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마을 리포트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
뜨거운 태양 아래 꿈틀거리는 꿈과 열정 내일을 위해 달리는 땅, 중남미의 매력 속으로! 지구마을 리포트 시리즈 중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는 한겨레 아이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전국지리교사 모임 '지평'의 회원으로 지리, 지형 등 여러 책을 낸 양희경 작가의 첫 어린이 책랍니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 열리면서 중남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아이들을 위해 읽어보게 책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곳. 둥근 지구본에서 우리나라를 관통하면 나오는 대륙. 태양의 땅 중남미.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는 페루, 콜롬비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팜파스(초원지대), 아마존강의 분홍 돌고래. 중남미 지역의 역사, 기후와 지형, 음식, 사회문화, 경제, 아마존강의 환경 등 일곱 개의 스토리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통해 중남미 지역의 다양한 정보들을 아이들과 함께 공부를 해보는 값진 시간을 가졌답니다.
중남미 지역은 나무가 무성한 밀림부터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까지... 황금의 땅 잉카 제국이 보여 주는 찬란한 격동의 역사. 삶에 드리운 빈부 격차와 부정부패의 그늘 사람들을 품어 준 드높은 안데스 산맥과 광활한 아마존 강. 풍부한 먹거리가 만들어 준 특색 있는 요리 문화. 대륙의 슬픔과 희망을 녹여 낸 탱고와 삼바. 축구의 열정까지... 드넓은 열정의 대륙 중남미로 함께 떠나 볼까요?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는 낯설고 이국적인 중남미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
|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 우리가 살면서 세계를 다 돌아다녀볼 수 있을 수도 없고 이 지구상에 있는 무수히 많은 나라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기도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책을 본다는 것이 요즘들어 참 재밌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요.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보는 순간 기존의 아이들을 위한 전집 수준에서 벗어나 더 깊이감 있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반가움이 컸던 책이랍니다. 하드커버지의 두께도 제법 있는 책이기 때문에 어떻게 책을 구성했는지 보고 싶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곳은 어디일까? 아이들하고 지구본을 찾아보는 수밖에 없겠죠. 지구본에서 우리나라를 관통하면 나오는 곳이 바로 중남미랍니다. 중남미는 이상하고 특이한 것들이 많이 있는 곳이죠. 밀림, 사막, 원시부족도 존재하는 곳이랍니다. 그리고 그곳에도 역시 역사가 존재하겠지요. 그 많은 것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이 책에서 가져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 중남미에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재미도 있겠고, 각자 사는 곳에서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누구나 다 노력하면서 산다는 것 또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경제, 강의 환경은 아마존 강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들여다볼 수 있었답니다. 그 유명한 아마존 강이 차례를 통해 보이니 마지막까지 읽어 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을 것이라는 것이 예측이 갔답니다. 지도 그림도 꼭 따라 그려도 될만큼 쉽고 재미나게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이야기 속에서 대화체로 주고받는 말들을 통해 내용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설명문 형태로만 된다면 아이들에게는 아무래도 지루할 수밖에 없을텐데 대화형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여행을 하면서 겪음직한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고 난 뒤에 자료가 추가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 나온답니다. 그 부분에서 설명과, 사진을 보면서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코너가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조금 낫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많습니다. 안 가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다녀온 사람들이 하는 얘기들을 접할 때 마냥 부러워만 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상식 정도 아이들도 알고 있다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요즘은 다큐멘터리나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홍보도 많이 하고 그렇기 때문에 책이나 방송을 통해서 직접 가보는 것같은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한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까지 공부해야 하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어렵고 딱딱한 책으로 접하게 할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으로 접근을 해줘야 할 것 같네요. 책을 읽어 나가다 보니 동화에서나 다른 책에서 접했던 단어들 정도는 아이들도 기억해 내면서 보게 되네요. 잉카 제국, 안데스 산맥, 쿠스코, 삼바, 아마존 강 등 이런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들도 배경지식이 있는 만큼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학년별로 단계별로 어느 정도는 독서의 수순을 밟아줘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래야지만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도 아이들이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어떤 생활을 할까 참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역사 쪽으로 들어가니 중남미는 수준 높은 문화를 갖고 있었으나 에스파냐군에게 지고 전염병까지 퍼졌던 사건들도 있었답니다. 이런 얘기들을 통해 어느 곳에서 역사 속에 아픔과 전쟁이 존재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네요. 그리고 노예 제도의 얘기 속에서 미국의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얘기를 하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커피에 대한 얘기는 아이들보다 아무래도 어른들이 흥미를 갖고 보게 되는 부분이기도 했네요. 중나미 커피가 다양한 기후가 존재하기 때문에 더 특별한 것이 아닌가 싶었답니다. 자신의 배경지식의 깊이를 체험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알던 부분의 깊이를 더해주고, 모르던 것은 또 알게 되고, 다른 나라를 책으로 여행해보는 재미도 크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경험했던 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 이렇게 책으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도 비교해보면서 재밌게 활용하는 책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초6학년 딸아이.. 5학년 2학기부터 6학년 1학기 동안.. 사회-한국사를 ... 2학기부터는.. 사회-세계사를 배우는데 개학후...세계사 배우는데 어려워해요^^;; 딸아이 우리역사 어려워! 징징모드이긴 하지만..그래도 조금씩 들었던게 있으니 어찌 수업을 따라갔는데 세계사는 걱정....그래서 쉽고 재밌게 나온 다른나라 관련 책이 보이면 눈여겨 보고 있는데 <한겨레아이들>에서 '지구마을 리포트' 시리즈 4권...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딸아이... 책표지를 보며 흥미를 좀 내보이긴 해요~ 재밌는 이야기야? 하면서 말이죠...^^
<지구마을 리포트> 시리즈는.. 편견과 오해에서벗어나 지구마을의 이웃들을 이해하자느 누치지로 기획된 시리즈랍니다.
역사, 기후와 지형, 음식, 문화, 경제, 환경 총 7장으로 살펴볼 '중남미' 우리나라와 최근 여러 분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집에 텔레비젼이 없다보니^^;; 뉴스등 볼 기회가 없다보니 딸아이에겐 더더욱 낯선 중남미... 중남미 대륙하면..생각나는건 축구..화려한 삼바의 나라... 아마존강.. 등 생각나는데 딸아이는 아쉽게도^^;; 중남미 자체를 모르니 ㅠㅠ... 만화영화 '리오' 알잖아..거기 배경이 된 나라..그랬더니..아..브라질?? 하더라구요^^;;
페루는 남아메리카에서 세 번째로 넓은 나라...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가 자리하고 있어요. 전통 문화를 잘 간식한 마을에 살고 있는 '페르난도'..잉카 전통 축제인 태양제에 기념품을 팔아요.. 페르난도가 살고 있는 집은... 흙을 개어 벽돌 모양으로 만들어졌고 마을의 여자들 대부분 밥 먹을 때를 빼고는 언제나 털실로 옷, 모자, 이불, 가방 등을 짜고 있죠. 안데스 산맥 고원지대는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추워 모자를 쓰거나 두툼한 천을 걸치고 다녀야하고 남자들은 판초를 여자들은 만타를 입는대요. 안데스 산맥에서 전통 문화를 간직하며 살아가는 페르난도 가족 축구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세자르 형제 요리사가 꿈인 이자벨 탱고 무용수인 세실리아 가족의 삶 아빠처럼 아마존 경찰이 되기를 꿈꾸는 마르코등...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에서는 단편적인 사실에서 벗어나 실제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삶을 통해 중남미 대륙의 오늘을 보여 주고 있답니다.
중남미 대륙에 관한 지식정보를 실사등 시각 자료를 통해 다양하게 접해 볼수 있게 구성.. 초등 고학년이면 우리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 세계역사에 관심을 갖고 살펴볼 때.. 이웃나라와 낯선 대륙에 대해.. 역사, 기후와 지형, 음식, 사회, 경제, 환경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는... <한겨례아이들>지구마을 리포트 시리즈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
|
세계사, 세계지리를 공부하는데 있어 이 책 너무 좋은걸요? ^ ^ 6학년 2학기 사회 책 3단원쯤 보면 세계 지리가 나와요. 세계사 공부할때도 세계지도를 볼 수 있어야 하거든요. 지도를 보고 각 나라를 구분하고 산맥이나 강의 위치도 파악해야 하구요. 중요한 것 위주로 암기도 해야 하고 공부할 부분이 정말 엄청납니다. 그런데 이런 공부도 무조건적인 암기는 노답니죠. 이해력이 우선이 되는 공부가 되어야 합니다. 흐름이 중요한거죠.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가 있는 책으로 공부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에 맞는 책을 잘 만났답니다.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 이 책은 전국지리교사 모음 '지평'의 회원으로 지리, 지형의 여러 책을 낸 양희경 작가의 첫 어린이 책이라고 해요. 역사, 기후와 지형, 사회, 음식, 문화, 경제, 환경 등 촏 일곱 장에 걸친 이야기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중남미 지역을 자세히 공부할 수 있었죠. 우리는 거대 제국의 후예 - 중남미 지역의 역사 빨간 커피 열매 - 중남미 지역의 기후와 지형 맵고 또 다양한 요리 - 중남미 지역의 음식 인생의 희망, 축구 - 중남미 지역의 사회 아픔을 담은 춤, 탱고와 삼바 - 중남미 지역의 사회 팜파스를 달리는 가우초 - 중남미 지역의 경제 아마존 강의 분홍 돌고래 - 중남미 지역의 사회 이렇게 일곱 개의 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풀어내어 중남미 대륙의 다양한 면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재난과 재해가 많은 자연 환경이었지만 이를 역으로 이용하여 농업과 관광업을 발전시키고 부정부패와 빈부격차의 짙은 그늘 속에서도 내일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으며 길었던 식민 지배 역사 속에서도 고유의 문화를 간직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오늘날 중남미 대륙이 처한 현실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최근에는 중남미가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와 중남미 대륙 주요 나라가 교류한 지 5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아직은 우리에게 조금 낯설고 이국적인 느낌이 강한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관심과 호기심이 생긴거 같아요. 뜨거운 태양 아래 꿈틀거리는 꿈과 열정!! 중남미의 매력에 푹 빠져보았네요 ^ ^
|
![]() hola~ 안녕~이라는 스페인어인데요. 중남미. 사실 중남미 중 가고픈 나라가 몇 군데나 있긴 하지만 쉽게 갈 수 없는 곳이 중남미이기도 합니다. 뜨거운 태양,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곳 중남미. 제가 어렸을 땐 태양소년 에스테반이라는 만화를 통해 마추픽추를 보고, 잉카문명을 알았어요. 그리고는 언젠가 그것들을 보러가리라 마음을 먹었지요. 얼마 전 꽃청춘 페루편을 통해서도 소개된 적이 있는 마추픽추. 아..여전히 저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곳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중남미는 수많은 자연환경이 있지만, 재난과 재해도 있고, 농업과 관광업이 발달한 곳, 문명의 발상지, 부정부패와 빈부의 격차...정도인데요. 태양의 땅 중남미를 통해 중남미의 역사와 문화, 사회, 경제까지 책을 통해 알아 볼 수 있었답니다. 거리상으로는 멀지만, 이미 중남미 대륙의 주요 나라와 교류한 지 50년이 넘었는데요. 중남미대륙의 매력 속으로 한 번 풍덩 빠져봅시다!
![]() 태양의 땅 중남미. 차례인데요.
![]()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곳.
![]() 꽃보다청춘 페루 편이 한창 방송 중일 때 라마인형이 한참 유행을 했었지요.
![]() 수준 높은 문화를 가졌던 중남미.
![]() 콜롬비아 커피. 모두 잘 아시죠? 커피나무가 잘 자라는 안데스 산맥이 바로 중남미에 있지요.
![]()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그림들이 있네요.
|
|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는 <한겨레 아이들>출판사에서 나온 <지구마을리포트>시리즈 중 4권에 해당되는 책이에요. 중남미에 대해 거의 아는 게 없어서, 아이들이 물어봐도 잘 대답을 못하고, 반에 중남미에서 온 친구와 이야기한 후로 아이가 중남미에 대해 궁금해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됐는데 마음에 쏘옥 드네요.... 이 책은 총 7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남미지역의 역사, 기후와 지형, 음식, 사회, 경제, 환경에 대해 차례로 다루고 있어요. 먼저 각 장마다 지도와 함께 해당 나라의 위치를 보여주고요...
해당 나라에 대한 짤막한 동화가 나오는데, 자연스럽게 해당 국가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요... 주인공은 항상 아이이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쓰여져서 아이들 머리에 쏙쏙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요...^^ chapter1은 남아메리카에서 세번째로 넓은 나라인 페루에 대한 이야기이죠...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가 바로 페루에 있고 잉카의 건축문화도 잘 보존되어 있다고 하네요.... chapter1의 주인공인 페르난도는 아래 사진에 보이는 야마와 알파카를 키워요...
이렇게 아이들의 눈길을 끌 예쁘고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진행돼서, 우리 아이들 집중해서 열심히 잘 보네요..^^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사진과 함께 전문적인 내용이 짤막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중남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잘 갖추게 될 것 같네요...^^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에요...^^
|
|
내일을 위해 달리는 땅, 중남미의 매력 속으로! 이번 2학기 사회에서는 여러 세계의 사회문화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 우리나라와 중남미 대륙 주요 나라가 교류한 지 5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중남미 지역은 우리나라와 최근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낯선 대륙이기도 합니다. 특히 고대 문화나 아마존 강 등을 빼면 어린이들을 위해 소개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인데요~ 그래서 이번 책이 더욱 반가웠습니다. 중남미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이상하고 특이한 것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나무가 빽빽한 밀림부터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까지,, 개인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부자들이 있는 반면에, 아직도 물고기를 잡아서 먹고 사는 원시 부족이 있는 등 빈부의 격차도 심한 나라입니다. 신나는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가 많고 맛있는 과일과 음식도 다양하지만, 아픈 역사도 가지고 있는 중남미 지역, 정말 궁금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이번 책에서는 특히 그곳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모습을 현실감있게 보여주고 있어서, 아직은 낯선 대륙 중남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황금의 땅 잉카 제국이 보여 주는 찬란한 격동의 역사. 삶에 드리운 빈부 격차와 부정부패의 그늘, 사람들은 품어 준 드높은 안데스 산맥과 광활한 아마존 강, 풍부한 먹거리가 만들어 준 특색 있는 요리 문화, 대륙의 슬픔과 희망을 녹여 낸 탱고와 삼바. 그리고 축구까지.... 드넓은 열정의 대륙 중남미로 함께 떠나봐요~
|
|
중남미 문화를 그닥 접해보지 못한 빨간여우에요.
![]()
올라! 태양의 땅 중남미 한겨례 아이들
이 책에서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중남미를 다루고 있는데요~ 그리고 아마존에 대해 만날 수 있어요.
![]()
모두 7개의 이야기로 중남미 문화를 다루고 있는데 중남미 나라의 생활, 문화, 역사, 경제, 사회, 환경을
![]()
![]()
각 이야기가 끝나는 간지마다 이렇게 중남미 지역의 역사, 사회, 기후와 지형, 음식, 경제, 환경등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
|
세계에는 여러 나라들이 속해 있지만 우리가 많이 접하지 않은 나라도 많이 자리 한답니다. 중남미는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있지 않았는데 이번에 올림픽도 그쪽에서 열리고해서 더욱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사람들에 문화, 역사 등이 많이 궁금해지더라구요. 태양의 땅이라는 그곳은 우리와 얼마나 다른 생활을 하고 살아갈지 우리와 반대편에 있는 나라를 아이와 탐구해보는 기회도 좋은 것 같답니다. 중남미는 거대한 제국의 후예라고 한답니다. 잉카라고 하면 사람들이 역사를 대단히 높이 평가를 하는 부분이 있지요. 산속 높은 곳에 도시를 형성하고 살았다고 남아있는 유적이 그것을 알려준답니다. 그렇게 산속 깊이 도시를 형성 하고 살다니 정말 대단한 민족인 것같아요.그들이 지은 건물은 지진에도 무너지지 않을 정도록 견고하게 지어 졌답니다. 정말 현대 인들 보다 대단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였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곳은 기후도 정말 다양하답니다. 열대기후, 온대기후, 한대기후등 다양한 기후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기후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제배하는 농작물도 특색이 있는 것 같아요. 커피, 포도주등 말이지요. 그리고 사막도 자리 하고 있답니다. 한곳에서 느끼는 다양한 기후와 지역특색 정말 대단한 곳 같아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이 나라는 빈부의 격차가 대단하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사회문제로 불거지는 경우도 많고 말이지요. 그래서 중남미 나라들은 평등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 교육받고 건강하게 어린이들이 살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중남미를 떠올리면 춤이 생각 나는데 탱고와 삼바 정말 유명하지요. 보기만해도 열정이 느껴지니 말이지요. 티비에서만 보던 중남미 문화를 이렇게 깊이 있게 볼 수 있으니 우리 나라의 문화와 비교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지만 알면 알 수록 다양한 것에 매력이있는 나라라는 생각에 더욱 관심이 간답니다. 아이와 중남미에 대해서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