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엄마 아빠가 무럭무럭 자라야 아이도 자랍니다. 정말 엄마 아빠가 책을 가까이 하며 아이와 행복한 꿈 키우며 자라야 될것 같아요. 김원 지음, 휴먼큐브 출판사에서 나왔답니다.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부모인 내가 잘 크고 있는가?' '부모가 성장하는 만큼 아이도 성장한다'는 작가의 말씀처럼 나를 뒤돌아 보게 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 조금씩 조금씩 배우며 성장하고 읽어주고 나누는 이야기와 대화속에 생각과 상상력이 쑥쑥 성장한답니다. 무모가 창의적이고, 상상력을 키워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펼치면 아이들은 거기에서 꿀과 양분을 쏙쏙 빨아 들여서 무한 잠재력을 펼치며 행복한 주인공이 되어 간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사랑이는 엄마 재미있는 책 읽어 주세요. 하며 책을 보더니, 글자가 너무 많아요. ㅎㅎㅎ 그림이 많은 책 보고 싶어요 하네요. 부모가 책 읽는 것을 즐기고, 창작의 기쁨을 느끼며 글을 써 보는 경험을 나누며, 이야기 거리를 일상에서 찾아 엄마 아빠가 지어낸 동화책을 아이에게 시간 날 때마다 들려주고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며 자료를 정리해서 그림을 그리고 완성한다면 정말 재미있고 멋진 시간 함께 보낼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선뜻 도전하기 힘든 창작에 대한 불편함을 책 읽고 끝마칠때 다른 생각으로 이야기 꾸미기를 해보며 아이와 재미있는 이야기 후속극 만들기 해보고 싶네요. 다양한 동화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컴퓨터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이야기 꾸미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와 나만의 동화 만들기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일상에서 관찰되는 소중한 이야기 꺼리를 찾고 이야기가 술술 만들어지는 마법지도를 따라 제목을 정하고 누구의 시점? 작각 하고 싶은 말? 사건의 전개 방법, 인물 문제점 해결방법, 배경과 주변 인물들 꼼꼼히 엮어서 재미있고 유익하고 가씀 따뜻해 지는 창작동화를 써 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창작극을 만드는 방법 동화를 모방하고 다르게 생각하며 엄마 아빠의 일상과 옛날을 생각하며 재미있는 이야기 반들기 도전해 보세요.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에 폭 빠져서 지혜롭고 현명한 아이로 성장할 것 같아요.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 하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김원 휴먼큐브 한창 아이 책을 잘 읽어주다가 날이 더워지니 몸도 마음도 귀찮고, 아이들이 빨리 잠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책 읽는 것이 힘들어지니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게 되었답니다. 이야기를 갑작스레 지어서 들러주다보면 엉뚱맞게 끝나기도 하고, 대충 얼머부려 마무리 짓기도 했답니다..ㅜㅜ 이런 와중에 마침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 신간으로 출시되었다니.. 어쩜 시기도 이렇게 딱 들어맞는지~^^; 아무튼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보았답니다~
![]()
문화컨텐츠 전문가 김원 작가가 쓴 내용이라 정말 알찬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자신의 일화를 예로 들어주어 더 현실적으로 이해되고 적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크게 이야기 형식 구조와 실전편, 그리고 이야기로 만든 동화를 책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아주 알차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책 중간 중간 유명 작가의 명언이나 구절이 나와서 더 좋더라고요~ 김원이라는 작가는 처음인데다 이런 소재를 갖고 쓴 책은 처음이라 사실 비교는 어렵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그래.. 맞아!! 이런 동의되는 구절이 참 많았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오고요..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초보인 사람은 이솝우화에 적용해서 만들어보라고 권유하네요.. 저도 비슷하게 전래동화를 약간 각색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준답니다. 아님 아이들을 소재로해서 일상 생활에서 바르게 행동했으면 하는 부분을 넣어서 만들어 주었는데, 책을 보니 그래도 영 틀리게 하진 않았구나 싶어 다행이더라고요~ 창작의 주요 법칙 0의 법칙 - 떠나는 이야기의 법칙 1의 법칙 - 결핍과 욕망의 법칙 2의 법칙 - 외부와 내면의 여행 법칙 3의 법칙 - 3막 법칙 기본적인 틀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만들면 더 쉽겠더라고요~ 그리고 항상 배경 장면은 현실적이어야한다는 것!
![]()
책 내용 중 또 하나 와닿았던 점이 엄마, 아빠가 무럭무럭 자라야 아이도 자란다는 것.. 단지 아이가 이러기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자연스런 모습이 아이들에게 배우고 자라게 하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더 많은 것을 바랄수록 부모도 더 많이 배우고 공부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한 예로, 아이에게 밥을 먹으로 돌아다닌다고 훈계할 때, " 넌 왜 이렇게 밥먹을 때 돌아다녀!" 라고 화를 내면 아이는 밥먹을 때 돌아다니면 안되구나를 배우는 것보다, 부모의 소리지리는 "행동"을 먼저 배우게 된다고 해요.. 이부분을 보며 얼마나 뜨끔하던지요..ㅜㅜ 엄마 아빠가 건강하게, 특히 정신적으로.. 자라나야 내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동화, 이야기 만들기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책인 듯 싶어요~!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엄마, 아빠의 스토리텔링으로 아이 키우기
3살터울의 오누이를 키우면서 출산조리도 못할정도로 쉼없이 전진한것 같아요
여자도 직업이 있어야한다는 무언의 압력도 있었지만 저 자신도 일을 그만둘수 없었어요.
유치원 들어가면 그만둬야지 초등입학하면 그만둬야지
그렇게 세월이 지나 큰아이가 초등1학년...
저는 아직도 일을 하고 있으면서 아이 홈스쿨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이제 엄마와 대화를 하는 나이가 되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반면 너무 힘이 드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로 인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는데
정작 그것을 아는 어른들이 얼마나 될까요?
육아는 아이를 잘 키우는 문제가 아니라 부모인 내가 잘 크고 있는가?" 즉, 엄마아빠가 무럭무럭 자라야 아이도 자란다는 거죠.!
이책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와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성장할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DIY 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전 몰라요, 못해요, 해본적 없어요."등이랍니다. 저역시도 일하랴 집에 오면 살림하랴 끊이지 않는 집안일에 주말에는 시댁에서 툭하면 오라고 하고 정말 발뻗고 누워본지가 언제인지 몰라요 하지만 내가 쳐지고 내가 손을 놓으면 우리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누구나 처음입니다. 누구나 익숙치않고 낯설거든요.
그저 노력을 하고 최선을 다할뿐입니다.
아이의 마음 속 평생 자리할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든 동화
문화이론과 콘텐츠 실무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지닌
문화컨텐츠 전문가이신 김원 작가님이 인문학 정신과 창의적 기획력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를 읽으면서
책에서 나와있는 모든 것들을 다 완벽하게 완성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스토리텔링'의 기본적인 이론부터 실전까지 잘 설명이 되어있으니
저도 아이와 소통하고 진짜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
동화 DIY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동화 DIY 첫번째 TIP
이야기를 직접 만드세요.
동화 DIY 두번째 TIP
익숙한 동화를 다르게 생각해봐요.
동화 DIY 세번째 TIP
아이와 끝없는 이야기를 만들어요.
동화 DIY 네번째 TIP
"옛날 옛날에~" 로 놀아보아요.
동화 DIY 다섯번째 TIP
아이의 일상을 그려보아요.
|
|
안녕하세요~러브다둥이에요^^ 오늘 소개드릴책은 휴먼큐브의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 에요^^ 엄마, 아빠의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에요^^ 동화책 만드는 법도 들어있어요~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
1장 이야기의 이야기들 1. 이야기의 기쁨 : 이야기를 들려주는 마음가짐 중요한것은 그어떤목적도 염두에 두지않고 하나의 놀이로서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고자하는 마음이다. 2. 이야기와 놀이 : 노니까 아이다. 노니까 사람이다. 이야기는 놀이이며 놀이로서 구연될때 아이들이 더 극적으로 반응하고 이를 경험의 형태로 쉽게 소화할수있다. 3. 이야기의 쓸모 : 아이는 이야기로 배운다 이야기는 재미와 함께 이해가 쏙쏙되게 만드는 놀라운전달력과 엄청난 정보량, 막강한 보존성이 있다. 4. 이야기의 역사 : 모두 '다른'아이를 위한 '좋은 책'은 없다 어른들이 제각각이듯 아이들도 다 다르다. 책의 즐거움, 자신의 취향이 존중받는 경험, 새로운 것에 대해 더 잘알게 되면서 시나브로 느끼는 배움의 유용함이다. 5. 이야기의 윤리 : 착한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착한아이, 착한사람은 공감적 상상력을 지니고있다. 아이에게 선과 악을 나누어 가르치기에 앞서,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어조로 대화하자. 놀이로 이야기를 경험하고 상상하게 하자. 6. 이야기와 미디어 : 아이가 스마트폰을 봐도 되는이유 매체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주는 힘, 상상력이 중요한것이다. 2장 이야기의 법칙들 1. 이야기의 기본구조 : 마법을 배워보자 지금의 아이가 자라며 보고 배울 이야기는 바로 엄마 아빠의 인생이다. 아이처럼 호기심을 가득품고 본격적인 이야기로 모험을 떠다보자~!! 2. 창작 법칙 0 :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은 언제나 일상의 세계에서 낯선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사람이 성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일상을 떠나는 것'이다. 때론 안쓰럽고 아프겠지만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임을 인정하자. 그것이 또 엄마 아빠가 아이를 통해 성장하는 것임을 받아들이자. 힘든 육아는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선물해준 성장의 기회임을 깨닫자. 3. 실전 법칙 0 : '떠나는 이야기' 만들기 '떠나는 이야기'의 심화학습 TIP 3가지 1> 일상을 낯선 세계와 대비가 될 수 있게 그리세요. 2>낯선 세계의 독특한 규칙과 세계관을 만드세요. 3> 일상과 낯선 세계의 경계선은 반드시 있어야해요. 4. 창작 법칙 1 : 주인공은 부족해야 한다 떠난다는 것은 성장을 의미한다. 동화창작의 두번째 법칙은 결핍과 욕망이다. 아이의 결핍과 욕망을 해결해 주는 없다는 것이 무력하다는 의미는 절대아니다. 엄마 아빠도 아이와 다를바 없는, 인생이라는 이야기의 여행자임을 깨닫자. 5. 실전 법칙 1 : '부족한 주인공의 이야기' 만들기 '부족한 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의 심화학습 TIP 3가지 1> 주인공 개릭터 내면의 결핍을 반드시 생각하세요 2> 상상력이 발휘될 공간이 되는 '장면/단어/문장' 을 만들어보세요. 3> 열악한 조건에서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6. 창작 법칙 2 : 주인공은 두 가지 길로 여행한다 사건의 언제나 외부로의 여행과 내부로의 여행 이렇게 두가지여정이다. 아이는 작은 승리의 과정을 기억한다 그때의 성취감은 경험으로 축척된다. 7. 실전 법칙 2 : '두 가지 여정의 이야기' 만들기 '두가지 여정의 이야기'의 심화학습 TIP3가지 1> 멋진 사건은 주인공의 마음이 함께 그려져야해요. 2> 멋진 악당은 주인공의 어두운 부분을 지닌 그림자이자 쌍둥이와 같아요. 3> 멋진 클라이맥스는 주인공이 심리적인 죽음을 경험한 이후에 만들어질수 있어요. 8. 창작 법칙 3 : 이야기는 3막이다 3막은 문제-과정-해결 로 이루어진다. 부족한 주인공이 우연한 말썽으로 일상을 떠나, 내외부의 장이를 투쟁을 통해 극복하고 내면적으로 성장하고 돌아오는 여정이 이야기이다. 우리는 말썽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고, 도리어 말썽으로만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말썽을 성장기회로 본다면, 오늘은 결코 어제와 같지 않을 것이다. 9. 실전 법칙 3 : '3막으로 된 이야기' 완성하기 부모는 육아에 온통 생각이 매몰되지만, 아이가 축복인 이유는 이제 더 새로울 말썽도 없는 어른인 엄마 아빠의 일상에 신선한 말썽을 선물해주기 때문이고, 성장의 기회를 나눠주기 때문이다. 10. 종합편 : 이야기의 4가지 법칙 0의 법칙-떠나는 이야기의 법칙 1의 법칙-결핍과 욕망의 법칙 2의 법칙- 외부와 내며의 여행 법칙 3의 법칙- 3막의 법칙 좋은 인생은 말썽 없는 삶이 아니라, 말썽을 잘 극복하고 어제와 다른 사람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오늘이다. 3장 이야기 만들기 1. 이야기를 직접만드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축복이다. 어깨에 힘을 빼고 너무 잘하려 애쓰지 않도록 주의하자. 2. 익숙한 동화를 다르게 생각해봐요 아이에게 하나의 이야기에 다양한 모습과 관점이 있음을 깨닫게해주세요. 아이를 위해 일상의 새로움을 발견하기 위해서도 다르게 보고 다르게 이야기하기를 시도해보세요. 3. 이솝우화를 응용해보세요 이솝 우화는 풍자와 교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에게 교훈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우화를 빼내어 아빠나 엄마가 들려준다면 더없이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다. 4. 아빠 엄마의 일상을 들려주세요 더늦으면 때를 놓칠지도 모른다. 어린 아들딸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가끔은 엄마 아빠의 일상을 이야기로 만들어 들려주자. 5. 아이와 함께 "옛날 옛날에~"로 놀아요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놀이는 친근한 말투로 말하는게 중요하다. 엄마 아빠의 의도와 방향대로 대화를 끌고 가서는 안된다는것을 주의하자. 놀이시간은 아이와 생각을 나눌수 있는 유일한 대화의 시간이다. 대화는 동등한 사람이 만나 언젠가 아름답게 울려퍼질 노래를 만드는 과정이다. 아빠엄마가 동등한 인격으로 자신을 존중해준다는 믿음이 있을때 아이는 진짜 웃음, 행복을 발견한다. 6. 아이의 일상을 그려보세요 가끔은 아이를 위해 펜을 들고 편지를 쓰고,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보자. 육아의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아이가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스스로 행복한 시간을 가져보자. 7. 아이와 '끝없는 이야기'를 만들어요 매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게 힘들가고 느껴질때, 아이를 이야기에 참여시키고 싶을때,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자라게 하고 싶을때, 바로 끝없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8. 힘든 환경에서도 할 수 있어요 아이의 이야기와 일상을 세심히 살피고 헤아리려 애쓰는 마음가짐, 현실의 제약에 좌절하지 않는 불굴의 사랑이라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된다. 모든 육아는 바로 그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데서 시작하는 것이다. 9. 진짜 동화책을 만들어요 DIY 동화책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 : 기본도구-컴퓨터 : 그림그리기도구 - 스케치북, 휴대폰, 태블릿 PC : 편집툴 -파워포인트면 충분~!! DIY 동화책 제작과정 1. 원고 작성하기 2. 그림그리기 3. 페이지 설정하기 4. 폰트꾸미기 5. 페이지에 글자와 그림 배치하기 동화책을 만드는 3가지 방법 1. 본인이 직접 컬러프리터로 출력한 후 제본하여 책을 만드는 경우 2. 원고를 출판 전문 제본소에 직접 맡기는 경우 3. 포토북 전문 회사에서 제공하는 툴을 이용해 책을 만드는 경우 포토북으로 동화책 제작해보기 1. 종이 재질, 책크기, 하드커버, 디자인 등이 규격화되어 제공된다. 2. 편집툴을 제공해준다. 3.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 이 책을 읽고나서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를 읽고나서 이야기의 중요성을 알았네요~ 책을 읽혀서 교훈을 얻게 해줘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마다 성향과 특성이 다 다른데 초등학생에게 좋은책이라고 추천해준것만 읽으면 된다고 생각한 제자신이 부끄럽네요...ㅠㅠ 이제부터는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줘야겠어요~ 당장 멋진 동화책을 만들어서 보여주지는 못하겠지만~ "옛날 옛적에~" 놀이부터 먼저 시작해볼까봐요^^ 책을 읽는다는게 지식을 쌓는데 집중하지 않고 놀이로 가까워져 봐야겠어요~ 이야기를 통해서 대화의 창도 넓히고^^ 엄마아빠의 소소한 일상도 이야기로 들려주면서 우리 아들들에게 맞는 이야기를 천천히 만들어줘야겠네요~ 너무 의욕에 넘쳐서 제풀에 지치기보다는 부담갖지 말고 시작할려고해요^^ 이제 책읽는것도 중요하지만 이야기를 많이 들려줘야겠어요^^ 하지말라고 막연하게 말하기보다는 이야기를 통해서 교훈을 깨닫게 하는 엄마가 되고프네요~ 이야기만드는법부터 동화책 만드는 법까지 나와있어서 유용한 책이네요^^ 이야기를 통해서 대화도 하고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 뿌듯하네요^^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데 막막하신가요?^^ 그럼 휴먼큐브의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를 추천해요^^ |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아이를 위한 책 답게 노란빛의 표지가 눈에 들어오는책이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면서 키워본 적이 없어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더 대단해 보인다는 느낌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준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다는 느낌이 받아서 이 책의 내용이 다른 육아책과는 달리 예측이 되지 않았답니다. 우리는 살면서 어쩌면 누군가 만들어 놓은 이야기. 정답이 있는 이야기만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긴 하지만 아이들처럼 그 책 속의 이야기에 빠지진 못하고 그냥 스토리만 알려주기에만 급급했던 것 같다는 생각.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읽어 주는 책이 그냥 독서의 목적만 두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를 하고 놀이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차례만 보아도 이야기를 전달하는 듯한 느낌으로 전달이 됩니다. 1장에서는 이야기로 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유와 그 이야기가 필요한 목적도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문화 콘텐츠 전문가답게 이론적인 설명이 들어가 있으니 더 이해가 잘 되는 부분들이 많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법칙들을 2장에서 알려준답니다. 어른들을 위한 책일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이부분에서는 이야기를 쓰고,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나만 볼 책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목적에 의해서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양도 제법 된답니다. 창작을 할 때 너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열심히 들어주지 못했던 것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어디서 들어보지도 못한, 보지도 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아이는 얼마나 호기심이 발동을 할지, 정말 아이의 눈높이 수준에서만 만들어줘도 되는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게 생각해내게금 도와준답니다. 대한 설명이랍니다. 현재 아이가 한글문서로 책을 쓰고 있는 중인데 항상 자신이 쓴 글을 책으로 낼 수 있느냐 물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출판사에 연락해도 되는건지, 막막했었는데, 첫 작업은 이렇게 포토북으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일반 육아서와 독서에 관련된 책들에서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정보를 제공해주고, 생각을 전달받았답니다. 아이만을 위해서 책을 만드는 부모도 있겠지만, 말로 이야기를 잘 만드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부모도 있을 것 같아요. 각자 다양한 취미와 재능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어떻게 활용을 할지 생각해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공부하듯이 따라 하다 보면 자신의 실력도 아이의 실력도 서서히 커나갈 것 같네요. 아이가 커서 초등이라면 저처럼 아이가 글을 쓰는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아이가 어릴 때부터 초등까지 부모를 위해서 두고 두고 보면 좋을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엄마, 아빠의 스토리텔링으로 아이 키우기
카카오 <브런치> 화제의 연제물 '엄마 아빠의 동화 DIY'
'문화 컨텐츠 전문가'가 말하는
내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 만들어 주기
"엄마 아빠가 무럭무럭 자라야 아이도 자랍니다"
이 말 넘 맘에 와 닿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자라야 아이도 자란다
정말 맞는 말 같아요!
육아는 단순히 '아이를 잘 키우는'문제가 아닙니다
'부모인 내가 잘 크고 있는가', 즉 '나의 성장'에 대한 문제입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동화 DIY
여느 육아서와는 다른 전개 다른 방법이더라구요
직접 내가 동화를 만든다?
책을 읽기전에는 엄청 어려운일 것 같고
꼭 그럴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다 읽고 나니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고
나도 해볼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한번 가르쳐 주는 책이였어요
총 3장으로 나누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1장 이야기의 이야기들
2장 이야기의 법칙들
3장 이야기 만들기
노니까 아이다. 노니까 사람이다
아이에게 이야기는 놀이 그 자체다
아이에게 동화책 읽기, 이야기 듣기는
'독서'가 아니라 '놀이'다
한번도 책읽기와 이야기를 놀이라고 생각해 본적이없네요
독서는 공부의 연장이라고만 생각했고
공부의 기초라고 생각했답니다
책읽기가 놀이다!!!
일리있는 말이더라구요
공감도 되구요!
아이들과 이야기로 책으로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이야기와 미디어
아이가 스마트폰을 봐도 되는 이유
거의 모든 육아서가 스마트폰을 보지 말라고 말하고 있지요
나역시 스마트폰은 안 보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르게 말하도 있더라구요
스마트폰의 피해자는 아이가 아닌 부모다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정말 가장 큰 피해자는 부모가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하는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이야기이고
매체는 그다음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책으로 읽을 수도 있고
TV나 스마트폰으로 볼 수도 있음을 인정하자
2장 이야기의 법칙들
실제로 이야기를 만드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동화 창작 0의 법칙 : 이야기는 떠나면서 시작된다
동화 창작 1의 법칙 : 주인공에겐 절실한 부족함, 결핍이 하나 있어야 한다
동화 창작 2의 법칙 : 사건은 언제나 두가지 여정이다
동화 창작의 3의 법칙 : 이야기는 막이다
동화를 내가 쓴다?
정말 막막하잖아요!!
이야기는 떠나면서 시작된다!!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해야 할까?라는
고민에 답을 제시해 주네요
한결 수월하게 나만의 동화를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요
부족한 주인공이 우연한 말썽으로 일상을 떠나,
내외부의 장애를 투쟁을 통해 극복하고
내면적으로 성장하고 돌아오는 여정이
이야기이다
우리는 말썽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고
도리어 말썽으로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삶이란 말썽을 말썽 그 자체로 받아들이며
극복을 위한 하나의 행동을 주체적으로 하는 사람만이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그 과정은 성장을 의미한다
엄마 아빠가 성장을 멈추면 아이도 성장하지 못한다
반대로 아이가 성장하면 엄마 아빠도 성장해야 한다
3장 이야기 만들기
직접 이야기를 만드세요
익숙한 동화를 다르게 생각해봐요
이솝우화를 응용해보세요
아빠 엄마의 일상을 들려주세요
아이와 함께 옛날 옛날에~로 놀아요
아이의 일상을 그려보세요
아이와 끝없는 이야기를 만들어요
이야기를 해주는게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책을 직접 읽어 주는것 말고도
비교적 쉬운 방법으로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더라구요
이야기 시간은 놀이시간!!
놀이시간은 아이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유일한 대화의 시간!!
좋은 아빠에게는 좋은 엄마가 있었고
좋은 이야기로 둘러싸인 어린 시절이 있다
엄마 아빠가 무럭무럭 자라야 아이도 자랍니다
부모가 멈춰 서면아이도 그쯤에 멈춰 섭니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습니까?
무료함과 고난의 행군뿐인 일상의 장소인가요?
이제 낯선 세계를 향해 떠날 때입니다
멈춰서지 말고
일상에 안주하지 말고
낯선 세계를 향해 떠나보야야겠어요
|
|
둘째 임신했을 때였던 것 같다. 작은도서관에 '서정오'선생님이 오셔서 책을 읽어 주시고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들에게 나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단 생각을 해 몇 번 옛날이야기 들려 주기를 시도했는데, 영 어색하기만 하다. 결국 옛날 이야기 들려주기는 포기 하고, 옛이야기 책을 읽어 주고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보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데, 재주가 없음이 안타깝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이야기를 잘 하는 사람을 보면 그저 부럽기만 하다.
![]()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더 현명한 아이들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야기의 이야기들 이야기의 법칙들 이야기 만들기 로 구성이 된 내용을 보며, 이야기에도 법칙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
-p. 44 <1장 이야기의 이야기들_ 4. 이야기의 역사 : 모두 '다른' 아이를 위한 '좋은 책'은 없다.> 중에서 - 우리 아이들에게 나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가? 가끔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들 이름을 넣은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 주면, 큰아이는 재미있어 하고, 작은 아이들은 하지 말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엄마가 하는 이야기는 그저 아이들이 잠들기 전 아이들 이름을 한번씩 불러 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대신하는 용도였음에도, 마무리를 짓지 못했던 것 같다. €
그것이 또 엄마 아빠가 아이를 통해 성장하는 것임을 받아들이자. 힘든 육아는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선물해 준 성장의 기회임을 깨닫자. -p.88 <2장 이야기의 법칙들 _ 2. 창작 법칙 0 :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중에서 - 아이를 통해 부모가 성장하고 있음을 인지하면서도, 육아는 쉽지 않다. 하물며 힘든 육아가 아이들이 준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하는 그 시간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중 제일 행복하다. €
![]()
동화 창작 0의 법칙 : 이야기는 떠나면서 시작된다. 동화 창작 1의 법칙 : 주인공에겐 절실한 부족함. 결핍이 하나(1) 있어야 한다. 동화 창작 2의 법칙 : 사건은 언제나 두 가지(2) 여정이다. 동화 창작 3의 법칙 : 이야기는 (3)막이다. -p. 161 <2장 이야기의 법칙들_ 3. 창작 법칙 3 : 이야기는 3막이다> 중에서 - 독서심리상담사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해 주셨던 말씀이 '집을 떠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말과 겹친 부분이었다. 옛이야기도 그렇고, 그림책 중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만날 수 있다. €
늘 부족한 것을 찾고 배우려는 부모의 태도를 닮게 됩니다. 심각한 말썽에 빠졌을 때, 기막힌 방법을 써서 해결하는 지식을 배우기보다는 그 말썽에도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행동양식을 모방합니다.
결국 육아는 단순히 '아이를 잘 키우는' 문제가 아닙니다. '보모인 내가 잘 크고 있는가?', 즉 '나의 성장'에 대한 문제입니다. -p. 309 <이야기를 나오며> 중에서 - 아이를 잘 키우는 문제가 아닌 나의 성장이 육아의 중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다. <현명한 아이는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더불어 책을 만드는 과정도 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우리'만의 이야기 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처음에는 아이에게 말하는 법에 대한 도서일거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제목을 자세히 보시면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라고 써있죠. 이 책은 아이에게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방법에 대해 쉽고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몇가지 이야기의 법칙만 알면 훌륭한 이야기꾼이 될 수 있어요. 1. 떠나자 이야기는 모험을 찾아 떠나면서 시작이 되죠. 2. 주인공은 부족한 것이 있어야 한다 주인공에게는 한두가지씩 부족해요. 그걸 도와주는 동료를 만날 수도 있고 그 부족한 것을 찾기 위해 떠나기도 하죠. 3. 사건은 언제나 두가지 여정이다. 주인공은 항상 고민을 하고 결정을 하게 되죠. 4. 이야기는 3막이다 이야기는 문제-과정-해결 이 3가지의 순서로 진행이 되요. 이야기의 시작은 그냥 옛날옛적에~~로 하면 된대요.ㅎㅎ 그리고 이솝우화 짧은 이야기를 각색해서 만들면 쉽다고 하더라고요. 조만간 이솝우화 한권을 사서 틈날때마다 읽어봐야겠어요. 요즘같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아이가 놀아달라고 하면 아아아아....왜 제게 이런 시련이.... 꼬맹이는 얘기놀이를 참 좋아해요. 나름 실천에 옮겨봤답니다.ㅎㅎ |
|
아이를 키우면서 매번 알게 되는 사실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같이 성장하고, 아이와 같이 소통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들을 매번 느끼게 되고 공감하게 되는 사탕공장이네요. [ 휴먼큐브 / 현명한 아이는 부모의 이야기를 먹고 자란다. ]
![]()
육아는 단순히 아이를 잘 키우는 문제가 아니라, 부모인 나도 잘 크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서 더 관심이 가게 되었는데요. 성취보다는 성장이 중요하다는 말에 많은 공감이 가게 되네요.
![]()
아이와 같이 성장하고 소통할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는 책이기에 더 관심이 가게 되구요. 아이에게 기존의 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를 재구성한 내용을 보여주고, 또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적혀 있어요.
![]()
책을 펼쳐보니 빼곡한 글자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글자크기는 손톱의 4분의 1정도의 크기 정도예요.
![]()
주변을 둘러보면 아이들을 위한 것들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좋은책, 나쁜책, 좋은 매체, 나쁜 매체 등등에 갈팡질팡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관심사에 초점을 두자는 말이 마음에 다가오네요. 공감훈련.. 이런 상황을 접한 경우가 있던터라 더 관심있게 읽게 되었는데요. 공감의 도덕론이 아이의 마음에 여유로움을 주었으면 하네요.
![]()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의 법칙들을 배워보는 장인데요. 법칙마다 꼭 알아야할 중심 내용이 아이는 물론 사탕공장에게도 삶에서 배워야할 것들을 또 한번 각인시켜주는 시간이 되었어요.
![]()
유치원에서 친구들은 세개를 접었는데 나는 한개 밖에 못 접었어.. 이런 비슷한 상황을 아이가 전달할때 엄마인 나는 어떻게 아이에게 답변을 해야할지를 지혜롭게 적어놓아서 도움이 되었구요.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이런 내용들이 녹아들어갈수 있다는걸 배워보게 되었네요.
![]()
이야기를 만들었다면 이제는 책으로 엮어내는 과정까지 알려주는 정보가 있어서 우리아이만을 위한 책을 만들수 있겠구나 하는 약간의 자신감도 일깨워주는 책이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