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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은 현대사회가 이과형 두뇌를 요구하기에 이과형 사고를 위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요즘 수포자가 등장할만큼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가 늘어나고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가 점점 늘어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과형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이과형 사고형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부모다 알아둘 사항과 실천해야 할 일을 정리해서 쉽게 알려줍니다. 먼저 이과형 두뇌가 발달한 아이는 모든 것을 숫자로 파악하려는 경향이 있고, 분류를 잘 한답니다. 그리고 귀찮은 것을 싫어해서 정해진 순서에 신경을 쓰지 않는답니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그렇구나'이지만 수학을 못하는 아이의 입버릇은 '에이, 뭐야?'랍니다. 새로운 문제 푸는 방법을 알았을 때 기쁨에 눈을 반짝인다는 것입니다. 공부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것이지요. 수학 능력이 가장 발달하는 시기는 열세살부터 열다섯 살아이랍니다. 이 시기에 '수학이 즐겁다-수학이 좋다-수학을 잘하게 된다'의 순환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아직 늦지않았다는 사실에 솔직히 기뻤습니다. 이과형 두뇌를 발달시키는 여덟가지 방법은 어릴 때 장난감을 지나치게 많이 주지 않는다는 것, 유아기부터 미적감각, 음감, 정서를 키우는 것, 작은 변화를 발견하면 칭찬을 해주는 것, 큰 동그라미를 그려주는 것,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 실물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것, 숫자에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것, 아이에게 풀이방법을 설명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필산보다는 암산을 시키라고 합니다. 계산의 실수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 필산이라고 생각했는데 틀려도 암산을 사용해서 암산을 많이 시켜야 이과형 발달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학년때 실수를 하더라도 꾸준히 암산을 시키고, 고학년 때는 다양한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저학년 때 다양한 방법의 풀이방법이 나오는데 불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교과서에서 빼야할 내용인가 봅니다. 고학년에서 나오는 분수의 나눗셈은 초등 중학년에서 끝내야 한다니 조금은 낯설었습니다. 수학공식을 간단히 외우는 방법은 처음부터 가르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특히 비율이나 속도의 개념을 가르쳐야 한다고 합니다. 얼렁뚱땅 지나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틀리기 쉬운 방법을 아이에게 설명해 주는데 이런 부분을 미리 알려줄 필요가 없고 실수한 부분을 찾았을 때 크게 칭찬하면 아이의 계산 실수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은 아이들이 모든 일을 논리적 사고력,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합리성, 한가기 일을 차분하고 깊이 생각하는 힘,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과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수학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하며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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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 이과형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제시까지 우리 아이 문제점을 잘 알고 넘어가보자!
초등공부법,이과형두뇌키우기,무라카미료이치,사고력의힘,수학공부법
초등 아이를 키우면서 참 수학 공부할 때 많은 고민을 합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 실수를 줄이고 차근 차근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 집에서 수학 공부 시키다 보니 하나 하나 지적하게 되더라구요.
단위 계산, 올림 계산, 하물며 단위 표시까지 꼼꼼하게 하나 하나 지적합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잘 하는 것도 엄마때문에 다시 다시 단위 적기부터 올리기부터 필산으로 쓰게 연습 시키고 있더라구요.
아이는 머리로 활용할려고 하는데, 엄마의 지적으로 아이가 오히려 주눅들어합니다.
암산 학원에서도 시행 착오를 거쳐서 하던 것도 우리 아이 하나 두개 틀린다고 지적하니 아이가 오히려 움츠려 들었습니다.
과연 우리 아이 엄마 품에서 가르친다는 게 쉬운 게 아니더군요.
사고력을 키우는 요즘 아이들 초등 문제를 볼 때 마다 확실히 우리 어릴적 수학 공부하곤 다름을 느낌니다.
무조건 외우거나, 대입해서 바로 푸는 계산력 위주의 수학 문제에서 이젠 생각의 깊이를 느끼게 해주는 문제들이 종종 나와요.
필산에 약한 우리 아이도 생각하는 힘을 키워서 자신의 의견을 풀이과정으로 적는 부분이 약하긴 하는데,
이젠 사회는 사고력 확장 문제가 눈에 보입니다.
그러던 중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그린페이퍼 를 읽게 되었어요.
얼마 전 쯤에 무라카미 료이치의 하루 10분 엄마 습관이란 책으로 접했던 작가인데, 참 그땐 확~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았고, 일본 최고의 이과 교육신의 이과적 사고력의 힘을 알려주는 올바른 이해를 책으로 접하게 되니,
잘하던 우리 아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우리 아이가 엄마로 인해 오히려 역행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회는 이과형 두뇌가 강한 사람을 원한다고 하죠.
논리적 사고력,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합리성, 한 가지 일을 차분하고 깊이 생각하는 힘,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과 어려운 문제를 직명해서 포지 하지 않는 끈기,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무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판한 하고 치리하는 힘!
그게 바로 이과적 사고력과 연관됨을 의미합니다.
5장에 걸쳐 이과에 강한 아이로 다름을 알고,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부모의 역할, 수학을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 국어 실력이 모든 과목의 토대, 자립적이고 의욕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대해 짧고도 확실한 답을 제시해줍니다.
오히려 잘하던, 사고할 줄 아는 힘을 키워줘야할 초등 적기에 올바른 사고 확장을 키워주기 위해 우리 아이 지도법에 대해 한 번쯤 다시 짚어넘어가야할 부분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 아직 초등 선행공부에 휩싸이시는 분들, 인도식 계산으로 아이 공부 시키는 분들, 공부 하며 야단치시는 분들
내 아이 초등 공부에 있어서 뭐가 중한지를 역설하신 작가의 말처럼, 꼭 한번 자립적이고 의욕적으로 키우기 위해 뭐가 필요한지를 한 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읽어내려가면서 저를 위한 조언들이 많더라구요.
조급해하지도 말고, 아이를 엄마품에 억누르려 하지 말고, 조금은 여유있고, 아이가 잘하는 강점을 살려 생각의 힘을 키워줄 수 있는 멘토가 되어야겠구나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니다.
아이를 키우시면서 수학 공부와 영어 공부 학교 공부중 가장 공부 비율이 크지요.
이과형 사고력을 키우는 지도법도 꼭 한 번 쯤 읽고 엄마도 아이를 키우시는데 꼭 짚고 넘어가면 좋으리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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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과 출신이다..고등학교 때..영어보다는 수학이 좋았었고..무엇보다 한문 선생님이 너무나 무서워서 ^^;; 아무튼..이과에 가서 많이 고생을 했던 추억도 있다. 그런데..이과에서 친구들과 공부를 하면서 느낀것은 갑자기 훅~ 하고 결과가 나올때였다. 왜? 그런데 그 친구들은 어떻게 설명을 못하는 것이다. 그땐 좀 억측 같았고 설명을 못 하는 친구들이 좀 이해가 안 되었다. 물론 나 역시 때로는 이건 원래?이런건데..라고 답이 나온 것을 설명을 못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데..이 책을 보니..이과형 두뇌를 가진 사람의 특징이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이과형 두뇌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이과형 뇌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수학~~ 일본 최고의 '이과 교육의 신'이라 불리는 저자가 알려주는 이과적 사고력의 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은.. 그동안 내가 이과출신으로 살면서 나를 스스로 이해 못했던 부분.. 그리고 또 내가 교사로서 아이엄마로서 실수 했던 부분들이 보여서 시원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학급의 아이들과 내 아이가 했던 행동들 말들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수학시간에 '그렇구나'하는지 아니면 '에이 뭐야!'하는지.. 그러한 표현 속에서도 이과에 강한 아이들이 티가 나는 걸 몰랐다. 아이가 귀찮아하면서 그 과정을 쓰지 않는 것을 혼을 냈었고.. 그 과정을 설명하라고 하면 우리 아들은 그냥 이렇게 나왔어 할때 솔직히 혼을 내고 과정을 차근차근 쓰라고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아이의 이과형 뇌를 망치는 행동이었음에 가슴이 아팠다. 이과형 두뇌를 발달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인지를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 꼼꼼히 보면서 내가 아이에게 했던 말 중에서 아이가 동의하지 않았던(실수도 실력이라는^^) 내용도 책에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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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
사회는 이과형 두뇌가 강한 사람을 원한다!
일본 최고 '이과 교육의 신'
<< 하루 10분 엄마 습관 >>의 저자가 알려주는 이과적 사고력의 힘
최근 문이과가 통합되면서 누구나 이과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학원에서 과학을 가르치다보면 어떤 아이는 문과타입, 어떤 아이는 이과타입이라는 생각이 들곤하지요.
때론 절대 이과로 가면 안될 아이들이 보이기도 해요.
남편과 저는 모두 이과 출신이라 우리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과형 두뇌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은 과연 어떤 것일까?
궁금함으로 책을 펼쳐봤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제게 와닿는 이야기를 몇가지 해 보려고 해요.
이과형 두뇌란 모든 일을 조리있게 생각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합리성,
한 가지 일을 차분하고 깊이 생각하는 힘,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과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서도 포지하지 않는 끈기,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 등을 두루두루 갖춘 인간의 총체적 능력을 말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대학은 물론이고 사회에서도 이과형 두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수치로 모든 것을 보고하고 평가하는 시대에 살아가기 위해서
수와 친해져야 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이과형 두뇌를 발달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장난감을 지나치게 많이 사주지 말고, 유아기부터 미적 감각, 음감, 정서를 키우는 등
집에서 아이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 주고 있답니다.
작은 훈련들에 의해서도 이과형 두뇌를
키우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들이 범하는 오류중 하나가 암산보다는 써서 계산하도록 강요하는 습관
바로 이 습관이 이과형 두뇌를 망치는 길이라는 사실!
초등 저학년까지는 연산을 실수해서 암산을 하도록 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차츰 간편한 방법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연산 실수도 줄어든다고 해요.
하지만 고학년이 되어서 계속 실수가 나타나면 단순 실수가 아닐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는 사실!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계산방법은 고학년 때 가르치는 것이 좋다고해요.
예시로 표시된 문제는 초등 2,3학년 때 나오는 방식인 것 같은 생각이...^^;; 또한 수학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도 필요한데요,
독사를 좋아한다고 국어 점수가 높은 것은 아니지요.
책 한 권을 읽어도 깊이 있게 읽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건 절대 공감이에요.
그래서 꾸준히 책을 읽으면 독해력도 키워줘야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또한 이과 능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승전결을 확실히 갖춘 글을 읽어야 해요.
논리적인 구조의 시를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사실
그래서 시를 읽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이과형
두뇌가 발달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정말 독서는 모든 학습에 꼭 필요한 요소구나 하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나의 무지한 생각이 아이의 이과형 두뇌를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막연하게 알았던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 때는
빠른 방향의 전환이 필요하겠죠?
이 사회가 필요로하는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엄마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열심히 돕고 싶네요.
책을 읽고 또 한번 생각하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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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이과'다. 문과의 경우 대학에 들어가기도 어렵고, 또 혹시 유명 대학에 입학을 했을 때도 몇몇 학과를 제외하고는 취업을 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그와 반대로 이과는 대학 진학도 문과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문이 넓으며, 취업 역시 문과 졸업생 보다 훨씬 취업률이 높다고 한다. 그러니 아직 특별하게 아이의 성향이 결정되지 않은 경우는 아이가 이과형 머리를 갖게 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노력을 한다. 수학 교구를 활용하거나 전략 게임이 포함된 학원을 보내는 학부모를 보거나, 창의 수학을 전문으로 하며 유치원 아이들도 수강생으로 모집하는 학원들이 성업하는 것을 보면 더욱 실감하게 된다. 그래서 아마 이 책의 제목을 보게 된다면 많은 부모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책을 집어들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공부법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가정에서 아이를 대할 때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도 언급하고 있으며, 또 아이의 수학 성적에 대해 부모의 반응이 어떠해야 하며 그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도 말해 주고 있다. 물론 이과에 강한 아이는 그 성향을 타고 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잘 살려줄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특히, 어떻게 하면 이과형 두뇌를 발달 시킬 수 있는가 하는 방법을 제시한 페이지는 줄을 그어가며 읽게 될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다보면 한가지 꼭 놓쳐서는 안될 부분이 있음을 보게 된다. 바로 국어과목에 대한 언급이다. 혹시 엄마표로 아이들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엄마들이라면 다른 과목의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 되어야 할 것이 독서이며,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아는 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도 변함없이 그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이과형 아이를 원한다고 독서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아이 스스로 의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뒷바침 되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통해 더욱 바람직한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아이는 어쩌면 스스로 성장하기도 하지만 부모의 역할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책이다. 많은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
![]() <사회는 이과형 두뇌가 강한 사람을 원한다. > - 오늘날의 대학 입시에서는 주입식 지식을 갖춘 학생이 아닌 문제해결능력과 사고력이 뛰어난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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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이렇다. 1장. 이과에 강한 아이는 이 점이 다르다. 2장.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부모, 억누르는 부모 3장.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 4장. 국어실력은 모든 과목의 토대 5장. 자립적이고 의욕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운다.
< 내 맘에 걸리는 장은..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부모, 억누르는 부모였다. >
타고난 아이의 성향을 지우지 않도록 한다. 1.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 2. 귀찮아하는 아이 3. 주변이 어수선한 아이 4. 노트 필기가 어수선한 아이 위의 4가지 성향 모두 부모님들의 걱정이 아닐수 없다.. 나도 부모지만 일반적으로 부모들이 정말 많이 하는 실수일것같다. ㅜㅜ )
그리고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중에 제일 쉬울것 같은것은.. 유사한 풀이 방법을 반목해서 연습하면 응용력이 높아져 수학을 잘 할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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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에서 얘기했던 .. 국어 실력은 모든 과목의 토대!!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 그렇다면, '읽기'와 '쓰기'를 연결하는 훈련. ['말의 알고리즘'이라는 지도법] 문학적 감각에 기대지 않고 논리적으로 문장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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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에 해당하는 아이의 자발성과 탁에 해당하는 어른의 지도가 일치할 때 비로소 교육의 성과가 나온다." 부모 자식 간의 관계에서도 줄탁동시가 중요하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독려할 부분은 독려하고, 야단칠 부분에선 야단을 쳐서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것 같다. 다만, 조금만 더 빨리 이 책을 접할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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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를 나와야 취업이 유리하다는 말은 익히 들었다, 앞으로는 이과쪽 인재들을 사회에서 더욱 원할꺼라는 것도 대부분 짐작이 가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과형두뇌를 만들 수 있다는 건 정말 솔깃했다. 이과형 두뇌는 어느정도 타고 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이과교육의 신이 알려주는 간단명료한 팁들이 아이를 교육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다른 자녀교육서와 다르게 책 두께도 두껍지 않고 정말 요점만 간략하게 정리해 놓은 느낌이다. 나는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부모인지. 억누르는 부모인지. 부모부터 자가진단이 필요한것 같다. 무엇보다 수학과목에서 가장 많이 이뤄지는 선행학습은 이과형두뇌를 망친다고 한다.
이과형 두뇌를 발달시키는 8가지 방법 1. 장난감을 많이 주지 않는다 2.유아기부터 미적감각, 음감, 정서를 키운다 3.작은 변화를 발견하면 칭찬해준다 4.답안지에 큰 동그라미를 그려준다 5.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6.실물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7.숫자에 친근감을 느끼게한다. 8.아이에게 풀이방법을 설명하게 한다. 우리아이의 학습법을 잘 지켜보기만 해도 내 아이의 이과형두뇌를 어떻게 개발해줘야하는지 부모가 아이의 이과형두뇌의 싹을 잘라버리는 행동을 하는건 아닌지 책에서 모두 알려주고 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학습방법들에 대한 역습은 놀랍기 그지없다.
현재 초등5학년 아이의 행동이나 학습패턴을 보니 저자가 말하는 이과형두뇌를 갖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반면에 엄마인 나는 이과형두뇌가 아니었기에 아이를 내 뜻대로 닥달했던것 같다. 아이의 학습방법을 나무라면서,, 내 방법이 절대 옳은게 아니었다는걸 깨닫게 해주었다. 보통 수학문제를 풀때 아이들이 빈공간에 적지않고 암산으로 계산하다가 틀리는 경우가 많다. 매번 직접 쓰면서 계산하라고 했는데, 이과형 두뇌는 유독 쓰는걸 싫어한다고 한다. 이과형두뇌는 필산이 아닌 암산을 할때 키워진다고 한다. 처음엔 잦은 실수가 반복되지만, 계속 연습하다보면 암산을 통해 계산이 쉬워진다는 것이다. 타고난 아이의 두뇌에 익숙한 방법을 부모잣대로 나무라면 안될거 같다. 그동안 우리는 부모 뜻대로 선행을 시키고, 필산을 강요하면서 아이들의 이과형 두뇌의 싹을 많이 잘라버린건 아닐까,, 선행은 권하지 않지만, 현재 초등5학년 과정에 있는 분수의 나눗셈 곱셈 과정을 저자는 초등학교 중학년까지 끝내도록 권한다. 선행학습은 이과형 두뇌에 방해가 되지만, 분수의 곱셈, 나눗셈과정은 계산능력이 가장 많이 성장하는 10살경에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가 극구 반대하는 놀이수학, 놀이과학, 체험위주의 수업들이 실제로 기본개념을 알려주기보다 마술과 같은 쇼에 불과하다고 표현했다. 체험위주 학습이 늘어나면서 실제로 아이들이 체험거리는 많아졌는데 머릿속에 남는게 그다지 많지 않은것 같다, 놀이를 통한 수학 과학수업에 기초개념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절대로 이과형 두뇌를 만들수 없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기초개념부터 알려주는게 우선이라고 한다. 수학 문장제문제를 대비해 가장 필요한 것도 국어독해력이라고 한다. 많은 양의 수학문제를 풀기보다 국어독해에 중점적으로 시간을 투자하라고 한다. 수학적인 단순공식을 알려주기보단 용어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가르쳐야한다는 것이다. 혹자들은 많은 양의 문제를 풀다보면 그게 곧 수학을 잘하는 지름길이라고 했는데, 이 책을 만나고 살짝 혼란스러웠다. 수학도 결국 사회생활을 위해 필요한 과목이다. 이과형 두뇌는 이론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를 하게 되어 있다. 수포자들이 말하는 나중에 써먹지도 않는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도 알려주는것 같다. 미분 적분을 풀면서 사용한 두뇌는 결국 사회생활하면서 적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과형 두뇌를 원하는 사회. 부모들이 꼭 읽어봐야 할 자녀교육서이자 이과형 학습법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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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이퍼 이과에 강화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 '사회는 이과형 두뇌가 강한 사람을 원한다.' 이 말에 공감을 하게 되었어요. ![]() 최근 사회에서는 이과 열풍이 불고 있고, 학생들은 이과 계열의 전공을 선택하고 기업 또한 이과형 인간을 원한다고 하네요. 이과형 두외는 모든 일을 조리 있게 생각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 불필요한 것을 줄인는 합리성,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판다하고 처리하는 능력 등을 두루 갖춰 일처리에 탁원한 능력을 발뤼하기 때문이래요. 그렇다고 이과형 두되는 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사회가 원하는 이과형 두뇌를 만드는 법을 이과 교육 인기 강사가 직접 알려준답니다. ![]() ![]() 요즘 사회는 주입식 지식을 갖춘 학생이 아니라 뛰어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원한다고 해요. 세계적인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사나 구글 사에서도 숫자의 구성 감각을 확인하는 페르미 추정 문제를 입사 시험에 내고 있데요. 또한 수학적인 감각은 사회생활을 하는 내내 필요로 하게 되고요. 예를 들어 어떤 일을 기획하고 진행할 때 이렇한 기획은 어떠한가요? 하고 애매하게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의 수익률을 숫자로 에상하거나,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날짜를 마감 시한으로 제시하는 식으로요. 이므 모두 이과형 사고가 뛰어난 사람이라면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일에 대한 일정을 세우는 것조차 쉽지 않데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기업에서는 이과형 사람을 선호하는 것이고요. ![]() ![]() ![]() ![]() 이과형 아이는 귀찮은걸 싫어하고요. 수학을 잘하는 아이의 입버릇 '그렇구나!', 못하는 아이의 입버릇은 '에이, 뭐야? 한다고 하네요. 이과형 아이는 자신의 관심사가 아니면 귀찮아 하기 때문에 문제를 풀 때 어떻게 하면 편하게 풀 수 있을지 생각을 한데요. 그리고 수학 문제를 풀 때 작은 실마리를 주고 정답을 가르쳐 주지 않고, 혼자의 힘으로 풀 수 있게 해 줘야 된데요. 답을 알려 주지 않으면 최대한 머리를 회전시켜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푸는 재미를 깨닫기 때문이에요. ![]() ![]() 이과형 두뇌를 발달시키는 여덟 가지 방법 1. 장난감을 지나치게 많이 주지 않는다. 2. 유아기부터 미적 감각, 음감, 정서를 키운다. 3. 작은 변화를 발견하면 칭찬해 준다. 4. 큰 동그라미를 그려준다. 5.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6. 실물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7. 숫자에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8. 아이에게 풀이 방법을 설명하게 한다. ![]() ![]() ![]() ![]() 모든 공부의 기본은 국어인것 같아요 국어를 잘 못하면 수학 문제를 이해 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국어 문제는 도덕심을 묻는다. 이 글을 읽고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열심히 읽어주고 아이가 책과 친해지도록 지도를 해야 된다는건 다 알고 있지요. 그리고 저학때 부터 문제집만 풀어온 아이는 짧은 지문에만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 갔을 때 긴 지문을 보고 앞쪽에 나오는 복선을 읽어내지 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저학년 때에는 지문을 읽는 방법에 무게 중심을 두고 정확하고 빠르게 지문을 일여낼 수 있는 힘을 키워둬야 하고요. 그래야 수학 문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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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이퍼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 ![]() (무라카미 료이치 지음 ㅣ 부윤아 옮김) 이과형 두뇌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이과적 사고력는 노력으로 키울 수 있다! ![]() 제목보다는 소제목에 "사회는 이과형 두뇌가 강한 사람을 원한다."를 보고 만나보고 싶었던 육아서예요. 우리 아이가 사회 적응을 못한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요. 이제는 이과형 사고에 강한 사람만이 학교와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하루 10분 엄마 습관]도 만나보았었는데... 그 책의 저자가 이과적 사고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과형 두뇌는 모든 일을 조리 있게 생각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합리성,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등을 갖추었다고 해요." ![]() 사실 저도 그렇지만, 남편도 그렇고 이과형이 아니거든요. 지금도 아이가 수학을 정말정말 싫어라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 이제 반학기를 보내고 있는데 말이죠. 반 대부분이 선행학습을 전부 했는데... 저희 아들 혼자만 시키지 않았더라구요. 물론 가르켜줘도 아이가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요. ![]() 저자는 부모가 믿고 있는 교육방식 90퍼센트가 틀렸다고 합니다. 과도한 선행학습도 공식을 간단히 외우는 방법을 가르키는 것도 놀이로 재미있게 체험시켜 주려는 것도 모두 이과형 두뇌 발달을 방해할 뿐이라며 ![]() 정작 아이가 무엇을 싫어하고 힘들어하는지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아이의 타고난 특색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키우는 것이야말로 이과형 두뇌 개발에 첫 걸음이랍니다. ![]() 첫째라 모든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가 수학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않아서 그렇다며 문제집을 꾸준히 풀어보라고 권하시는 선생님 하지만, 또 문제가 발생했다는 역시 저자도 말했듯이 똑같은 유형의 문제도 못 푸는 아이는 모든 과목의 국어를 못하기 때문! 학습의 토대가 되는 독해력과 사고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거죠. 많이 읽는 것보다 정독해야함을 일러 줍니다. ![]() ![]() 그리고 초등학교 학습시간이 40분 수업에 10분 휴식인것처럼 과도한 학습시간의 조절도 필요할 뿐 아니라 과정을 앞질러서 가르치는 것은 아이로부터 스스로 풀이방식을 찾아내는 기쁨과 감동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라는 거죠. 사실 저도 그렇지만,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끔 기다려줬어야 하는데... 지문을 아이가 읽고 생각하도록 해야 하지만, 다 읽어주고 설명까지 해주었어요. 앞으로는 인내심과 함께 기다려주고 지켜봐주어야겠어요. 이과형 두뇌는 후천적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는 말에 또 한번 용기를 내면서 유아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부모가 해줄 수 있는 8가지 방법을 알아봅니다. 장남감을 많이 사주지 않으면 아이는 직접 만들어 본다. 어릴때부터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보여주며 미적감각, 음감, 정서를 키워주고 작은 변화를 발견할때도 바로 칭찬을 해주며 채점을 할때 아주 힘있고, 큰 동그라미를 해주라는 것 잘 자는 아이가 잘 자라고, 책을 벗어나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며, 유아기부터 숫자를 이야기하며 친근감이 들게 한다. 마지막 아이에게 풀이방법을 설명하게 한다. ![]() ![]() 우리아이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어요. 인정하기 싫지만, 현실인 즉슨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이다보니 방법이 없고 억지로라도 시켜야하며, 어수선한 아이의 경우는...
또 계산력이 부족하다보니 반복 학습지로 연습하는 것과 요즘 서술형 문장을 이해하려면 책을 숙독, 정독하여 읽어야하는 것이죠. 우리아이를 알아가는데 있어 좋은 지침서가 되었답니다. 이과형 두뇌를 만들고 싶고, 아이에 맞는 교육방법을 배워보고 싶다면 이 책을 만나보시라고 권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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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문과의 입지가 작아지고 있는 요즘이라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늘 고민이 많을거에요.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진로에 도움을 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지요.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보게된 책이에요.
[이과에 강한 아이로 키우는 공부법]
사실 문과형 이과형 두뇌라는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과형 아이들에 대해 나온 부분을
보고
그동안 아이의 성향을 몰라 괜스리 야단쳤나싶어서
엄청 반성했어요.
아이가 유독 몇시 몇분을 정확히 말하려고해서
이해시키다 짜증낸 적도 많았거든요.
그게 아이의 이과형두뇌 때문이었는데 말이에요...
이과 소질이 풍부한 아이들의 섬세한 대화방식을
잘 몰랐던지라 괜히 말대답한다고 야단치고했어요.
아이를 위해 수감각을 갈고 닦는 훈련을 하도록
도와주고
이과 소질을 더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에요.
이과형 두뇌란 모든 일을 조리있게 생각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합리성, 한가지 일을 차분하고 깊이
생각하는 힘, 다양한 각도에서 문제를 보는 시각과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하고
처리하는 능력 등을 두루두루 갖춘 인간의 총체적 능력을
말해요.
읽다보니 그동안 맞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잘못된 생각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았고요.
늘 고민이었던 선행부분도 조금이나마 짐을 덜 수 있게되었어요.
선행을 해야하는거 아닌가하는 고민이 엄청 많았거든요.
선행학습을 한다고 해서 학교 공부가 유리해지는 것은
아니고 고학년이 된 아이가 본격적으로 공부하겠다고 마음먹고 한달
정도만 집중하면 실력의 차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좁힐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용기를 주네요.
저학년 동안에 공부 습관을 제대로 들여놓는게
선행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거 잊지 않아야겠어요.
아이의 타고난 성향을 알아보는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읽다보니 어떤 점은 딱 이과형인데 어떤점은
아닌듯 맞는 듯해요..헷갈리네요.
아무튼 아이의 성향을 알고 대처하는게
참 중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이과형 두뇌를 발달시키는 여덟가지 방법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은
유심히 보게 되었어요.
아이가 수학을 싫어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아이의 특성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보면서 색다르게 알게된 점은 필산을 시키면 계산력이
늘지않는다는거였어요. 아이가 계산 실수를 할까봐
자꾸 암산하지말고 써보라고 했던게 미안하더라구요.
계산연습도 바른 방식이 있다는거
저학년때까지는 실수를 해도 암산을 하도록 시키는게 좋고
다양한 계산방법은 초등 고학년때 가르치면 좋겠다네요.
계산실수에만 초첨을 맞춰 자꾸 야단쳤던 생각이 나서
아이에게 미안했어요.
계산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풀이방법을 생각할 수 있도록
격려해줘야겠어요.
초등중학년 까지는 논리는 접어두고 분수의 나눗셈까지 계산할 수 있도록
공부시켜야한다고하네요.
마지막으로 아이의 자립을 지켜봐주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
'출탁동시'라는 말을 꼭 잊지말아야겠어요.
아이의 정신적 지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적절한 거리를부모와 두는게 중요하는 사실을 명심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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