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슬램덩크라는 만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아주 쉽게 농구를 즐길 수 있는것도 슬램덩크의 영향이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슬램덩크는 정말..환상적인(?)만화라고 할 수 있다. 진짜 그 재미와 감동은.. 아마 어른이 되어서도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농구선수 출신이라는 다케히코 이노우에라 그런지 생동감 넘치는 농구경기와 절대로 빠지지 않는 감동의 요소.. 그리고 누구든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개성넘치는 캐릭터.. 정말 어설픈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완벽한 만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슬램덩크를 아직 보지 않은 분이 있다면..강력하게 추천한다. 지금 보라!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 옛날 누런 종이에 어설프게 북산으로 고친 유니폼을 입고 있는 백호모습이 선명한데, 이제는 태섭이 손에 적힌 NO.1가드도 일본어로 쓰여져 나오다니.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한권한권 읽어나갔다. 완전판이라서 그런지 예전 책 두권정도의 분량을 합친거라서 끝이 안보이기에 매우 기뻤다.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게 슬램덩크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싶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만화책. 슬램덩크. 요즘 축구의 마력에서 벗어나기위해 안간힘(?)을 쓰며 슬램덩크를 보고있다. 농구라면 3점슛, 2점슛, 앨리웁 같은그런 거 밖에 모르던 내가 스크린 아웃, 스위치, 속공같은것 까지 알게된거 보면 영향이 크긴 크나보다. 조금있으면 완결이 나는데, 어서어서 23권, 24권이 나왔으면 한다. 아니다. 조금 늦게나와도 좋을 것 같다. 슬램덩크는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다. 기다리는 시간조차도 행복하게 만드는 만화. 그게 슬램덩크다. |
| 슬램덩크! 내가 초등학교 다닐적에 최고의 만화로 통했던 그 슬램덩크가 요즘에 완전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오게 되었을때 정말이지 마음 한 구석에서 부터 끓어오르는 그 느낌을 난 정말 잊을 수가 없다. 우리나라에는 슬램덩크의 팬이 정말이지 많다보니 이 완전판을 보고 기뻐하지 않는 팬은 없을것이다. 내용은 같지만 다시한번 봐도 재밌다. 내가 슬램덩크의 엄청난 매니아이기 때문에 이번 슬램덩크 완전판은 진짜 완벽한 소장용으로 모으고 있다. 슬램덩크 완전판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사람들에게도 옛날 추억을 떠 올릴거나 팬이라면 소장용으로 정말 완벽한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