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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 리뷰어는 알바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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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구성과 내용도 2차대전을 벗어나지 못하는... 말 그대로 원문에 충실한 책...   지금 시대와 맞아떨어지는 근본적인 투자원칙을 포함하고 있다고 반박한다면 굵고 짧은 벤저민의 투자원칙은 이미 다른 증권서에도 많이 적혀 있다...   3차 개정이라면서 한글 번역 문체조차도 참 고풍스럽고...   이 돈이면 다른책 2~3권을 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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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구성과

내용도 2차대전을 벗어나지 못하는...

말 그대로 원문에 충실한 책...

 

지금 시대와 맞아떨어지는 근본적인

투자원칙을 포함하고 있다고 반박한다면

굵고 짧은 벤저민의 투자원칙은

이미 다른 증권서에도 많이 적혀 있다...

 

3차 개정이라면서 한글 번역 문체조차도

참 고풍스럽고...

 

이 돈이면 다른책 2~3권을 살 수 있는데...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좋은데 번역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팍 전달됨. ㅠ.ㅠ
"책은 좋은데 번역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팍 전달됨. ㅠ.ㅠ" 내용보기
증권분석 영문본을 갖고 읽다가 어려움을 많이 느꼈는데, 번역본을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영문본을 읽을때는 표현을 그냥그냥 이해했는데, 번역본을 보니 왜 그렇게 말을 꼬고 또 꽈나서 읽는데 상당히 괴로운 책이 된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13장 끝인 242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손이 잘 가지지 않네요.   내용을 걸러서 이해하실수 있는 분이면 괜찮은데, 그렇치 않은분은 상
"책은 좋은데 번역은 너무 부족하다는 느낌이 팍팍 전달됨. ㅠ.ㅠ" 내용보기

증권분석 영문본을 갖고 읽다가 어려움을 많이 느꼈는데, 번역본을 보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영문본을 읽을때는 표현을 그냥그냥 이해했는데, 번역본을 보니 왜 그렇게 말을 꼬고 또 꽈나서 읽는데 상당히 괴로운 책이 된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13장 끝인 242 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손이 잘 가지지 않네요.

 

내용을 걸러서 이해하실수 있는 분이면 괜찮은데, 그렇치 않은분은 상당히 읽고 이해하기가 괴로울 것 같습니다.

 

개정판을 만든다면, 감수를 거쳐서 출판을 해주셨으면...

 

 

 

 

 

s********9 2008.06.0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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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의 증권 분석, 그 무게에 대한 유감이여~
"그레이엄의 증권 분석, 그 무게에 대한 유감이여~" 내용보기
의외로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쁘게 많이 나오는데... 실상 주관적인 관점을 버린다면 벤저민 처럼 멋진 증권 분석서를 써낸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솔직히 시중에 나와 있는 주식 관련 서적이라는 것은 몇 권 읽으면 그 내용이 다 그 내용이라서 배울게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50년 전의 이야기지만 여전히 교과서다운 무게를 가지고 있는 것이 그레이엄의 책이다. 내용에 대해서
"그레이엄의 증권 분석, 그 무게에 대한 유감이여~" 내용보기

의외로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쁘게 많이 나오는데... 실상 주관적인 관점을 버린다면 벤저민 처럼 멋진 증권 분석서를 써낸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솔직히 시중에 나와 있는 주식 관련 서적이라는 것은 몇 권 읽으면 그 내용이 다 그 내용이라서 배울게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 50년 전의 이야기지만 여전히 교과서다운 무게를 가지고 있는 것이 그레이엄의 책이다. 내용에 대해서 왈가 왈부하는 것은 사실 좀 옳지 못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오히려 지금껏 이책이 번역이 안된 것이 이상할 따름이다. 그만큼 한국의 투자 역사는 이제 막 걸음마 단계라고 밖에 표현을 못하겠다.

 

 

내용은 내용이지만 책 구성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많다. 일단 이 책의 번역자는 전문 번역자나 문학 전공자가 아닌 경제나 경영, 주식과 채권 전문가가 했어야 옳은 일이었다. 시나 문학을 경상 계열 전공자가 번역하면 잘 되겠는가? 원문의 내용들을 충실히 살렸을지는 몰라도, 읽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느낌은 바로 이러한 점 때문이 아닐까 싶다. '현명한 투자자' 대비 시간이 많이 차이가 난다.

 

원본의 원래 모습을 그대로 살리는 것은 좋은데 책의 편집은 지금 시대에 맞게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사례라고 쓰여진 것들이 사례인지 본문의 연장인지 구분하기가 상당히 깔깔하게 되어 있다. 이건 운영의 묘를 못 살린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 두께를 보라... 출판사는 지금 무얼 하자는 것인가? 증권분석이 시중에 떠도는 일반적인 주식 책과 같지는 않을 것이다. 체험담과 같은 책이 아닐진대...어짜피 읽는 사람만 읽게 되는 책이 될 것이다. 그러면 사실 가격은 두번째 문제이다. 무려 5cm에 이르는 책 두께 (일반서적의 5배 가깝지 않은가?)와 이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라는 것인가? 이 책이 대학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었는가? 아니 직장인들 가방에 이 책이 제대로 들어가겠는가 말이다. 책이라는 것이 휴대성이 강하기 때문에 디지털미디어에 비해 강점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본인은 생각하는데... 이건 휴대성이라는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출판사들에게 건의한다. 제발 이렇게 만들지 말아달라... 책 매니아들에겐 이건 횡포다. 가격을 많이 받고 싶어서 이렇게 종이를 많이 썼다면 그건 자원 낭비다. 책이 두꺼워지면 여러모로 나쁜점이 많다. 책장의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무게도 무겁고 종이도 낭비다... 글자를 한 두 단계만 줄이고 여백을 조금만 줄이는 노력을 해달라... 그래서 모든 이동차량에서 쉽게 펴볼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들어달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t*******2 2008.06.03.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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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번역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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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책 내용에는 별 5개를 드리지만(원래 영문원본의 가치가 ..)   편집.구성..즉 한국어로 번역한 수준은...별 1개 드립니다..     워렌버킷이..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이 이 책인데...   정말 내용은 좋은 책인데..   어찌..번역을 이다지도 못하신건지...   이건.. 배가...산으로 가버린 꼴입니다.     제발..다시 번역해서 다시 내주세요.   이 좋은 책을 번역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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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책 내용에는 별 5개를 드리지만(원래 영문원본의 가치가 ..)

 

편집.구성..즉 한국어로 번역한 수준은...별 1개 드립니다..

 

 

워렌버킷이..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이 이 책인데...

 

정말 내용은 좋은 책인데..

 

어찌..번역을 이다지도 못하신건지...

 

이건.. 배가...산으로 가버린 꼴입니다.

 

 

제발..다시 번역해서 다시 내주세요.

 

이 좋은 책을 번역하나 못해서..어찌 하실렵니까!!

 

좋은 책을 제대로 해서 잘 팔 수 있게 하시는 것이 출판사의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m******6 2008.10.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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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번 익히데 얽매이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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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펫 벤저민 그레이엄 카페의 회원으로 몇년 동안 연구에 임했다고 자부(?)하지 만 돌이켜 보면 제대로 아는게 없다는 허탈감(?)에 빠지곤 합니다.   워렌버펫의 슬로건인 "아는 것에 투자하라"라는 이 말과 워렌버펫이 기아차에 개인적 으로 투자했다(그 후 매도)는 그의 말(행동)에서 "이게 뭐지"라는 하는 혼란스러운 감정과 함께 철저히 벤저민 그레이엄식 투자하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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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펫 벤저민 그레이엄 카페의 회원으로 몇년 동안 연구에 임했다고 자부(?)하지

만 돌이켜 보면 제대로 아는게 없다는 허탈감(?)에 빠지곤 합니다.

 

워렌버펫의 슬로건인 "아는 것에 투자하라"라는 이 말과 워렌버펫이 기아차에 개인적

으로 투자했다(그 후 매도)는 그의 말(행동)에서 "이게 뭐지"라는 하는 혼란스러운

감정과 함께 철저히 벤저민 그레이엄식 투자하면서 보여준 초식만을 사용한 투자는

충격이었습니다.  ( 금융위기로 거의 바닥까지 간 상태의 저PBR 업체 위주의 분산투

자 )

 

이를 통해 최근에 와서 얻은 교훈은 워렌버펫의 아는 것은 진화를 하고 있다는

것, 경험이 젊은 친구의 아는 것과 백전노장의 아는 것은 천지차이 아무리 말로 해도

이해는 불가능 하다는 것, 그리고 중요한 점

 

            기본을 수백번 익히데 얽매이지 말자..

   

            초식을 중요하게 여기고 익히데 초식에 얽매이지 말자..

 

 

긴 여정의 끝에서 행복을 찾지 말고 그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도록 오늘도 매진합시

다. 열정적인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니 이미 마음속에 품고 계시겠지

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08.05.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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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선구자, 월가의 교장선생님, 벤저민 그레이엄의 모든 것
"가치투자의 선구자, 월가의 교장선생님, 벤저민 그레이엄의 모든 것" 내용보기
먼저 겉모양부터 편집과 내용까지 가장 원서의 느낌에 가까운 책이라고 촌평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이 옛날부터 이렇게 증권과 시장에 대해 꿰뚫고 있었을까?' 그리고 '왜 지금의 고매한 투자자들도 그레이엄과 도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집착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있다.   특히 이 3판의 경우는 초판에서 신뢰성을 의심했던 보통주에 대해 투자대상으로
"가치투자의 선구자, 월가의 교장선생님, 벤저민 그레이엄의 모든 것" 내용보기

먼저 겉모양부터 편집과 내용까지 가장 원서의 느낌에 가까운 책이라고 촌평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이 옛날부터 이렇게 증권과 시장에 대해 꿰뚫고 있었을까?' 그리고 '왜 지금의 고매한 투자자들도 그레이엄과 도드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집착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알 수 있다.

 

특히 이 3판의 경우는 초판에서 신뢰성을 의심했던 보통주에 대해 투자대상으로 인정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스로 벤저민 그레이엄이 자신의 70%를 만들어주었다고 말하는 워렌버핏은 이 책의 출간 50주년 기념회에서 '그레이엄과 도드 마을의 위대한 투자자들'이라는 강연을 하기도 했고, "이 책을 10번 이상 읽기 전에는 주식투자에 나서지 마라."는 이야기도 했었다.

 

어려운 책임에는 분명하지만, 그 만큼 많은 내용이 담겨 있고 꼭 읽어 볼 만한 책임에 틀림 없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집필한 마지막 판의 향취를 많은 투자자들이 느껴보길 바란다.

m****w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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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고전
"투자의 고전" 내용보기
두꺼운 책의 분량과 더우기 오른 손의 부자유로 상당히 고생하며 읽은 책이다. 더우기 영문학전공하신 분의 번역으로 인하여 한글은 한글이되 한글이 아닌 내용으로 읽혀지는 바람에 더더욱 고전했다. 전체적으로는 상당한 자료의 분석과 제시로 설득력이 있으나 수십년 전의 자료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단점도 보였다.   우선주에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돋보였으며, 유틸리티,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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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의 분량과 더우기 오른 손의 부자유로 상당히 고생하며 읽은 책이다.

더우기 영문학전공하신 분의 번역으로 인하여 한글은 한글이되 한글이 아닌 내용으로 읽혀지는 바람에 더더욱 고전했다.

전체적으로는 상당한 자료의 분석과 제시로 설득력이 있으나 수십년 전의 자료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단점도 보였다.

 

우선주에대한 체계적인 분석이 돋보였으며, 유틸리티, 보험, 체인사업(요즈음은 체인사업을 프렌차이즈로 봐야하나?), 화학, 제약, 담배, 통조림 등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강조하였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의 어려움과 부정확으로 인한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분산투자와 안전마진을 강조하였다.

 

특히 전쟁이 발발하면 공급의 감소와 수요의 폭증으로 인플레이션이 필연적이며 종후에는 그간의 공급의 증가와 상대적인 수요의 감소로 디플레이션을 피할 수없어 현금보유의 중요성을 설파하여 25-75%의 보유비율을 주장하였다.

d******4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