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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어두운 방에 전원 스위치 켜는 책
"캄캄한 어두운 방에 전원 스위치 켜는 책" 내용보기
우연히 1년전 유튜브를 검색하다 알게 된 휴먼디자인이 오랜 산모의 고통을 이겨내고 세상밖으로 나왔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지인에게 적극 소개해 주려한다. 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까?늘 머리속에 맴돌기를 강산이 50번 바뀌었어도 몰랐다.이젠 이 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걸어가 본다. 마치 캄캄한 방안에 있는 나의 진귀한 보석을 수년간 찾아 헤
"캄캄한 어두운 방에 전원 스위치 켜는 책" 내용보기
우연히 1년전 유튜브를 검색하다 알게 된 휴먼디자인이 오랜 산모의 고통을 이겨내고 세상밖으로 나왔음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지인에게 적극 소개해 주려한다.

왜!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까?
늘 머리속에 맴돌기를 강산이 50번 바뀌었어도 몰랐다.
이젠 이 책을 통해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길을 걸어가 본다.
마치 캄캄한 방안에 있는 나의 진귀한 보석을 수년간 찾아 헤매다가 스위치는 켜는 순간 단박에 찾을 수 있듯이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휴먼디자인을 살짝 아는 분이라면
이 책의 저자 폴박이 그 누구도 걸어본 적이 없는 길을
휴면디자인의 에너지로 힘겹게 개척해 나갔음을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말이든 이야기든 글이든 마지막 문장은 긍정문이면 모든 것이 잘 되리라 믿는다.
x***d 2016.05.1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시대가 당면한 위기와 그에 대한 해답을 명확히 제시해주는 책.
"이 시대가 당면한 위기와 그에 대한 해답을 명확히 제시해주는 책." 내용보기
책을 집어들고 생각했다.허울뿐인 자기계발시장은 이 책으로 인해 붕괴될 것이다.    기실, 문제라는 것은 언제나 관계에서 출발한다. 세상과 나의 관계, 사람 간의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우린 언제나 해답을 찾으려한다. 한 해에만 국내 출판시장에 쏟아지는 1~2만여권의 종교, 철학, 자기계발, 사회과학 관련 서적들은 얼마나 그 해답에 근접하고 있을까 하루하루 반복되는 우
"이 시대가 당면한 위기와 그에 대한 해답을 명확히 제시해주는 책." 내용보기

책을 집어들고 생각했다.


허울뿐인 자기계발시장은 이 책으로 인해 붕괴될 것이다.    


기실, 문제라는 것은 언제나 관계에서 출발한다. 세상과 나의 관계, 사람 간의 관계,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우린 언제나 해답을 찾으려한다 해에만 국내 출판시장에 쏟아지는 1~2만여권의 종교, 철학, 자기계발, 사회과학 관련 서적들은 얼마나 해답에 근접하고 있을까 


하루하루 반복되는 우울함, 일을하며 반복되는 탈진과 무기력감, 미친듯이 오가는 감정기복, 삶에 대한 허무함, 언제 어느 때고 미숙하게 나오는 말들, 가족 누군가에게 느껴지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깊은 불편함, 욱하는 성질에 모든 관계가 파탄난 사람, 방향성을 잃은 삶을 잃어버린 , 사랑을 찾아 여러사람을 만나보지만 만족감이 없는 사람,  ADHD진단을 받은 자녀, 무언가에 중독되어 그것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들, 아무도 나를 알아봐주지 않는 상실감, 들쑥날쑥한 자존감 


위의 사례는 삶에서 일어나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인맥파티에 참석해보고, 스피치 학원을 다니고, 누군가를 멘토삼아 뭔가를 실행해보고, 운동으로 답답함을 해소를 해보려하고, 심리상담을 받고, 코칭을 받아 여러 계획들을 세워보고,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고, 에너지 치유라는 것을 경험해보고, 명상을 해보고, 사주팔자를 살펴보지만

정작 변화라는 것은 언제나 멀게만 느껴진다. 누군가에겐 적용되고 누군가에겐 적용되지 않는걸까 


'당신도 있습니다.’, '하루 30분 계획 실천!' 과 같은 문구들로 사람들을 동기부여 시킬 있다고 믿는 이들이 장악한 자기계발 시장에서 흔히 보는 'Just do it'  같은 메세지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화를 받는 듯 보이지만 아무도 변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동기부여 세미나를 다니고 관련 서적을 읽지만 그러함에도 변함없다

년만에 거대하게 성장한힐링시장에서 우린 현실에 대한 처절한 인식과 직면보단 허울뿐인 위로 속에어쩔 없는 인생이라는 느낌만 지닌체 살아간다.


동기부여란 과연 존재하는 일까? 열정은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열정은 내가 지닌 재능에서 비롯된다. 재능이란 비단나는 바이올린을 켤줄 안다’ 수준의 테크닉적 스킬 아닌 타고난 기질 속에 숨겨진 무엇 뜻한다.

세상에 많은 기질 관련 프로그램, 혹은 자신을 있다고 이야기하는 도구들 MBTI, DISC, 명리학, 천문해석학 등은 그러함에도 기질이란 것을 제대로 속시원히 설명해주지 못하고 있다. 속시원히라는 단어보다아예’ 설명해주지 못한다고 보는게 맞다


당신 자신만이 지닌 고유한 인생목적이 있다면? 삶이 왜이렇게 시행착오들로 반복되는 것인지, 나는 언제나 두려움을 느끼는 것인지, 늘 시작만하고 끝을보진 못하는지, 나는 왜 말하는데 있어 미숙함을 경험하는 것인지, 누군가에겐 미친듯이 샘솟는 영감이 나에겐 오지 않는 것인지, 눈치만 보고 살아야하는지,


모든 것을 오직 나만의 정보, 나만의 디테일한 지도 그 이유를 알아낼 있다면, 나만의 유전적 지도가 손에 쥐어진다면 어떨까


우리는 언제나 선택의 기로 앞에 결정을 내릴 때 흔히 마인드를 통해 득실을 따지곤 한다. 하지만 그 결과가 언제나 내게 유익이 있었을까?


오직 나만의 인생전략과 인생목적과 의사결정 시스템이 안에 저장되어 있었다면 이제 앞으로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인간 메커니즘을 통해 답을 있다.


우리는 대개 어떤 정보들을 접하면좋다’ ‘나쁘다식의 접근법들을 취하곤 한다.

하지만 휴먼 디자인, 인간메커니즘은 오직 가지만을 이야기한다

나로 인가 True Self’ 

내가 아닌 다른 무엇, 비자아로 것인가? Not Self’ 

당신만의 고유한 정보, 디자인 안엔 좋고 나쁨이 없다.

이것은 좋고 나쁨의 차원이 아닌, 그저 자신에 대한 오해와 무지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으로 살기를 택하는 것일 뿐이다.



나로 살아가는 이 경이로움에 당신도 함께하기를..!





끝으로 

Paul Park

당신 자신으로 존재주심에 감사합니다.





r*****n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