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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 내용보기
경배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는 성경의 인물인 다윗을 생각해 낼 것이다. 그가 드린 예배와 찬양 그리고 춤을 ... 많은 예배에 관한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을 적극 추천 하는 이유는 전통에서 (성경에서) 벗어 나지 않았다 라는 것 ... 그리고 자신이 드리는 경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점.. 다른 사람의 예배가 아니라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 내용보기
경배 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는 성경의 인물인 다윗을 생각해 낼 것이다. 그가 드린 예배와 찬양 그리고 춤을 ... 많은 예배에 관한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을 적극 추천 하는 이유는 전통에서 (성경에서) 벗어 나지 않았다 라는 것 ... 그리고 자신이 드리는 경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점.. 다른 사람의 예배가 아니라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이야기 한다. 그것이 이책의 아주 큰 장점이다. 전체적인 텍스트는 다른 예배에 대한 구성과 많이 다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만난 하나님에 대해서 들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중 한 부분을 소개를 하면은 자신의 아들이 첫 성찬을 하게 되는 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자신이 드리는 예배랑 교차하는 부분을 이야기 한다. 자신의 자녀를 보면서 하나님을 생각하는 부분을 보면서 진한 감동을 받앗다. 경배가 무엇이냐 라고 물으면 여러 답이 나온다. 그 답들이 다 정답이다. 하지만.. 한가지 말한다면 예배는 먼저 하나님을 위한 것인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는 우리를 위한 것이다. 이것이 경배이다. 수많은 책들중에서 망설이지 않고 "경배" 라는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이책을 읽고 나면은 조금은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 한다.
e****7 2005.12.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배
"경배" 내용보기
''경배''는 이땅에 모든 그리스도인들 현세에서도 그리고 천국에 가서도 해야할 기분좋은 의무이다. 하지만 어떻게 또 내가 지금 드리는 경배가 과연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경배인가는 훈련을 통해서 접근해 나가야 한다. 경배의 대상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래서인지 경배의 많은 모델들이 하나님께서 직접 일하셨던 구약에서 발견된다. 그렇다고 신약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은 아
"경배" 내용보기
''경배''는 이땅에 모든 그리스도인들 현세에서도 그리고 천국에 가서도 해야할 기분좋은 의무이다. 하지만 어떻게 또 내가 지금 드리는 경배가 과연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경배인가는 훈련을 통해서 접근해 나가야 한다. 경배의 대상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그래서인지 경배의 많은 모델들이 하나님께서 직접 일하셨던 구약에서 발견된다. 그렇다고 신약에서 발견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브라함, 사무엘, 다윗, 그리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필자가 전하는 경배의 모습은 가히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고, 우리의 경배가 어떻게 발전되고 변해야 하는지 적절한 기준을 제시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다윗이 법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깨닫는 진정한 경배의 의미는 오늘 교회내에서 앞세우는 프로그램(책에서는 널판지)과 사람들의 노력(커다란 바퀴)만으로는 절대 부족함을 너무 쉽게 전달한다. 모든 교회가 그렇지는 않지만 요즘 교회의 찬양은 프로그램화 되어가는 현실이다. 모든 예배에서 경배와 찬양이 있어져야 할 터인데 굳이 젊은이들과 찬양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예배를 따로 신설해 가면서 말이다. 이땅에 진정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는 예배인도자들과 예배자들이 꼭 곁에 두고 읽어야 할 도서임에는 틀림없다.

[인상깊은구절]
이스라엘이 가장 경배를 잘 드렸던 시기에 이스라엘의 영통가 가장 넓었다는 사실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당시 경배와 정치 두 영역의 지도자는 모두 다윗이었다. 다윗은 경배 속에서 힘을 얻었고 경배를 드리며 전쟁을 했다. 경배와 전쟁의 결합은 다소 역설적으로 들리기도 하지만 이왕은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 가운데 거하면서 복은 주고, 승리를 안겨주며 자비와 인자하심을 부어주고 싶어하신다는 사실을 다윗은 잘 알았다. - 143쪽
w****2 200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