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채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채" 내용보기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예전에 읽어 보았던 철학책의 내용과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틀어 요약해 놓아서 읽는 내내 수학이라는 생각보다는 그래, 맞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수학의 냄새가 너무나면 머리부터 아파오는 저에게는 좋았고 아이는 제가 좋다고 하니 꼭 보겠다고 하는군요. 피타고라스의 정리01 과학자노트-로웰이 누군지 설명되어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린채" 내용보기

수학책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예전에 읽어 보았던 철학책의 내용과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틀어

요약해 놓아서 읽는 내내 수학이라는 생각보다는 그래, 맞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수학의 냄새가 너무나면 머리부터 아파오는 저에게는 좋았고

아이는 제가 좋다고 하니 꼭 보겠다고 하는군요.

피타고라스의 정리01

과학자노트-로웰이 누군지 설명되어있는 데, 솔직히 저는 모르는

분이거든요. 과학자 노트를 통해 그 동안 알았던 분과 몰랐던 분들을

배우고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정리라는 말뜻을 이해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긴가민가하는 염려를 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다.

더불어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문장으로 되어 복잡한 부분을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잘 그려져 있다.

확장교양에서는 등산과 사다리그리고 삼각함수에 대한 설명에는

하나의 산을 올라가는 두 개의 등산로가 있는 데, 하나는  경사가

급하고 다른 하는 경사가 완만하다고 하자.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사가 원만한 쪽으로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경사가 작으면 힘은

덜 드는 대신 걸어갈 거리가 길어지는 것은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곧, 높이가 정해졌다면 대응각이 적은 삼각형일수록 빗변의 길이가

길어진다.  반대로 빗변의 길이가 일정하고 높이가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사다리를 벽에 걸쳐 놓고 올라갈 때, 사다리를 완만하게 걸치면

1층밖에 올라가지 못하지만, 사다리와 지면과의 각도를 크게 할수록

높은 층까지 닿는다. 이렇게 직각삼각형의 빗변과 높이 그리고 밑변의

길이는 각에 의존한다. 그리고 이와 깉이 직각삼각형의 각도와 변의

길이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수학 분야를 삼각함수라고 한다.

You KnoW What?

로웰과 명왕성- 고요한 아침의나라라는 표현은 로웰이 조선에 관해

쓴 조선이라는 책의 소제목에서 유래한 것이다. 아마도 조선이라는

한자말을 풀어서 소제목으로 삼은 듯하다라는 설명이 나오고 명왕성

지위격하되어 지금 134340플루토라고 부른다라고 이야기를 아들아이에게

해 주었더니 며칠전 읽었던 책에서는 난쟁이 행성이라고 했다고 이야기

하는 군요. 그래서 난쟁이 행성이라는 말은 통틀어서 하는 말이고

명왕성의 명칭은 이것이 맞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그저 수학적인 것으로 설명되어 있지 않아서 참 좋았습니다.

t*******2 2008.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속 수학원리를 재밌게 가르쳐 주는 책
"생활 속 수학원리를 재밌게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목의 따분함을 떨쳐 낼수 있는 이 책은 어려운 수학의 용어를 재밌고 쉽게 개념과 원리를 파고 드는데 충실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초 6학년인 아이가 배우고 있는 다면체나 만화로 보아왔던 피타고라스의 정리,아직 배우지 못한 삼각함수나 도형의 작도등 앞으로 중고등 학교 가서 배울 수학의 개념을 아이들이 호기심 있게 다가 설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생활 속 수학원리를 재밌게 가르쳐 주는 책" 내용보기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목의 따분함을 떨쳐 낼수 있는 이 책은 어려운 수학의 용어를 재밌고 쉽게 개념과 원리를 파고 드는데 충실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초 6학년인 아이가 배우고 있는 다면체나 만화로 보아왔던 피타고라스의 정리,아직 배우지 못한 삼각함수나 도형의 작도등 앞으로 중고등 학교 가서 배울 수학의 개념을 아이들이 호기심 있게 다가 설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게 눈에 띄어요.

또한 수학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과학이나 역사 부분도 조금씩 눈에 뜨이는데 수학적 원리를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각 주제마다 과학자 노트나 수학자 노트의 공간을 이용해 학자들의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사진이나 그림으로 설명한 예는 까다롭고 딱딱한 수학을 재밌고 이해가 쉽도록 배려했습니다.

 

내용의 중간중간에는 You know what 코너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이나 수학적 원리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주제라서 그런지 더 관심있게 읽을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흔하게 가지고 놀던 비눗방울 놀이에서 비눗방울이 서로 붙어 있는 모습을 일정시간 관찰 하다 보면 120도의 각도로 3개만 달라붙게 되는데 과학적 개념인 표면장력과 수학적인 개념도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나니 수학이 이렇게 재미있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벌집이나 숯의 내부 구조도 그냥 자연의 한 현상일 뿐일것 같은데 이처럼 규칙이나 함수성이 있다는걸 알고나니 이를 발견한 수학자나 과학자가 참 위대해 보이네요.

 

제가 학창시절이었을 때는 교과서 속 개념을 암기하고 지루한 공부의 연속이었는데

아이가 이 책을 재밌게 읽고 수학의 원리를 교과서 뿐 아니라 생활속에서 재밌게 터득해 가리라는 점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된건 정말 행운 인것 같아요~

 

 

 

 

 

 

 

j***0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