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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폴릿의 20세기 30부작 시리즈는 근.현대 유럽사의 최고의 작품이다.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냉전시대의 전체를 아우르는 그 시대의 인물들을 현실감있게 그려나간다. 당시 살았던 사람들의 이데올로기의 갈등과 전쟁의 포화속에서 생존에 대한 의지, 여성들의 인권을 아주 재미나게 그려나가는 작품이다. 3대까지 이어지는 아주 많고 많은 인물들은 차분이 정리되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애정을 가지고 그들의 삶을 응원하게 되는 작품이다. 젊음, 이념, 가족, 사랑, 생존을 아주 흥미있고 사실적으로 그린 켄 폴릿의 20세기 3부작은 최고의 소설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