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6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사회는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시대
"미래사회는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시대" 내용보기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빅브라더 사회가 현실화될까? 이젠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되고 통제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그 가능성에는 동의한다. 그럼 빅브라더 같은 존재가 있어 사람들이 사생활이 철저하게 감시하고, 조종하며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할 정도의 통제사회가 펼쳐질 것인가? 이 질문엔 고개가 저어진다.   저자는 디스토피
"미래사회는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시대" 내용보기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빅브라더 사회가 현실화될까? 이젠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되고 통제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그 가능성에는 동의한다. 그럼 빅브라더 같은 존재가 있어 사람들이 사생활이 철저하게 감시하고, 조종하며 인간의 가치를 완전히 상실할 정도의 통제사회가 펼쳐질 것인가? 이 질문엔 고개가 저어진다.

 

저자는 디스토피아의 관점에서 인류사회의 미래를 예측한다. 미국의 NSA가 주도하고 있는 '에셔론' 프로그램에 의해 세계 각처에 설치해 놓은 도청장치 프로그램에 의해 모든 사람의 일상에 관한 정보의 파악이 가능하다고 한다. 국가안보를 이유로, 테러방지를 구실로 삼아 광범위한 시민사찰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의 삶을 뒤에서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의 다양한 음모를 고발한다. 그들은 과학과 기술을 독점하고,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를 일으키고, 환경과 인간까지 조정하려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자기파 무기를 통해 가공한 무기를 만들고 환경과 기후를 조종하기도 하며 인간의 몸과 마음까지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가공할만한 무기들을 소개한다.

 

장막에 둘러쌓여 세계를 좌지우지한다는 비밀조직 프리메이슨이 단일정부를 세워 세계를 지배한다는 그런 스토리 유형의 예측서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유형의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이런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쪽 입장이다. 만에 하나라도 이것이 사실이라면 막연한 공포감만 키워 두고 대안조차 제시하지 않는 것이 너무 무책임하게 보인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c******4 2021.04.19.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리메이슨의 실체시리즈의 완결판이자..
"프리메이슨의 실체시리즈의 완결판이자.." 내용보기
현재 진행형..이다   음모론을 논하는데 있어 프리메이슨을 배제하면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왜 히틀러도 결국은 프리메이슨에 이용당하거에 불과   하다고 하지 않나..   각설하고   어쩌면 황당무계한 내용으로 비춰질지 모르는 내용이지만   꽤나 신빙성이 있고   세계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유심히 보면   상당히 일치한다.   믿고 안 믿고는 각자의
"프리메이슨의 실체시리즈의 완결판이자.." 내용보기

현재 진행형..이다

 

음모론을 논하는데 있어 프리메이슨을 배제하면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왜 히틀러도 결국은 프리메이슨에 이용당하거에 불과

 

하다고 하지 않나..

 

각설하고

 

어쩌면 황당무계한 내용으로 비춰질지 모르는 내용이지만

 

꽤나 신빙성이 있고

 

세계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유심히 보면

 

상당히 일치한다.

 

믿고 안 믿고는 각자의 판단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은 기존시리즈에 비해

 

분량은 얇다.

 

그리고 정치편,경제편,시온의 칙훈서등이 있지만

 

다소 중복되는것도 있다.

 

오히려 시온의 칙훈서 하나만 읽어도

 

굳이 시리즈 전체를 다 사서 볼 필요는 없을것 같구,,

 

SF 에 관심이 있는 분은 꽤나 흥미로울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08.11.12.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볍게 읽어보았읍니다
"가볍게 읽어보았읍니다" 내용보기
인간의 지배전략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네요 그런 엘리트(지배자라고 해둠)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난뒤엔 무엇을 하지요 인간을 인간이하로 지배하고 난후의 일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음모론인가요 여하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읽고 난후엔 많은 회의를 가지게 합니다   인간의 지배의 역사는 완력과 힘 그리고 종교로 지배했습니다 마
"가볍게 읽어보았읍니다" 내용보기

인간의 지배전략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네요

그런 엘리트(지배자라고 해둠)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난뒤엔

무엇을 하지요

인간을 인간이하로 지배하고 난후의 일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음모론인가요

여하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읽고 난후엔 많은 회의를

가지게 합니다

 

인간의 지배의 역사는 완력과 힘 그리고 종교로 지배했습니다

마지막이 돈 즉 금권으로 지배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금권으로 지배하기 위한 세부전략들이 나옵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당연히 저가 그런 영역에 가본적도 없고 직간접의 경험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책은 그져 그렇구나하고 넘어갈려고 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알기엔 우리의 인생의 삶의 길이가

너무나도 짧기 때문입니다

k*******n 2010.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자 정부
"그림자 정부" 내용보기
읽을만하다. 새롭다. 사회를 다시한번걸러 볼수있게끔만들어주는책   하지만 자신만의 사회에대한 잣대의 표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너무 절망적이지 않나?   4권모두를 읽엇다만. 경제,정치,칙훈서의 내용은 그런대로 비슷 비슷해서 한권만일어   도 충분히 충격받을만하고 사건이 너무많아 그냥 맥락을 잡는데 만족해야 했고,미래   사회편이라고 하기엔 좀....내가 덜이해해서
"그림자 정부" 내용보기

읽을만하다. 새롭다. 사회를 다시한번걸러 볼수있게끔만들어주는책

 

하지만 자신만의 사회에대한 잣대의 표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너무 절망적이지 않나?

 

4권모두를 읽엇다만. 경제,정치,칙훈서의 내용은 그런대로 비슷 비슷해서 한권만일어

 

도 충분히 충격받을만하고 사건이 너무많아 그냥 맥락을 잡는데 만족해야 했고,미래

 

사회편이라고 하기엔 좀....내가 덜이해해서 인가....

 

하지만 여기살고있고, 관심이 조금만 있어도 꼭 봐야 할것같다. 판매지수가 만사천이

 

라는게 슬플정도?

i****i 2009.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을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
"인간을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 내용보기
사람의 마음을 통제하는 이 기술은, 전쟁이 끝나고 전 세계 단일정부가 수립되고 난 뒤 세상의 모든 인간을 다수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물론 반항이나 불복종은 생각 단계부터 불가능해진다. 사람이 더 이상 사람이 아니고 가축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세계대전 후 전 세계의 인류가 종주인종 외에는 종속인종으로 노예화되어, 다시는 신분이 바뀌지 않는 신세로 전락하게 될
"인간을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 내용보기

사람의 마음을 통제하는 이 기술은, 전쟁이 끝나고 전 세계 단일정부가 수립되고 난 뒤 세상의 모든 인간을 다수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것이다. 물론 반항이나 불복종은 생각 단계부터 불가능해진다. 사람이 더 이상 사람이 아니고 가축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세계대전 후 전 세계의 인류가 종주인종 외에는 종속인종으로 노예화되어, 다시는 신분이 바뀌지 않는 신세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미래사회, 그림자 정부는 인간마저 조종하려고 한다

 

책의 저자 이리유카바 최는 1939년 중국 창춘長春에서 태어났다. 한국으로 건너와 대학을 마치고 15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캐나다로 이주했다. 캐나다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에서 동양 문화에 대해 수년 간 강의했다. 캐나다, 중국우호협회 서부 회장, 아세아학회 회장, 캐나다복합문화협회 서부 대표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현재 캐나다화폐경제개혁위원회(COMER)에서 활동하면서 정신 문명과 사회 고발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세계 지배 음모 그림자 정부 정치편>,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 경제편>,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거짓, 모욕 그리고 음모> 등이 있다.

그의 대표작인 <그림자 정부> 시리즈는 보이지 않게 전 세계 정치와 경제를 지배하며,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그림자 정부의 존재를 폭로했던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사회편은, 과학과 기술마저 독점, 은폐, 조작해서 전자와 음파를 이용한 최신무기로 전쟁과 테러는 물론 환경과 인간까지 조종하려는 그림자 정부의 시나리오를 낱낱이 밝힌다.

 

 

 

 

에셜론의 성립

 

1947년, 영어권 5개국의 첩보기관들 - 미국의 국가안보국NSA, 영국의 일반통신청, 캐나다의 통신안정청,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방안전국, 뉴질랜드의 정보통신안보국 - 은 '유큐자UKUSA'라는 안보조약을 비밀리에 만들어 서로 협력하는 일에 합의를 보았고, 그 암호명을 '에셜론ESCHELON'이라고 불렀다. 처음엔 단순하고 간단했다. 그저 서로 수집한 정보를 주고받고 이를 중앙 정보처리 본부로 보내는 정도였다. 

 

사실상 미국의 NSA가 주도하고 있는 '에셜론'은 세계 각처에 설치해 놓은 도청장치를 통해 전 세계 인류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위 전파를 이용하는 통신은 전화든, 이메일이든, 휴대폰 통화든, 팩스통신이든 관계없이 모두 NSA의 '에셜론 딕셔너리'라는 초특급 컴퓨터를 통과하게 되는데, 그때 요시찰 어휘로 등록된 단어가 나오면 음성감별과 영상감별 장치를 이용하여 마치 지문을 등록하듯 음색과 모습이 등록된다.

 

요시찰 인물로 등록이 되면 그 사람의 목소리는 계속해서 자동적으로 감별된다. 계약, 정보, 비밀, 고안, 계획, 조사, 데모, 항의, 집회, 연좌, 투쟁 등등이 요시찰 어휘로서, 이 단어들이 나오는 모든 대화나 통신이 특별한 여과를 받고 분석되는 것이다. 따라서 일단 국가정책에 대한 반대론자나 반정부 인사로 지목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의 사생활은 완전히 노출되는 것이다. 

 

 

음파무기에 고통당하는 사람들 

 

이런 억울한 희생자들은 전체 인구에 비해 극히 소수에 불과한데다, 이들이 아무리 설명하고 호소해 보아도 다른 사람들은 이들을 이해하기는커녕 미친 사람으로 여기기 일쑤다. 혹여 이들의 말을 믿고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나선다 해도 그 방법을 모르려니와, 대부분 자기에게 피해가 돌아올까 두려워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주변 사람들이 자기와는 무관한 것으로 여겨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두고 '놈(NOMB:None Of My Business) 증후군' 또는 '도살장의 소(CISH) 증후군'이라 이름붙였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들은 조금 후에 자신이 죽는 것을 모른다. 물론 도살꾼들이 소에게 죽이러 간다고 말할 이유도 없으려니와, 그동안 주인은 혹여 병이라도 걸릴까 소의 건강을 위해 온갖 정성을 기울이기 때문에 소들은 주인을 철석같이 믿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어느 소가 나머지 소들을 모아 놓고, 사실은 주인이 자기들을 잘 돌보아 주는 이유는 건강하고 알맞게 살이쪄서 사람들이 먹을 맛있는 고기를 생산해 내기 위한 것이고, 시간이 되면 모두 죽일 것이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다른 소들은 모두 이 소를 보고 주인의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놈이라며 왕따를 시키던가 몰매를 맞게 할 것이다. 이와 같이 소들은 도살장에 도착해서도 자기 차례가 되어 죽임을 당하기 직전까지는 사람들이 자기를 죽인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어쩌면 소만 못할지도 모른다. 인간 농사를 짓는 악랄한 주인들은 인간이 생존하는 동안 혹독하게 부려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순진하게 치정자治政者를 믿고 있다. 또한 자기들이 짐승보다 훨씬 더 현명하다고 철석같이 믿을 정도로 아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정치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살아가는 실정이다. 

5****0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