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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란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실용교재...실제로 접근하고 익힐수있고 경험할수있는실천서..꽤 치밀하게 구성이 되었고 실제로 저자가 주변이나 자기가겪은것들을 여과없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는책이랍니다. 가르치면 실력이 더늘수있다.그리고 하나의 비유...영어공부하려고 무조건 기초반부터 들면 끝까지 실력이 완성되어 회화마스터까지 가기힘들다는 예는 축구선수의 비유를 들어 아주 잘~~~~설명되어지고 있습니다. 축구선수가 필드에서 달리기를 잘한다고 맨날 달리기연습만해서는 축구공을 가지고 여러가지 플레이를 구사할수없듯이 영어역시 문법과 기초에너무공을 들여서 실제 외국인들과 원할한 소통과 바이어들과 적합한 언어를 구사하기까지 힘들다는 경우를 보며, 서바이벌 영어로 초점을 맞추었답니다. 다들 소통을 하기 위해...영어든 다른 공부든 하는것인데..자칫 기초에 비중을 두어 주객이 전도되지않도록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