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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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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직장내 팀원들 및 상사와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고민이었던 중에 우연히 친구와 서점에 들렀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개개인이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까지 현명하게 활용하여, 조직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명확하고 실직적인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전략적인 감정분석 및 활용은 모든 리더들에게 필수적인 능력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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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직장내 팀원들 및 상사와의 눈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고민이었던 중에 우연히 친구와 서점에 들렀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개개인이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까지 현명하게 활용하여, 조직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명확하고 실직적인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전략적인 감정분석 및 활용은 모든 리더들에게 필수적인 능력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 리더로서의 자질에 대해서도 계속 자문하도록 하였다.

 

이 책은 성공적인 직장생활의 비결에 대해, 기존의 책과는 다소 다른 각도로 접근하고 있다. 감성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실제 검증된 여러가지 툴을 통해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신빙성을 부여하는 것 같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것은 조직생활을 계속 해 나가야 할 사람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과제라고 생각한다. 

k****1 2008.04.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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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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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to use your emotional skills to become a more effective manager       저는 개인적으로 글보다 도표가 많은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도표를 천천히 살펴고 있으면 그곳의 많은 이야기 꺼리들을 하나씩 찾는 재미라 할까요? 이 책도 몇장을 넘기면 도표를 하나씩 발견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트스토밍(Heart Storming)은 팀과 조직의 성과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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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to use your emotional skills

to become a more effective manager

 

 

 

저는 개인적으로 글보다 도표가 많은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도표를 천천히 살펴고 있으면 그곳의 많은 이야기 꺼리들을 하나씩 찾는 재미라 할까요?

이 책도 몇장을 넘기면 도표를 하나씩 발견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트스토밍(Heart Storming)은 팀과 조직의 성과를 높이기 우해 인간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내고 활동하는 툴입니다.

직장내에서 감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책은 각각의 스킬을 이야기해주면서 그에 해당하는 사례들과 함께 들려준다.

사례를 통해 이해를 쉽게 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이책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독자로 하여금 펜을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중요한 대목을 필기하게 만드는것 뿐만 아니라 책읽기를 적극적으로 만드는 어떤 항목에 대해 답을 할수 있게 칸을 비워둔 도표나 질문에 대한 답을 할수 있는 곳을 두어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자신과 비교하고 발전하기를 원하게 하는것 같아서 책읽기가 재미있는 책이다.

 

나는 신뢰라는 말을 참좋아 한다.

이 책에서는 신뢰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신뢰는 믿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심스러운 점조차도 선의로 해석하며, 인간의 본성에 믿음을 갖는 것이다. 실제로 신뢰는 대인관걔와 사업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신뢰감 부족은 사람을 냉소적이게 만들며 친근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어렵게 한다. 하지만 당신이 무조건 누군가를 신뢰한다면 지나치게 순진하고 잘 속는 사람으로 인식될 수도 있으며 때로 이용당하기도한다. 남을 잘 믿는 사람은 쵱악의 상황을 믿고 싶어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말응 액면 드대로 받아들인다. 이런 사람들은 눈가에 눈물이 맺힌 친구가 "나는 정말 괜찮아"라고 말하면, 실제로 모든것이 고 괜찮다고 여긴다.

 

상대방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스킬이 언제 어느자리에서나 필요할것 같다.

 

리더가 되려면,

리더라면,

꼭 일어야 하는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감성지능의 네 가지 스킬

 

1.감정을 인식한다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한다.

2.감정을 활용한다

감정이 사고와 업무에 영향을 미치도록 한다.

3.감정을 이해한다

감정이 의미하는 바를 찾아내고, What-if 분석을 한다.

4.감정을 관리한다

자신의 감정상태에서 솔직해지며 감정을 사고와 통합시킨다.

 

n******3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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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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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스토밍이란, 효과적인 문제해결과 목표달성을 위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끌어내고 활용하도록 하는 전략적 감성 툴이라고 이 책에서는 정의 한다.사회생활을 하면서 상사는 감정을 드러내거나 부하직원에게 감정변화를 들키지 않는 상사가 리더자로서의자세라 생각을 했는데 이 책에서는 "감성"이라는 부분을 부각시켜 언어만이 아닌 조직원들의 비언어인 표정, 몸짓,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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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스토밍이란, 효과적인 문제해결과 목표달성을 위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끌어내고 활용하도록 하는 전략적 감성 툴이라고 이 책에서는 정의 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사는 감정을 드러내거나 부하직원에게 감정변화를 들키지 않는 상사가 리더자로서의

자세라 생각을 했는데 이 책에서는 "감성"이라는 부분을 부각시켜 언어만이 아닌 조직원들의 비언어인 표정, 몸짓, 분위기까지도 읽어 낼 줄 아는 리더가 이상적으로 팀을 이끌어 나간다는 것을 많은 예와 실제 사례를 제시하여 보여 주고있다.



시대 흐름에 따라 리더만이 아닌 인간관계에도 해박한 이론과 명석한 두뇌 보다도 조직원이나 상대방의 상황과 기분에 따라 적절한 감성으로 다가가 대응하면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의 교류가 느껴져 힘든 문제들이 쉽게 해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사람들이 화내는 것은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이라 생각하고  혼자 누르고 표출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화도 적절한 타이밍에 내게 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이 새로웠다.



리더자들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인 거 같다.

m******1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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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스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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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스토밍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는 두 가지 틀이 있다. 하나는 기존에 사용하던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이고 또 하나는 하트스토밍 (Heartstorming)이다.   브레인스밍은 사람들의 지성에 호소하여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 방법이었다면, 하트스토밍은 효과적인 문제해결과 목표달성을 위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끌어내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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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스토밍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이끌어 내는 방법으로는 두 가지 틀이 있다.

하나는 기존에 사용하던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이고 또 하나는 하트스토밍 (Heartstorming)이다.

 

브레인스밍은 사람들의 지성에 호소하여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는 방법이었다면, 하트스토밍은 효과적인 문제해결과 목표달성을 위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끌어내고 활용하도록 하는 전략적 감성 툴이다.

 

머리는 똑똑하고 뛰어난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일처리를 잘하지만 이상하게도 주위에 사람들이 없고 인간관계의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 이유는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고 다양한 감정적 상황을 현명하게 관리할 줄 아는 감성지능을 가진 리더로 자리매김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실패한 리더는 사람보다 전략을 중시하지만 성공한 리더들은 기획이나 재정이 아닌 사람, 특히 자신과 타인의 다양한 감정을 다루는데 탁월한 사람들이었다.

이성적인 측면에서만 아니라 감성적으로도 뛰어난 균형잡힌 리더가 갖춰야 할 4가지 감성 스케일이 있다.

 

1. 사람을 읽는다. (Read People) ; 감정을 인식하는 것

2. 분위기에 젖어든다. (Get the Mood) ; 감정을 활용하는 것

3. 감정의 미래를 예측한다. (Predict the Emotional Future) ; 감정을 이해하는 것

4. 기분을 가지고 행동한다. (Do it with Feeling) ; 감정을 관리하는 것

 

자신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인식하고, 활용하고 이해하고 관리할 때, 감정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무궁무진한 지혜가 있는데 이를 전략적으로 매순간 선택하고 활용할 때 균형과 조화를 갖춘 리더로서 굳건히 설 수 있다.

 

감정에는 크게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이 있는데 이 두 가지 감정은 모두 나름대로의 장점을 갖고 있다.

 

긍정적 감정은 사고를 넓혀주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도록 도와주며,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도록 고무시켜주기에 사람들이 용감하게 행동을 시도하도록 촉진하고 새로운 관계를 발견하고 기발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행복한 감정을 통해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가짐으로 무한한 자원을 공유하게 만든다.

 

부정적 감정는 좀 더 정확한 집중력을 갖게 하고, 세부적인 것을 효과적으로 검토하게 하며, 실수를 효율적으로 찾아 내도록 한다. 또한 관심 분야와 지각범위를 좁혀서 세심하게 검토하고 분별해서 위험신호를 감지하고 위기를 미연에 방지도록 도와준다.

 

하트스토밍은 이런 다양한 감정의 지도를 명료한 도표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으며, 감정의 보편적인 규칙을 체득하여 감정의 청사진을 그려보고 자신의 감정의 현주소를 파악하여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검사 도구를 친절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기본적인 7가지 감정(불안, 우울, 화, 상냥함, 낙관, 신뢰, 스트레스등)을 검사도구를 통해 수량화하여 어떻게 통합하고 활용하는지까지 처음부터 자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어서 이 한권의 책으로 감정지능을 개발하고 활용하는데 멋진 안내서로 추천할 수 있다.

 

* 멋진 명귀

 

“ 감성적으로 뛰어난 리더의 중요한 특성 두 가지는 융통성과 균형잡힌 시각이다. ”

“ 감정의 청사진을 활용하면 나쁜 상황을 멋지게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

“ 리더들이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그 순간 경험하는

자신의 감정과 참가한 사람들의 감정을 인식하고 알아 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 감정을 억누르기나 무시하지 말고 감정의 지혜를 활용하는 것이 성공에 이르는 길이다.”

s**********5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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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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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교수가 썼다길래 이론중심으로 딱딱하지않을까 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상에 정색하고 앉아서 읽는 엄한 (^^;) 책이 아닌,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을 수 있고 쉽게 마음에 와닿는 책이라 좋아요. 이 책 읽고나서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 사람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저 사람이 지금 짓고있는 저 표정이 진짜일까 가짜일까를 분석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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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교수가 썼다길래 이론중심으로 딱딱하지않을까 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상에 정색하고 앉아서 읽는 엄한 (^^;) 책이 아닌,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을 수 있고 쉽게 마음에 와닿는 책이라 좋아요. 이 책 읽고나서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 사람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저 사람이 지금 짓고있는 저 표정이 진짜일까 가짜일까를 분석하는.. ㅋㅋ

j******0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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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부터 "하트스토밍" 예찬론자인지라, 하트스토밍 제목의 책을 보고 바로 사서 읽어봤습니다. 결론은 굿입니다. 특히나, 뜬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드네요.개인적으로, 읽고나서 손에 잡히는 내용이 없는 책을 싫어하는지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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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부터 "하트스토밍" 예찬론자인지라, 하트스토밍 제목의 책을 보고 바로 사서 읽어봤습니다. 결론은 굿입니다. 특히나, 뜬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맘에 드네요.개인적으로, 읽고나서 손에 잡히는 내용이 없는 책을 싫어하는지라..^_^*
n*******7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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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의 반대말 하트스토밍!
"브레인스토밍의 반대말 하트스토밍!" 내용보기
책 제목을, 브레인스토밍의 일종의 반대말로 하트스토밍이라고 지은 것 같다.   딱딱할 지 모른다는 일말의 불안감을 가지고 주문했었는데, 웬걸, 읽기 편했다. 4일전 받아서 집 근처 지하철에서 회사까지 출퇴근시간(약 50분 소요)에 읽고 오늘 끝냈다.   감정을 감추고 표현하지 않는 것에 익숙한 나 같은 사람들에게, "감정은 감춰진다고 감춰질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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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브레인스토밍의 일종의 반대말로 하트스토밍이라고 지은 것 같다.

 

딱딱할 지 모른다는 일말의 불안감을 가지고 주문했었는데, 웬걸, 읽기 편했다. 4일전 받아서 집 근처 지하철에서 회사까지 출퇴근시간(약 50분 소요)에 읽고 오늘 끝냈다.

 

감정을 감추고 표현하지 않는 것에 익숙한 나 같은 사람들에게, "감정은 감춰진다고 감춰질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주고 있다. 오히려 섣불리 감출 경우 사람들간에 불신을 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적 동감. 더불어 이해가 쉽게 되도록 상황별로 착한 사례들도 곁들여 있어서 추천.

 

d***3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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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조직을 끌어당기는"
""사람과 조직을 끌어당기는"" 내용보기
직장생활 3년차. 아직 위를 보면 까마득하기만 한 초년병이다. 짧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회사를 위해 상사를 위해 일하고싶은 마음이 들 때는 상사가 똑 부러지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나와 동료들을 설득하려고 할 때 보다는, 나를 감동시키고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 "해보자"는 마음이 비로소 든다.   요즘들어 한두명씩 신입직원들이 들어오는 걸 보면서, 나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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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3년차. 아직 위를 보면 까마득하기만 한 초년병이다. 짧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회사를 위해 상사를 위해 일하고싶은 마음이 들 때는 상사가 똑 부러지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나와 동료들을 설득하려고 할 때 보다는, 나를 감동시키고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 "해보자"는 마음이 비로소 든다.

 

요즘들어 한두명씩 신입직원들이 들어오는 걸 보면서, 나는 과연 어떤 리더가 될것인가 고민이 된다. 나 혼자 일하는 것은 익숙하지만, 막상 누군가를 데리고 함께 일을 한다는 건 참 부담스럽다.

 

비전을 보여주고 목표를 달성하고 팀을 이끌어가기 위해서, 리더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팀의 성공을 위해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그리고 그 결정적 역할은 단지 이성만 가지고는 어렵다고 이 책에서 말한다. 꽤나 현장감있는 사례들을 접하면서 계속 우리 회사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 우리 회사는 지나치게 이성적 사고와 행동을 강조하는데, 그게 그다지 효과적인 것 같지는 않다.

 

제목처럼 "사람과 조직을 끌어당기는 리더", 나 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의 꿈이 아닐까. (에휴..)

y******2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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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서의 고수가 경영에서의 고수다.
"감정에서의 고수가 경영에서의 고수다." 내용보기
우연히 인터넷을 서치하다가 하트스토밍 책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다. 그리고 동영상의 마지막 말인 "감정에서의 고수가 경영에서의 고수다'라는 말에 필이 꽂혀버렸다. 감정다루는 일이 말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늘상 저질러놓고 후회하는 스타일인지라 특히나 와닿는 말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팀장으로써 능수능란하게 팀원들을 휘두를 수 있는(?) 감성지능 스킬
"감정에서의 고수가 경영에서의 고수다." 내용보기

우연히 인터넷을 서치하다가 하트스토밍 책에 대한 동영상을 보았다.

그리고 동영상의 마지막 말인 "감정에서의 고수가 경영에서의 고수다'라는 말에 필이 꽂혀버렸다. 감정다루는 일이 말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늘상 저질러놓고 후회하는 스타일인지라 특히나 와닿는 말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팀장으로써 능수능란하게 팀원들을 휘두를 수 있는(?) 감성지능 스킬을 꼭 향상시키고 싶다. 책은 이미 한번 읽었지만, 곁에 두고 한번씩 되새김질 해볼만하다.

 

 

k******5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