 나 자신, 그리고 가족과 내 주변사람이 행복하게 되는 것일 거다.
나는 저자의 말대로, 진리란 것이 결국 단순하고 평범한 몇 마디 말 속에 모두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가 그랬고, 우리가 어렸을 때 동네 어귀에서 보던 '지덕체'라는 식상한 말이 어쩌면,
우리가 추구해야할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고, '책에 길이 있다'라는 말 역시 진리 중의 진리라는 생각을 한다.
그것은 그러한 한마디가, 수십년의 인생을 살다간 한 위인이 전 인생을 통틀어 남긴 한마디말이거나, 수백, 수천년을 지내면서
다듬어진 인류의 지혜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나는 소위 "인간관계 전문가"혹은 "휴먼 네트워킹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저자의 말들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읽으려고 했다.
성공을 위한 꿈과 힘, 그리고 네트워크
저자가 푸른고래라는 닉네임을 언급하면서 '꿈'과 '힘'을 찾아서 라는 말을 했다.
많은 자기계발서에는 꿈과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는 그러면서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자신의 능력을 키워야만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피터드러커가 '혼자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라고 말한 것처럼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러한 꿈과 힘과 네트워크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성공을 이루는 큰 3요소가 된다.
'푸른고래'라는 닉네임을 쓰는 저자는 '교육'과 '인맥'을 화두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또 서로의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러한 면에서 사람들의 성공을 위한 조력자로서의 정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의 자세 Give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저자는 20대에는 Take&Give를 하고, 30대는 Give&Take를 하고, 40대에는 Give&Forget을, 50대가 넘으면 Give&Thank you의 자세를 가지라고 했다. 결국 '줄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행복의 길에 이르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삶이 더 가치있어지는 것은 내가 하나라도 더 가지는(take)것이 아니라 주는(give) 것일 거다. 그러기 위해서 앞에서 말한 '힘'을 쌓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가진것(힘)이 많을 수록 줄 수 있는 것도 많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인맥을 만드는 방법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으면 노는 물을 크게 만들어라!" 라고 저자는 조언했다. 정말 맞는 말이다. 내가 우물에만 머물러 있는 다면 우물 안의 개구리밖에 만날 수 없다. 우물 밖으로 나가는 것이 피곤한 일이고, 힘든일이지만, 그렇게 해야지 공주도 만나고, 왕자도 되고 그럴 수 있는 것이다. 저자가 사람의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총 사람의 수는 정해져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보다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보는 것, 또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것이 나의 짧은 인생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인삼의 법칙
'인간관계는 산삼이 아니라 인삼이다.'라고 하는데, 그만큼 인간관계라는 것이 단번에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일 것이다. 그러고 보면, 내 주위의 사람들을 얼마만큼 소중하게 생각했고, 정성을 다해 대했나 하는 반성을 해본다. 내 인생을 값지게 하는 소중한 사람들을 난 너무 모른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20대의 절반을 조금 넘게 살아오면서 나는 참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왔다.
스쳐간 많은 인연들,,, 기타동아리, 연극동호회, 영어동호회, 강연동호회,,, 캐나다, 미국, 중국 여행들,,,
각종 회사 인턴에서 만났던 사람들,,,,
그들 중에 아쉽게 놓친 인연도 많았지만, 한편으로 많은 사람들과 여전히 나는 연결되어 있다.
사실, 인관관계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복잡한데, 사회는 더 복잡해지고 있다. 난 지혜가 필요했고,
이번 책을 포함해서 저자의 생각들은 나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큰 지혜들을 주었다.
인간관계는 분명 어렵다. 갈수록 그 양이 늘어남은 물론 복잡성이 더해만간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이 인생의 성공과 행복의 핵심 키임에는 틀림이 없다.
저자 말한 단순한 문장속의 진리를 마지막으로 언급하자면,
"만남은 인연이고, 관계는 노력이다."
나는 내인생의 성공과 행복을 원하는 한편, 앞으로 더 많은 인연들을 만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내 행복과 성공을 위한 내 주위의 인연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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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크의 최고봉 양광모 소장의 세 번째 저서이다. 인맥 혹은 인테크 관련 저서를 개인적으로 즐겨 보는 편은 아니다. 어느 책을 보아도 사실 비슷한 내용이고 나는 동일한 내용을 여러 번 보아 왔으니 새로운 저서가 나와도 무관심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더우기 인맥 관련해서 나름 자신이 있다는 나로서는 인맥 관련 저서가 흥미롭지 않은 것이 어쩌면 정상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인테크 분야의 달인인 양광모 소장의 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한 권 가득하다. 우선 인테크 관련 이론에 치중하지 않는다. 인맥의 중요성과 인맥을 활용한 성공비결, 혹은 인맥을 대하는 마음가짐 등 여느 책과 다르지 않은 부분도 많다. 다만 인테크의 다양한 이론을 지루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이 책에서는 저자의 진솔한 경험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어 놓는다. 따라서 지겹지도 않고 과장되지도 않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이 서술되어 있다. 어쩌면 책을 읽고 싫어할 지인들이 있을지 모를 정도로 호 불호가 분명하다. 또 다른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인테크의 다양한 노우하우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내게 필요한 인테크 정보는 "어떻게 인맥을 쌓을까?"가 아닌 "쌓여 있는 명함과 인맥 정보를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 라는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문제이다. 인테크 부문에서 나의 고민을 직접적으로 해결해 준 저서는 양광모 소장의 이 저서가 유일하다. 저자의 경험과 고민과 해결안을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인테크 관련하여 복잡하고 철학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론이 아닌 실무서를 찾는 독자라면 이 책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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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만큼 학연, 지연, 혈연을 중요시하는 나라도 없지 않을까 한다. 중요한 것은 위와 같은 성향이 우리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인식되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서 “인맥”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사회 발전과 거꾸로 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