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0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야기 속 누구도 악인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마다의 정의를 가지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나아갈뿐.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이야기 이기도 해서 더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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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5권 감상입니다. 5권 표지는 신야네요. 신야는 실사화 된 영화에서 이 이미지를 잘 맞춘 것 같아서 놀랍습니다. 코에다 리코의 타고난 음악 천재성,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옥구슬 같은 목소리를 알아챈 신야가 아키에게 그녀는 천재라고 말합니다. 아키는 리코가 그냥 흥얼거리는 목소리에도 짜릿함을 느끼며 신야가 한 말에 동의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코와 아키의 관계가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