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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3권에서는 슌이 연주실력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이 나오고 리코 밴드를 아키에게 프로듀싱 맡기려고 하는 사장과의 대면이 나옵니다. 아키는 사장의 이중적인 면모를 싫어해서 거절하게 되지만 그 이후의 전개가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
|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스타의 삶을 사는 것 같지만, 그 이면에 씁쓸한 상처가 있음을 보여주는 회차였습니다. 서로 미묘하게 어긋나는 이들이 어떻게 제대로 마주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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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글/그림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3권입니다. 크루드 플레이의 슌과 아키는 학창시절부터 친구이고 무리 가운데에서도 유독 특별한 관계라서 둘을 볼 때마다 애틋한 기분이 드네요.. 기획사 사장의 일류 세션 고집 때문에 밴드이지만 직접 연주하지 못하고 연습만 죽어라 하는 슌이 안타깝습니다. 그런 크루드 플레이의 멤버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아키도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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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3권을 읽었습니다.. 거짓으로 시작하게 된 밴드의 이야기라고 해야하나요... 노력으로 커버하려하지만 기존시스템을 바꾸기엔 상업적인 프로듀싱을 해서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미지만 앞세우고 프로가 하는 연주... 너무 직설적인 프로듀서라서 거부감이 들었어요.. 사실이지만.. 그게 슬픈 느낌이에요.. 아키랑 리코가 같이 음악을 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꺼 같은데 아직은 아닌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