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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을 10년 이상 내 생각을 정리할 때, 기획할 때, 명절을 준비할 때, 마인드맵 창시자인 토니부잔의 저서여서인지 아이들을 위한 마인드맵 시리즈도 나와있던데
바라는점은 번역서가 아닌 우리나라에서의 연구들도 이루어져서 우리나라실정에 맞는 적용서들이 출간되기를 기대한다.
첫 리뷰자가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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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이란 무엇인가?/ 자신의 두뇌를 이해하고, 잠재력을 펼쳐라/ 최고의 성공 공식은 공부하는 법 배우기/지적 성공을 위한 마음 연습/ 지력과 체력/ 성공을 위한 마인드맵은 모든 일에서 스스로 탁월함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인드맵은 상상력과 연상결합에 대한 두뇌의 긴급한 갈망을 대상으로 한다. 마인드맵을 그리는 것이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것과 종이에 표현하는 것 사이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운과 모험인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p.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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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관련 도서다.
꽤 오래전에 마인드 맵 관련 프로그램을 써본적이 있었다. 그리고 잊고 있다고 최근에 다시 웹서핑중에 "만득이맵"이라는 마인드 맵을 발견.... 이것 저것 끄적끄적 하던 중에 좀 더 마인드맵을 잘 활용하고자 도서관에 신청한 도서 2권. - 생각의 지도 위에서 길을 찾다 - 성공을 위한 생각 정리 노하우
마인드맵은 조직화 사고 툴이다. 마인드(두뇌의 생각)를 맵(지도)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두뇌의 사고 방식을 가장 잘, 자연스럽게 표현해준다. 이를 통해 좀 더 창의적인 발상을 도와준다.
이책을 통해 얻고자 했던건 사실 마인드맵 자체에 대한 개념 보다는 여러 예제와 좀 더 잘 쓰기 위한 방법에 대한 가이드 였는데 이 책은 마인드맵에 대한 개념과 장점, 우수성등에 대한 입증이 주를 이룬다. 몇몇 예제도 있긴 했지만.
그래서 그다지 재밌게 읽진 않았지만, 한가지 특이할 만한 건 건강에 관한 이야기다. 마인드맵 도서에 건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줄은 몰랐다. 자세,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운동 등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신체 운동이 곧 두뇌 운동이라는 말... 아주 인상적이었다. 또 한가지는 수면! 역시 중요하다는...
책안에 이력서, 인터뷰등을 마인드 맵으로 활용하는 이야기가 살짝 스쳐 지나가는데.... 나도 이런 걸 작성할때 마인드맵을 활용해 볼까 싶다....!
---------------------------------------------책속에서---- * 이미지를 사용하라 이미지는 여러 단어의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
* 정신 능력 시험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는 아이들이 점수가 낮은 아이들보다 평균적으로 더 체력이 좋고, 더 건강하며, 정서적으로 보다 잘 순응하고, 행복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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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에 관심을 갖고 작년부터 마인드맵 전문과정을 이수하여 마인드맵을 강의하고 있었는데, 부잔코리아가 새롭게 설립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고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1990년이 조금 지났을 무렵 [마인드맵북]이라는 책이 한국에 나왔고, 그 책을 구입해서 읽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어떻게 그것을 사용하는지 잘 몰라서 실제로 사용해보지 못했다. 특히 청주라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마인드맵을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했다. 그렇게 지내다가 패턴리딩이라는 독서법을 만났고, 그 이후 마인드맵에도 관심을 갖게 되어 서울에서 마인드맵 강사과정을 듣게 되었다. 마인드맵 강사로서 속독맵핑이라는 독서법과 마인드맵을 접목한 과정을 만들고, 강의를 하던 중 마인드맵에 관한 자료들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책은 절판이었고, 구할 수 있는 책들은 마인드맵의 기초라기 보다는 활용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부잔 코리아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마인드맵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게 되었고,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특히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스스로 학습책이다. 그래서 책에서 나오는 대로 읽고 하나씩 작성을 해나가다보면 기본적인 마인드맵에 대해서 이해하고 직접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은 내용을 설명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직접 해봐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구입하고도 직접 작성해 보지 않으면 또한 무의미한다.
이 책은 필독서이다. 마인드맵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또한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이 책에서 적용하고 싶은 것은 마인드맵을 좀더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싶다. 현재 대학원 수업시간에 강의 정리를, 컨설팅할 때 상담 내용등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마인드맵을 이용해서 책의 내용들을 마인드맵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내가 가진 아이디어들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속독맵핑이라는 강의를 진행하는 방법으로 마인드맵을 좀더 활용하고 싶다. 그외 더많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기 바란다.
다른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기 보다는 마인드맵을 권해 드리고 싶다. 직접 해보고 그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 그림으로 표현되고 색으로 표현되며,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그 즐거움이란...뭐라 말할 수 없다.
현재 속독과 마인드맵을 활용한 속독맵핑을 수강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더욱 다듬어진 강의로 다시 찾아뵈길 기원해 본다. 마인드맵을 좀더 쉽고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서 다시 찾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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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마인드맵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 왔는데, 마인드맵 책을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필기구나 각종 마인드맵 프로그램으로 그린 맵들을 가끔 보았기 때문에 책을 읽지 않아도 될 것이라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받아 읽어보니 직접 작성하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그라미, 그림, 선, 색깔 등으로 조합된 것들이 나름의 순서와 체계를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토니 부잔이라는 분이 직접 저술한 책인데, 색깔이 화려하고 그림이나 요약이 잘 되어 있어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마인드맵은 두뇌 전체를 사용하여 직선식 사고를 대체하는 기법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창의력이 중요한 열쇠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생각나는 대로 작성한다지만 좁은 생각으로는 작성하는데 한계가 따르기 때문이겠지요. 마인드맵이란 무엇인가로 시작하는 이 책은 두뇌의 원리, 성공 공식, 창의력에 대한 이야기, 지력과 체력, 상황별 마인드맵 작성 예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마인드맵을 만들기 위해 7단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백지를 가로로 놓고 중앙에서 시작하고, 이미지나 그림을 이용하여 중심 개념을 생각하며, 색깔을 잘 활용하고, 가지를 잘 연결합니다. 이 가지는 곡선으로 그려야 하고, 하나의 가지에 하나의 키워드만 사용하며 이미지를 사용하라고 말합니다. 아주 유치한 유아들의 그림처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이 마인드맵의 장점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인드맵을 잘 작성하기 위해서는 창의성이 중요한 요소라 생각되는데, 표현의 원천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감성도 발달되어야 작성하기 쉽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감성이 메마른 사람들은 훈련을 많이 해야 되므로 감성의 지각능력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느낀 것은 일상생활이나 개인의 모든 것들을 마인드맵으로 작성이 가능하겠다고 생각됩니다. 하루의 생활, 출퇴근 경로, 영어공부, 회사업무, 외출, 모임참석, 독서, 금전관리 등과 같은 경우에도 마인드맵을 그리는 습관을 들이면 그것들이 쌓여 좋은 결과물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획할 때, 실행을 할 때, 결과를 쌓을 때 등의 차원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특성도 가졌습니다. 물론 개인 생활이 노출된다는 문제도 발생하겠지만, 잘 관리를 해야 겠지요. 다른 사람들이 작성해놓은 마인드맵은 자신의 것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봤습니다. 자신이 작성하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자신의 것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남의 생각에 대한 그림이기 때문이지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그림으로 그린다는 자체가 긴장을 하게 만든다고 느껴지지만, 한편으로는 단순한 메모보다 활용가치가 더 있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머리가 복잡하고 약속이나 할 일들을 잘 못 맞추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인드맵을 잘 모르는 입문자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3개월 전에 U thinkwise라는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구입하였는데, 아직도 모셔놓고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시간나면 한번 해 봐야 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말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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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생각의 지도위에서 길을 찾다.
말 그대로 생각한 것을 종이에 그려감으로써,,
우선 책표지가 너무너무 깨끗해서 맘에 들었고,
책 내용을 살펴보면!!!
책을 통해 어떤식으로 마인드맵을 그려야 하는지.. 종이위에 연상되는 이미지를 그려놓고,
마인드맵에 입문하기 위한 기본서인 것은 동의하지만, 체격적인 교육을 통해 마인드맵의 고급과정으로 가기 위해서는..
마인드맵이라는 단어를 접하고..
더 나아가 책 마지막 부분의 사례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마인드 맵 작성을 시도함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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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맵에 대한 책이다. 마인드맵을 하려면 정리가 잘 된 모습을 보아야 하는데, 즉 샘플, 이 책은 샘플이 너무 잘 되어 있다. 그리고 색체감도 뛰어 나고 중앙에서 뻗어 나온 가지도 잘 뻗어 나오고 있다. 또한 마인드 맵의 실용을 위한 제안된 부가지들의 항목도 잘 나타나 다음에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다가 마인드 맵보다 더 중요한 것을 찾게 된다. 책에는 나와 있지 않는 한가지 생각과 책에 나와 있는 팁을 실천해 보아야 할 것이 생겼다. 때로는 많은 생각을 한다. 그러나 정리되지 못해서 그냥 던져버릴 때가 많다.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아이디어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라고 본다. 그러나 높은 점수를 주지 못한 이유는 처음 마인드 맵에 대한 책을 접했다면 높은 평가가 있었겠지만 두번째 이런 류의 책을 읽다보니 편집상 좀 읽기쉽게, 색깔을 집어 넣은 것 말고는 변한 것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