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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네~
"괜찮네~" 내용보기
중간중간 나오는 음악이 깜딱깜딱 놀라게 하는 단점만 빼고는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반복 학습에 대해 적극 찬성하는 바인데, 같은 내용이 반복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테잎을 듣고 있는 자체가 공부가 좀 됩니다. 물론 다 따라 읽어야죠. 왜 반복이 잘 안되는건 특별한 어학기 사지 않는 한 또 돌려서 듣고듣고 찍찍이를 써야하잖아요. 근데 뭐 테잎자체가 지겹지 않게 반복이 되니까
"괜찮네~" 내용보기
중간중간 나오는 음악이 깜딱깜딱 놀라게 하는 단점만 빼고는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반복 학습에 대해 적극 찬성하는 바인데, 같은 내용이 반복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테잎을 듣고 있는 자체가 공부가 좀 됩니다. 물론 다 따라 읽어야죠. 왜 반복이 잘 안되는건 특별한 어학기 사지 않는 한 또 돌려서 듣고듣고 찍찍이를 써야하잖아요. 근데 뭐 테잎자체가 지겹지 않게 반복이 되니까 좋네요. 저는 Try again이랑 이책이랑 두권으로 함께 가르치고 있는데, 처음 시작하시거나 마음먹고 잘해보려고 시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영어는 반복이며 쉬시면 안됩니다. 학식이나 지식이 아니라 생활이기 때문이죠. 쓰지 않으면 금방 녹습니다요. 모두들 꾸준히 하셔서 성공하십쇼~
k********n 2003.10.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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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컸던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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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PD님의 강의는 방송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이런 교재가 나온걸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해서 당장 샀습니다. 영어공부 제대로 해 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타 영어교재와 구성이 좀 달라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교재 성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테입에서 전 실망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평소 방송에서 듣던 강의 방식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컸던 교재" 내용보기
문PD님의 강의는 방송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이런 교재가 나온걸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해서 당장 샀습니다. 영어공부 제대로 해 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타 영어교재와 구성이 좀 달라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교재 성은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테입에서 전 실망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평소 방송에서 듣던 강의 방식과는 전혀 달랐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테입 구성이 너무 산만하다고 느꼈습니다. 더군다나 문PD님이 나오는 부분은 극히 일부분이었습니다. 모두 문PD님의 강의일 거라고 생각하고 산 저에겐 다소 실망이었습니다. 처음사서 테입하나 들어보고는 아직 다른건 건들지 않았습니다. 산만하게 들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처음 접하신 분은 쉽고 재미있을 수 있지만 369전에 제가 듣고 있던 테입과 분위기가 달라서 다시 들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반복되는 구문도 적었고요. 참고로 세스 영어테입과 비교 한 것입니다. 그냥 여러번 테입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데는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한번듣고 반 상 이해하려고 했던 제 욕심이 컷던탓에 실망한 교재입니다. 하지만 내용구성은 충실합니다. 정말 초급부터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테입은 비록 하나만 들었지만 교재는 다 보았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건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더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t*******2 2002.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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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터지는 369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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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느정도 아주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물론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봐도 좋을것같은게, 영어 테입 녹음된것도 덜 딱딱하고, 예문이나 책 내용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공부가 너무 딱딱하고 부담스러우셔서 꺼려지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어에 대해서 아주 모르는 사람보다, 대충 영어를 들으면 주어와 동사 목적어와
"말문이 터지는 369프로젝트" 내용보기
이 책은 어느정도 아주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물론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봐도 좋을것같은게, 영어 테입 녹음된것도 덜 딱딱하고, 예문이나 책 내용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공부가 너무 딱딱하고 부담스러우셔서 꺼려지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어에 대해서 아주 모르는 사람보다, 대충 영어를 들으면 주어와 동사 목적어와 목적보어등 영어를 말하고 들을때 그 느낌은 대충 알지만, 정확히 잘 모르겠을때 이책을 보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주요 표현에서 주어도 바꿔보고, 동사도 바꿔보고 하면서 같은 문형에서 출발해서 요리조리 바꿔서 여러가지 말을 만들어 내는데, 이책은 그렇게 내가 알고 있는 단어들의 활용범위를 넓혀가면서 영어에 대해서 조금씩 알것같다는 느낌을 갖을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6 200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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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영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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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영어란 무엇인가? 영어는 내가 살릴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영어를 할 줄 알면 영어는 나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고, 내가 사용하지 못하면 죽어버리는 것이다. 영어의 중요성은 어렸을 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고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무의식중에서도 영어는 무조건 해야한다는 것을 잘 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영어에게 생명을 주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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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영어란 무엇인가? 영어는 내가 살릴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영어를 할 줄 알면 영어는 나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고, 내가 사용하지 못하면 죽어버리는 것이다. 영어의 중요성은 어렸을 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고 따로 설명할 필요없이 무의식중에서도 영어는 무조건 해야한다는 것을 잘 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영어에게 생명을 주어야 한다. 그러면 영어는 우리에게 밥줄을 줄 것이다. 처음에 책을 소개받고 산 것이다. 듣기에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말을 할 줄 알면, 들을 수 있다'는 쌩뚱맞은 소식을 들을 것이다. 말하기에 집중된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만족했다. 초등 6년과정과 중학교과정이상을 하고 있거나 마스터 했다면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다. 한문장으로 다양한 패턴을 반복하기 때문에 외운것에 비하면 사용도가 높다. 그러므로 말할 수 있는 량이 많아진다. 회화에 자신이 생긴다. 실제로 말할 줄 알면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외국인의 발음은 같은 단어를 발음하더라도 들을 때마다 다른 것 같다. 한글로 정확하게 표기하고 싶지만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은 미리 한글로 표기해 놓았다. 한글을 읽기만 하면 된다. 외국인과 비슷한 발음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외국인의 이상한 발음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영어는 머릿속에 들어가고 회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책상 앞에서 죽어라 앉아 있고 말 한마디 못한는 학생들보다 수준이 올라간다. 실생활에 적용되는 회화와 귀를 티이게 하며 말을 열어주고, 가끔가다 나오는 문단열 아저씨의 독특한 유머는 책을 멋스럽게 한다. 기초과정의 영어수준을 가진 사람에게 혹은 오래 책을 잡아서 영어가 지루해진 사람에게 이 책을 강추하고 싶다.
d******a 200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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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뻥~뚤리는 말문에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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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학원도 다니고 매일 책도보아도, 미국에 가서 정작 입뻥끗하기가 왜 그리 어렵던지...매번 다짐에 다짐을 또 해보아도 정작 어느 한계를 넘는것이 어렵더라고요... 그중에서 젤 안되는 말들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워너, 아가러,아고러~,등등의 기본말들...내입에선 왜 그리 아이원트투, 아이고우투,아이같투..만 나오던지..또 그말들이 잘 들리지도 않고... 이책의 장점이 바로
"강추]뻥~뚤리는 말문에 신이 납니다." 내용보기
매번 학원도 다니고 매일 책도보아도, 미국에 가서 정작 입뻥끗하기가 왜 그리 어렵던지...매번 다짐에 다짐을 또 해보아도 정작 어느 한계를 넘는것이 어렵더라고요... 그중에서 젤 안되는 말들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워너, 아가러,아고러~,등등의 기본말들...내입에선 왜 그리 아이원트투, 아이고우투,아이같투..만 나오던지..또 그말들이 잘 들리지도 않고... 이책의 장점이 바로 그것인것 같습니다. 가장쉬운말들,가장 많이 쓰는말들을 들리게 하고, 내입에서 말하게 하는것....바로 내가 원하던 책이기에 주저없이 서평을 써봅니다. 바로 2권을 또 주문하며..매일아침저녁 출퇴근차에서 듣는데 여러번 들어도 지루하지 않고 1시간이 금방 흘러가버립니다. 남편과 함께 큰소리로 경쟁하듯이 따라할때면 마치 어린애가 된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영어 말문 트여주는 책으로 강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아워너... 아고러 아가러 암구뎃 유슛~ 알트라이러
e*******2 200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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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와 함께 영어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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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yes24에서 새로 나온 영어공부관련 신간을 여러권 샀습니다. 물론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들이였죠. 무슨 무슨방법... 무슨무슨 방법 등등등 하여튼 영어공부에 많은 방법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이번엔 잘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책과 테입을 구입했지만 의지가 약한것인지 독자들의 리뷰처럼 저에게 영어가 가까이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문제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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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yes24에서 새로 나온 영어공부관련 신간을 여러권 샀습니다. 물론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들이였죠. 무슨 무슨방법... 무슨무슨 방법 등등등 하여튼 영어공부에 많은 방법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이번엔 잘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책과 테입을 구입했지만 의지가 약한것인지 독자들의 리뷰처럼 저에게 영어가 가까이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문제는 제일처음 방법을 깨우치는 과정에서 겪어야할 고비를 넘기지 못한다는거 그거였죠. 대게 3-6개월이 방법을 깨우치는데 걸리는 책들은 영어의 기초가 부족하고 의지가 약한 저에겐 소용이 없었죠.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구입한 3,6,9 시리즈 1권. 기대하지 않고 회사가 끝나면 가는 헬스클럽에서 런닝머쉰 옆에 달아놓고 테입을 듣고 책을 보았는데 이런 놀라운 일이... 첫 장을 시작하면서부터 문장이 들리고 잼있게 영어회화를 공부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의지가 약해 책 몇장을 넘기지 못하셨던분. 시간이 없어 집중해서 공부하실수 없는 분들. 이 책으로 공부해 보셔요. 즐겁게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또한 성취욕이 금새 생길테니까요. 물론 이것이 영어회화의 모든 것은 아니겠지만 전 2권이 나오면 그것까지 완전히 마스터한후 그동안 사서 쌓아두기만한 영어관련 책들을 서서히 보기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책으로 영어의 재미를 느낀후 좀더 어려운 책을 시도해 보세요. 빠른 테입 진행이 런닝머쉰의 속도와 아주 잘 맞습니다.건강도 챙기고 영어공부도 하고, 알찬 시간을 보내니 요즘은 정말 기쁩니다. 조만간 제 입에서 생활회화가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길 기다리면서 문pd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m****a 200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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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터지기 위해 12년 전부터 나는 그렇게 꺽꺽거렸나보다.
"말문이 터지기 위해 12년 전부터 나는 그렇게 꺽꺽거렸나보다." 내용보기
영어 말문이 터지는 369프로젝트는 우선 가볍고 유쾌한 책이다. 일단 책이 작고 가벼워 장소불문하고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고, 테입은 지루하지 않아 즐기며 들을 수 있었다. '이것은 반드시 외워야한다'라는 강요도 없고, 즐기며 보고 듣다보니 입술이 저절로 들썩인다. 단어와 숙어를 암기하고, 문법적인 구조를 분석하고, 문장을 익히고, 마지막 단계로 말을 하는 것이 당연지사
"말문이 터지기 위해 12년 전부터 나는 그렇게 꺽꺽거렸나보다." 내용보기
영어 말문이 터지는 369프로젝트는 우선 가볍고 유쾌한 책이다. 일단 책이 작고 가벼워 장소불문하고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고, 테입은 지루하지 않아 즐기며 들을 수 있었다. '이것은 반드시 외워야한다'라는 강요도 없고, 즐기며 보고 듣다보니 입술이 저절로 들썩인다. 단어와 숙어를 암기하고, 문법적인 구조를 분석하고, 문장을 익히고, 마지막 단계로 말을 하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생각해왔는데, 말을 뱉는 것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다. 영어가 안나올 때 '중학교 때 배운 것만이라도 실전에서 자유자재로 써먹을 수 있었으면'하고 안타까워했던 사람이 나만이 아닌 것도 같아 안심이 되었고...(369프로젝트의 탄생이 그걸 반증하니까) 아직은 369프로젝트의 절반정도밖에 완성하지 못했지만, 지금처럼만 하면 그동안 뇌와 분리되어 고통받아왔던 혀와 입술이 속박의 사슬을 벗으리라고 확신한다. 삼~육구, 삼육구...화이팅!
b*****8 200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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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씨
"문단열씨 " 내용보기
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잉글리쉬 까페 애청자 이다. 8시 시작할때 쯤에는 뭣도 모르고 아이작, 메튜, 여자 (이름 모르겠다 ...) 콤비네이션이 어우러진 시트콤 한편 보고 거기에 나온 중요 구문 하나를 대략 20분 동안 쉽게 말하면 울궈 먹는다. 20분, 짧으면 짧고 길면 길게 느껴진다. 그 시간 동안 하니의 문장만 반복해서 발음하다 보면 버러 바름 은 안되지만 버터 바름 정
"문단열씨 " 내용보기
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잉글리쉬 까페 애청자 이다. 8시 시작할때 쯤에는 뭣도 모르고 아이작, 메튜, 여자 (이름 모르겠다 ...) 콤비네이션이 어우러진 시트콤 한편 보고 거기에 나온 중요 구문 하나를 대략 20분 동안 쉽게 말하면 울궈 먹는다. 20분, 짧으면 짧고 길면 길게 느껴진다. 그 시간 동안 하니의 문장만 반복해서 발음하다 보면 버러 바름 은 안되지만 버터 바름 정도는 가능해진다. 이런 구문을 외울수만 있다면야 외국인 한트럭이어도 상대하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문제는 반복이다. 그 20분이 지나고 하루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한국적인 버터 발음 으로 회귀한다. 이런점에서 이책은 좋은것 같다. 가까이에서 바라 발음을 듣고 연습 가능하게 해주니 말이다. 6권까지 있는데 언제 다 사서 볼까 막막한감이 없잖아 있지만 한권이라도 제대로 익히면 적어도 외국 나가서 맥도날드 사먹을 정도의 버러 발음은 익히지 않을까 한다.
1********y 2005.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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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문이 터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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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10년넘게 배우고 숱한 책들을 접했지만 끝까지 테이프를 다 들은 책이 드문 것 같다. 이 책은 일종의 '충격'이다. 저자의 망가진 표정이 나온 표지부터 테이프 내용까지... 정말 쉬운 말들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표현들을 쪽집게 같이 집어내고 그것도 '많이 듣고 그냥 외워라'가 아니라 한 구절만 알면 여~~러 문장을 만들도록 응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테이프 내용자체
"정말 말문이 터질 것 같다." 내용보기
영어를 10년넘게 배우고 숱한 책들을 접했지만 끝까지 테이프를 다 들은 책이 드문 것 같다. 이 책은 일종의 '충격'이다. 저자의 망가진 표정이 나온 표지부터 테이프 내용까지... 정말 쉬운 말들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표현들을 쪽집게 같이 집어내고 그것도 '많이 듣고 그냥 외워라'가 아니라 한 구절만 알면 여~~러 문장을 만들도록 응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테이프 내용자체도 너무 재미있고 개그맨들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코믹하게 구성해 놓아서 잊어버릴 수가 없게 해 놓았다. 테잎하나가 금방 다 돌아가고 자꾸 듣게 되고..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혼자 코믹한 목소리 흉내내며 영어로 중얼 거리고 있다. 사실 책은 끝까지 다 읽지는 않았는데 꼼꼼하게 읽지 않아도 테잎만으로도 어느정도 소화가 되고 모르는 표현이나 단어가 나오면 찾아가며 들었다. 제목대로 자꾸 듣다보면 말문이 터질 것 같다.물론 유창하게 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o********9 200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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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공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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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pd의 책이 나왔다길래 얼른 펴보았다. 뭐 그냥 그렇군. 처음 보았을땐 그랬는데 테잎을 들으니까 다른 책보다 재미가 있는것 같다.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모았다고 하니, 각 과의 내용을 착실하게 자기의 것으로 만든다면 확실히 회화실력에 향상을 가져오리라고 생각한다. 난 아직 시작한지 며칠 안 되는 지라 나의 실력이 늘진 않았다. 친구들의 경우에는 문피디님의 수업방식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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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pd의 책이 나왔다길래 얼른 펴보았다. 뭐 그냥 그렇군. 처음 보았을땐 그랬는데 테잎을 들으니까 다른 책보다 재미가 있는것 같다.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모았다고 하니, 각 과의 내용을 착실하게 자기의 것으로 만든다면 확실히 회화실력에 향상을 가져오리라고 생각한다. 난 아직 시작한지 며칠 안 되는 지라 나의 실력이 늘진 않았다. 친구들의 경우에는 문피디님의 수업방식이 너무 산만하다고 하기도 한다. 이 책의 테잎은 사람에 따라서는 재미있게 들을 수도 있지만, 산만하고 어수선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겠다고 느낀다. 난 전자이지만 말이다.
i******5 200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