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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박소희. 김정현. 사춘기를 경험하게 될 세아이의 이야기 사춘기 요정 핑키가 그동안의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멎진이야기를 들려준다. 핑키는 고민이 많은 사춘기 여자 아이들의 눈에만 보이는 신기한 요정이다. 지민. 소희 . 정현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사춘기가 접어든것 같다. 이책은 세가지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몸의 변화. 얼굴. 사랑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2차 성징을 시작하면서 가슴의발달. 체모. 초경. 생식기관의 구조.월경의 원리.남자의 2차성징. 임신 다양한 몸에 대한 이해.예버지고 싶은 마음에 피부.머리 모양 다이어트 키 옷입는 방법. 첫사랑. 스킨쉽. 음란물 . 성추행. 성폭행등 꼼꼼히 짚어 주고 있다.
4학년인 된딸아이 하루는 옷입는 자세가 이상해서 보니 몸에 변화가 일어나는거예요. 가만히 두라고 그러면 조금씩 변한다고 해도 이상했는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움추리는 자세로 바뀌더라구요. 반친구들이 변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우리 아이가 이렇게 일찍 변할줄 몰랐거든요. 딸아이를 보니 저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저의 몸이 변화하니 무서웠거든요. 요즘 아이들은 틀려요. 학교에서 아직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친구들 끼리 이야기 하면서 조금씩은 알고 있더라고요. 아 ~~요즘은 빠르구나 하고 느꼈네요.
이책을 받게 되어 넘 기뻤어요. 4학년에 올라오면서 이야기를 자주 해주게 되는편인데 이야기도 하고 책도 함께 읽어 보고 일석 이조입니다. 이책은 아이들이 조금씩 변화 하는 모습이 두려워 하지 않고 천천히 알아 가는 모습이 우리 아이를 보는듯 했어요. 그냥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춘기에 접어 들면 많은 것들이 필요하네요. 그런 중요한 이야기를 하나씩 핑키가 챙겨 줘서 넘 고마웠네요...
책을 같이 읽으면서 모르는 것들을 하나씩 물어 볼때 마다 우리 딸이 커가는 구나 느껴지네요. 키만 큰줄 알았는데 마음도 아주 많이 커 가고 있네요.. 딸아이가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무서워 하지 않고 더욱더 이쁘게 자라 주었으면 하네요.
사춘기에 접어 드는 아이들이 이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 이야기 보다 책을 통해 눈으로도 공부할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두려워 하지 말고 무서워 하지 말고 이쁘게 사춘기를 보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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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을 키우면서 꼭 거쳐 가는 몸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접근을 할까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엄마에게도 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은것 같아요.
엄마들이 자신의 성장기 경험담을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이해를 시킬 수도 있겠지만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딸이지만 엄마가 가끔 들려주는 성 이야기가 부끄러운지 민망해 하기도 하고 요즘 부쩍 자란 큰아이를 보면서 이 책의 지민이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책 속의 친구들은 우리아이들의 흔한 고민을 한가지씩 가지고 마치 자신의 비밀이야기를 쓰듯 성에 대한 고민을 하나씩 풀어가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몸의 변화에 대해 알아가게 되며 여자 아이들의 몸의 변화뿐 아니라 남자아이들의 몸의 변화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엄마에게도 질문하기 어려운 궁금한 것들을 마치 훌륭한 성 전문가가 곁에서 자상하게 설명해주듯 혼자서도 자신의 몸의 변화에 잘 알아갈 수 있도록 한게 눈에 띕니다.
2장에서는 아이들이 몸의 변화를 통해 외모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자신에게 어울리는헤어스타일이나.키가 작아 고민하는 아이들,또 옷을 잘 입는 법등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고민을 풀어 줍니다.
3장에서는 아이들의 첫사랑에 대한 감정,그리고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으로 알고 싶어 하는 음란물,성폭력등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를 알려주어 유익했어요.엄마가, 또는다양한 성교육을 통해 알아가게 하는 성지식을 아이들 스스로도 터득 할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소중한 몸을 잘 지켜나가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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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었다 붙였다 편리한 셀로판테이프를 붙여놓은 듯한 분홍색표지에 커다란 핑크색 하트까지~ 여자아이들이라면 책을 받아들자마자 너무 이쁘다고 감탄할만한 책이예요. ^^ 한지민,박소희,김정현~ 이렇게 세명의 예비숙녀들이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레 겪게 되는 고민이나 궁금증을 핑크노트에 적어놓으면 사춘기 요정 핑키가 아주 꼼꼼하게 그걸 해결해주는 형식으로 돼 있어요. 1 57페이지 남짓의 책분량에 더이상 세심하고 꼼꼼할 수 없을만큼 예비숙녀들에 관한 모든 것이 총망라돼있는 백과사전같은 책이랍니다. ^^ 제가 어렸을적 이런 좋은 책이 있었다면 초등 5학년때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해서 너무 창피한 맘에 구부정하게 다녔을 필요도 없었을테고 또 언니가 생리를 처음 시작했을때 언니 죽을 병 걸렸나보다고 언니 죽지 말라고 엄마 집에 오실때까지 언니랑 저랑 펑펑 울었을 필요도 없을꺼란 생각에 읽는내내 아쉽고 또 아쉬웠네요. 지금에야 아련한 추억이 됐지만 그때만 해도 어린 제가 혼자 짊어지고 있기엔 너무 버겁고 어려운 숙제였으니까요. ^^;;
가슴이 나오려고 멍울이 생겨 찌릿찌릿 아프고 체모가 나오고 월경은 왜 하게 되는지까지 정말 상세하게 나와있답니다. 월경은 단순히 피만 나오는게 아니라 자궁이 수정란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벽을 두껍게 만들고 영양분을 열심히 모아놨다가 난자와 정자가 만나지 않으면 그동안 두껍게 만든 벽과 모아뒀던 영양분까지 자궁벽에서 떨어져나온다는걸 어른인 저도 이 책을 읽고서야 알았네요. ^^;; 페이지 중간중간 성장통을 예방하는 스트레칭, 내 몸에 꼭 맞는 브래지어 찾는 방법, 제모방법,생리통을 줄일수 있는 방법 심지어는 면생리대를 만드는 방법까지 예비숙녀들의 머릿속에 한번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가려운 곳 구석구석을 너무나 시원하게 긁어줘서 읽으면서 그 세심함과 꼼꼼함에 감탄 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
2장에서는 여드름의 종류와 치료법, 피부유형과 관리법, 얼굴에 맞는 머리모양 찾기, 체형에 맞게 옷입는 법 등이 소개돼 있는데 2장에서도 페이지 중간중간 여드름 짜는 방법이라든가 팩 만드는 방법, 피부타입 테스트해보는 방법,키 크기 체조까지 꼼꼼하게 소개돼 있어요. ^^
3장에서는 동성친구에 대한 질투는 이상한게 아니라 당연한 것이고 그 질투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첫사랑에게 고백하고 데이트하는 방법, 음란물의 폐해까지~ 3장 역시 더이상 자세할수 없을 정도로 꼼꼼한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3장에서 박수쳐줄만큼 가장 괜찮았던 부분은 두가지였는데요. 첫번째는 스킨십을 할때 절대 호기심 또는 순간적인 기분이나 말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의 의지나 판단에 따라 자율적으로 성적인 행동을 결정하고 선택하라고 하는 조언이었고요 두번째는 만일 성폭력을 당했다 하더라도 100% 당한 사람 잘못이 아니라 나쁜 사람의 잘못이니까 절대 숨기거나 그일로 죄책감을 가지지 말라는 조언이었어요. 1권은 '내 몸 가꾸기'인데 2권은 '내 마음 가꾸기' 에 관한 내용이라니 벌써부터 2권이 기대됩니다.
예비숙녀들의 신체변화에 대해 주로 나오긴 했지만 꼬마신사들의 2차성징이나 음란물을 왜 보면 안되는지, 음란물의 유혹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남매를 가지신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같이 보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책이예요. 정말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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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끼리 통하는 두근두근 핑크노트>
지민이, 정현이, 소현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많은 변화를 겪기 시작한 세 소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두근두근 핑크노트 내몸가꾸기는 아득하기는 하지만 기억속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사춘기 시절.. 무섭고 당황스러웠던 변화들을 접했을 때가 떠오르는 책이에요. 가슴이 커질려고 멍울이 생기거나 체모와 월경등의 몸의 변화와 외모에 신경쓰게 되고 또 외모때문에 고민하게 되는 등 사춘기때 항상 하는 고민과 걱정의 모든것들을 실어놓은 책이라 할 수 있어요. 갑작스런 몸의 변화와 마음속의 고민들 때문에 혼자서 걱정도 많이 하고 해결책이나 대처방법을 몰라 더 심란해 할 우리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내용인듯해요. 특히 딸기진 엄마 된 마음으로 볼 때 엄마로써 내 딸에게 이러한 변화들을 어떻게 대비시켜줄까 하는 엄마들의 숙제 또한 해결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 조카를 생각해보면 요즘 가슴이 봉긋 올라오는것에 대한 고민과 키가 반에서 제일 작다는것에 대한 걱정때문에 신경이 날카롭고 키 얘기를 꺼내기만 해도 버럭 화부터 내고 삐지기 일쑤인데요. 어른의 눈으로 보면 별 것 아닌데 조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고민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인지라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겪게 될 갑작스러운 변화들에 대비할 수만 있다면 마음의 상처나 걱정들은 조금씩 사라지겠지요^^ 이 책은 1013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꼭 읽어보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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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핑크노트(내 몸 가꾸기편)는 사춘기에 접어든 여자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심한 사춘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부모님이 직접 알려주기에는 왠지 쑥스러웠던 성, 이성 교제, 미용 등의 고민을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고민을 상담해 온 전문가가 사춘기 요정 핑키를 통해 속 시원히이야기를 해주니 정말 귀여운 저희 딸아이들 한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 몸이 왜 이럴까? 가슴이 커지고, 몸에 곡선이 드러나며, 초경을 시작하는 여자 아이들에게 갑작스러운 몸의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예뻐지고 싶어 2차 성장으로 인한 외모의 변화에 신경을 쓰게 되는 모습.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일어나는 여드름 고민, 피부의 변화, 키, 몸무게 등 몸매, 남들보다 돋보이고 싶은 마음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자 아이들에게 맞는 외모 가꾸기 법 나도 첫사랑 시작 몸의 변화와 함께 찾아오는 이성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알려고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마음은 어떻게 변하는지, 올바른 이성교제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마지막으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성폭력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설명까지 나와 있어요... 성폭력 대처방법 1. 누군가 내몸을 만지려고 하면 반드시 싫다고 강하게 의사 표현하기 2.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밝은 곳으로 친구들과 함께 다니기 3. 성에 대해 지나치게집착하지 않도록 올바른 성교욱 받기 4. 위기 상황이 생기면 소리 지르거나 도망가기 주변에 알리고 경찰서나 집에 전화하기 5. 집에 혼자있을때 낯선 사람이 찾아와도 함부로 문열어 주지 않기 6. 나쁜사람은 성폭력 가해자이므로 숨기지 말고 벌을 받을수 있도록 반드시 신고하기 7.만일 성폭행을 당했을 경ㅇ 내 잘못이 아니니까 당당하게 생활하기 대처방법을 알아도 실천하기 하기 참 힘들지요... 저도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겁이 많이 나고 항상 주위를 주고 신경을 써주는데도 아무든 아이들 키우기가 참 힘드네요...
저희 아이가 친구들과 같이 본다고 학교에 아주 열심히 들고 다니는 걸 보고 작는 요정이 숙녀로 변해 가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