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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된 나의 비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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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좀더 나은 모습으로 살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것이 더 나은 모습일까. 지금 현재의 내 삶에 그다지 불만을 느끼지 않으면서 내가 기대하고 있는 더 나은 삶이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나 자신을 위해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지난 겨울 연수 때 학습된 무기력에 대해 듣고 그것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구한 책이다. 좀처럼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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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좀더 나은 모습으로 살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것이 더 나은 모습일까. 지금 현재의 내 삶에 그다지 불만을 느끼지 않으면서 내가 기대하고 있는 더 나은 삶이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나 자신을 위해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지난 겨울 연수 때 학습된 무기력에 대해 듣고 그것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구한 책이다. 좀처럼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학생들, 그 학생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왜 학습에 흥미와 의욕을 갖지 않게 된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거라는 강사의 말에 끌렸기 때문이다. 만약 이 부분에 대해 내가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다면, 이제까지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했던 학생들을 대하면서 내가 저지른 실수와 잘못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용서를 구하고 이후로는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하리라 여기면서.

 

그런데 책은 학생들에 앞서 나를 먼저 겨냥했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내용대로 따라해 보면서 내가 의외로 상당히 비관적인 사람이며 약간의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믿거나 말거나이지만 물음에 따른 답이 가리키는 결과에 의하면 그러했다.) 또한 나의 언어습관도 상당히 비관적인 편이었다.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웠다. 내가 이토록 비관적인 사람이었단 말인가. 전혀 아닌 줄 알았는데 우울증도 좀 있고? 그렇다면 이제까지 내가 나를 속여 왔다는 말인데....

 

심리학에 관한 책을 읽을 때면 늘 겪는 착오이다.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내가 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는 것은 다른 사람의 심리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알게 됨으로써 나를 보호하거나 방어하기 위한 방편을 마련하려는 의도의 독서라고 여기는데, 결국 내가 깨닫는 것은 인 것이다. 그러고 보니 그런 것도 같다. ‘나 때문인 것 같아, 내 책임인 것 같아, 나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할 수 없지.. 등등

 

그래서였을까. 내가 심리학에 특별히 관심을 가졌던 이유가? 나의 비관적인 성향 때문에? 내 우울을 인정하기 싫어서? 그래서 일부러 더 낙관적인 것처럼 보이려고 과장하고 의도적으로 강조했던 것일까? 근본은 비관적인데, 포기와 좌절 속에서 일어날 의욕도 없으면서 남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것처럼 하려고 가면을 취했던 것일까? 무엇보다 비관적인 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더 일부러 열심히 하는 척 하려고 했던 것일까?

 

책은 비관적인 입장이 낙관적인 입장에 비해 어떤 면에서 더 나쁘고 불리한지 수많은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사람마다 비관적인 면과 낙관적인 면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다만 어느 한쪽이 더하고 덜한 것일 뿐인데, 비관적인 것보다는 낙관적인 쪽이 살아가는 데 좀더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비관적인 사람이 낙관적이 될 수 있도록 연습하는 방법도 가르쳐주고 있다. 낙관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작가가 시키는 대로 해 보면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작가가 비관적이 되지 말고 낙관적으로 사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이유, 그 이유에 공감을 하는가 하지 않는가 하는 것은 독자의 선택이 될 것이다. 내가, 나라는 사람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바와 같은 비관적인 사람이 된 데에는 학습된 힘이 큰 탓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면에서 나는 그렇게 교육을 받았고 키워졌으며 사회에 길들여져 왔던 것이다.(변명 같지만 그것도 모범생이라는 허울에 덮인 채로) 그리고 내가 받은 가르침대로, 내 아이들에게,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알게 모르게 비관적인 태도와 언어습관을 가르쳤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죄스럽게도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라는 식의 무기력을 가르치려고 했던 게 아닌가 하는 아찔한 생각.

 

좀 혼란스럽다. 잘 살고 있다고 여긴 포장된 내 의식을 근본부터 흔들어버린 책이다. 비관적이든 낙관적이든 우울증이 있든 없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나를 새롭게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농담처럼 내뱉곤 했던 내 이중성을 제대로 들킨 기분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1.02.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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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희망이 현실이 되는 책
"[심리]희망이 현실이 되는 책" 내용보기
'내가 그렇지 뭐.' '해도 안 될거야.' '저번에도 안 됬거든.' '난 원래 그래!!!'   왜 누구는 힘든 일을 겪어도 곧 극복해내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는 반면, 누구는 절망, 무기력, 우울증, 자기파괴적 행동의 나락으로 빠져드는 것일까?   수년, 또는 수십년간 지속된 사고방식은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어서(비록 그것이 비관적일지라도) 본인이 그렇다는 것을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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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지 뭐.'

'해도 안 될거야.'

'저번에도 안 됬거든.'

'난 원래 그래!!!'

 

왜 누구는 힘든 일을 겪어도 곧 극복해내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는 반면, 누구는 절망, 무기력, 우울증, 자기파괴적 행동의 나락으로 빠져드는 것일까?

 

수년, 또는 수십년간 지속된 사고방식은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어서(비록 그것이 비관적일지라도) 본인이 그렇다는 것을 누군가 알려주거나, 심각한 상황에 부딪히기 전까지는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다.

 

이 책은 테스트를 통해 당신이 얼마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지 진단해주고, 만약 삶을 갉아먹는 비관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것을 변화시켜나가야할지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히 책의 내용을 언급하자면, 언어습관을 바꿈으로써 당신은 유연한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포기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영속성(불행한 일의 원인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보편도(단지 하나의 문제 떄문에 모든 면에서 고통을 겪는다), 원인이 내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긍정적인 사람은 나쁜 일 일시적이고, 조건적이며, 특수하고,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이어서 낙관주의의 실천법으로 자기토론방법을 제시한다. 이는 ABCDE단계에 따라 A: 나쁜 일이 발생했을 때, 상황을 객관적으로 기록 B:그 일에 대한 본인의 해석인 신념 C: 신념으로 발생한 확인 가능한 모든 감정과 행동을 기록 D: 증거, 대안, 함축, 유용성의 툴을 사용하여 주관적인 생각을 반박 E: 변화된 감정과 행동을 기록 하는 것이다.

 

타 심리학 관점은 성격의 개념이나, 어린시절의 트라우마 등으로 정신적인 결함을 가진 환자로 보는 것에서 출발하는 반면에, 이 책의 저자는 당신은 정상적인 사람이며, 삶을 방향을 조정하는 키인 사고방식을 전환함으로써 더욱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조언해준다.

 

또한, 근거 없는 낙관성이 아니라 유연한 낙관주의를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원인을 외부로 돌리는 것에 대해 감정을 다독이는 데만 도움이 되는 것이며, 책임감있는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s********a 2009.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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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에서 찾는 행복의 힘, 낙관주의 학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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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이 학습이 된단다. 그런 학습된 무기력으로 인해 나중에는 비관주의도 학습이 된단다. 반면, 낙관주의도 학습이 된단다. 그런데 많은 자기 계발서 등에서 말하듯이 소위 말하는 긍정의 주문을 외워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단다. 심리학에서 수 년간의 연구 끝에 나온 결론은 긍정의 주문은 아무런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긍정적인 주문을 외워도 안되었던 것일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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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력이 학습이 된단다. 그런 학습된 무기력으로 인해 나중에는 비관주의도 학습이 된단다. 반면, 낙관주의도 학습이 된단다. 그런데 많은 자기 계발서 등에서 말하듯이 소위 말하는 긍정의 주문을 외워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단다. 심리학에서 년간의 연구 끝에 나온 결론은 긍정의 주문은 아무런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긍정적인 주문을 외워도 안되었던 것일까? 그렇게 많은 긍정주의를 유포하는 책들은 거짓부렁이란 말인가? 그런 책들의 한계라면 저자들의 자기체험과 주변의 경험을 토대로 만든 것이라는 . 결국 모두가 경험할 있는 보편적이지 못하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고, 책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에게만은 그런 주문이 통할 것이라고 믿는 꼴인 것이다. 결국에 누군가는 성공을 하지만, 누군가는 쓸데없는 시간 낭비만 하는 셈인 것이다. 그런데도 그런 책들이 꾸준히 나가는 것은 세상에 무기력 증이나 비관주의자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매년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이것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무기력, 비관주의 그리고 낙관주의도 학습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지극히 개인의 경험만이 아니라, 학문으로 연구된 방법은 없는 것일까? 그런데 그런 방법이 있단다. 한마디로 하면 "언어습관"이라나 뭐라나. 세분하게 설명을 한다면, "실패를 경험할 '부정적이지 않은 사고' 힘을 이용해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 모두가 살다 보면 겪게 마련인 실패에 직면하여 자신에게 내뱉는 파괴적인 말들을 바꾸는 것이 낙관주의의 핵심 기술이다." 란다. 쉽게 말하면 실패를 경험했을 자기 자신에게 하는 , 언어습관에 따라서 무기력이나 비관주의 또는 낙관주의를 결정하거나 강화시킨단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내뱃는 말들이, 우리들 모르게 우리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언어습관은 "'마음 세상' 비추는 거울과도 같은 "이란다.

 

 그럼 어떤 언어습관이 무기력이나 비관주의를 만들어 내고, 어떤 언어습관이 낙관주의를 만들어 내는 것일까? 언어습관에 어떤 특징들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일까? 그래서 언어습관에는 핵심적인 세가지 차원이 있단다. 영속성, 보편도, 개인화 세가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단다. 그럼 무기력이나 비관주의에서는 어떤 언어속성이 작용하는 것일까? 무기력이나 비관주의가 있는 사람은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그것이 영속된다고 생각한단다. 자신에게 언제나 불행이 함께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기의 언어습관에 그런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들이 포함되어 있단다. 반면, 낙관주의자들은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일시적인 것으로 생각한단다. 실패의 경험을 절망으로 생각하지 않고, 단지 번의 좌절이나 멈춤으로 생각한단다. 그래서 실패의 경험을 말할 쓰는 언어습관에 그런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를 들을 쓴단다. 예를 들면, "이번에는 운이 없어서 실패한 거야"라는 식으로.

 

 무기력이나 비관주의자는 자신의 실패에 대해서 보편적인 것으로 생각한단다. 그래서 분야에서 실패하면 다른 분야에서도 실패한다고 생각한단다. 반면 낙관주의자는 분야에서 실패를 하면 다른 분야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삶을 이어간단다. 무기력이나 비관주의자는 자신의 실패에 대해서 원인을 자기자신에게 돌리는 반면, 낙관주의자는 실패의 원인을 외부로 돌린단다. 자기에게 실패의 원인을 두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자부심에 상처를 입히고 자신을 무능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외부로 문제의 원인을 돌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사람으로 생각하고 그런 사람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보다. 저자도 그런 우려를 고려해서 마지막에 부분에 설명하는 것을 보니.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어떻게 말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란다. 실패의 경험에 대해서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에게 어떻게 말하느냐니까.

 

 그런데 비관주의가 나쁘기만 할까? 한가지 좋은 점이 있기는 하단다. 비관주의도 말이다. 낙관주의가 현실을 조금 과장되고 희망에 차게 인식하는 반면 비관주의는 현실인식에 있어서 정확하단다. 그래서 경솔하고 무모한 짓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비관주의란다. 온건한 형태의 비관주의를 말한다. 우울증까지 일으키는 비관주의 말고. 그래서인지, 실패의 대가가 경우에는 낙관주의 경계하고 온건한 비관주의가 필요하고, 반면 실패의 대가가 작은 경우에는 낙관주의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단다. 유연하게 낙관주의와 비관주의를 선택해서 적용할 있는 능력까지 있다면 좋다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언어습관을 바꾼다면 쉽게 낙관주의가 학습될까? 쉽지 않지 않을까? 대부분의 언어습관이라는 것이 무의식 중에 형성된 것으로 자신의 언어습관을 일일이 분석하면서 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습관을 바꾸기 위한 나름의 절차가 책에 나온다. 우선 자신 내면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란다. 그리고 내면 대화 중에서 부정적인 대화를 반박하란다. 너무 추상적이지 않은가? 구체적으로 하려면 노트에 적으란다. 적은 내용을 보면서 하나 하나 반박하는 글을 쓰면서 반복하란다. 그러면 낙관주의 언어습관을 학습할 있단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부정적인 대화 습관을 반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단다. 왜냐면 반박조차 본적이 없으니까. 그것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고 자신의 생각이라 그것이 옳다고 믿어왔으니까. 그러나 이제는 자신의 부정적 내면 대화를 반박하는 습관이 필요하단다.

 

 이것이 책의 흐름이다. 좀더 들어가면 다양한 사례와 연구과정이 자세하게 나온다. 우울증 환자의 비율이 남성에 비해서 여성들이 높은지에 대한 부분도 있다. 그리고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자신의 비관주의 내면대화를 반박하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부모의 언어습관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교사의 언어습관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마디의 무서움이랄까? 힘이랄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힘이라고 표현해야겠지만. 힘을 보여준다. 경제위기다 양극화다 뭐같이 힘든 세상이지만, 외부적인 요인에 휘달려 불행하게 사는 것보다. 자신 내부에서 행복의 요인을 찾아서 즐겁게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시작은 낙관주의를 학습하는 것이 아닐까 

h*******k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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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와 비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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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이를 바라보면 참으로 행복하다. 아이의 웃는 모습처럼 천사는 없을 것이다. 그 천사같은 아이를 보면서 웃고 즐거워진다. 하지만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하면 우리는 어떨까? 그 천사같은 아이가 짜증을 내면 어찌할 줄 모르고 당황한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게 행동을 할 것이다. 이럴 때 그 사람이 매사 긍정적인 사람인지 비관적인 사람인지가 나오게 된다.     비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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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난 아이를 바라보면 참으로 행복하다. 아이의 웃는 모습처럼 천사는 없을 것이다. 그 천사같은 아이를 보면서 웃고 즐거워진다. 하지만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하면 우리는 어떨까? 그 천사같은 아이가 짜증을 내면 어찌할 줄 모르고 당황한다.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게 행동을 할 것이다. 이럴 때 그 사람이 매사 긍정적인 사람인지 비관적인 사람인지가 나오게 된다.

 

  비관적인 사람이든, 낙관적인 사람이든 어릴 때 엄마를 통해 배우고 학습되어진다는 저자의 말에는 공감이 간다. 엄마의 말 속에서 들어 있는 의미를 알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표현이나 긍정적인 표현을 자신도 모르게 흡수하고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사람이나 낙관적인 사람의 언어적 표현으로 그 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비관적인 사람은 모든 면에서 부정적이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행동하게 되고 자신 없어한다. 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이 매사 안 좋은 것은 아니다. 부정적이기 때문에 현실적이 되며, 매사 철저히 하게 된다. 낙관적인 사람이 매사 좋은 것은 아니다. 낙관적이기 때문에 거절을 당하게 되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금방 털고 일어나는 장점이 있지만, 매사 꼼꼼하게 해야 되는 일에서 철저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어떤 일을 하는가에 따라 낙관적인 성향의 사람과 부정적인 성향의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사람에게 거절을 많이 당하는 직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낙관적인 사람이 유리하다. 그 거절이 자신에 대한 거절이 아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일을 하는데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사람은 그 거절이 자신에 대한 거절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그것을 끌어안고 가는 경향이 있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사람은 낙관적인 사람으로 변하지 못하는 것인가?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 부정적인 사람이라도 연습을 통해 노력을 하면 낙관적인 사람으로 변한다고 한다. 그 방법으로 저자는 'ABC'나'ABCDE'의 방법을 권한다. '나쁜일-신념-결과-반박-활기'을 통해서 긍정적인 말의 표현을 바꾸기 시작을 한다. 그러면 자신의 부정적인 신념을 낙담과 무기력에서 활력과 더 나은 기분으로 결과를 바꿔버릴 수 있음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비관적인 생각들을 낙관적인 생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이런 과정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낙관적인 학생이 더 성적이 좋고, 낙관적인 영업사원들이 경력점수에서는 떨어져도 실적이 훨등한 것으로 나왔다. 저자가 재직하는 펜실바니아대학의 신입생과 매트라이프생명보험회사의 직원 채용에서의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운동선수들에게도 낙관적인 학생과 비관적인 학생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학습된 무기력에 의해 학생들은 성적이 떨어지는 현상을 느끼게 된 것이다. 자신이 가진 통제력으로 무기력을 다스리게 되면 성적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긍정심리학이란 기존의 심리학이 인간의 정신적 건강과 행복보다 정신적 질병과 장애에 초점을 맞추어 왔던 사실을 반성하면서 개인과 사회의 번영에 기여하는 인간적 장점과 미덕을 연구 중심에 두는 심리학의 최근 흐름을 가리킨다. 전통적으로 인문학자들이 다루어온 사람의 의미와 가치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 것이 긍정심리학이다.

 

  행복한 것을 추구하기 보다는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행복해지는 길이 아닐까?

a****5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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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를 넘어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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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받아놓고도 두께가 매우 두껍고 가격도 비싸서 한참을 읽기를 망설였던 책이다. 그러던 차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일주일을 시간을 쪼개서 읽은 후에 구매결정을 내렸다. 어떤 책을 다 읽고나서 구매하기로 결정한 적은 처음이었다. 전공서적과도 같은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내용자체도 매우 흥미롭기도 하거니와, 나 자신이 매우 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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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받아놓고도 두께가 매우 두껍고 가격도 비싸서 한참을 읽기를 망설였던 책이다. 그러던 차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일주일을 시간을 쪼개서 읽은 후에 구매결정을 내렸다. 어떤 책을 다 읽고나서 구매하기로 결정한 적은 처음이었다. 전공서적과도 같은 이 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내용자체도 매우 흥미롭기도 하거니와, 나 자신이 매우 비관적인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전부터도 난 굉장히 비관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는 했지만, 실패에 그렇게 무기력하게 포기하거나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왔던 테스트 결과 난 정확히 우울증에 가까운 비관주의를 가지고 있으며 나쁜일과 좋은일에 대해 정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심지어 낙관주의와 비관주의를 유용하게 사용해야할 때 조차 정반대였다. 나쁜일에 대해서는 불변하고 보편적이고 개인적인 설명, 좋은일에 대해서는 단순히 운이 좋았을 뿐이라는 일시적이고 외인적인 설명들..이것은 정반대로 바꾸었을 때, 삶의 작은 순간에서부터 아주 큰 순간까지 차이는 천차만별이었다. 읽는 내내 굉장히 낙관적이기 때문에 나와 잘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친구도 생각이 나고, 내가 어떠한 나쁜상황에서 조금만 낙관적으로 생각했어도 변할 수 있었던 많은 행동들이 떠올랐다. 사람의 사고방식, 사고하는 습관, 신념 그것을 무조건 옳다고 믿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들은 바꿀 수 있는 것이었다. 책을 완전히 정독하기 전에도-그러니까 책을 읽는 도중에도- 일상생활에서 나는 무수히 많은 일들에 내가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깨닫고 바꾸려고 노력했다. 그러자 정말로 내 삶이 개선되는 것 같이 느껴졌다. 그럴수록 두껍고 언제 읽을 지 막막했던 이 책의 끝이 궁금해졌다.

 

이 책에서는 무조건적인 낙관주의가 아닌 유연한 낙관주의를 말한다.

유연한 낙관주의란 말그대로 인생의 작은일들, 혹은 큰 일일 수도 있지만 충분히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선 최대한 반박하고 낙관적으로 사고하라고 한다. 그리고 대가가 큰 일의 경우에는 객관적으로 현실을 파악하는 비관주의를 차용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아주 작게, 그것도 마지막에서야 다루어졌지만 '삶 의미'라는 것이 내게 크게 와닿았다. 저자는 개인화된 현대사회에서 모두가 개인의 삶 그 자체에 목표를 정해두기 때문에 쉽게 공허해지고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다고 한다. 개인의 삶, 그것을 넘어선 커다란 목표-예를 들어 신,국가,가족과 같이 공익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 이것은 개인주의로 인한 무의미함과 내면의 공허함을 이겨낼 수 있게 한다. 그럼으로 낙관주의는 바로 이러한 커다란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목표에 의미가 없다면-자아 그 자체에 목표를 두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낙관주의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공익.더 큰 것. 내게 있어서 삶의 목표가 이렇게 나열된 것들 중 무엇이 될 지는 나도 모른다. 하지만 항상 성취해도 무언가 부족하며 끊임없이 무언가를 갈구했던, 나의 자아에게 무엇이 필요한 지는 알게된 것 같다.

 

 

 

b****0 2009.03.08.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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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낙관주의보다는 비관주의 쪽에 가깝다는 것은 이미 나도 예상했던 바이지만, 실제로 이 책에 나와있는 테스트를 통해 그 정도를 확인하는 일은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다. 그리고는 은근슬쩍 질문들을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있었다. 흐흐흐...   500여 페이지에 가까운 두꺼운 책이라 슬쩍 겁을 먹었지만, 내용은 비교적 간단하고 쉽게 전개되어서 쉽게 읽히고, 그리고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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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낙관주의보다는 비관주의 쪽에 가깝다는 것은 이미 나도 예상했던 바이지만,

실제로 이 책에 나와있는 테스트를 통해 그 정도를 확인하는 일은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다.

그리고는 은근슬쩍 질문들을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있었다. 흐흐흐...

 

500여 페이지에 가까운 두꺼운 책이라 슬쩍 겁을 먹었지만, 내용은 비교적 간단하고 쉽게 전개되어서 쉽게 읽히고, 그리고 핵심내용도 아주 간단하게 머리에 정리가 된다.

 

1부는 비관주의와 우울증은 반복된 학습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인지적 훈련을 통해 극복될 수 있다는 내용을,  2부는 낙관주의가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얼마나 유용한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3부는 그렇다면 어떻게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낙관주의로 입문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3부가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인데, 불행에 닥쳤을때 나의 행동의 ABC를 리뉴얼 하라는 것이 바로 요점이다. 불행한 사건을 접했을 때, 더 나쁜 행동과 감정으로 귀결되는 나쁜 신념으로 자동연결되던 프로세스에서 좋은 신념으로 자동연결되도록 내 생각을 리셋하라는 것이다.

아무리 봐도 좋은 신념으로 연결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차라리 잠시 잊어버리고 생각을 보류해두라는 것이다. 신념의 사실 여하를 떠나 불행한 감정에서 빨리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이 낙관주의 비법을 적용할 때 주의할 점을 하나 첨가했는데, 낙관주의 비법을 적용했을때, 그 결과가 너무나 큰 실패가 예상된다면 절대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음주를 하고 운전을 하면 사고가 날까 안날까 라던지, 비행기 엔진이 조금 이상한데 점검을 해야하나 안하나.. 같은 일에 절대로 낙관주의적 사고를 적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대신 저 사람에게 데이트를 하자고 할까 말까, 이번 ** 시험에 응시할까 말까와 같은 일에는 낙관주의 사고를 적극 적용하라고 말이다.

j******g 200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하루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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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오는 소식들이 심상치가 않다. 죽음이라는 강을 우리 모두 언젠가는 건너야 한다고 하지만, 유명인들의 계속되는 자살 소식으로 얼룩진 지난 한 해는 평범하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지닌 거대한 파급 효과 덕택(?)일까. 최근에는 더더욱 죽음에 대한 관용도가 높아진 듯하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삶의 끈을 스스로 놓아버리는 사람들이 세상엔 얼마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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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오는 소식들이 심상치가 않다. 죽음이라는 강을 우리 모두 언젠가는 건너야 한다고 하지만, 유명인들의 계속되는 자살 소식으로 얼룩진 지난 한 해는 평범하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지닌 거대한 파급 효과 덕택(?)일까. 최근에는 더더욱 죽음에 대한 관용도가 높아진 듯하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삶의 끈을 스스로 놓아버리는 사람들이 세상엔 얼마나 많은지. 물론 원인은 제각각 다르겠지만, 적지 않은 죽음이 우울증으로 인한 것임을 우린 잘 알고 있다.

 

이왕 사는 거 즐거웠으면 좋겠다. 하지만 난 안타깝게도 그런 편이 못 된다. 학창시절을 난 어마어마한 열등감에 시달리며 보냈다. 지금도 무언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면 다른 누구 아닌 내 자신을 비난하는 게 몸에 배어 있을 지경이다. 헌데 같은 상황에서도 그렇지 않은 이들이 존재한다. 비슷한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텐데 혹은 나보다 더 우울해야만 될 거 같은데도 그들은 웃는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도 있다지만, 어떻게 하면 저토록 태연할 수가 있는지 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다. 그들과 나 사이에는 마치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는 듯해 보인다.

너무 단순한 구분이긴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크게 낙관주의자와 비관주의자로 나눌 수 있다. 저자는 전자가 후자에 속한 사람들에 비해 모든 면에서 유리하단 사실을 이 책에서 잘 보여주고 있었다. 삶을 긍정하는 태도를 지닌 사람들은 실패로부터 금방 벗어났으며 인간관계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뛰어났다. 학업성취도가 높은 것은 당연했으며, 심지어 건강하기까지 해 비관적인 생각에 취해 있는 이들보다 장수할 확률이 높았다. 이는 집단 차원에서도 유효했다. 물론 개개인의 직업적인 능력도 물론 중요야 하겠지만, 낙관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들을 선발했을 경우 중도에 탈락하는 일이 드물었으며 기업 전체의 차원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타고난 비관주의자라고 자부(?)하고 있었던-실제 이 책에 수록된 테스트의 결과도 내가 자부심이 꽤 약한 편이었으며, 나쁜 일이건 좋은 일이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란 사실을 증명해 주었다-나로서는 다소 억울(!)하단 생각이 들었다. 한 번 흐르기 시작한 우울한 생각은 노력으로는 바꿀 수 없는 것과도 같았기에 , 왜 나는 이렇게 태어났단 말인가. 그렇지만 저자는 말했다. 낙관주의는 우리 자신의 노력에 의해 성취될 수 있는 것이라고.

이 책의 초반에는 프로이트주의와 행동주의에 대한 게 나온다. 프로이트주의의 경우 많은 이들이 알고 있듯 현재의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과거를 들춘다. 그렇다보니 이미 일어났기에 바로잡을 수 없는 지난 경험, 그 때의 상처를 뿌리째 뽑아내기 전까지 현재의 문제는 치유될 수 없는 것일 수밖에 없다. 행동주의에 대해서도 저자는 말한다. 외부 자극에의 반응 차원에서 학습된 것들은 소거되기 전까지 유효하다. 마치 파블로프의 개가 종소리만 들으면 침을 질질 흘리는 것과 같다고 할까나? 그렇지만 우린 그렇게 무기력한 존재가 아니다. 행동을 낳는 것은 개개인이 품은 마음가짐이며, 이는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는가에 따라 직접적으로 좌우된다. 만일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무엇을 수정할 수 있다면 행동 역시 바뀔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언어 습관부터 긍정적으로 바꿀 것을 우리에게 주문한다. 또한 사실과 감정을 구분함으로써 극단에 이르지 않을 수 있어야 함을 이야기했다.

 

여기서 의사인 애런 벡의 말을 들어보자.

 

이들은 곤경에 처한 사람으로 하여금 일상적인 문제와 관련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므로 전문치료사를 찾아가야 한다고 믿도록 유도했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어떤 힘 때문에 마음의 동요가 생긴다는 견해를 받아들인 결과 사람들은 평상시 삶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사용했던 명백한 기술들을 더 이상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다. 자신의 견해와 관념들이 천박하고 하찮은 것으로 기각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제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이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접어버렸다. 이 미묘한 세뇌작용으로 말미암아 상식의 평가절하가 일어났고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분석하고 해결할 수 없게 되었다.

-p128

 

현재 우리가 앓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알고 보면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한다. 다만 어떠한 생각을 품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열쇠를 일찌감치 발견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열쇠는 커녕 암흑 속을 헤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긍정적으로, 삶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 이왕 사는 건데 심각할 필요는 없을 테니까

이달의 사락 q*****2 2009.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