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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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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치는 프린세스 시리즈 대망의 완결 편! 물의 비밀이다. 거위치는 프린세스의 작가 섀넌 헤일의 책에는 나 자신이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져있다. 나약한 나지만 자신이 모험을 통하면서 강해지고 자아를 발견한다고 할까?   바람의말은 베이언왕국의 이지왕비, 불의 주인공은 시녀 에나, 과연 물의 비밀을 풀어줄 주인공은? 베이언왕국과 티라의 전쟁의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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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치는 프린세스 시리즈 대망의 완결 편! 물의 비밀이다.

거위치는 프린세스의 작가 섀넌 헤일의 책에는 나 자신이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져있다.

나약한 나지만 자신이 모험을 통하면서 강해지고 자아를 발견한다고 할까?

 

바람의말은 베이언왕국의 이지왕비,

불의 주인공은 시녀 에나, 과연 물의 비밀을 풀어줄 주인공은?

베이언왕국과 티라의 전쟁의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상처를 입었다.

베이언왕국과 티라는 친선대사를 교환하여 그나라에서 형화가 정착될때까지

티라에서 1년정도 지내야 하는 조건이었다.

대사를 보호하는 장치로  군위대를 뽑기위해 다시 회의는 시작되었다.

에나, 핀,탈론장군,라조가 끼어 있었다.

 

라조는 작은키, 왜소한 몸, 잘다루는 무기 하나 없는 내가 평화사절단 호위대에...

왜? 라고 물어 볼 뻔했다. 너무 놀라고 어안이 벙벙해서 그저 어리둥절했다.

티라로 가는 여정은  험난하기만 했다.

 

 

불의 마법을 배우다 스스로 불에타 죽어가는 시체.

불에탄 시체들이 나오면서 에나를 의심하기도 하고 점점더 상황은 어려워지는데...

두 나라사이에는 긴장감은 더 고조되고...별볼일 없다고 생각하던 라조는 그누구보다도

뛰어난 기억력과, 새총잡이실력과 친화력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을 살려가며 책임을 잘 완수한다.

티라에 도착해서 어느정도 티라생활에 익숙해져가는 라조.

티라대사의 딸 다샤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불을 이용하는 에나. 물을 이용하는 다샤가 적을 물리치는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장면은 지금도 흥미진진 했다.

 

험하고도 머나먼 여정길에서 훌쩍 자신의 몸과 정신이 커버리는 라조.

친구들의 우정과 자신의 진정한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소년의 성장이야기다.

1,2,편이 소녀들의 성장이었다면 3편 은 소년의 성장이야기다.

재미와 감동, 교훈을 주는 삼박자가 골고루 갖추어진 그런 책이었다

n********6 201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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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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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비밀을 간직한채 살아가는 에나로 인해 지난 전쟁의 뒷 이야기는 여전히 여기저기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 지고 있는 가운데 티라와 베이언의 아픈 전쟁이 잊혀지기도 전에 다시 이상한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었기에 어쩔수 없이 에나와 일행들은 가고 싶지 않은 티라를 향해 친선대사 교환이라는 이름하에 들어가게 된다.탐탁치 않은 협상이고 가고 싶지 않은 길이지만 모두들 잘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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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비밀을 간직한채 살아가는 에나로 인해 지난 전쟁의 뒷 이야기는 여전히 여기저기서 입에서 입으로 전해 지고 있는 가운데 티라와 베이언의 아픈 전쟁이 잊혀지기도 전에 다시 이상한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었기에 어쩔수 없이 에나와 일행들은 가고 싶지 않은 티라를 향해 친선대사 교환이라는 이름하에 들어가게 된다.탐탁치 않은 협상이고 가고 싶지 않은 길이지만 모두들 잘 훈련된 인물들을 뽑아서 다시금 대사를 모시고 출발하게 되는데 그 가운데 에나도 함께 하기로 되어 있었고 힘없는 라조 역시 동행하게 되어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이해하지만 불의 마녀로 불리는 에나가 혹시나 그 곳에 가서 신분이 드러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라조와 핀은 늘 관심이 에나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그리고 라조는 자신이 싸움도 잘 하지 못하고 칼도 잘 쓰지 못하는데 어째서 함께 하게 되어 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지만 일단 에나와 함께 있기에 따라 나서게 되었다. 하지만 궁금증은 계속해서 이어지게 되고 그런 가운데 티라군과 베이언 군사같에 작은 일들이 자꾸만 생겨나게 된다 의문의 불에 탄 시신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자 라조는 에나를 점점 의심하게 되고 절대 불의 힘을 빌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에나를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 하지만 결국 에나는 불을 사용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라조는 힘없고 나약한 자신이 무엇을 할수 있을지가 늘 궁금하고 자신감이 늘 부족해서 티라 군사들에게 혼쭐이 나곤한다 스스로가 너무 나약하다고 생각하니 그저 당할수 밖에 없는 자신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다. 하지만 방법이 정말 없는 것일까
라조는 자신을 호위병이라고 여기까지 데리고온 대장이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나중에 왜 그렇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자기 혼자만 몰랐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찾아낸 물의 비밀이 드러난다.
지금까지 찾아낸 바람의 비밀이야기와 불의 비밀 이야기 그리고 이번에 알게 된 물의 비밀 이야기를 통해서 첩보원인 라조는 여기저기 이야기들을 많이 전해 듣고 결국 비밀을 찾아내게 된다. 근위대 최악의 검투사라고 해도 라조는 최고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 첩보원이고 
탈론 대장의 명령을 받아 자신이 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전혀 소홀하게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점점 마음이 강해지는 라조로 변화가 찾아오게 된다.
아무리 약한 사람일지라도 점점 환경에 적응해가면서 스스로 어른스러워지는것이 사실인가 보다 라조를 보면서 그런것을 실감하게 된다 에나를 통해 베이언을 궁지로 몰아넣으려고 했던 티라는 자신들이 저지른 실수로 결국 자신들이 당하게 된다 
에나는 절대로 불의 힘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근위대와 함께 온 것이라 약속을 끝까지 지켜내고 다샤의 물의 힘을 함께 찾아내고 서로가 도와주는 그리고 이해하는 사이가 된다
라조 역시 약하던 아이가 절대 아니라 이젠 듬직하고 든든한 사나이가 되어 다샤와 사랑을 하게 된다. 에나와 핀 역시 애틋한 사랑이 꽃핀다 
어려움을 겪다보면 스스로 성장하는 마음가짐이 생기나 보다 스스로 자신을 이겨내기 위해서 
애쓰는 라조를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일이 닥쳐도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 낙심하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수 있다면 스스로 용기있는 자가 되어 어려움을 얼마든지 극복하게 될거라 믿게 되었다 에나도 참 대단하지만 라조의 활약이 너무 대단했던 책이었다.
w*********4 2010.01.1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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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점점 빠져드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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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치는 프린세스 후속편 불의 비밀에 이은 물의 비밀... 이 번 책의 주인공은 막내동생같은 라조이군요.. 1편에서는 라조의 비중은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 1권에서 프린세스 아니의 친구 에나는 읽으면서 예사인물이 아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딱히 라조는 별로 언급이 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물.. 스토리상 약간의 웃음주는 인물정도로만 각 인되었습니다. 하지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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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치는 프린세스 후속편 불의 비밀에 이은 물의 비밀...

이 번 책의 주인공은 막내동생같은 라조이군요.. 1편에서는 라조의 비중은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

1권에서 프린세스 아니의 친구 에나는 읽으면서 예사인물이 아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딱히 라조는 별로 언급이 없어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물.. 스토리상 약간의 웃음주는 인물정도로만 각

인되었습니다. 하지만 불의 비밀에서 에나의 진정한 지원군 친구로 부각을 나타내더군요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불의 언어는 에나가 그리고 다음편 물의 비밀에서 물의 언어를 다루는 인물은 에나의 연인 핀이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둘이 조화를 이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러면 너무 빤히 보이는 스토리겠지요.. ㅎㅎ

뭐 부제에서 보듯이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에서 새총잡이 일인자는 라조입니다. 작은 체구에 장난끼 많고 작은키에 왜소한 몸 군인이라고 하긴에 너무나 큰 무리수...전쟁이 나서 어린 소년이 얼쩔 수 없이 큰 갑옷과 칼을 든 소년... 친구들은 물과 불의 다루는 신비한 능력소유자 군대에서 대표하는 듬직한 군인인데 라조만 별볼일 없는 듯합니다. 하지만 설렁설렁하고 유쾌한 성격은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대하고 설사 그것이 적군의 나라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호감가게 해주고 세심한 관찰력과 뛰어난 기억력 그리고 누구도 따라올 자 없는 새총잡이실력은 그가 첩보원역할에 적임자라는 것을 압니다.

 

이 스토리는 라조의 시각에서 사건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찮게 생각하던 자신의 능력을 발견해가면서 또다른 자아로 발전하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1편보다 2편 2편보다 3편이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고 또 다른 사건들이 터지고.. 물론 시리즈를 차례로 읽어야 그 내용을 알 수 있지만요. 점점 더 빠져드는 스토리라고 할까요... 별볼일 없는 자신이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이야기라 정말 청소년에게 딱 맞는 성장환타지 소설인 것 같습니다. 어리지만 결코 어리지 않는 그들의 이야기.. 시간이 지나고 많은 일을 겪으면서 자신을 재발견하게 되는 그리고 또 다른 자신의 능력을 발견해나가면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하고 소소한 그들의 아야기.. 탄탄한 스토리라인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점점 더 빠져들게 만듭니다.

자 과연 이번 물의 비밀은 누가 알아낼까요? 이 책의 주인공 라조, 에나의 연인 핀, 아니면 제 삼자... 불의 비밀은 에나와 바로 연결되지만 제 3편은 중간까지 읽어도 물의 비밀을 다루는 자를 알 수 없습니다. 끝까지 읽어봐야 그 결말을 알 수 있지요..

물의 비밀에서 라조의 동생 린에 대한 언급이 잠깐 있었습니다 다음 편 마음을 읽는 린과 연관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 다음편도 너무나 궁금합니다.

한동안 새넌 헤일님의 작품에서 빠져나올 수 없을 듯합니다 ㅜ.ㅜ

  

 

k*****2 201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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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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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입부분이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읽어갈수록 깊이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등장 인물 몇몇의 활약이 두드러져 나머지 사람들의 역할은 등장 인물 수에 비해서 너무 미약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했었다. 라조... 근위대원이라고 하기에 처음엔 이 시대엔 사람 능력을 보고 뽑는게 아닌가 보다. 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하루 5끼를 꼭 먹어줘야 하는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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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입부분이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읽어갈수록 깊이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

등장 인물 몇몇의 활약이 두드러져 나머지 사람들의 역할은 등장 인물 수에 비해서 너무 미약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게 했었다.

라조...

근위대원이라고 하기에 처음엔 이 시대엔 사람 능력을 보고 뽑는게 아닌가 보다. 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하루 5끼를 꼭 먹어줘야 하는 먹보에 키는 작고 겁도 많아서 같은 동료들에게서도 놀림을 받는 그런 근위대원이다. 그런데 이 대원이 대사를 모시고 평화사절단으로 가는 호위단에 뽑혀 협상을 하러 곳까지 따라 가게 됐다.

물론 많은 대원들과 함께이긴 하지만 결코 편안한 걸음은 아니었다.

칼로 겨루는 실력에선 뒤지지 않는 핀과... 그 핀과 알콩달콩하는 에나... 그  사이에서 라조는 질투도 해가며 부러워도 하며 격려도 하면서 좋은 사이를 유지한다.

티라와 베이언..두 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투표를 해서 결정해야 하는데 사람 사는 곳 어디에나 반대하는 무리들이 있다. 물론 이곳에서도 벨벳경이 자신의 부하들에게 불의 마법을 가르쳐 전 부하들을 불을 마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려는 욕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생명을 경시하는 벨벳의 그릇된 생각이 결코 불의 마법을 사용하는 것을 정당할 수는 없다.

 

불의 마법을 배우다 스스로 불타 죽어가는 사람들의 시신...

두 나라 사이에 긴장감이 도는데 라조는 첩보원 노릇을 하며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며 정보를 모았다. 그 사이 귀족의 딸 다샤를 마음에 두게 됐는데 다샤의 매력을 두 눈으로 확인하며 가슴 설레어 한다. 다샤는 할아버지가 가졌던 물의 마법을 쓸 수 있는데 그 덕에 둘이 위험에 처했을 때 다샤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에나와 핀을 부러워하던 라조에게도 드디어 사랑에 빠질 상대가 생겨난 것이다.

새총잡이 고수이긴 하지만 아직 어린애 티를 벗지 못한 라조...

호위대로 따라가 있던 몇 달 동안 부쩍 커버렸다. 몸도 마음도...

거위치는 프린세스의 뒤를 이어 나온 책이라 그런지 앞 부분도 잠시 언급되어 있다.

핀, 에나, 라조, 다샤...이들은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

물론 그 능력을 나쁜곳에 사용하지 않아 좋기도 했지만 자신들이 가진 능력을 올바른 데 사용하고자 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물과 불의 대결 부분에서는 막상막하 였긴 했지만 실제 긴장감은 좀 덜했던 것 같다.

아마도 영상으로 다시 나온다면 훨씬 더 볼거리라 많게 제공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아마도 이 책에서 제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할 게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

그 능력을 어떻게 깨우고 발전시키고 잘 사용하는 가에 있지 않을까.

 

 

s*****3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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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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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 헤일의 3부작.<거위 치는 프린세스>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이라고 하여 무척 기대가 되었던 책중의 하나였어요. 부푼 기대를 안고 한장 한장 읽어 내려가면서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책 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책속으로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내용을 보면 너무나 작은 키에 몸놀림이 날쌘 것도 아니고,힘이 세지도 않은 라조는 한마디로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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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넌 헤일의 3부작.<거위 치는 프린세스>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이라고 하여

무척 기대가 되었던 책중의 하나였어요.

부푼 기대를 안고 한장 한장 읽어 내려가면서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책

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읽으면 읽을수록 책속으로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내용을 보면 너무나 작은 키에 몸놀림이 날쌘 것도 아니고,힘이 세지도 않은

라조는 한마디로 가난한 숲 촌뜨기였지요.그런 그가 적국인 티라로 파견되는

친선 대사의 호위대에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라조지만 새총실력과 꼼꼼한 관찰력으로 첩보원으로 발탁이 됩니다.그런 라조의 활약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양국은 평화를 되찾고 티라 왕국 대사의

딸인 다샤와의 사랑도 이루게 되지요.

 

우리 딸아이가 이 책을 통해 못하는것 보다는 잘하는것을 찾도록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겉모습보다는 내면의 모습이 중요하다는것도

깨달았으면 좋겠고요.그리고 라조도 스스로 찾지 못한 것을 알게 해준

근위대 대장인 탈론처럼 아이의 재능을 맘껏 발휘할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뭐든 부모입장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봐야 되지않나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그런 의미에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한번은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i*******5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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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비밀
"(서평)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비밀" 내용보기
섀넌해일의 작품을 처음 읽었다.전작들을 읽었다면 이야기의 흐름에 도움을 받고 재미를 더핶을꺼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인지 앞부분을 읽으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지루함과 어려움을 느꼈지만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유는 뭘까? 작가의 사실적인 표현 방법에 이야기의 흥미 진지함이 글 속으로 빠져들게 하였다.   친구들은 모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지만 키도 작고 아무런
"(서평)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비밀" 내용보기

섀넌해일의 작품을 처음 읽었다.전작들을 읽었다면 이야기의 흐름에

도움을 받고 재미를 더핶을꺼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인지 앞부분을

읽으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지루함과 어려움을 느꼈지만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유는 뭘까?

작가의 사실적인 표현 방법에 이야기의 흥미 진지함이 글 속으로 빠져들게

하였다.

 

친구들은 모두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지만 키도 작고 아무런 능력도 갖고

있지 않은 숲속에 사는 라조는 새총을 쏘는 능력 밖에 없음에도 레이언의

적국인 티라에 첩보원으로 뽑혀 가게 되었다. 티라에 도착하여 친구들과

두나라의 평화를 위해 분주 하게 돌아 다니며 티라에 익숙해지면서 티라

대사의 딸 다샤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불을 이용하는 에나. 물을 이용하는 다샤가 적을 물리치는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장면은 읽으면서도 너무도 흥미진진했다.

라조도 자신의 새총실력으로 적국의 음모를 캐는데 큰 공을 세우고 두나라는

평화를 찾는다.

 

자신이 갖고 있는 새총실력이 보잘것 없이 생각했지만 라조는 자신이 갖고

있는 숨은 잠재능력인 민첩성과 예리함을 발견했다.

 

라조의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도 성장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무한한

숨은 능력을 찾아 발휘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l***4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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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비밀
"{서평}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비밀" 내용보기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은 전작 <거위 치는 프린세스>와 <프린세스의 시녀와 불의 비밀>에 이어 ‘바람’, ‘불’, ‘물’의 힘이 만난 3부작  이책은  자신을 약하게 생각하고 남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한 병사의 이야기랍니다. 한가지 중요한 임무를 맞으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고 사랑도 찾아가는 아주 재미 있는 이야기랍니다.  새총잡이 첩
"{서평}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비밀" 내용보기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은 전작 <거위 치는 프린세스>와 <프린세스의 시녀와 불의 비밀>에 이어 ‘바람’, ‘불’, ‘물’의 힘이 만난 3부작

 이책은  자신을 약하게 생각하고 남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한 병사의 이야기랍니다.

한가지 중요한 임무를 맞으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고 사랑도 찾아가는

아주 재미 있는 이야기랍니다.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은 "거위치는 프린세스", 프린세스의 시녀와 불의 비밀" 의 1권과 2권의

후속 편이다  못봐서 넘 아쉽지만  꼭 봐야겠어요


이책에서  라조라는 주인공 인물은  아주 많은 형제들 사이에서  여러가지  고난과 고초를 당하면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자 열심히 노력한다.

이 책은  어른들의 책이 지만, 아이들은 키우다보면   사회성이 부쩍 성장하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나는 누구’이며, ‘나만의 재능’은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일이다.

 

 하지만 아직 어리고  해보지 못한 읽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기은 쉽지 않다.

현재 어른이 된 저도 나의 재능은 무엇을  잘할까  생각해도 아직도  잘 모르겠다. 근데 아직어린  아이들이  어떻케 알수 있겠는가.

 더구나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시기이기 때문에 뚜렷한 재능으로 인정받지 못한 아이들은,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상실하거나 또래들 사이에서도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의  라조는   지극히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던 키 작은 소년이다.

 오히려 남보다 힘도 약하고 이렇다 할 재주도 없어 보여, 스스로 소극적인 아이가 되고 특별한 능력이나 좋은 배경이 있는 친구들과 비교되곤 했다. 그러나  라조는 유쾌하고 솔직한 성격과 스스로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특지인 새총 솜씨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예리한 관찰력으로 전쟁의 음모를 캐내어 조국과 이웃나라의 평화를 지킨 최고의 새총잡이 첩보원이 된다.

이 책은 읽은 독자들은 자신의 과거나 미래를 다시한번 생각에 보는  마음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책을 읽고 아직도  늦지 않은  자신의  재능과 능력과  자신감  또  원하는  모든것을  이룰수 있는  꿈을  한번  가져 보는것은  어떻까요???? 

‘이책은  라조가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 있도록  정말 도움을 친구들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

 친구들은  도전의 기회가 있을때 마다  응원과 우정의 으로 아주 큰 용기를 주었다.
진짜 용기란, 실패를 무릅쓰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용감한 도전이다.

그러나 거듭 실패하고 주변의 무시를 받기 일쑤라면 주저앉고 싶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책의  친구들은 ( 에조와 핀,다샤,탈론)  아주 많은 소중한 친구들이  라조가  자신감을 잃고 위축되어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자신감을 주고  용기를 주어 일르켜 바로 세워 준 건 바로 친구들의 응원과 믿음이었다!

주인공 소년 라조가 주위의 놀림을 받고 의기소침할 때, 친구들은 주인공 내면에 숨겨진 빛나는 재능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그 재능은  새총잡이의 달인이라는것  하지만  적대적인 무리의 음모를 파헤치는 도중 계략에 넘어가 결백한 친구들을 의심하게도 되지만 라조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 용서를 구할줄아는  마음도 있고  그에 친구들은  화내는 대신 용서하고 이해해 준다.

 친구들의 배려를 통해 남을 믿고 배려하는 법을 배운 주인공은 더욱 성숙해지고 한층 어른스럽게 성장한다.

이책은  여러가지 일을 통해  중요한 시기에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_ 줄거리

전작 <프린세스의 시녀와 불의 비밀>에서 벌어진 조국 베이언과 이웃 나라 티라은 전쟁을 하게 되고 전쟁은, 친구 ‘에나’가 발휘한 불의 능력 덕분에 베이언의 승리로 끝난다. 그러나 불로 적군을 불태워 죽인 끔찍한 기억 때문에 에나는 계속 괴로워하고, 불이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도움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베이언과 티라는 평화를 위해 서로 평화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합의하고, 주인공 라조도 호위대로 뽑혀 적국 티라에 간다.

친구들은 다 하나같이 뛰어난 용맹과 능력을 자랑하는데, 별다른 능력도 없고 왜소하기까지 한 숲 소년 라조는 왜 자신이 뽑혔을까 의문스럽기만 하다.
일행이 티라에 도착하자마자 여러가지  사고가  일어나고 전쟁 때처럼 불에 탄 시체가 나타나고, 자신의 민족인 티라 군인과 칼부림이 나고,

 베이언을 증오하는 티라 극우 단체의 습격이 연속이어지고 평화를 위한  사절단의 길은 너무 위험한 천만하게 된다.

 라조는 함께  온 일행중  에조는 불을 쓰는  능력자로써  모든 사람이  불의 마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라조는 에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면서 다른사람들에게  들킬까 봐 걱정하는 한편, 저택 주변에서 가끔 나타나는 불에 탄 시체가 에나 짓일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말을 못하고  친구를 의심하는 괴로움에 빠지고 만다.

그러던 중 베이언으로 파견된 티라 대사의 딸 ‘다샤’의 묘한 매력에 사로잡혀 고민하게 된다...

베이언 평화사절단은 티라 의회가 다시 전쟁을 할지 말지 결정하는 투표 전까지, 티라 사람들을 평화 쪽으로 기울어지게 해야 한다.

라조는 무술 솜씨도 없고 힘도 없지만  자신도 깨닫지 못하던 관찰력과 기억력을 인정받아 새총잡이 첩보원 일을 하게 된다.

라조는  새총을 잘쏘는 것으로  또다른 인정을 받게 된다.

라조는  아래로는 궁전 부엌에서 일하는 신분 낮은 사람들로부터, 위로는 명목상의 군주로서 한량 노릇을 하는 티라의 대공까지 두루두루 사귀며 정보를 수집한다.
여러가지  방해 공작이  있었지만  라조는 에조을 지키고  평단사절단 일을 아주 훌룡하게 처리하고 , 어려운일이 생길때 마다  아주 큰 도움을 주고   다샤를  자신도 모르게  사랑하게 된 라조  하지만  의심스런  부분때문에  다샤를 의심하게 된다 .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  다샤가  물의 능력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다샤의 의심을 풀게  되다

   

라조는  달려온 에나와 친구들이 힘을 합쳐 무지막지한 악당들을 물리치고 음모를 밝혀낸다. 결국 티라 의회는 전쟁 반대를 선포하고 두 나라는 평화와 안정을 되찾는다.

임무를 다한 라조와 평화사절단은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 숲 소년 라조와 티라 대귀족의 딸 다샤는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미래를 기약하며 , 서로의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한다.

n******6 200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내용보기
우리딸이 넘 좋아하는 섀넌 헤일의 작품이네요. 뉴베리아너상 수상작 이기도 하구요. 시리즈 모두 재미있답니다. 새넌 헤일의 작품을 넘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가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책을 받자마자 책속의 내용이 무척 궁금해 읽어내려갔어요. 자신의 무한한 재능을 발견하며 성숙해지는 과정을 그려낸 책인것 같아요. 새총잡이 라조는 베이언 근위대원으로 티라라는 곳에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내용보기
우리딸이 넘 좋아하는 섀넌 헤일의 작품이네요.

뉴베리아너상 수상작 이기도 하구요. 시리즈 모두 재미있답니다.

새넌 헤일의 작품을 넘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가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책을 받자마자 책속의 내용이 무척 궁금해 읽어내려갔어요.

자신의 무한한 재능을 발견하며 성숙해지는 과정을 그려낸 책인것 같아요.

새총잡이 라조는 베이언 근위대원으로 티라라는 곳에 가게 됩니다. 자기 자신 조차도 근위대원이 된 것에 대한 의아심을 가지게 됩니다.

내용을 보면 이런 부족한 부분을 차츰 차츰 채워가면서 자신을 발견해가는 거죠...

라조는 응원해주는 친구 핀, 에나, 이지...들이 있어 항상 힘이되고 자신의 무한한 능력과 자기자신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는 내용 입니다

평화사절단으로 톡톡히 한 몫 해낸 라조...얼마나 라조의 활약이 돋보이던지 책속으로 들어갈 뻔 했어요 ㅎ ㅎ

라조의 사랑이야기도 재미있고 따뜻함을 느꼈어요.나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지요.

순진하고 유쾌한 소년의 성장이야기 속으로 여러분도 한번 빠져보세요.ㅎ

I can do it 을 외치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자가 꿈을 실현할 것이니 우리 모두 꿈을 향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합시다.

새넌 헤일작가의 시리즈 또 안나오나요? 나오면 대박일텐데 ㅎ

자신감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이책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굿이네요

k*****r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칭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양치기 소년이 높은 사람을 안다는 이유하나는 베이언 근위대가 되고 티라로 떠나는 대사의 호위병이되기까지 그 사람의 가치을 알아보는 주변 사람들이 있어기에 가능했고 그 것을 믿고 따른 라조에게 박수를 쳐 주고 싶습니다. 주변의 쑥덕거리는 소리에 위축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탈론 대장에게 말했더니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칭찬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양치기 소년이 높은 사람을 안다는 이유하나는 베이언

근위대가 되고 티라로 떠나는 대사의 호위병이되기
까지 그 사람의 가치을 알아보는 주변 사람들이

있어기에 가능했고 그 것을 믿고 따른 라조에게

박수를 쳐 주고 싶습니다.

주변의 쑥덕거리는 소리에 위축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탈론 대장에게 말했더니 손에 잉크를 묻히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 사람을 묻는 데, 설마 아니겠지 했는 데

라조는 그가 누군지 알고 대답을 하는 장면에서는 역시

대장은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니구나 예리한 관찰력과

지도력이 필요하다는 것과 대원들 하나하나를 잘 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았다.

불에 탄 시체를 숨겨 주면서 사건은 시작되고 혹시 에나가

한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책을 읽어나기 시작했는 데

역시 에나가 한 일은 아니고 불의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티라인들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다샤의 능력으로 자신의

목숨과 에나를 위기에서 빠져 나 올 수 있었다는 점과 친구가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대부분 바람,불,물의 말을 잘 하는 것만을 부러워하지 말고

능력을 가지고 있기까지 그들이 얼마나 고퉁과 인내가 필요한지와

그 능력의 활용도 생각해 보면 좋겠다.

동전에도 앞과뒤가 있듯이 능력이 있으므로 해서 얻어지는 득만

보는 아이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라조의 능력은 아주 보잘 것 없다는 없는 일이지만 사회에 나오면

그 능력이 얼마큼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주위 사람들과 위화감 없이 지낼 수 있는 즉 사람들을 친근감있게

대하는 것은 정말이지 본 받고 싶다.

2*****d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