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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난 내가 공부에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어렵다는 고시공부를 하고 있다. 고등학교때까지의 나를 되돌아보면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런 내가 어떻게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을까? 이에 대해 난 스스로도 곰곰히 생각해보고 나를 잘 아는 친구의 얘기도 들어봤다. 그 결과 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실천력이였다. 이거다 싶으면 바로 실천으로 옮기는 습관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이다.
교과서 같은 것을 끝까지 공부하지 못하던 시절 난 "처음부터 차례 차례 볼 수 없으면 끝부터 봐라."라는 자기계발서에 나온 문구를 실천해본 적이 있다. 공부는 해야겠는데 항상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것을 고치기 위함이었다. 처음엔 그 효과를 잘 몰랐는데 자꾸 뒤에서부터 공부를 하다보니 책을 한권을 다 끝마칠 수 있었다. 내겐 정말 혁명적인 일이었다. 이때 난 느낀 바가 상당히 컸는데 그로 인해서 공부가 잘 안되는 분야는 지금까지도 이런 방법으로 공부를 해나가고 있다.
이 책은 겉보기엔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르지 않아 보인다. 전반적인 책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언급한 사실을 이야기해주고 있고 흔히 사용되고 있는 주인공과 멘토를 등장시켜 교훈을 이끌어내고 있다. 만약 이 책도 이런식으로만 독자에게 조언을 해주었다면 다른 책과 차별화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시중의 다른 자기계발서와 커다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책이 거의 끝나는 뒷부분에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점이다. 이것을 보고 난 이 책이 보물같은 책이란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성공을 열망하고 추구하는 사람들은 자기계발서를 읽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을 하지 못한다. 성공하는 비법을 저자로부터 전수를 받았다면 성공을 해야 마땅한데 소수의 몇명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공의 단맛을 보지 못한다. 그럼 도대체 왜 자기계발서를 읽고도 성공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도 언급한 실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미 우리들의 머릿속에는 여러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기분 좋은 상상이나 할뿐 조언들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러니 성공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겠는가 이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가 녹아있는 자기계발서를 읽고도 성공 못하는 것은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난 나의 단점을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보완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왔다. 무엇을 해야겠는데 능력이 달리면 난 남의 장점을 보고 따라해 나의 장점으로 만들곤 했다. 그래서 처음엔 어떤 분야에 별볼일 없다가도 어느 순간 나를 보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 못지 않는 실력을 발휘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것은 전부 실천의 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기계발서에는 주옥같은 말들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고만 끝낸다. 좋은 책을 읽은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이래서는 발전은 고사하고 영영 성공하고는 동떨어진 삶을 살게 된다. 진정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자신을 변화시키고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강력하게 권하는 바이다.
인상적인 글귀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 것만으로는 인간은 절대 변할 수 없다."
"남의 장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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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어주는 코끼리 가네샤의 가르침은 시작부터 다른 구석이 많았다.
무엇인가 성공의 비밀을 꿈꾸고 책을 든 내게 "'비결'을 알고 싶다는 건
'편하게' 뭔가를 이루고 싶다는 뜻이지." "그건, '편하게' 인생을 바꾸거나,
'편하게' 성공하고 싶다는 '응석'의 뒷면을 보여주는 거야."라고 일침을 가한다.
언제나 과식을 즐기는 내게 "복팔분"을, 내 주장만 하는 내게 "상대방의 욕구"를,
가치를 모르던 내게 "화장실 청소"를, 소중함을 모르던 내게 "소중한 사람"을,
칭찬을 모르던 내게 "한 사람의 장점"을, 실천을 모르던 내게 "실천"등을 통해
과거와는 다른 생각과 느낌을 전달해 주고 있다.
가네샤가 이야기하는 것은 다른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하지만, 주인공과의 대화를 통해 가네샤는 그 이야기들에 다른 느낌을 그리고
다른 감정을 실어 우리에게 변화란 무엇이고 그 원하는 변화에 이르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왠지 나 역시도 가네샤의 이야기대로 실천을 한다면 성공에 더 빨리 도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정말 정말... 오랫만에 내 구두를 닦아 보았다.
닦기 전과 후는 달랐다. 적어도 나에 대한 자그마한 감정만큼은... 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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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와 성공신화류의 서적에서 이미 읽어서 알고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가네샤라는 우스꽝스러운 캐릭터의 신을 등장시켜 주인공과 엎치락 뒤치락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에피소드를 연달아 선사하여 유쾌하지만 성공을 꿈꾸지만 똑똑한 일의 진행을 하지 못하는 원인을 "가네샤식 신랄한 비판"으로 머리를 끄덕이게 만들기도 한다.
무서운 각오로 덤벼서 성공을 하겠다고 꿈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이 아쉬운 낙오를 하지 않고 즐겁게 성공의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실들을 낱낱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가네샤의 과제가 쉬운것은 결코 아니다. 가네샤의 과제를 따라하면 정말 변할 수 있을것 같다. 인생이 변하고 내 사고가 변하고 행동습관들이 몽땅 다 고쳐질 것 같다. 그러나 가네샤식 방법이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성공한 인생에 가치평가를 높게만 하는 엄격함이 없다는 점이다. "성공해도 성공하지 않아도, 힘내서 목표를 향해 노력해도, 유혹에 넘어가서 잠들어 버려도, 난 네가 좋아"라는 감동적인 멘트를 남긴다. 누군가에게 이런방식의 인정은 참 행복하고 뿌듯하게 만든다. "너여서 좋아"라는 그 힘 솟게 만드는 가네샤의 사랑가득담긴 지지와 격려의 표현은 누구라도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일본에서 TV드라마로 제작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는 탄탄한 스토리라고 생각된다. 읽는동안 지루한 줄 모르고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얼른 얼른 뒷장을 넘기고 싶어지는 급한 마음에 책의 끝장을 덮을때까지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읽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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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샤는 인도 신화에 나오는 지혜와 행운의 신이다. 모두가 성공을 꿈꾸지만,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소수이다.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29가지의 미션을 통해서,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알려준다. 성공은 남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기쁘게 하고 행복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 그 둘 사이의 조합을 찾아내는 것이 숙제다. [내가 고른 5문단] p.40 잘 들어. 돈이라는 건 말이야, 남들을 기쁘게 만들어서 행복하게 한 만큼 받는 거야. 고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남들을 많이 기쁘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 이에 비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좋은 차를 몰고 싶어 한다든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한다든가 자신을 만족시킬 궁리만 생각하는 사람이지. 뭐, 그런 생각이 꼭 나쁘다는 건 아니야. 인간은 자기 욕구에 따라 살아갈 수 밖에 없으니까. 처음엔 자신을 만족시켜 줄 욕구를 에너지로 삼아도 좋아. 하지만 말이지... 가네샤는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세상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기부도 하는 거야. 어쨌든 넌 남을 기쁘게 해주거나 돕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 해. p.88 퇴근하면 자유롭다고 해서 한가하게 놀면 안돼. 오히려 난 반대야. 퇴근 후의 자유로운 시간은 네가 앞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야. 앞으로는 회사 일이 끝나면 바로 귀가해서 가장 중요한 일에 시간을 투자하도록 해. 알았지? p.265 넌 지금 무언가를 배우고, 지식을 흡수해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은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할 뿐이지. 지식을 머릿속에 넣는 것만으로는 인간은 절대 변할 수 없어. 인간이 변할 수 있는 건 '일어서서 뭔가를 실행에 옮겼을 때 뿐'이야. p.293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곰곰이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이다.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기 때문에 그만큼 사람들이 기뻐해 주고, 인정해 주고, 돈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그 일에서 얼마나 기쁨을 찾아낼 수 있는지가 유일한 성공비결인 것이다. p.321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로서 세상에 태어나거든. 그러니까 그런 가르침에 대해서 반항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야. 하지만 정말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고, 풍요로워지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을 손에 넣으면서 평생을 살고 싶다면 변해야 돼. 잘 들어. 자기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 때문에 무언가를 채워 넣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난 부족한 게 없고 행복하니까 남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서 그곳에 사랑을 쏟고 싶어 해야만 자신이 갖고 싶어 했던 돈이나 명성이 자연스럽게 손에 들어오게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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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넓고 마당엔 나무들이 있고, 그 마당을 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는 집 창 밖으로 바람이 흔들고 가는 흔적을 좇아가며 차 한 잔을 마시며 글을 쓰고 싶다. 난 이런 집에서 살리라! 생각하며 살고 있는나! 가네샤라는 인도 코끼리 신과의 동행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좌절하면서 성공을 하고 싶고,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은 이유를 진정한 이유를 찾으며 함께 지낸 이야기 읽는 내내 너무나 인간적이고 쉽다면 쉬워서 넘 즐거웠고, 읽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너무나 인간적인 신 가네샤 그가 내주는 숙제들은, 그가 말하는 대로 이미 책에 대 나와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 다 나와 있다. 나 역시 너무나 많이 듣고 본 얘기들임에 분명했다. 그리고 가네샤가 내어주는 숙제들 역시 너무나 쉬운 것들이었다.( 몇 개는 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쩜 너무 잘 앍고 있는 것들을 실천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지 목하는 건 아마 꾸준한 실천과 그 꾸준한 실천을 지탱해 줄 꿈의 부재인지도 모른다. 언제나 남들처럼, 아니 그 보다 잘 살고 싶다를 외치지만, 그들보다 더 게으르고 추진력도 부족하고 실망하는데 빨랐던 나 가장 극적으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가네샤가 말한 불행! 나 역시 귀가 번쩍인다. 궁하면 통한다. 최선의 모습으로 나를 사랑해 보리라. 가네샤가 내어준 최소 23가지 숙제를 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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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 드라마에 몰입한 적이 있어서 제목은 익히 들은 채였는데 원작이 자기계발서인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워낙~자기계발서를 좋아하다 보니 리뷰도 좋아서 바로 구매했는데 책은 기대 이상이었다. yes24에서 왠만한 책은 별4개인데 이 책이 왜 별 4개반을 받았는지 알것 같았다.
이 책에서 내세우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만고의 진리인 것을 모든이가 다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도 알려주는 책이다.
나나 사람들이나 얼마나 기본적인 것을 잊어버리고 사는것인지...
어렸을 때 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진심으로 미안해 했다.
작은 벌레라도 해치지 못했으며
지우개나 연필 같은 사물에도 이름을 붙이며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
어느 순간인가 나는 원치 않았는데 붙여진 어른이란 이름은 그런 마음을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게 되었다.
가네코는 말한다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은이가 성공한다고 그길은 분명 어려운 일이라고...
누군가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해줄때 처음에는 거부하다가도 그 말을 가슴에 새기게 되듯이 이 책도 나에게 가슴에 새기게 되는 말을 많이 해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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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일본 드라마를 통해 처음 접한 뒤
인터넷을 통해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자기계발서는 수도 없이 많이 읽었지만
읽은 순간의 깨달음 뿐
실천으로 옮기는 일이 없던 저에게
뉘우치고 깨달게 해준 귀중한 책이었습니다.
아직 결론은 읽고 있지 않지만.
드라마를 통해서 접한 후 읽으면 더 와 닿는것 같아
아껴 두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불만과 걱정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 나 ' 라는 존재는 생각보다 크고,
생각보다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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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더이상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보지 않겠노라고 다짐했다.
그 이유는 읽을 때 뿐이지 그 사람들은 그렇고 난 나니깐 읽어도 실천도 안하는데...
뭘 그리 시간 아깝게 읽고 있을까 하며 놓아 버렸다. 그러며넛 공자의 논어나 기타
다른 전공 서적을 뒤지기도 했다.
허나 요즘 같이 자기계발을 위해 몸부림 치고 88만원세대라는 말이 우리 세대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어 버린 만큼 이 수렁에서 빠져나와 성공하고픈 마음은 모두가
한결 같다고 생각한다.
나또한 1년간의 휴학기간을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보자 그리고 영어도 공부하고 맘껏 자유를 누려 보자 움직였다.
하지만 결과는 5개월간의 회사생활 경험과 사람들과의 술자리... 그리고 혼자
누리며 책임져야만 했던 자유가 나를 더욱 짓눌렀다.
그러다 난 정회일 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몸이 아토피로 인해 힘들고
지쳐가면서 오랬동안 자신을 숨기고 좌절해야만 했던 사람이 자신을 깨고 나와
영어를 가르치고 한달에 50여권을 책을 읽어내는 그러한 엄청난 사람이 되었다.
난 이사람이 운영하는 다음 카페 "영어! 신나고! 재미있게 " 라는 곳을 통해서
이 책을 받아 보게 되었다. 서평을 단다는 것은 이미 나에겐 저 뒷편의 이야기
였다. 난 변하고 싶었다. 1년간의 여정이 뭔가 하나를 찾아서라도 보상받고
싶었다.
그러던 중 이책을 만났다. 이책은 한마디로 우리가 자기계발 서적을 읽으면서
그럼 그렇지...에이 해봤자 그게 그거네...하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할
것을 이젠 그러지 말고 그래 내 생각이 그러하니 바꿔봐라 ... 왜 안하냐..
경험도 중요하고 네자신을 변화 시키려는 이 방법을 쉽게 따라가봐라...
결국은 힘들지라도 넌 찾아 갈 것이다라는 말을 건넨다.
중국의 나비가 날개짓 하여 큰 해일이 일듯이 나비효과의 의미를 되새긴다.
현재 상황에 감사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바를 조금씩 세상을 즐기며 지켜 나가면
못 이룰 것이 없다. 감사하고 또 자신을 사랑하라...
내가 쓴 리뷰를 보고 구매를 결정하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일단 사봐라...
만원 이상의 가치를 느끼며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아! 안사봐도 된다. 그건 아! 그렇구나 하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행동하지 않는
변화를 두려워 하는 이들이니까... 주어진 일상의 패턴속에 기회를 잡은 이가
당신이 될 것임을 아는 사람만이 이책을 읽을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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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케이야와 코끼리라는 조합.. 일본과 인도가 나란하게있을때에 주는 느낌이랄까? 그런마음에 이책을 읽어갔다. 가네샤.. 그리고 그의 과제.. 하하 내나이에 혹했다. 구두를 닦고 편의점 잔돈으로 기부를 하고 만난 사람을 웃게 만들며. 화장실 청소를 한다 사실 화장실 청소 못하겠다 ;; 반응에 대한 과제와 바로 귀가한다는 과제 성공하거나 노력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닿는것.. 쉽게 와닿을 듯 하면서도 아니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칭 찬. 하하 얼마나 쉽고도 어려운 일인가 ? 성경이나 불전에 나오는 일들 그런것들이 쉽지 않드시 이책도 작가가 노력했음에도.... 쉽지 않다는 생각 그러나 정말 잘지어졌으며.. 일고난뒤 변화를 줘볼까하는 생각을 주게하는 그런대로 괜찮은 책이다. 매일 실행하는것은 수행이며 깨달음이며 그자체가 삶의 큰 변화 일것이다. 작자는 수행을 향한 가장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한밤중에 눈을감고 오분 십분 한시간 하루를 비우고 내일을 비우고 내가 내가 아닐때까지 수없는 날을 단계적으로 묵상하듯이 코끼리 가네샤가 주는 하나하나의 미션은 분명 쉽지 않은 단계이다. 하지만 내가 눈을감고 묵상한는것과는 결과치가 사뭇 다를수 있다는 기대감이 들며, 이책의 진가가 거기에 있다고 느끼며 확신한다. '어른을 위한 삶의 설명서' 그곳에는 진리로 가는 방법도 있는것 같다. |
| 꿈을 이루어 준다는 가네샤 약간은 맘 약한 깡패(?)로 주인공을 괴롭히듯 성공의 원칙을 가르져 준다. 이 책의 전반 부 역시, 이런 류의 책들이 언제나 지적하는 원칙들이 나온다. 단지 보다 재미있게 쓰려고 했을 뿐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책의 진가는 뒤에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생각이나 의지를 바꾼다는게 얼마나 어렵운 일인지 이 책에서는 직설적으로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정확히 이야기한다. 이 역시도 새롭지는 않은 이야기 이지만 다시 한번 정신이 번쩍 나게 해준다."해아래 새로운것은 없다"와 같이 언제나 새로움을 찾지만 새로운 것은 없거니와 놀라운 원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 하느냐, 아님 내일 할려다 못하느냐에 대부분이 달려 있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