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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숫자 5가 빠져있음에도 Yes24 측에서 아직까지 이렇다할 조치를 해주지 않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얼뜻 보면 이 작품이 외전 1권처럼 보여도 할 말이 없을 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종이책이며 전자책 리뷰에서 이번 권이 오라토리아 5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니 망정이지...)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에서 보여준 59계층에서의 사투 이후의 야이기를 담고 있었으며, 아이즈 입장에서 바라보는 벨을 보는 맛이 의외로 쏠쏠했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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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내용은 4권과 이어지는 것 같기는 한데..좀 애매하다고 할까.. 오히려 본편과 합쳐지는 편이 많은 부분이 많은 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류도 등장하고 레피아도 활약하는 부분도 있으니 외전다운 내용이긴 합니다. 둘다 벨의 하렘멤버에 합류해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보는데.. 벨은 아이즈 하나만 바라보고 있어서..ㅎㅎ 류가 벨의 파밀리아에 언젠가 합류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언제나 잘 돌보아주는 류인데.. 아무래도 좋아하는게 아닐까요? 자신은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지만..^^ 그리고 이번권에서 아이즈의 반응을 보면 벨도 희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이 둔한게 흠이긴 하지만 벨도 눈치는 없는 것 같으니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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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개인적으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의 매력중 하나는 멋지게 그려진 삽화들이라고 생각한다. 본편에 이어 소드 오라토리아에서도 삽화가 하이무라 키요타카의 미려한 일러스트가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스토리도 약간은 가벼운 본편에 비해, 좀더 어둡고 묵직한 에피소드들이 전개되기 때문에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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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책 제목을 잘못 써놔서, 어렵게 어렵게 찾아서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본편보다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요. 소위 <미소녀 동물원>같은 부분이 많지만, 그 대신 헤스티아가 안 나오니 쌤쌤. 본편에 나오지 않는 세계관 설명과 캐릭터들의 성장 이야기가 좋습니다. 종이책은 둘 데가 없어서 전자책으로 샀는데, 정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