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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재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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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인재가 핵심자원이다. 중소기업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람으로, 우수한 전문인력을 어떻게 확보하고 활용하느냐이다. 사람을 얻는 사람이 천하를 잡게 되어있다. 하지만, 좋은 인재는 대기업으로 들어가고, 그나마 괘찮은 인재도 빠져나가기 때문에 사람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곳이 많다고 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서, 급여가 낮고 복지수준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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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인재가 핵심자원이다. 중소기업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람으로, 우수한 전문인력을 어떻게 확보하고 활용하느냐이다. 사람을 얻는 사람이 천하를 잡게 되어있다. 하지만, 좋은 인재는 대기업으로 들어가고, 그나마 괘찮은 인재도 빠져나가기 때문에 사람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곳이 많다고 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서, 급여가 낮고 복지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자신을 위한 비전과 경력발전도 중요하다.

 

중소기업도 성과주의를 채택하는 곳이 많다. 성과주의는 자짓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공정한평가, 적절한 보상이 연계되어야 한다. 성과 보상과 연봉제를 적절하게 추구하면서 적합한 모델을 설계해야한다.

제도가 잘 되어 있다 하더라도 운영이 부실하면 문제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성과제외 연봉제를 도입한 기업들조차 운영상의 잘못으로 인해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힌다. 대표적으로 평가에 대한 반발과 조직 간, 부서 간 갈등 및 불만이 나타날 수 있고, 팀워크의 약화 및 와해를 초래하기도 한다. 핵심인재에게 인센티브와 스톡옵션을 주는 경우도 있다. 스톡옵셩는 성과 지향적 보상 수단으로 장기적 인센티브 제도로 운영되어야 한다.

 

회사는 바람직한 인재상을 수립하여 모델로 삼는다. 인재상은 구성원의 바람직한 역할을 제시하며, 동시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수단이나 방법을 제시한다. 인재상이 존재함으로써 구성원들은 일관되게 행동할 수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할 수 있다. 핵심인재는 전문성만을 중요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업무역량과 함께 도덕성, 인간적 매력 등 인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것이 추세이다.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고, 사람이 따르는 운도 겸비하여야 한다. 핵심인재를 확보하고, 활용하며, 육성하는 3단계 전략을 체계적으로 잘 구사해야 한다.

 

삼성은 전직원 중 1% 인원을 T형인재로 분류하여 핵심관리한다고 한다. 이들은 미래를 이끌어갈 인력으로 파격적으로 보상한다고 한다. 천재급 인재로서, 이른바 한 명이 만명, 십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그런 인재인 것이다. 이들은 차세대 후계자군과 연구, 개발 등 회사의 중추적 부문 핵심인재들로 중소기업에서도 가능하지만 대기업에서 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이다. 인재를 확보하는 것 못지않게 관리하고 키우는 것 또한 기업이 중요시해야 할 일이다.

d******m 2016.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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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HR 담당자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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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분야에 지난 시간들로 인해 조금은 안목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 공감하고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에이 책은 중소기업에 HR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 특히 3년 차 이상과 대표이사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만약 당신 5년 차 이상이라면 여기에 나와 있는 용어 100%는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7년 차 이상이라면..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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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분야에 지난 시간들로 인해 조금은 안목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 공감하고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에
이 책은 중소기업에 HR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 특히 3년 차 이상과 대표이사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만약 당신 5년 차 이상이라면 여기에 나와 있는 용어 100%는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7년 차 이상이라면.. 적어도 여기 나와 있는 개념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기본에 개념에 대해 아주 잘 정리된, 중소기업에 다닌다면 도입하고, 정리하면 좋을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 성과주의 인사/보상제도는 IMF이후 급속히 도입/파급되면서 기업의 문화보다는 미국식 제도 그대로를 도입하는데 급급했다고..시작하는 본서는 기업 HR 현실에 몸담고 있으면서 체험한 노하우를 쏟아 두고 있다.

 성과주의 속의 KPI, BSC, MBO, 다양한 평가제도 (카드배분제, 총점 분할제, 순위제 등), 직무급, 역량모델링, 핵심인재 제도, 세션C 많은 제도와 기법 속에서 우리에게 맞는 옷을 입기 위해 수많은 시도가 있었고 앞으로도 옷수선이 필요한 현실 속에서 기본 개념을 아주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그렇다. 중소기업에는 중소기업에 맞는 인재육성형 성과주의 인사제도가 필요하다.
인지도, 급여, 복지, 환경 등 여러부분에서 대기업보다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강소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인재육성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우리 기업은 어떤 부분에 수선이 필요한지 생각해본다. 입구와 출구 모두를 관리하기 위해 우리 회사는 핵심인재에 대한 관리가 집중적으로 필요하지 않는지.. 인력 채용에 좀 더 신중을 기하여야 하지 않는지 점검해 보게 된다.

중소기업 중에선 비교적 인사,교육,문화가 잘 정비되어 있는 자사이지만 앞으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본서에 사례로 나와있는 10개 회사를 방문하여 인사제도, 교육, 문화 부분을 배우고 싶게 만드는 욕구를 갖게 한다.

y****0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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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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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현재 경영을 하는 경영인은 아니지만 우연히 얻게 된 책이지만 제목에 관심이 가서 처음부터 열심히 읽었다 결론은 경영에는 인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것도 대기업처럼 많은 사람을 거대한 자본으로 뽑고 교육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일수록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으려면 인재를 뽑고 육성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삼고초려' 처럼 말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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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현재 경영을 하는 경영인은 아니지만

우연히 얻게 된 책이지만

제목에 관심이 가서 처음부터 열심히 읽었다

결론은 경영에는 인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것도 대기업처럼 많은 사람을 거대한 자본으로 뽑고 교육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일수록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으려면

인재를 뽑고 육성하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삼고초려' 처럼 말이다

그리고 적절한 사람을 뽑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개인과 회사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역량의 강화가 필요함을

실제 사례들을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잘은 모르지만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필요한 그리고 필요하게 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

흔히 우리가 말하는 교육이나 연수 등이 아닐까

그런데 그 비용 부담을 개인에게만

개인의 판단에 맡기기 쉬운데 (물론 이는 중소기업의 특성상 자본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그러기 전에 기업이 나서서 그 문화를 만든다면

오히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 잘 살아남을 것이라는 거다

참 쉽지 않다

왜냐면 기업이라는 것이 이익 추구를 목표로 하는데

그것도 당장의 이익이 아닌데 중소기업에서 쉽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한다

 

그리고 이 책에 실린 기업들을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흑자를 내고 있거나

경영인의 마인드가 좀 깨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 기업에게나 해당되는 사례들은 아니었다

하긴 그러니 이 책에서 역설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어떤 것을 해도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은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그것이 기업이든 가정이든 연애든 결혼이든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s*****s 201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