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교실에서, 20세기 선생님들이 21세기 학생들을 가르친다' 이런 점이 현재 우리 교육사회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굿모닝!티쳐'에서는 그 결점을 최대한 완하 시키고 학교는 즐거운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선생님들의 장점을 찾게되고, 나의 고민점을 가끔해결해 주는 만화 스트레스가 쌓이면 해결해주는 만화. 그것이 굿모닝!티쳐였습니다. 서영웅선생님의 그림체는 왠지 활기차 보이고 깔끔한것도 있겠지만, 무엇부다도 스토리의 활기참, 사실성을 잘 보이지 않는 만화라는 것에서 탈피한 사실성있는 스토리..우리들의 시점에서 나타낸 것이 인기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