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요시키의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일본 도쿄경시청의 야쿠시지 료코 경시와 그의 보좌관인 이즈미다 쥰이치로 경부보이다. 이 둘의 콤비로 일반사건이 아닌 괴기스럽고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해결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한권단위로 새로운 사건을 다룬다는 점이다. 원작 소설을 만화로 옮기는 과정에서
타나카 요시키의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일본 도쿄경시청의 야쿠시지 료코 경시와 그의 보좌관인 이즈미다 쥰이치로 경부보이다. 이 둘의 콤비로 일반사건이 아닌 괴기스럽고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해결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한권단위로 새로운 사건을 다룬다는 점이다. 원작 소설을 만화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인지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좀 산만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