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번역본으로도 나와있는데 저는 영어공부도 할 겸 원서로 보았습니다. 책내용은 냉소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것들이 많았고 어떤 것들은 제가 공감을 못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장난으로 쓴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예를 들어 47번 culture rules 같은 것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자신의 생활에서 되새겨 볼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특히 남녀관계나 조직에서의 처신 같은 것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서의 난이도가 그리 높다고 할 수는 없으니 공부 삼아 보신다면 나와 있는 내용을 좀 더 곱씹어 볼 수도 있고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모르는 단어들이 종종 나오니 사전 찾는 수고 정도는 하셔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