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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나름 영어는 자신이 있어서 샀다.
기출문제는 좀 아낄려고 모의고사 먼저 풀려고 한다. 순서가 좀 다른가^^
일단 3회까지 풀었는데, 참신하면서도 약간 어렵다.
해설편에 문제가 또 나와서 복습하기가 편리하다.
나같이 혼자서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해설이 자세해서 좋다.
원래 편입시험이 어려우니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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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독학을 하는지라 남들처럼 모의고사를 직접 쳐볼 기회가 없어 늘 불안해서
인터넷 까페에서의 추천과 서점에서 직접 책을 본 뒤에 구입하였다.
일단 해설이 자세하고
책의 형태가 일반 책의 형태가 아닌 직접 시험지를 받아든 기분을 갖게 해주어서
긴장감을 더해 주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다음까페에서 모의고사 강의와 부록 관용어구 특강이
제공되어 있어 직접 해설을 들을 수 있어 좋은 점이다.
또한 질문사항이 있으면 저자가 직접 답변을 해주니 쌍방향의 소통도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특히 이대같은 학교들은 기출문제가 전혀 유출되지 않아 그 출제경향을 알기가 어려
운데 이책은 학교별 출제 경향에 맞춘 모의고사가 있어 지원하는 대학의 모의고사를
직접 쳐볼 수 있다.
편입시험이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 마지막 점검과 긴장을 놓치지 않
기 위해 필요한 문제집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