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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SQL을 배울 때인 20년 전에는 SQL만을 위한 책이 없었던 것 같다. 대부분 데이터베이스론 교재 안에 일부 챕터로 들어 있었고, 이것만 가지고는 이해가 힘들어서 컴퓨터실에서 밤을 새워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던지.. 그것도 아니면 컴퓨터 잡지에 있는 SQL 관련 기사를 읽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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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하는 공부는 재미가 없다. 2. 기존의 암기위주의 딱딱한 구성의 책에 질렸다. 3. 번역본이지만 이해할수없게 번역된 컴퓨터 서적에 질렸다. 4. 즐겁게 배우고 싶다.
이 책은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는 것 같다. 요새 TV에서 공부에 빠진 어린딸을 '놀게'만드는 어머니가 등장하는 CF를 하던데, 이 책에대해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자꾸만 공부하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달까?
음,,,뭐가 좋냐하면,,,,,,,
일단 편집이 독특하다. 중요한 핵심사항을 쭈욱~~~~~~~~나열해서 학습자를 지치게 만드는 그런책이 아니다. 잡지같다.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가상의 두 사람을 등장시켜 서로 대화하면서 설명하기도하고, 낱말퍼즐로 설명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내용을 그림으로 자세히 그리고 여러번 반복해서 설명해주기때문에, '아 이게 중요한 내용이구나'라고 스스로 느끼고 또 금새 익힐 수 있게 만들어준다.
또,,,번역이 잘 되어있다. 대학에서 전산을 전공하면서 수많은 번역본 교재로 공부를 해봤지만 이게 번역된 내용이 한국말인지 외국어인지 이해할 수가 없어서 공부를 포기하고 치킨에 맥주를 먹으러 간적이 많았다. (아 치킨,,,) 이 책은 그림도 많지만 글씨도 많기때문에 번역이 참 중요할텐데, 번역과정에서 외계어를 만들지 않았다. 그래서 한번 쓰윽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이 Head First 시리즈라는 이름하에, SQL, AJAX, JSP, JAVA, JAVASCRIPT 등 여러가지 주제의 책이 있다. 앞에서 설명한 것과 동일한 편집으로 구성되어있다. 만약 학교에서 이 책으로 수업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아무튼 ㅜㅜ 조금 일찍 이 책을 알았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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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이나 사진이 가득해서 초보자가 보기에 거부감 없어보입니다.
솔직히 기본적인 쿼리문이나 프로시저를 사용하는데 무리는 없었으나
다시 쿼리문을 하나하나 되짚어가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이 책을 샀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이라도 이렇게 사용하는 거다. 정도였는데..
책에 설명이 굉장히 자세하네요. 기초개념 배우는데는 이만한 책이 없어보입니다.
정규화나 데이터베이스 설계 같이 왠지 어려워보이는 단락도 쉽게쉽게 풀어가네요.
일단 초급 프로그래머까지는 무난하게 배울 수 있는 책 같습니다.
중급, 고급으로 가려면 다른 책도 구입하셔야겠지만요.
SQL 공부의 첫걸음에 추천드릴만한 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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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전공자가 아닌 저로썬 실무에 접근하기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이더군요. sql 책을 여럿 손을 댔지만 중도에 포기 많이 했습니다. 어려웠던것이죠., 하지만 이 책은 비전공 또는 초보자가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해준 책이었습니다. sql 관련 책 중 끝까지 보게된 책은 이게 처음이네요. 그림이 많아 그림책 수준처럼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근무하는 곳에서 슬쩍슬쩍 지나가면서 저에게 뭐 이런 그림책을 보냐 라고 핀잔 비슷하게 동료들이 하더군요.. 하지만 비전공자인 저에겐 정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연습문제??? 꼭 풀어 보세요 읽었던 내용이 정리가 되고 머리에 오래 남습니다. 이 책의 수준이 초보 또는 시작하는 사람수준에 머물러 있어서 업무에 적용하거나 좀 더 깊게 파고들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 수준으로 넘어갈 수 있게 하는 초석이 되기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sql을 공부할때 항상 트라우마로 다가왔던 조인에 대해서 개념이 정리가 되어 기쁨니다... 한번 읽고 다시 한번 읽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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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을 처음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특정 제품(MySQL MS-SQL, ORACLE ..)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모든 DB에 적용되는 SQL 문법에 대해서 어떤 경우에 사용하고, 이런식으로 응용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기술을 하였다. 책을 펼치자 마다 화면에서 입력하고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는 독자라면 이 책이 답답하겠지만, 그럼에도 미리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단점이라면 너무 정직하게 번역을 해서 (번역은 참 잘 한 편이다..) 예제의 내용들이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안맞는 부분들이 좀 많은 듯하다. 그럼에도 최근에 나온 책들 중에서 SQL 과 DB의 개념에 대해서 이만한 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책들을 다 보지 못해서 모르지만...(개념잡는 책을 몇권이나 볼 수야 없으니..), 참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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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기본적으로 쉽게 되어있습니다.
완전 초보분이 보시면 좋구요
이책 말고 다른책도 꼭 보셔야 됩니다.
이책은 쉽게 소설처럼 읽으시고 레퍼런스 책을 따로
보셔야 합니다.
정말 헤드퍼스트 시리즈는 다 좋은데
이상하게 저는 자바 헤드퍼스트는 그닥....
차라리 소설같은 자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