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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먼저 읽어보고 나서야 읽을 수 있었던 책~ 영어책이라고 받아들이기보다는 만화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을 보면서 신기하기까지 ㅋㅋ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어요." 반신반의 하고 저도 읽어 내려오는 내내..."아, 그랬구나..그랬었구나!" 알고 있던 사실도 있었지만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에 나오는 인물들을 적절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앞에서 살펴본..내용속 단어들을 간단하게 나마 테스트할 수 있는 생각노트가 있어 활용도 높은 책입니다. 부록으로 온 중학필수 영단어는 오가며 손에 드고 다닐 수 있는 부피감이 없는 사이즈라 아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거 같아요. 이책을 통해 아이들이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을 알게 된점과 어휘력이 많이 향상될듯한 조짐이 보여 더욱 강추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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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이란 타이틀을 내건 수많은 책들의 홍수 속에서 '정말 학습적인 면에 충실한 책이 있을까?'고민하는 맘들에게 "셰익스피어의 영어노트"를 추천한다.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각색된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전개는 여타 학습 만화들과 다름 없다. 그러나 주인공들의 대화에 적절히 섞인 쉬운 영어 단어들은 아이들에게 편안하고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역활을 해주었고, 중간 중간 소개된 역사적 일화, 상식등의 짧은 글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배가 시켜 주었다. 또한 각 장을 정리하는 생각노트 부분은 앞서 배운 단어를 응용해 한번 더 학습 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유도해준다. 그밖의 장점은 여러분이 직접 찾아 보시길 바란다.
처음 받았을때 눈으로 단숨에 읽어버렸던 책을 소리내서 두번째 읽는 지금, 반도 읽어 나가지 못했다. 아이들에게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책이 아니라 엄마인 내게 더 많이 필요했던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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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영어로 되어 있다고 하니 기대를 하면서 보게된 책이다.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게될 셰익스피어 작품을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하면서 영어의 어휘력을 높일수 있어서 좋을거란 기대로 보았어요. 책 배달된지 2시간만에 저는 재미나게 읽었고 아이도 잠자는 시간을 늦추고서 책을 다 읽고 잤네요.
우리의 예상을 깬 영어 어휘가 웃음을 자아나게 했다. 예를 들면 Fair piay 를 보여줄거니 ? of course! 이렇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저는 일기장에 이렇게 일기를 많이 써봐서 생소하지 않고 어릴적 기억하면서 읽었어요. 만화라서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어도 시간도 많이 빼앗기지 않으면서 아이가 잘보는곳에 놓고서 계속 보도록 유도중입니다. 저는 아는 단어들 위주로 나와서 쉽지만 ,우리 아이는 모르는단어가 몇개 있다면서 다시금 찬찬히 보더라구요. 중학필수 영단어 1000이라는 별책부록이 있어서 하루에 20단어씩공부한다면 54일만에 중학 과정이 끈내진단다. 우리아이는 이 부록도 화장실에 놓고 보면서 보는중이다. 이만화에서 책으로 빨려 들어가서 셰익스피어 작가를 만나고 로미오와 쥴리엣을 직접 만나게 해준다. 책의 밑부분과 옆 부분에는 단어들의 설명과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2권은 어떤책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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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 관한 내용을 만화로 영어로 더불어 재미있게 풀어논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는 심리를 이용해서 편하고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영어는 아주 기초적인 단어위주로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쉽고 풀이를 잘 해놨습니다. 중요한 어휘도 따로 표시해뒀고요. 매체에서 많이 익숙하게 알던 로미오와 줄리엣을 이렇게 영어와 만화로 만나게 되어 색다른 재미를 느꼈습니다. 아이도 호감을 가지고 재미있어 하네요. 이렇게 아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공부할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단락별로 읽은 내용을 테스트 해볼수 있는 장이 있는데 그 부분도 맘에 듭니다. 그것 외에도 어원으로 익히는 영단어를 쉽게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이든지 기초부터 튼튼히 해야 좋은데 이 책이 바로 그렇게 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별책으로 있는 암기단어장은 가지도 다니면서 한번씩 보면 좋을것 같아여^^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과 더불어 로미어와 줄리엣까지 재밌게 공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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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학등 타과목 학습만화는 어떤식인지 기존에 나와있는 만화책들이 많아서 대충 감이 잡히는데, 영어학습만화는 어떤식일지 정말 궁금하드라구요.
현재의 도영이와 채윤이가 우연히 세익스피어의 부름을 받고 과거로 가게됩니다.
세익스피어는 희곡이 잘 안써져서 고민하고, 줄리엣과 로미오는 처음에는 각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게되지만, 결국 도영과 채윤의 도움으로 서로 만나서 사랑하게 되죠.
세익스피어는 영국의 희곡작가이며, 지금도 추앙받는 작가입니다.
그의 불후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탄생하기까지 현재의 도영과 채윤이 도와주는 내용입니다.
이학습만화가 흥미로운 점은 대사중 영어단어가 섞여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차렷, 선생님께 경례" 이라고하면 될 만화속 문장을 "차렷, teacher께 경레."
이런식으로 매문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문장을 해석하려면 자연스럽게 영어단어의 뜻을 알아야하고, 그뜻을 알기위해서는 영어단어를 읽게됩니다.
다소 난해한 단어는 각페이지하단마다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각 영단어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문법내용도 페이지마다 정리해서 친절하게 알려주고있고, 영어노트 밑줄긋기, 생각노트펼치기를 통해서 만화속에서 배운 단어에 대한 문제를 제시합니다.
이만화책의 가장 흥미로운 점중 하나는 영단어의 유래에 대한 정보입니다.
그중 한예를 들면, 영어의 요일명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요일은 태양계의 별들, 로마신화속 인물을 본따서 만들었다..이런식으로 게재하고있는데, 새로운 정보를 많이 알게되서 재밌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세익스피어가 창작의 고통으로 괴로워할때 도영과 채윤이가 창작을 도와주는 정도는 괜찮지만, 아예 로미오와 줄리엣이야기를 대놓고 해준 점이나, 로미오와 줄리엣의 성격을 너무 가볍게 묘사한 점은 원작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지나친 희화화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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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받아들고 당황되었다는 것을 고백해야겠습니다.
세익스피어의 문장과 그의 걸작중 하나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스토리를 만화로 접하기 쉽게 구성되었다는 사전정보를 통해 나름 머리속에 상상했던 것과 차이가 있어서였지요.
한국의 중학생이 시대와 장소를 오가며 세익스피어도 만나고 로미오와 줄리엣도 만나며 일어나는 헤프닝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책의 문장과 대화가 모두 영어가 아닌 일상의 한국말 대화중에 특정 영어 단어 (중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단어)가 끼어들어간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모험이야기로 창작되어 신선하고 오히려 흥미로왔지만 한국말중에 톡톡 끼어있는 영어단어라는 점에서 조금 의아했지요.
솔직히 처음 책을 펴들었을 때는 '글쎄 이런 교재가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까?'했습니다.
차근차근 책을 이모저모 살펴보면서
동의어, 유사어의 쓰임과
접두사, 접미사의 의미 등이 보기 쉽게 나와 있어 호감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중학교 시절과 우리 아이들 수준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영어단어와 한국말 뜻을 옆에 적어 열심히 외우던 시절이었고, 우리 아이들 역시 그때 그시절의 나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이 책을 소개해주고자 하는 우리 조카들은 사설영어학원에 다녀본적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이런 수준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방식의 영어책이 그 단어의 뜻과 느낌을 그대로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는 적격의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체가 영어문장으로 되어있었다면 단어 하나하나를 사전찾아 해석하느라 그 느낌을 살릴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림에서 보이는 상황과 한국말에 묻어있는 어감이 사이에 들어있는 영어단어에 투영되어 아이들이 아주 빠르게 단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페이지 곳곳에 눈여겨 볼만한 지식가 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단원마다 요약과 정리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몇번에 걸쳐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중학생이 알아야할 필수단어를 다 알아버릴 것 같습니다.
여러 시리즈가 많아 욕심이 납니다.
우리 조카들에게 다른 시리즈들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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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만화중 영어를 만난건 정말 잘한거 같다. 외우기 힘든 영단어를 만화로 접하며 눈에 익히고 외울수 있으니 말이다. 만화를 보며 영단어를 찾고 뜻을 알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영어는 흔히 단어싸움이라고 한다..단어만 알아도 대화가 된다고도 한다. 그런 단어를 만화로 쉽게 배우며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어 너무 좋다. 세익스피어 생애와 4대 비극의 대표작도 시사상식으로 배울수 있는데 로미오와 줄리엣이 4대 비극의 대표작이 아니라는 새로운 것도 알게 된다. 어려운 영어를 쉽게 공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런 방법만 있다면 나의 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영어를 시킬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일단 쉽게 접근할수 있는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반응하기 좋은 눈요기가 있어야 할것이며 그런 시간속에서 학습효과도 있어야 한다. 그런걸 충족시키기 좋은 책이 영어노트같다. 만화여서 쉽게 손에 쥘수 있고 책의 내용으로 흥미를 느끼고 눈요기로 영단어를 보며 어휘력을 키울수 있다. 그뿐아니라 부록으로 온 암기 단어장은 중학교의 모든 영단어가 들어 있다. 하루 20여개단어를 외운배면 두달이 안결려 중학교 영단어를 다 마스트 할수 있다. 책은 영어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파닉스 발음법도 나와 있다. 영어사전을 찾기에 꼭 필오하기에 기호를 보며 소리 내는 방법도 익혀야 할것이다. 그러며 대표 단어를 외운다면 더 좋은 학습이 될것이다. 그리고 책은 로미오와 줄리엣 이애기로 명작을 한 권 읽는 효과도 있다. 세익스피어에 대해 할수도 있어 좋다. 책은 영단어가 들어 있는데 모르면 책 읽기가 난감하기도 하다. 그럴때는 책 아래 첨삭을 참고하여 해설하며 영단어를 눈에 익히며 책을 보면 된다. 책을 한번만 읽기보다 여러번 읽는다면 영단어를 다 외고 읽힐수 있어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