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휘몰아치듯 데뷔를 앞두게된 리코와 친구들. 너무 사랑스러운 팀입니다. 머쉬앤코라는 팀명이 생기고, 데뷔가 진행되면서 이들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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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6권 입니다 :) 영화를 보고 보니까 다른 점이 눈에 보여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실사화 영화도 재밌으니까 추천드립니다! 6권에서는 아키라 리코네 청과점에 방문하게 되면서 리코의 아버지에게 심문을 받습니다. 리코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것 같은데 혹시 크루드 플레이의 신야라는 사람이 아닐까, 라며 추궁하는데 리코에게 거짓으로 이름을 알렸던 아키는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하네요. 아키와 리코의 관계는 조금씩 조금씩 진전이 있어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