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처음 5편 씨리즈중 3권 읽었었는데
문득 원서로 읽고싶어져서 힘들게 찾아서 주문했다
책이 꽤나 오래전에 출판되어서 촌스럽;;;고 글도 요즘 책에 비해
작지만 내용이 워낙 재미있고 약간 색달라서 잼있게 잘 읽은것 같다.
읽다가 슬프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감정이입하면서 읽을수 있는 이야기.
아버지가 갑자기 죽고 외할아버지 집 다락방에서
숨어 지내야만 했던 4명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