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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짱! 육아의 두려움이 자신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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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아이를 키우는 일은 프로가 되지 않는다. 첫째를 키우고 둘때를 낳았을 때도 이전의 기억이 아득하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책에 기록된 용량을 넘겨 우류를 달라고 보채는 아이를 굶기기도 여러차례. 배꼽이 튀어나오고 용을 써대는 아이를 보며 병원으로 달려 간 일도 있었다. 괜찮다는 의사와 큰병일지 모르니 잘 관찰하라는 각각 다른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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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아이를 키우는 일은 프로가 되지 않는다. 첫째를 키우고 둘때를 낳았을 때도 이전의 기억이 아득하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

책에 기록된 용량을 넘겨 우류를 달라고 보채는 아이를 굶기기도 여러차례. 배꼽이 튀어나오고 용을 써대는 아이를 보며 병원으로 달려 간 일도 있었다. 괜찮다는 의사와 큰병일지 모르니 잘 관찰하라는 각각 다른 의사들의 소견 속에 가슴을 조린 적도 있었다.

왜 이런 책이 이렇게 늦게 나왔지. 일일이 인터넷을 뒤지는 수고를 덜어준 것이 무엇보다 고맙고, 병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정말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좋다. 육아의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서점에서 한 권을 구입한 후 주변의 출산한 친구와 이웃의 선물로 아기 옷보다 책을 고르게 됐다.

초보엄마들이라면 누구나 반길 책, 생생육아 완전 짱이다.

 

j******e 2008.05.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든든하네요
"든든하네요" 내용보기
첫째 낳고 5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둘째가 생겨서.. 모든게 두렵기만 한 예비맘입니다. 겁이나고 하나도 알 수 없는 기분이 들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알게된 책인데요 정말 시시콜콜 궁금한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았구.. 전문의의 의견도 적혀있어서.. 든든하기까지 하네요.. 아직 태어나진 않았지만.. 태어나도 항상 곁에 놓고 봐야할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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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낳고 5년이란 시간이 흐른뒤 둘째가 생겨서.. 모든게 두렵기만 한 예비맘입니다.

겁이나고 하나도 알 수 없는 기분이 들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알게된 책인데요

정말 시시콜콜 궁금한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았구.. 전문의의 의견도 적혀있어서.. 든든하기까지 하네요..

아직 태어나진 않았지만.. 태어나도 항상 곁에 놓고 봐야할 책인것 같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맘에게 꼬옥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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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생생 육아는 말 그대로 시시콜콜 물어보기 곤란한 자잘한 사항들까지 속시원하게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아이 키우다보면 궁금한 것도 한둘이 아니고 정말 작은 사항부터 모르는 게 한두개가 아닌데 허구헌날 낮이고 밤이고 할 것 없이 엄마나 친구들에게 묻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깝깝해하던 차에 시시콜콜 생생 육아를 접하게 됐어요… 같은 질문에 대해 상이한 대답을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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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생생 육아는 말 그대로 시시콜콜 물어보기 곤란한 자잘한 사항들까지 속시원하게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아이 키우다보면 궁금한 것도 한둘이 아니고 정말 작은 사항부터 모르는 게 한두개가 아닌데 허구헌날 낮이고 밤이고 할 것 없이 엄마나 친구들에게 묻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깝깝해하던 차에 시시콜콜 생생 육아를 접하게 됐어요

같은 질문에 대해 상이한 대답을 들었을 때 누구 말을 따라야할지남들은 다 전집을 산다는데 무리를 해서라도 사야 하는지 아니면 안 사줘도 될지 일일이 서핑을 할래도 잘 찾아지지가 않아서 고민하던 차에 이런 책을 알게 돼 정말 좋네요

이 책은 크게 3 챕터로 나눠져요첫 장은 아기돌보기, 2장은 아기 먹이기, 3장은 놀아주고 가르치는 법에 대한 사항이죠..

1장에선 성장발달, 행동발달, 감각발달등등과 함께 울때마다 달래야 할까? 집안에만 들어오면 우는 아기는 어떻게? 밤새 우는 아기의 경우는? 등 어느 엄마나 한번씩은 겪어보고 고민할 사항들이 나와있어요..

2장에선 모유 먹이는 법, 이유식먹이는 법, 분유먹이는 법에 대해 엄마들이 궁금해했던 사항들을 다뤘고요

3장에선 어떻게 놀아주면 되는지, 말이 늦은 아이를 위해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책은 어떻게 구입해야 하는지, 어떤 책이 좋은지, 책을 찢거나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등등이 나와있고요

유아교육, 한글교육, 영어교육, 예능교육, 활동교육에 대한 내용들도 자세히 쓰여져 있어요..

또한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 적십자병원 소아과 과장을 지내고 현재 을지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지내시는 분이 감수를 봐서 책의 내용도 안심하고 믿을 수 가 있어요

남편과 우리딸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는 문제로 다퉜었는데 여기에 어떻게 발라야하는지 적혀져 있네요

가격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은 책이고 질문/대답 형식으로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평소에 슬슬 읽기에도 좋네요옆에 놓고 매일 조금씩 들춰보고 있어요

우왕좌왕하시는 초보맘들이나 늦둥이를 낳아서 육아법을 다 잊어버린 맘들한테 꼬옥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t***i 2008.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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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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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첫아이를 가졌을때..이런 책이 없었는지.... 둘째를 가진 지금..새삼 첫애를 키울때 고민되었던 것들이 다 새록새록 기억나게 하는 책이네요... 막상 너무 궁금하고 고민되고 걱정되는 문제도...소아과선생님을 마주하면 잊어버리기 일쑤고...아무것도 아닌걸로 물어보는건 아닌지 고민까지 하게되던 문제들이 참 많았는데...그때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혼자 답을 찾고...주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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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첫아이를 가졌을때..이런 책이 없었는지....

둘째를 가진 지금..새삼 첫애를 키울때 고민되었던 것들이 다 새록새록 기억나게 하는 책이네요...

막상 너무 궁금하고 고민되고 걱정되는 문제도...소아과선생님을 마주하면 잊어버리기 일쑤고...아무것도 아닌걸로 물어보는건 아닌지 고민까지 하게되던 문제들이 참 많았는데...그때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혼자 답을 찾고...주위 아기엄마들 경험담을 듣고 하며 풀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한번 책을 들춰보면 해결되다니...넘 편한것같아요...

신생아는 가뜩이나...엄마가 혼자 아기를 키우게되면...

병원에 가야하는 문제인지...그냥 해결되는 문제인지..커 가는 과정인건지..도통 모를때가 많은데...그때마다 소아과로 갈수도 없는것이고...인터넷을 봐도 어느것이 정확한 답인지도 모르고 답답하던 것도 많았는데..

이 책에는 많은 엄마들의 경험담과 소아과선생님의 답변도 같이 있어서 갈팡질팡하는 엄마들에게 좋은 답을 주는것 같습니다..

시중에 육아책들이 많이 나와있긴하지만....크고 두껍기만한 다른 책들보다..

훨씬 보기도 편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i******7 2008.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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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책으로..-시시콜콜 생생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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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를 사려고 했으나, 책이 나온지 너무 오래 됐다. 애들 키우는 일이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제 키우는 방식이 더 다양해지고 있는데.. 철이 너무 지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 시시콜콜 생생 육아를 구입했다.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정보들.. 그 중에서 많은 엄마들에게 도움을 준 정보들을.. 책으로 묶었다.   기존에 전문가들이 이러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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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를 사려고 했으나,

책이 나온지 너무 오래 됐다.

애들 키우는 일이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제 키우는 방식이 더 다양해지고 있는데..

철이 너무 지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어

시시콜콜 생생 육아를 구입했다.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정보들..

그 중에서 많은 엄마들에게 도움을 준 정보들을..

책으로 묶었다.

 

기존에 전문가들이 이러이러하다고 쓴 내용들이 아니라..

실제 엄마들이 묻고 답한 내용..

그래서 효과를 본 내용들만을..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책으로 옮겼다.

 

실제 육아 과정 중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내 아이와 다른 점들도 있겠지만..

엄마들의 검증 과정을 거친 보편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다.

 

급할 때, 컴퓨터로 찾기 힘들 때..

바로 바로 해당 항목을 찾아 볼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된다.

 

집에 하나쯤 보관해야할 필요가 있는 책이다.

p*****0 2008.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둘째를 첫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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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아들과 태어난지 7주된 아들둘을 두고 있는 38세된 엄마입니다.결혼을 늦게 해서 아이들이 좀 어리죠. 34살에 큰아들을 낳아 키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때는 육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태교때 보았던 육아 관련 잡지책을 많이 참조 했었습니다.인터넷 사이트에도 들어가서 초보엄마인 저와 선배 엄바와 가끔 정보 교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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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아들과 태어난지 7주된 아들둘을 두고 있는 38세된 엄마입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아이들이 좀 어리죠.

34살에 큰아들을 낳아 키울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육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태교때 보았던 육아 관련 잡지책을 많이 참조 했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에도 들어가서 초보엄마인 저와 선배 엄바와 가끔 정보 교환도 했었습니다.
초보엄마들은 처음 해보는 아이 키우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책이나 선배엄마들의 경허미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큰아이를 어느정도 키우고 나서, 둘째 아이를 갖게 되고, 4월 중순에 둘째아들을 낳게 되었고.

아이를 키운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러서인지, 둘째아들 육아에 대한 걱정이 조금 씩 생겨났습니다.
친정 엄마가 산후 조리를 도와 주셔서 수월하긴 하지만, 그래도 모유 수유를 잘 하는 방법,아기가 토할 때
대처하는 방법.....
작고 세세한 것들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첫째 아이 때보다 경험이 있어서인지 둘째 아이는 육아가 조금 수월하긴 하지만,그래도 좋은 엄마가 되는건
힘든 일입니다. 이런 힘든 시기에 신랑이 저에게 귀한 선물을 건네 주었습니다.
"시시콜콜 생생 육아"라는 책이었습니다.
베베하우스 아동발달 센터에 대해서는 친구를 통해 들은 바가 있는 기관이라 우선 신뢰가 갔습니다.
조금씩 읽어나가는데, 알아서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그런 느낌이랄까..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선배 엄마들의 경험과 전문가의 조언이 잘 혼합된 아주 좋은 육아 서적이었습니다.
책 제목대로 육아에 관한 시시콜콜 하고 아주 세세한 부문까지 잘 정리해 놓은 책이라 초보 엄마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각 섹션 별로 잘 나누어서 설멸해 주신 부문이 마음에 흡족하며,아이를 키우다가 닥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초보엄마(사실 저는 둘째를 키우고 있음에도) 들이 잘 대처 할 수있는 방법들을
꼼꼼하게 자세하게 설명 해 주신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개월별로,연령별로 아이의 정서발달,신체발달,인지 발달,생활습관 발달에 대해 정리하는
방식이며 더 좋이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미래의 꿈이자 희망인 우리 대한민국의 아이들을 키우고 잇는 엄마들에게 육아에 관한 폭넓고 상세한
지식들을 생생하게 들려 주신 점!.
참 유익하고 좋은 책 읽기 경험이었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말그래로 시시콜콜한 육아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시시콜콜 생생육아
"말그래로 시시콜콜한 육아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시시콜콜 생생육아 " 내용보기
아이를 처음 낳은 엄마라면 누구든 초보엄마라는 딱지가 붙지요.그런데  그 대상이 물건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이기때문에 아이를 대상으로한 육아에 있어서 그 궁금증은 상당히 많고 또 그냥 무심코 지나칠 것들이 아니지요. 그 궁금증이 아이의 건강, 성장발달, 그리고 언어, 성격, 사회성등 여러가지로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사실 질문하기가 조심스럽고 또 어디에 물어봐야 확실하고
"말그래로 시시콜콜한 육아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시시콜콜 생생육아 " 내용보기

아이를 처음 낳은 엄마라면 누구든 초보엄마라는 딱지가 붙지요.
그런데  그 대상이 물건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이기때문에 아이를 대상으로한 육아에 있어서 그 궁금증은 상당히 많고 또 그냥 무심코 지나칠 것들이 아니지요. 그 궁금증이 아이의 건강, 성장발달, 그리고 언어, 성격, 사회성등 여러가지로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사실 질문하기가 조심스럽고 또 어디에 물어봐야 확실하고 명쾌한 대답을 얻을까 막막해 집니다. 저 또한 그랬어요. 그렇다고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소아과를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또 소아과 선생님들의 답변이 꼭 내가 원하는 답변이 아닌 경우도 많이 있었지요.. 
그래서 늘 답답한 마음을 안고 있었는데,,’시시콜콜 생생육아’ 라는 제목부터가 마음에 딱 드는 책을 만났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정말 시시콜콜한 육아 궁금증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담고 있다는 점이에요. 선배 엄마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해서 거기에 전문가가 조언을 더했기 때문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해결방법과 신뢰감있는 해결법 두가지 부분을 만족시켜주거든요.
소아과 선생님은 아이를 직접 키워보지 않은 미혼인 분들도 있고, 남자 선생님도 있고, 또 여자 선생님이라 하더라도 나와는 조금 육아관이 틀려서 질문을 해도 속시원한 답을 못얻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시시콜콜 생생육아에서는 또래 엄마들의 현재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책을 읽다보면 정말 책속의 내용들이 지금 우리아이하고 딱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서 더 공감이 가는 책이랍니다.

아이를 돌보면서 생기는 각종 궁금증들.. 차마 너무 사소해 소아과 선생님께 질문하기 좀 뻘쭘하고 민망했던 질문들도 이 책에는 아주 떳떳하게 나와 있답니다.. 그래서 더 정이 가는 책이에요.

아기 돌보기부터 맘마 먹이기, 놀아주기랑 공부하기, 심지어는 방문학습에 관한 이야기까지 나와서 어린 아이때부터 아이가 커서도 늘 곁에 두고 볼수 있는 책이에요.유아교육, 한글교육, 한글교육트러블, 영어교육, 예능교육, 그리고 활동교육등은 제가 보다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이에요.. 지금 제가 관심이 많은 부분이라서요. ㅎㅎ
책 사이즈도 일반 책 크기보다 약간 작은 크기라 손바닥을 쫙 폈을때 정도의 크기랑 비슷해서 손안에 딱 들어와 보기도 편했구요,

 아기 코 안에 코딱지를 어떻게 빼야 할까요 ?, 비누 안쓰고 물로만 닦아주는데 정말 비누를 쓰면 안되나요?,가래기침을 하는 아기를 어떻게 돌보면 되나요?, h사 한글교재가 마음에 드는데 꼭 방문학습을 해야만 효과가 있을까요?, 아이가 차가 있는 책만 보려고 해요, 봄에는 신생아 옷을 어떻게 입히세요?

 이런 소소한 내용들이지만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이라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어서 좋았어요.

 사실,, 아이를 대상으로 한 질문이라면 뻘쭘하고 민망해야할 이유가 없어요.. 보다 당당하게 물어보고 원하는 통쾌한 대답을 들어야 하는게 당연하고도  올바른 권리인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전 이 책을 읽고 모르는 것에 대해 더 당당해 질수 있었어요.. ㅋㅋ
더이상 소아과에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자신없게 물어보지 말고 모르는건 모르니까 더 당당하게 물어볼수 있게 되었답니다.. 조금 창피하면 어때요.. 조금 민망하면 어때요.. 그게 나와 우리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에 관한 일인걸요.

 엄마라면 아이를 위해 더 당당하고 자신있을 필요.. 이 책을 통해서 느꼈답니다.. ㅎㅎ

o*****1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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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생생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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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슈퍼 맘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대한민국의 모든 초보 맘이 그렇듯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늦은 나이에 아들을 만났다. 41주에 2.7Kg도 안되게 태어난 정말 작아서 꼭 안으면 부서질 듯한 작은 모습의 아들을 말이다. 모유수유를 하는데 젖이 잘 안 나오는데다 편평유두라 젖을 빨지 못해 배고픔에 우는 아이와 어쩔 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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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슈퍼 맘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도 대한민국의 모든 초보 맘이 그렇듯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늦은 나이에 아들을 만났다. 41주에 2.7Kg도 안되게 태어난 정말 작아서 꼭 안으면 부서질 듯한 작은 모습의 아들을 말이다.

모유수유를 하는데 젖이 잘 안 나오는데다 편평유두라 젖을 빨지 못해 배고픔에 우는 아이와 어쩔 줄 몰라서 마음 아파서 우는 엄마로 말이다.

그 전에 미리 읽었던 육아서는 실제로 아이를 키우는데 기본이 될 뿐이지 100%해결책을 제시해주지는 못했다.

그래서 육아사이트를 통해 선배맘들의 경험과 도움을 받기도 했었다.

 

나와 같은 초보 맘들이 즐겨 찾는 베베하우스의 60만 회원들이 함께 만든 책이 바로 [시시콜콜 생생육아]이다.

 

이 책은 보통 육아서처럼 평균적인 아이의 성장에 대한 설명이 아닌 많은 엄마들의 다양한 육아경험을 구체적으로 들려주기에 엄마로서 정말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시원스럽게 알 수 있다.

생후 5개월에 접어드는 둘째를 키우면서 첫 애를 키울 때의 기억이 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됐던 문제들을 막상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려다가 소소하게도 느껴지고 창피하기도 해서 못 물어보았던 것들에 대한 답변들이 많이 보여서 좋았다.

이 책은 크게 아기 돌보기와 수유와 이유식, 놀이와 교육으로 나누어져 있고 순서대로가 아닌 내가 궁금했던 것부터 찾아 읽을 수 있었고 특히나 요즘 내가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인 37개월 된 첫 애의 교육이었는데 마침 3장에서 다루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론 100% 마음에 쏙 드는 답변은 아니겠지만 그 답변들로 인해 육아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무작정 어려운 것만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도 이 책을 읽는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 

k******g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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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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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저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지금 오늘 날짜로 뱃속의 아기..38주 5일~ 곧 태어날 날만 기다리고 있지요! 첫 아이라서 모르는 거 투성이고 아무리 정보를 찾아도 애매한게 많았어요! 아이를 키우는게 어떤 건지 정말 난감하기도 했고요! 삐뽀삐뽀 119 같은 책을 구입하는 것도 좋다고 주위에서 그랬지만 또 굳이 사려고 하니 아까운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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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저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지금 오늘 날짜로 뱃속의 아기..38주 5일~

곧 태어날 날만 기다리고 있지요!

첫 아이라서 모르는 거 투성이고

아무리 정보를 찾아도 애매한게 많았어요!

아이를 키우는게 어떤 건지

정말 난감하기도 했고요!

삐뽀삐뽀 119 같은 책을 구입하는 것도 좋다고 주위에서 그랬지만

또 굳이 사려고 하니 아까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들었던 생각이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되겠지 였는데...

막상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으려고 하니 자료도 너무 많고 정확하지 않을 거 같아

믿음도 가지 않았지요!

 

그러던 참에 '시시콜콜 생생육아'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어찌나

자세히 잘 나와있는지~

또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엄마들이 직접 육아를 통해 알게 된 노하우가 소개 돼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또한 각각 목차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궁금하건

체크해서 찾아보기에도 아주 쉽더라구요

예비맘들...

그리고 지금 막 육아를 시작하신 초보맘들에게 강추합니다^^

좋은 책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9*****a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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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가 꼭 봐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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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첫아이를 낳았을때 시은이를 낳았을때 생각을 많이 들었다 내 아이를 처음 낳고서 어떻게 키워야할지를 몰라 발을 동동 굴렸던 생각들이 많이 났었기때문이다 내가 의지했던 건 친정엄마뿐이였다 5남매를 키우셨고 첫외손주를 키웠던 분이셨기에 경험담이 많아서였기때문이다 그런 엄마가 첫째 딸아이와 둘째녀석까지 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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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첫아이를 낳았을때 시은이를 낳았을때 생각을 많이 들었다

내 아이를 처음 낳고서 어떻게 키워야할지를 몰라 발을 동동 굴렸던 생각들이 많이 났었기때문이다

내가 의지했던 건 친정엄마뿐이였다

5남매를 키우셨고 첫외손주를 키웠던 분이셨기에 경험담이 많아서였기때문이다

그런 엄마가 첫째 딸아이와 둘째녀석까지 다 키워주셨다

이책은 우리아기 잘자라고 있는 건가요? 엄마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것들이다

귀여운 아기 건강하게 키워요, 모유먹이기, 분유먹이기, 이유식먹이기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요? 재미있게 공부하기, 방문학습어때요?

라는 큰 내용들로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부분들을 아이키워본 엄마들이에게 물도 강추한 육아 체험 노하우로

가득 담겨있다

3살, 5살이라 나에게는 모유먹이기, 분유먹이기, 이유식먹이기 부분은 졸업을 했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놀아주면 좋은지,

한참 한글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딸아이의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게 무엇인지,

방문학습에 대해 아이를 키워본 선배엄마들이 조언한 글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다

좀더 어렸을적에 이책을 만났더라면 새벽에 응급실에 아이를 데리고 갔던 일은 없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유식도 더 정성스럽게 만들어 먹이지 않았을까?

후회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그래도 아직은 엄마손이 많이 필요로 하는 우리 두녀석에게 어떻게 재미있게 놀아주고 공부하는지..

어떤 교재로 공부를 하는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다행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키워야하는지를 모르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나처럼 새벽에 아이아프다고 응급실로 델꼬가지는 않을것 같다

임신을 생각하고 있는 올케에게 아이낳으면 읽어보라고 줘야겠다

 

선배엄마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전문가의 조언을 첨부한 책..

전문가입장이 아닌 아이키우는 엄마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선배엄마들의 경험담을 통해 내 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 책..

올케~~ 임신하면 얘기해

이 책 바로 줄께

s***e 200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