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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권 결말... 포와로에 일하는 오연주의 오빠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직목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하여 코난 일행과 형사들은 오연주의 집을 찾아가는데 오연주는 물건을 사러 간다면서 어디론가 사라지고, 코난은 오연주 오빠의 상사를 의심하며 끝이 난다. 이번권도 흥미진진하고 잘 넘어간다. |
| 특히 종이비행기를 이용한 사건 해결 과정에서 코난과 스바루의 두뇌 싸움이 흥미롭게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검은 조직의 새 멤버 '버번'의 존재감이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일상적인 사건들 속에 교묘히 숨겨진 복선들이 독자의 추리력을 자극합니다. 인물 간의 의심과 공조가 얽히며 향후 전개될 거대한 폭풍을 예고하는 밀도 높은 권입니다. |
| 코난은 이북으로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좋아하는 에피소드 찾다가 종이책이 없어서 바로 이북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예전 책이라 그런지 이북값이 저렴해서 좋아요^^ 앞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 들어간 책은 이북으로 쫌쫌따리 구매해보려구요ㅎㅎ |
| 명탐정 코난 61권 리뷰입니다. 적과 흑의 크래쉬 이후 이야기가 이어졌다. 코난이랑 친구들이 코시엔 야구장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했고, 다른 장소에서도 여러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일어났다. 큰 조직 스토리는 잠시 숨을 고르지만, 일상적인 사건들 속에서 코난의 명추리를 보는 재미가 여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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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네일 / 순간 이동 / 세 가지 금기 / Zero] 괴도 키드 씨가 나오는 편입니다. 재밌게 본편이라 여러번 봤더니 이제는 그냥 그러네요 ㅎㅎ [폭발 / 불씨 / 파직파직] 어린이 탐정단이 나오는 에피소드 입니다. 약간의 스바루씨가 등장합니다. [종이비행기 / 메시지 / 구조] 스바루씨와 신이치가 추리 대결하는 편입니다. 의외로 재밌게 본 편입니다. [인멸] 사건 오프닝만 하고 다음 권으로 넘어가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작품 <명탐정 코난> 6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에 맞먹는 인기를 가진 괴도 키드가 간만에 등장하네요! 매번 털리면서 매번 열심히 틀어막는 거 웃김ㅋㅋㅋ |
|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있는 명탐정 코난, 벌써 61권까지 읽었네요. 읽을 때마다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어요. 코난의 추리를 따라가다 보면 정말이지 와~하며 무릎을 칠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잠자는 코고로도 빠트릴 수 없는 재미요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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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61권입니다 오랜만에 괴도키드 등장하는 에피소드네요 얘 등장하면 같이 나오는 조연들도 같이 다 나왔어요 이번에도 코난이랑 티격태격하는데 그게 참 재밌네요 그리고 다른 사건들도 있는데 오키야 스바루 많이 나와서 좋아요 |
| 괴도 키드와 코난의 화려한 대결 에피소드로 시작해, 수상한 종이비행기에 담긴 암호를 각각 풀어내리는 -란 왈 어디선가 만난 적이 있을지도, 분명히 닮은 것 같다는- 오키야 스바루와 쿠도 신이치로서 란에게 연락하는 코난 이야기까지 이번 권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명탐정 코난은 항상 언제봐도 정말 재밌어요 만화책을 구매하지 않아도 만화카페를 가지 않아도 집에서 이북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점점 보스 공개가 다가오고 있는데 어서 공개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캐릭터도 좋지만 이전 캐릭터의 결말도 행복하게 끝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